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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 27487  
Read: 1198, Vote: 3, Date: 06/08/19
제 목 허상
작성자 불가사리
즉시타 함 들이대 보겠습니다. ^^

어저께 박통에서 댓글에 대한 예우차원에서 덧글을 잠시 올렸는데...

인간이 천 원 짜리 대포 한 잔 먹다가 말고 글치기를 하는 것도, 보는

사람들은 기가 막힐 지경인데, 게다가 일곱 손가락은 놀리면서 댓글을

단답시고 버벅대는 모습을 보던 달림이 네 분이 혀를 끌끌 차시더군요.

하기사, 글찍는(?) 피플도 답답하거늘 그 답답한 광경을 구경하는 님은

얼마나 답답하겠습니까...? ^^

그 중에 한 분이 그래요...

"에고, 참 불쌍해...! 저 솜씨로 그 동안 소설도 쓰고 그랬단 말가? "

옆엣 분이 맞장구를 쳐요.

"참, 정성 하나는 대단하다 카이......"

제가 뭐랬는줄 아세여...?

"그래도 즉시타니깐 그나마 시간단축을 하잖습니까?"





아래에 보니...

저를 겨냥했던 미사일 하나가 공해상에 떨어진 모양입니다.

대명천지에 그런 짓을 할 수 있는 사람이라곤 딱 하나의 존재라 봅니다.

운영자님이 교통정리에 나서실만큼 마온을 좀먹어온 악플러 한 마리...!




마온이야 뭐 어차피 익명으로 살림을 꾸려왔다지만,

저의 시각은 그렇습니다...

아무리 익명이라 하더라도, 본명도 아닌 닉네임 하나조차도 떳떳하게

가지지 못하고, 또한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정정당당할 수 없는 그라면

나는 그를 '허상'으로 봅니다.



허상이 뭔가요?

실존하지 않는 신기루에 지나지 않는 존재라 봅니다.

존재라는 단어조차도 어울리지 않는......


존재하지 않는 것이 대명천지에 나돌아 다닌다면 그건 또 뭡니까?

바로 귀신입니다. ^^

귀신에도 종류가 많아요...

산신령처럼 고급령도 있지만, 악플러같은 잡귀도 있지요.


그러면 그들 저급령이라 해서 상대를 안 해주면 어찌 되겠습니까?

원혼이 됩니다.^^

제 말씀이 심하다고 여기신다면, 그들이 말해 온 제 '성격'에 대하여

관심이 없으신 겁니다. ㅎㅎㅎ


근데, 뭐 한 가지 좀 이상한 느낌은 들어요.

운영자님께 약조드린대로 84 개의 닉을 버리고 불가사리로만 가자니,

얼굴이 자꾸 뜨거워 지누만요...(ㅋㅋㅋ)

음... 뭔가 잘 못 엮인 듯한 감은 드는데, 그게 뭔지 알 수가 없으니...^^


아뭏든,

간만에 생각할 시간은 좀 가져봐야 겠네요.

도배를 해서 미안합니다.

(다른 닉으로 했던 짓꺼리였지만...^^)
리칭 불님

전도 그렇슴돠

고정닉으로 한개만

사용해야 된다 해서

앞으로

사용해볼라함니다.
08/19   
느낌 '마온을 좀먹어온 악플러 한 마리! '
.
이 단어에 대해 논쟁할 가치가 있어 봅니다.
.
확실하건데 이 사태의 발단은 두 분의 갈등...
갈등이라면 이상한가요?? 두 분의 자세한 내막은 모르니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거기에 대한 책임을 확실히 져야 하지 않을까요.
좋은 글을 올려 주시는 건 좋지만 여러 여론을 조장하고~~~.

마온의 분위기를 흐트려 놓은 점 ~~~
그 책임은 '죄송합니다' 라는 단어만으로 부족하지 않을까요??

자신과 맞지 않은 글에는 어폐가 있다, 뒷북 친다라는 말을 하는데...
불가사리님의 말씀 하나하나가 뒷북과 어폐 그 자체가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08/20   
불가사리 동의합니다.^^

우리 두 사람이 여러사람을 이길 수 있을진 모르겠지만...ㅎㅎㅎ

그나저나, 하나의 닉을 고수하시는 것을 보니 '느낌'이 좋군요.

내기에 지면 3 만원을 드릴테니 거스름돈 10 원은 준비해 두세요.
08/20   
팔공산도사 옛말에 "어떤 정황에 대해서 도저히 납득이나 이해가 되질 않을때 흔히들
허~그것참 불가사의하다"라고 말들 하곤하지요
지가 쭈욱 이제껏 마온에서 꽤 글들을 많이 봐왔지만 이번 논쟁이
오래간적이 없었는것 같은데 불가사리님은 스타중의 스타인것
갔아요 감히 어느 누가 이정도로 많은 팬들을 거느릴 것이며 어느 한
지방도 아닌 전국적인 인지도가 많은 마온에서 관심을 가지고
이유와 어떻든 알아보는 팬들의 열정이 부럽슴다 나두 언제 저런
전국적인 지명도를 가져보나..에휴 악플이라도 좋은데 왜냐구요?
오래살잖아여 결론을 말씀드리면 마라톤계의 미녀스타 김영아도
메이져 대회에서 우승하는 실력자도 아니 썹쓰리 주자도 이렇게
호응을 얻진 못할낍니다 그런점에서 우리 같이 평범한 주자도
스타가 될수있다는거 고거이 매우 고무적입니다
끝으로 누가감히 불가사리님의 마음을 아프게 했는지 말해보소
지가 단단히 혼내주고 야단칠게요 때치 이노옴^^* 앞으론 절대
그라지마라 어딜 감히 누구앞인데 불님은 전국적인 스타란 말삼일시
알았음 썩 꺼지거라..팔공산도사의 마지막 유머 잠자는사자를 건딜면
혼난데이(쿨쿨라이언 노타치) 벼도 익으면 고개를 숙인다고 불님이
넓은 아량으로 풀고,제 생각인데 마온에서도 이럴게 아니라 이렇게
전국적인 인지도가 있는분에게도 우리들만의 존칭이 필요할것같아서
감히 마온의 고문으로 위촉할까합니다 너무 지대한 공로가 많았기에
여러분 어때요? 마고문...
08/20   
불가사리 도사님...!

겨우 진화된 불난 곳에 휘발유 들고 다니시는 것 같습니다.

고문관은 제 전공 아니니 거두어 주시지요.

비아냥 거리시기엔 휴일 아침이 아깝게 느껴지지 않으신지?
08/20   
느낌 '팔공산도사'님 그것은 불가사리님이 인기가 있는 것이 아니고 시간이 많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이 시간에 마온에서 해명을 하고 다니지요.

그리고 불가사리님이 주시는 3만원은 정중히 사양하겠습니다.
공돈은 또다른 화를 불러오기에..
그리고 뇌물 성격이 강하므로..길거리에 떨어진 500원보다도 못한 돈입니다.
500원 주웠다고 어느 누구에게도 뇌물이라고 처벌은 받지 안습니다..
단지 더운 여름에 아이스크림을 사먹을 수 있는 달콤함을 안겨줄 뿐...

다른 성격이지만 선거에서 3만원은 나에게 150만원이라는 화가 돌아옵니다.
08/20   
불가사리 '느낌'님의 수준을 보니 곧 허물을 벋고서 악플러로
삼단변신을 하겠다는 '느낌'이 드네요.^^
나는 단 한 번도 '해명'을 한 적이 없는데, 혹시 '변명'을
잘못 말씀하신 건 아닌지...?
그리고 인신공격이 아니면 나를 못 이기겠습니까?
그대의 초식으로 보니 무지렁뱅이는 아닌 듯 한데
일전의 닉이 겁나게 궁금하고만...ㅎㅎㅎ
08/20   
느낌 '불가사리'님의 어리석음이 하늘을 찌르는군요.
말로는 잘못했다고 하면서 글 하나하나에는 뉘우침이 조금도 없습니다.

2년전의 일을 기억을 하실리가 있습니까.
기억을 하고 있다면 지금처럼 고개들고 다니지는 못하겠지요.
뭐 2년전의 이야기를 들출 필요가 있습니까.
이유야 어떻든간에 며칠전의 술주정도 기억을 못하실텐데...ㅎㅎㅎ
08/20   
느낌님.. 도대채 언제까지 괴롭힐거유
보는 사람이 지겹습니다.
그렇게 마음에 안들면 전화해서 맞짱한번 뜨던가
이 찝찝한 느낌이란...
08/20   
느낌님.. 도 대 체 언제까지 괴롭힐거유
보는 사람이 지겹습니다.
그렇게 마음에 안들면 전화해서 맞짱한번 뜨던가
이 찝찝한 느낌이란...

머리를 가졌으면 사리분별할 능력도 있어야 합니다.
여기가 한두사람이 운영하는
커피파는곳도 아니고

절대 아닌곳은 술파는곳도 아닙니다.
사리분별을 못한다면
머리가 없는 겁니다.

제 주제에 남에게 충고를 할만큼
식견은 없지만

그러나 그런 내게도
몇사람은 새겨 들을 필요를 느낌니다.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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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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