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3클럽 | 여성 | 울트라게시판 | 시사게시판 | 구게시판 | 홍보게시판 | 불량게시물신고

 로그인

 이봉주 난치병 투병 근황
봉달이  2023-06-17 07:46:31, H : 1,350, V : 23




국민영웅 이봉주의 최근 근황이 전해졌다. 안타깝게도 수술 이후에도 난치병이 호전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14일 ‘베짱이엔터테인먼트’에는 ‘이봉주vs만신들! 난치병 고비에 밖을 나오지 않는 아들 걱정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구부정한 어깨로 등장한 이봉주는 “지금 몸이 조금 안 좋다. 건강이라면 누구보다 자신이 있었는데 정말 갑자기 한순간에 이렇게 되니까”라고 씁쓸한 표정을 지었다.

이봉주는 한 방송에 출연해 난치병인 근육 긴장 이상증을 겪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이날 “수술이 잘 됐으면 이렇지 않다”고 수술 근황도 알렸다.

이봉주의 최근 걱정은 “큰 애가 삼수하고 작은 애도 재수를 하게 됐다. 부모 입장에서는 답답하다”며 “제가 와이프한테 아이가 대학 갈 때는 낮춰서 가자 생각을 하자 그랬는데. 계속 고집을 부리니까”라고 답답한 마음도 드러냈다.

역술인은 "52세부터 안 좋은 운기로 들어가서 몸이 안 좋아지고 꿈도 계속 꾸고 생활이 편치 않았을 것"이라며 "55세가 되는 내년을 잘 넘겨야 한다. 그래야 안정된 삶으로 돌아갈 수 있다."라고 조언했다.

또 다른 역술인은 조상을 달래는 굿을 해야 한다고 이봉주에게 조언했고, 이봉주는 "주위에서 굿하라는 얘기 많이 들었다. 그런데 돈이 아까워서 안 한 게 아니라 전 하고싶은데 집에서 반대하는 사람이 있다"라며 아내의 반대가 있음을 이야기했다.

달림이
 (2023-06-17 13:49:25)

이봉주 선수가 미국도 다 알아 봤다고 합니다. 미국이 그렇게 연구기관과 종사자가 많으면 머 합니까? 치료가 안되는건 안되는겁니다... 그렇다 하더라고 꾸준히 재활에 전념해야 하는데, 이봉주 선수 지금은 치료를 포기한 거 같아 안타깝습니다.


달림이
 (2023-06-17 22:17:39)

이사오씨나 정체를 밝히고 글을 쓰세요~ ㅎ


이사오
 (2023-06-18 06:59:11)

나는 이미 고유의 닉과 여러 댓글로서 짐작할만한 정체성을 만들어 왔어요.

그런데 달림이라는 닉은 특정한 고유의 닉이 아니고 누구나 마땅한 닉이 떠오르지 않을 때 임시방편으로 여러 사람들이 써온 닉으로서 구별되는 정체성이 없어요.

그리고 질병에 대한 아무런 정보도 없고 해결에 대한 방향성도 없이 불평만 쏟아내는 부정적인 댓글이 무슨 의미가 있냐고 지적을 해도 답변이 없어요.

이런 부정적 댓글을 다는 이유나 한 번 들어봅시다.

내가 가진 지식으로 조금의 정보라도 공유하고자 했던 마음에 상처를 받아서 내가 단 2개의 댓글을 삭제 했습니다.

이렇듯 부정적 댓글은 선의를 가진 사람들을 떠나게 합니다.

마온에는 부정적 댓글만 다는 자들만 남아 있는 것 같아 씁스레 한 마음을 지울 수 없군요.


이사오
 (2023-06-18 07:52:10)

어떤 문제가 생기면 어떻게 해결을 할것인가? 서로의 지헤를 모아서 긍정적 여론을 형성하는 것이 요구됩니다.

미국에 가봐도 별 수 없더라. 질병 인구 기관이 있으며 뭐하나? 이런 부정적 댓글이 왜 나와야 되죠?

연구기관이 있으면 여론을 모아 연구를 하도록 하면 되지 않습니까?

만약 미국의 수영 영웅 펲프스가 봉달이와 같은 질병을 앓고 있다면 미국은 그 질병에 관한 연구를 통해 해법을 찾았을 겁니다.

우리는 지금 근육긴장증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가 전혀 형성되어 있지 않아요.

로렌조오일 이라는 영화처럼 봉달이가 앓고있는 질병에 대한 영화를 만들면 사회적 관심도가 높아지겟지요. 그렇게 하나씩 풀어 가는 것이지 당장 해법이 나와 있지 않다고 부정적 댓글이나 싸지르는 것이 할 짓입니까?

이승만 대통령은 먹을 것도 제대로 없는 1950년대에 국비로 유학생을 해외로 파견했어요.

그 덕분으로 5.16혁명 후 혁명정부에서 라인강의 기적을 배우러 서독을 방문할 때 국비 유학생이 백영훈 박사가 통역을 맡아 그 일행을 안내했고, 서독의 공무원이었던 백 박사의 대학동창이 광부와 간호사를 보내중수 없냐?고 해서 광부와 간호사들이 파독되었고, 그들이 열심히 일한 덕분으로, 박정희 대통령이 서독의 국빈으로 초청되었어요.

그리고 서독의 에르하르트 총리가 박통에게 자동차와,제철소,고속도로를 만들어야 나라를 발전 시킬 수 있다고 했어요. 박정희는 독일 총리의 발을 다 실현시켰지요.

박정희의 서독 방문이 대한민국 발전의 초석이 되었어요.

이것은 이승만 대통령의 국비 유학생이 없었다면 이루어질 수가 없었겠지요.

미래를 보고 투자한 하나의 작은 씨앗이 큰 결실을 맺었던 것입니다.

당신처럼 밥도 못먹는데 공부는 무슨 공부야 햇더라면 오늘날의 대한민국은
존재할 수 없었겠지요.


이사오님 홧팅
 (2023-06-18 10:01:15)

부정적인 사람들은 상대하지 마세요
이사오님은 아시는게 엄청 많은것 같아요..
혹 의사가 아닐까 생각도 듭니다.


달림이
 (2023-06-18 14:12:23)

이사오님의 정체성은 이승만,박정희 찬양하는 글로 인해 충분히 짐작하고 남았습니다. 별로 상대하고 싶지 않으신 분이시군요.. 말투도 별로 공손하거나 예의가 있지 않구요... 딱 꼰대스타일 그대로입니다...

어디 제가 불평만 늘어 놓았습니까? 제일도 아닌도 무슨 불평이요??
부정적 댓글?? 저는 개인적으로 이봉주랑 연락하는 친구입니다..

제가 느끼기에 봉주가 예전처럼 치료에 적극적이지 못하다는 자세를 지적한 것입니다. 머 모르시면 이사오님이나 제발 나서지 마세요..ㅎㅎ


마라토너
 (2023-06-19 21:48:22)

만신들의 통찰력은 정말로 평범한 우리들과는 다른 점이 있네요.
다만, 현재 이봉주 영웅이 앓고 있는 통증에 대한 명확한 치료법이나 완치 또는 회복 전망이 없는 것이 좀 아쉽습니다.
의사가 아닌 만신들에게 지나친 기대일까요?
대부분이 묘자리나 굿에 대한 처방이네요.


마니아
 (2023-06-26 11:39:22)

여러병을 못고치면 역술인에게 조언받는것도 나쁜건없는것같네요
썪은오라줄이라도 잡는샘치고 환자의뜻을 존중해주는것도 좋을것같네요
주변역술가 굿추천합니다

 

           

번호 선택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2387   일본 신기록 노렸던 니이야 실패    외신 2023/09/25 525
12386   마라톤 대회 주로로 뛰어든 환경단체.  [3]  소식통 2023/09/25 646
12385   노화의 속도를 최대한 늦추기 위해서는    이정범 2023/09/25 1546
12384   베를린 마라톤 중계중(유튜브)  [5]  속보 2023/09/24 935
12383   오늘 베를린 마라톤 방해하겠다는 환경단체  [1]  외신 2023/09/24 477
12382   베를린 대회 하루전 킵초게 기자회견    속보 2023/09/23 389
12381   서울100k 자원봉사 모집클래스  [2]  양아치 2023/09/22 719
12380   일요일 베를린 마라톤 누가 우승할까?    소식통 2023/09/22 384
12379   웃통까고 들어온 3위주자 영상삭제? 분명 있었는...    상의탈의 2023/09/22 671
12378   골인 지점에서 가족의 힘    뭉클 2023/09/21 445
12377   베를린 마라톤 한국에서만 못보네요    보고싶어 2023/09/21 437
12376   보스턴 마라톤 예상 컷오프 타임은?    분석 2023/09/20 454
12375   줄곧 혼란스러웠던 시드니 마라톤 난맥상    타산지석 2023/09/20 382
12374   킵초게에 도전장 던진 킵루토...    소식통 2023/09/20 479
12373   죽음에 이르게 하는 <근육이 녹는 병>  [7]  주랑 2023/09/20 1197
12372   안동마라톤대회  [9]  매일신문 2023/09/19 1067
12371   전쟁중에 마라톤대회는 열리네요    외신 2023/09/18 479
12370   러너의 발이 천하를 제패한다(1030)  [4]  번달사 2023/09/18 554
12369   고독하게 달리는 그녀의 뒷모습에 반해서  [4]  이정범 2023/09/18 1628
12368   여기 저기서 대회 중단 사태    소식 2023/09/18 760
12367   공주마라톤에서 쓰러지신 분 괜찮나요?  [2]  걱정 2023/09/17 1024
12366   폭염속에 열린 시드니마라톤 - 화장실 대란    외신 2023/09/17 516
12365   김해에 무슨 일이...?!  [2]  궁금이 2023/09/17 746
12364   공주백제 마라톤 중계(실시간)    라이브 2023/09/17 450
12363   우울증에 가장 효과적인 치료 달리기  [1]  달리기 2023/09/16 367
[1][2][3][4][5][6][7][8] 9 [10]..[504]  
     

marath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