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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3]2014 YTN 손기정 평화마라톤(2:38:11)  
함찬일 2014-11-23 17:01:27, 조회 : 3,316,

23일
손기정평화마라톤 (2:38:11)
지난 주 제주감귤마라톤 경기 참가하여 고수분들이 참가를 안하셔서
어부지리 격으로 1위를 할 수 있었습니다.
1위의 기쁨도 잠시, 왼쪽 종아리에는 부상이 왔는데 이를 감지하지 못하고
17일 아침과 18일 아침에 걸쳐 운동을 한다는 것이 그만 종아리 비복근, 가자미근 부위
상태를 악화시켰습니다. 부상의 원인은 최근들어 경기 치루고 나면 뒤꿈치 통증이 왔다가 주중에 사라지고는 하였었는데, 제주감귤마라톤 참가하는 날에는 이 고통을 갖고 달리게 되었습니다. 이 고통을 줄인다는 방식으로 뒤꿈치에 깔창을 대기도 하였지만 전족부 착지를 하며 달렸습니다.평소 전족부 착지 방식이 아닌 뒤꿈치 착지만 하다가 방식을 바꾸니 적응을 하지 못하고 종아리부위에 부상이 온 것입니다.
이 부상 부위 치료를 위하여 한 주간 신경써서 한 방법은 얼음찜질과 온찜질을 번갈아 가며 하였고, 혹 근육이 풀릴 수 있을까 하여 걸음을 많이 걸었습니다. 또 하나는 제자리에 서서 뒤꿈치 들기를 열심히 하였습니다. 이러한 방법으로 어제 그러니까 토요일 오후 11시까지 반복적으로 시행하였습니다. 잠자리에 들기까지도 손기정평화마라톤에 대한 부담이 커다랗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인터넷을 통하여 이 경기에서 서브-3 60회 목표의 마지막 경기를 달리게 된다고 알려진 상황이고, 경기에 참가한다 하여도 서브-3 완주는 힘들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잠을 자고 일어나 걸어보니 느낌이 다릅니다. 매일 불편했던 왼발 종아리 부위에 통증이 없습니다.
경기장을 찾아 떠나는 길에 버스 안에서 양쪽 종아리를 만지며 느낌을 느껴보니
어제까지 고생을 하던 왼쪽 종아리가 오른쪽 종아리보다 오히려 더 부드럽다는 느낌이 듭니다.

일찍 일어난다고 일어나 집을 나서서 정거장에 가는데 버스가 출발을 합니다. 광명사거리역에서도 역내 플랫폼에 도착하기 바로 전에 지하철이 떠나가네요. 약간은 뭔가 안맞는 날인가보다.

잠실종합운동장에 도착하여서는 시간이 넉넉하지 않은 것 같아서 운동장으로 달립니다. 느린 속도이지만 달리면서 느껴보니 왼쪽 종아리에 별 이상이 없는 것 같습니다.
이미 물품보관소에 사람들이 많이 줄을 서 있네요.
남자 탈의실 앞에서 비닐봉투를 받아, 옷을 갈아입고 물품을 맞깁니다. 참가자는 많고 시간이 별로 없다보니 경기 시작전에 지인분들과 인사를 나눌 겨를도 없네요.

운동장 안으로 들어가려는데 사람들이 굉장히 많아 애를 먺었습니다. 아무튼 출발하기 전에 간신히 풀코스 주자들이 서 있는 앞쪽으로 갈 수 있었습니다. 곧 배동성 사회자의 진행으로 출발을 하여 주자들이 앞으로 썰물고 같이 내달립니다. 강변에 도착할 즈음에 약간 앞쪽으로 나갈 수 있었습니다.

오늘 경기가 서울에서 열리는 만큼 잘 달리는 분들이 많이 참가하셨습니다. 앞쪽에 이0국씨가 빨간색 유니폼을 입고 달리고 그 뒤이어 여러 주자들이 달립니다. 두 번째 그룹에 여러 주자가 달리는데, 이 대열이 오랫동안 지속됩니다. 3Km를 넘어서면서 정0근 주자가 선두로 치고 나가기 시작합니다. 4Km를 달릴 때부터 이0국 주자가 치고 나가기 시작하여 우리가 달리는 그룹은 3위 그룹이 되었습니다. 6Km즘에선가는 김0환 주자가 앞으로 나갑니다.

제가 싫어하는 오르막이 9Km를 지나 만나게 되는데 여기에서 부천복사골의 이0응 주자가 앞으로 나가고 그 뒤를 이0래 주자가 따라 달립니다. 조금 뒤에 저와 오늘 2위를 한 최0수씨가 같이 달리다가 반환점을 돌며 비 내린 후의 물기로 인하여 미끄러저 넘어지는 일이 있었습니다. 반환점을 돌아 오며 순위가 다시 바뀌어 이0래 그리고 복사골 이0응 주자 다음으로 제가 달립니다. 넘어졌던 최0수씨가 그 뒤에 달립니다. 12Km 지점쯤에서 이0래 주자가 뒤로 가게 되었고 이0응 주자와 같이 달립니다. 13Km 지점쯤에서 최0수씨와 합류하여 달리기 시작하는데 이 대열은 22Km까지 가게 되는데, 아무래도 속도가 있어 힘이 들기에 저는 오늘 경기 참가하여 이렇게 잘 달릴 수 있는 것만도 대만족이라는 생각을 하며 입상은 포기하고 가볍게 서브-3만 하자는 생각으로 달리기로 합니다. 앞에가던 두 주자는 조금 더 있다가 뒤로 처지기 시작하는 정0근 주자와 합류하여 세명이 달리게 되고 거리는 조금씩 멀어지고 있습니다. 저는 뒤에서 제 페이스대로 편안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편안하다고 표현할 정도로 쉼 없이 달립니다.

얼마쯤 달렸을까 아마도 27Km쯤일까 앞서 달리던 세 주자 중에 이0응 주자가 뒤로 처지는 모습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적어도 잘하면 앞선 주자만큼은 따라 잡을 수 있겠다는 생각으로 달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두 번째 반환점이 가까워 오자 선두 주자 이0국씨가 반환점을 돌아 힘차게 달려오고 있습니다. 곧 이어 서0철 주자가 가볍게 달려오는 모습이 보이고 김0환 최0수 두 주자가 경쟁적으로 달리고 있고 그 뒤를 정0근씨가 달려 옵니다. 제 앞에 약 100m 앞에 주자는 여전히 그 정도 거리를 앞서며 달려 반환점을 돕니다. 이제 두 번째 반환점을 돌면서는 완만한 내리막길이라서 제가 좋아하는 코스입니다.

이제부터 주자를 한 명씩 추월하는 기분 좋은 일이 벌어졌습니다. 34Km 쯤에서 앞서던 부천 복사골 이0응 주자를 앞설 수 있었으며, 35Km 지점 쯤에서 앞선 주자를 가까이 하며 따라 붙어 36Km에서 앞서 달릴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아무 생각 없이 달리는데 4Km를 남기고 보이지 않아야 할 주자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장경인대염으로 고생하고 있다고 하였는데, 장거리를 달리며 영향이 있었던 것으로 보이며, 남은 거리로 보아 당연히 제가 앞서 달릴 것으로 생각하며 달리는데 의외로 쉽게 추월해 달릴 수 있었습니다.
골인 3Km를 남기고는 순위 변동을 염려할 것 없이 편안하게 달릴 수 있었습니다. 순위도, 기록도 생각할 필요도 없이 한발 한발 앞으로 내딛다 보니 운동장을 향해 우회전을 하는 41Km 지점이 나오고 곧 이어 운동장 앞 굴다리 밑을 통과하고 운동장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많은 하프코스 주자들이 달리는데 그들을 추월하며 힘있게 역주를 시작합니다. 남은 거리가 많은 것으로 생각하며 운동장을 돌아야 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운동장 문을 들어서며 전방을 바라보니 운동장을 돌지 않고 곧바로 골인을 하게 되네요. 운동장 들어서는 곳의 약간 내리막에서부터 더욱 힘을 모아 달리며 전방 시계를 바라보니 38분을 지나고 있습니다.
드디어 골인

서브-3 60회 달성입니다.

어제 저녁까지만 해도 오늘 경기를 포기해야 할까, 아니면 당연히 서브-3는 못하겠지만 경기참가를 해야하나 하는 상황에서
밤새 많은 차도가 생겨 경기 참가를 하게 되고
마지막 구슬을 꿰는 작업을 마침은 물론
4위의 입상까지 할 수 있어서 굉장히 기분이 좋은 날입니다.

오늘 경기에서 하늘이 흐려서 달리기에 좋았고 약간의 바람이 있었으나
경기를 하기에 그리 힘들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다른 분들은 모르지만 저는 오늘 흐르는 땀방울은 한 개도 없었습니다.
그러니까 기온으로 볼 때에는 더 없이 경기하기에 좋은 날씨였습니다.  


오늘은 모처럼 동생이 경기장을 찾아 축하해 주고 기쁨을 같이 하였으며
일식짐 이수사의 관계자분께서 커다란 꽃다발을 준비해 축하하며 전해 주셔서 너무
고맙고 기분 좋은 날입니다.
4위로 입상하며 시상대에 올랐는데, 아마도 1위 수상자보다 4위를 한 저의 기쁨이 더욱 컸을 것으로 느낍니다.

전국의 수 많은 경기장에서 오늘도 경기를 치루신 동호인마라토너님들 수고 하셨습니다.
2014년 한해 경기 출발지점에서, 주로에서, 인터넷에서
제게 많은 관심과 격려 응원을 아끼지 않으셨던
수 많은 동호인마라토너님들께 깊이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정말로
축하드립니다!!!
몸상태가 좋지 못하다고 하셔서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좋은 기록으로 무사히 완주하셨군요
어느 누구도 밟아보지 못한 일년동안60회 서브쓰리를 달성하신 함찬일님!!!
다시 한번 축하드리고
부상없이 오랫동안 달리시어 많은 달림이들의 희망이 되어주십시요!!!
14.11.23
17:29:19




오재환
60회 섭쓰리 달성 왕 축하 드립니다.대회후 바로 올리시는 글을 하나도 빠짐없이 읽었고 후기가 늦을땐 조바심까지 나습니다.60 회 달성동안 주로에서 6번 14.11.23
17:40:30




마라톤을
올해 시작하고 나서 귀하의 목표달성을 보았습니다. 오늘 우연히 물품보관소 근처에서 인사도 할 수있었구요..건강하게 올해 잘 마무리 되어 축하드립니다. 염색도 하시고 내년 새로운 목표 새로운 감동을 기대합니다. 14.11.23
17:54:29




박주훈
함찬일님 올 한해써브3리 60회 완주 죽하합니다 건강을 쭉이어가시길 바랍니다. 다음에는 또 어떤목표를 계획하실련지....기대가 됩니다 14.11.23
19:13:38




박현규
드디어 오늘 섭 ㅡ3 60회 달성 축하합니다
오늘을 님께서 역주하시는
모습을 두번이나 볼수 있어서 더없이 좋았습니다
두번다 화이팅 을 외쳐보았습니다
집중하며 달리시는 모습이 상당히 진지해 보였습니다
14.11.23
19:44:16




럭키가이
대망의 서브 3 연속 60회를 달성하셨네요.
마스터스 마라톤의 새로운 역사를 쓰셨네요.
대기록 달성을 정말 축하드립니다.
더욱이 좋은 기록으로 입상까지 하셨네요.
앞으로도 멋진 달리기 인생을 펼쳐나가시길 기원합니다.
14.11.23
20:02:44




김진표
추카합니다
드뎌 섭쓰리 60회 완주도전에 성공하셨군요...
물론 우리들은 님의 기세로 이미 성공할것을 알았챘는 지 그리 긴장감은 없었으나 ~~ㅋㅋ 농담
암튼 추카합니다.
올해는 푹쉬시고 내년부터 즐달하는 님의 모습을 기대합니다..힘
14.11.23
20:07:08




추카
함찬일님의 60회섭3도전 성공을 추카드립니다.
누구나 목표는 세울수있으나 달성하기는 어려운법인데,멋지게 성공하셨네요.
글을 읽다보면 경험한바를 진솔하게 쓰신게 마음에 와닿습니다.
물론 일반달리미와는 다른 대단하다는 생각이듭니다.내년에도 멋진목표 기대합니다.
화이팅!!!
14.11.23
20:40:15




너구리아빠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항상 건강한 모습으로 오래 오래 화이팅입니다...~ 14.11.23
21:09:04




강한종
목표하신 섭-3 60회 달성 축하 드립니다.
그냥 섭쓰리가 아닌 매번 최선을 다 하는 경이로운 기록으로 정말 대단하십니다.
그 누구도 할 수 없는 일인듯 합니다.
이 기록을 갱신할 수 있는 사람은 바로 함친일님이라 생각합니다.

푹 쉬시고 몸보신도 잘하셔요.
14.11.23
21:14:26




추카2
그간 경험하신 부분들을 일반마스터즈들에게 전수하시는 자리를 마련하시는것도 좋은자리가 될것같네요!마라톤교실을 하셔도 좋을듯합니다. 14.11.23
21:15:43




물결
축하드립니다. 힘차게 골인하는 모습에 박수와 환호가 절로 나오게 되더군요. 함찬일님 모습 보면서 저도 섭3 한번 해보고 싶은 3:30분대 주자입니다. 14.11.23
22:04:07




승룡
섭3 60 회 달성을 축하드립니다~~
올한해 마무리 잘하셨습니다~~감기 조심하시고 늘 즐겁게 달리십시요~~화이팅
14.11.24
00:44:54




지나가다가
대단한 일을 해낸 함찬일 선생님, 축하드립니다. 14.11.24
04:48:03




좀 달린다
함찬일님 목표달성 왕축하 드립니다.^^ 14.11.24
05:31:28




이정범
대업 달성 축하합니다.
새로운 도전도 꼭 이루기 바랍니다.
14.11.24
06:06:28




몸도
쬐그만 양반이 잘~~도 뛰시네^*^
^^축하드리고 ^^건강하세요!!
14.11.24
08:20:34




김기환
60회 정신력이 밤사이 종아리부상을
완치 시킨 듯합니다.
대업달성 축하~^^ 드립니다.
이렇게 도전해도 훗날 건강에 이상은 없을지 염려스럽네요
14.11.24
08:42:40




인천달림이
함찬일님..마라톤계에서는 어느 누구도 달성하기 힘든 대업을 세우셨네요..축하드립니다. 14.11.24
09:00:05




수돌이(최찬집)
함찬일님께서 2014년 한해 써브-3 60회 완주로 그 누구도 밟아보지 못한 금자탑을 세우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40km 지점에서 야생마같이 뛰시는 모습을 봤는데 하나도 힘들어 하시지 않는 모습이더군요. 그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올해 목표는 이루셨으니 발바닥 통증 완쾌 하시고 즐런하시기 바랍니다. 다시한번 써브-3 60회를 축하드립니다. 14.11.24
09:11:02




이윤동
반환점 돌아 마주달려오는 찬일씨 볼때마다 힘을 얻곤합니다.
60회중 많은 대회를 같이뛸수있어 좋았습니다.
언제나 겸손하신 찬일씨
앞으로도 앞이서 힘차게 끌고가세요.
부지런히 뒤쫓아 갈께요
14.11.24
09:14:27




사막폭풍
힘찬일님의 sub-3 60회,
제게는 꿈꾸기도 힘든 일이지만,
희망을 갖고 본보기로 삼겠습니다.
축하합니다.
만세, 만세, 만만세~
14.11.24
09:17:39




이수사
축하드립니다.
60회충실히실천하셨으니내년부터는몸생각해서즐런하시길빕니다.
14.11.24
09:23:17




응원으로
목표달성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대단하십니다.~
14.11.24
09:42:27




송이
인간의 한계의 도전하시어
성공에 이르기까지...
14.11.24
10:10:56




한종훈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대망의 서브~3 그것도 1년동안 60회를 세우신계획 드디어 이루었네요. 그것도 마지막을 장식할 2시간38분11초로 4위에 입상으로 ..... ^^
감동의 순간입니다. 축하합니다
이제는 몸을 추스려 다가오는 2015년도에도 생각하고있는 계획 꼭 이루시기바랍니다. 함찬일선수 화~이팅 힘.
14.11.24
10:12:11




산사랑
마라톤대회에 다니다 보면 입상만 노리고 참가하는 마스터즈 달림이들이 참 많습니다. 달림이 입장에서 보면 얄밉기도 하죠. 그렇다고 뭐라고 할 수도 없는 일이기도 하구요. 하지만 함찬일님이야말로 진정한 마스터즈 마라토너가 아닌가 싶습니다. 한해동안 정말로 수고하셨습니다. 14.11.24
10:16:18




이용근
드디어! 1년간의 각고의 대장정에 마침표를 찍으셨 군요.수고하셨고 고생 하셨습니다.
1년간 고생한 몸 잘 추스르시고 건강하게 달리시는 모습 주로에서 뵙길 바랍니다.
14.11.24
10:32:58




초보와 중수사이
이런 분을 우리는 초인이라 부를수 있겠지만 정작 본인의 명예이외에는 별다른 보상이 없음이 아쉽습니다 14.11.24
10:34:00




대전
대한민국 마라톤에 남을 만한
업적이 아닌가 합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14.11.24
11:51:22




김진섭
정말 대단하시고 축하드립니다!!!
놀랄 따름 입니다.
14.11.24
11:54:54




정운석
꿈은 이루어진다 ..
바로 함찬일님 같은 분에게 어울리는 말입니다 ..
누구에겐 한번도 하지못한 기록을 1년에 60회라니~~~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부상없이 즐런하시고 주로에서 자주 뵙기를 희망합니다
14.11.24
11:57:36




축하합니다
뛰시는 모습을 주로에서 두번 볼수있었고 시상식 지켜보고 꽃다발 한아름 안고 내려오시는데 손을 내밀고 축하 인사 드렸던 사람입니다. 60회 기념패라도 드리는 분이없나 해서 좀 아쉽더군요. 멘탈이 참 존경스럽습니다. 14.11.24
14:17:04




이갑돌
함찬일님 대기록 완성을 축하드립니다. 14.11.24
14:22:51




감동의 물결
에제도 힘차게 역주하시는 모습 보기 좋았습니다.
그동안의 각고의 노력으로 이루어낸 값진 인간승리입니다.
제가 감격스럽고 눈물이 나려고 합니다.
한 해 동안 주로에서 뵙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내년에도 변함없이 건강한 모습으로 역주하는 모습을 상상합니다.
새로운 도전,그러나 건강을 위한 마라톤 인생을 기원합니다.
14.11.24
14:33:05




공포의초딩
53세의 나이에 1년동안 sub-3의 기록으로
60회 달성하신걸 왕추카 드립니다.
진정한 마스터스런너 이십니다!
14.11.24
14:35:44




박찬일
축하합니다^^*함찬일씨
한때는 마라톤 열심히 했으나 2006년 부터 해외근무관계로 (인도네시아)현재는 조깅으로...
이름이 같다보니 호감이 가는군요.
축하합니다.
14.11.24
14:45:20




장호근
2014년 목표하신 써브3 60회달성 큰 축하 드립니다
항상 건승 하시고 부상없이 꾸준한 발전 기원 합니다!!
14.11.24
15:15:00




김영철
대단하신 열정!
불굴의 의지!
완주도 어려운 섭-3 60회 달성!
축하 축하드립니다.
14.11.24
17:02:09




정동준
서브-3 60회 완주 정말 축하드립니다.
부상없이 오래 달리시고 올해 남은시간은
몸 보신하는데도 신경쓰시기 바랍니다.
14.11.24
17:37:24




중게방송
님의 글을 새기면서 읽으니 마침 해설가가 마라톤 중게방송을 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는 주로에선 알지만 대단합니다 왕축하 드립니다! 14.11.24
19:22:54




함찬일팬
아무보상도없는 도전 정말 수고햐했습니다 14.11.24
20:23:24




달마
멋지십니다 정말!! 14.11.24
23:09:52




박근광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는 함찬일님! 금년 60회 써브쓰리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드라마보다 더 극적인 함찬일마라토너의 드라마,,, 14.11.25
09:33:30




음...
도전하는 인생이 값진 인생입니다.
대단한 정신력으로 그 누구도 못할 1년내
60회 서브쓰리 달성을 해내셨습니다.
감동입니다. 존경스럽고 축하드립니다!!
14.11.25
09:47:53




김경배
매대회마다 마음졸이며 응원했읍니다
정말로 고생많이 하셨고, 또 누군가가 넘어야할 기록을 만드셨네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4.11.25
10:42:04




김민수
한번도 못뵈었지만 진짜 대단한의지력입니다
축하드립니다
14.11.25
12:43:13




zzzz
축하합니다~
언제나 함찬일씨를 응원합니다~
14.11.25
13:17:25




김상호
손기정평화마라톤 끝나고 기념사진 찍은 초보 달림이 입니다
대단한 기록에 입이 다물어 지지가 않네요
함찬일님 앞날에 건승을 기원합니다. 화이팅!!!!
14.11.25
15:40:46




이은옥
축하 축하드려요 ~~~~^^* 어찌보면 노력하신결과에 당연한것인지도 모르지만 마라토너로서 너무나 멋지십니다. 앞으로 건강생각하시면서 달리셨으면 합니다. 너무나 수고가 많으셨어요... *^^* 14.11.25
16:56:47




류호
축하 드립니다~
정말 멋지십니다.
부상없이 쭈욱~~~~~
14.11.25
17:31:06




김길용
나에게는 꿈만 같은 일이네요...
도전히 이 생에서는 이룰 수 없는, Sub-3한번하는 것이 로망인 나로서는 꿈 같은 일을 이루신 함찬일님!!! 존경합니다...
함찬일님을 보면서 열심히 뛰면 나도 할 수가 있겠다는 열정이 생깁니다...
아무쪼록 용기를 줘서 더욱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롱런 하십시요...
14.11.26
11:21:32




정말
축하 합니다.

중년의 희망 입니다.

늘 즐런 하세요..
14.11.26
23:10:02




김대현
60회달성 축하합니다
앞으로도 쭈욱
함찬일 형님..!!화이팅.!!
14.11.27
18:36:53




권오준
목표 하신대로 썹쓰리60회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존경스럽습니다.
내년에도 부상없이 즐기시기 바랍니다.
14.11.27
21:08:56




유복근
서브-3 60회 완주하기 위해서는 달리기 실력도 있어야만 되겠지만 그 보다도 그 많은 시간과 의욕 없이는 불가능한 일인데
드디어 해냈으니 정말 대단한 위업을 달성하셨네요.늦게나마 여기에서도 축하드립니다.
14.12.01
11:51:36




엄창섭
서브쓰리60회완주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단순히 실력만으로는 할 수 없는 서브60!!,,함찬일님의 대단한 의지력에 다시한번 박수와 축하를 보냅니다..지금껏 보여주신 의지력으로 모든일에 다 잘되시길 응원합니다..늘 건강하십시요..함찬일님..화이팅## 14.12.01
14:05:59




이광호
대단한 업적을 남기셨습니다. 축하합니다. 그렇게 달렸는데도 큰 부상이 없다는 것이 신기합니다. 따라할 수는 없지만 여러가지 배우고 있습니다. 14.12.16
13:53:12



이 름
암 호

                    

 
 
 함찬일님의 서브-3 60회 도전 응원게시판 운영  [169]  운영자 14.05.11 218 13482
   [11-23]2014 YTN 손기정 평화마라톤(2:38:11)  [58]    함찬일 14.11.23 137 3316
225    [10-5]인천송도국제마라톤(2:39:22)  [36]    함찬일 14.10.05 136 3038
224    [10-26]2014 조선일보 춘천마라톤(2:38:30)  [10]    함찬일 14.10.27 166 2993
223    [11-9]2014 중앙서울마라톤(2:38:22)  [18]    함찬일 14.11.09 111 2801
222    [9-13]바다의날마라톤(2:47:21)  [15]    함찬일 14.09.14 117 2432
221    [8-02]전마협 계족산 울트라마라톤(2:58:16)  [11]    함찬일 14.08.03 234 2390
220    [8-24]울릉도마라톤(2:48:51)  [10]    함찬일 14.08.25 131 2320
219    [10-19]경주동아국제마라톤(2:40:23)  [6]    함찬일 14.10.20 167 2249
218    [10-12]홍천강변 마라톤(2:42:21)  [11]    함찬일 14.10.12 101 2243
217    [5-11]제1회 나주한마음마라톤(2:42:45)  [10]    함찬일 14.05.11 129 2161
216    [7-13]영덕로하스해변전국마라톤(2:47:04)  [10]    함찬일 14.07.13 149 1999
215    [8-17]공원사랑마라톤 신도림역(2:54:17)  [15]    함찬일 14.08.17 114 1987
214    [9-21]강진청자배마라톤(2:44:48)  [12]    함찬일 14.09.21 111 1901
213    [9-28]철원DMZ국제마라톤(2:50:40)  [6]    함찬일 14.09.28 123 1842
212    [4-13]군산 새만금마라톤(2:37:35)      함찬일 14.05.11 165 1797
211    [9-10]공원사랑마라톤(2:55:33)  [10]    함찬일 14.09.10 129 1748
210    [11-16]제주감귤마라톤(2:42:20)  [14]    함찬일 14.11.17 123 1724
209    [9-08]공원사랑마라톤(2:56:12)  [5]    함찬일 14.09.08 130 1632
208    [6-01]제11회 새벽강변마라톤 (2:52:14)  [4]    함찬일 14.06.01 207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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