No : 196  
Read: 2668, Vote: 6, Date: 2017/01/31
제 목 요가의 호흡으로 달리기가 쾌적해진다
작성자 운영자
요가의 호흡으로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자

일본의 한 실업선수단이 호흡을 개선하기위해 요가를 실시한 경우를 소개코자 한다.  평소에 요가를 통해 호흡을 단련해온  실업단 선수의 실제 증언이다.  

'레이스중 힘들어지면 숨을 내뿜는 것을 더 의식하게 된다.  호흡을 크게하면 고통이 완화되어 기분이 전환할 수 있다.  등의 긴장감도 풀 수 있고 달릴 때 호흡을 확인해가면서 자신을 제대로 관찰할 수 있는 것은 요가의 호흡법의 덕택이라고 생각한다'  즉, 요가의 호흡을 실시하여 컨디셔닝을 실시한 것이다.  

'호흡은 자신의 의사로 빨리도 느리게도 할 수 있고 잠깐 멈추는 것도 가능하다.  호흡을 컨트롤함으로써 자율신경을 컨트롤하는 것이 가능하다.  요가의 호흡법은 횡격막을 사용한 복식호흡이다.  이것은 부교감신경을 우선으로 실시하는 것이므로 긴장을 푼 상황을 만들 수 있다'

이 실업단의 코치는 침술과 동시에 요가 세라피스트의 자격을 취득하여 요가를 실시한 독자적인 치료법도 실시하고 있다.   아래 소개하는 것은 많은 요가의 호흡법가운데 이 엘리트 선수가 추천하는 달림이용 호흡법이라고 할 수 있다.

요가의 호흡법을 실시할 때는

1. 좌선식으로 양반다리 자세로 다리를 꼬고 앉는다.  다리를 꼴 수 없는 사람은 무리해서 꼬지말고 편안하게 앉도록 한다.  엉덩이에 쿠션을 깔고 앉아도 좋다.  

2. 손에 힘을 빼고 무릎위에 둔다.

3. 눈을 감고 미간에 집중한다.

4. 호흡을 내뱉는 것을 의식하여 자연히 느긋하게 호흡한다.  

이것이 기본의 자세로 아래 3가지의 호흡법은 이 자세에서 실시하도록 한다.



복식호흡의 기본을 몸에 배게하는 하는 호흡법

1. 복식호흡으로 배를 불룩하게 한다는 것을 의식하여 깊은 호흡을 약 1분간 반복한다(기분이 가라앉을 때까지 천천히 반복해도 좋다)

2. 내뱉는 것에 의식을 집중하여 코로 천천히 내쉬고, 천천히 들이쉬고(내쉬는 쪽을 길게), 눈을 감고 몸의 긴장을 푼다.




기를 받아들이는 호흡법

1. 오른손의 엄지 손가락을 오른쪽 코방울(코옆), 약지와 새끼손가락을 왼쪽 코방울에 댄다.  

2. 양쪽의 코로 천천히 숨을 내쉬고, 손가락을 눌러 코를 잡고 숨을 멈춘다.

3. 약지와 새끼손가락을 떼어 왼쪽 코로 천천히 들이마시고 왼쪽 코를 누른다.

4. 엄지를 떼고 오른쪽 코로 천천히 내쉰다.  다 내쉬면 오른쪽 코를 닫는다(내쉴 때는 들이마시는 시간의 2배 이상 걸린다)

5. 엄지를 떼고 숨을 천천히 들이마시고, 다시 오른쪽 코를 누른다.

6. 2~5까지를 1세트로 하고 이것을 번갈아 약 1분간(5~10회) 반복한다.



리듬 좋게 숨을 내쉬는 것을 몸에 배게하는 호흡법

1. 왼쪽 → 오른쪽 → 아래 → 위 순으로 얼굴을 돌리면서 각 방향마다 '후, 후. 후. 후'하면서 4회를 한 세트로 템포를 생각하면서 가볍게 숨을 내쉰다('후' 한번에 0.5초의 속도를 기준).  1분간에 60~120회 정도의 속도의 호흡이 된다.(공복시에 실시)

2. 횡격막을 의식하여 리드미컬하게 내쉰다.  처음은 천천히라도 좋으므로 '후, 후, 후, 후'하며 내쉬는 것에 의식을 집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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