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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서울 똥!!!마 마라톤의 문제점 고발
엉망?  2023-03-26 13:28:44, H : 261, V : 9



>서울 똥마 마라톤의 문제점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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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참가비 5만원에서 물가상승의 수백배인 100%인상인 1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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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참가시 기념티 사이즈도 미리 제작된 재고품을 주는지? 대회 3개월전임에도 원하는 사이즈 신청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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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풀코스 만명에, 10키로 1만5천, 릴레이 1만명으로 관리가 여기저기로 분산되어 운영이 원할하지도 않고 플래티넘답지않게 풀코스가 너무 적음. 결국 짧은 코스 넣어 돈장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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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지원사인 아디다스 신발을 사면 출전권을 주는 이상한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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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물품배송시 알량한 안내책자, 종이 하나 없슴 . 예산을 매우 아끼고 싶었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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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인터넷상 코스도도 해상도가 아주 많이 떨어져 제대로 확인불가 추측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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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외국인 신청자들 전일expo에서 배번 수령시 인원부족으로 200m 줄서서 2시간씩 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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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외국인 선수들 완주시 주는 바람막이는 해외 배송한다고 함. 정말 보내는지? 해외배송비는 아까운 참가자들 참가비에서 나갈텐데 미리주면 안되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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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대회당일 스타트시, s,a 그룹 출발후 수십미터 후에 있는 b그룹을 시간차 출발시켰는데 수십미터를 이동시키니 주자들 서로 앞으로 다퉈 나가니 b그룹 피켓 든 아르바이트 학생 넘어져 깔릴 뻔하고 압사 할뻔 함. 평소처럼 a그룹뒤 b그룹 위치 시키고 자연스럽게 앞에 정체에 발맞춰 출발 시키면 문제가 없었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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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레이스 중 횡단보도 통제하는 경팔도 통제를 못해 시민이 레이스중 건너는 일이 다반사,그럴 경우 경찰이 시민과 같이 건너든지 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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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급수대의 문제가 아주 많았슴. 급수대 인원 부족 및 교육부족으로 선수들쪽에 컵을 안놔두고 인도쪽 깊은 곳에 컵을 그것도 매우 조금 놔둬 보급시 매우 위험, 후미는 컵도 없어서 물통째 들고 마셨다고 함
>
>12. 21키로 지점의 아미노바이탈 젤 보급은 선두는 무리없이 보급가능, 후미는 볼수도 없었다고 함. 수량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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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페이스 메이커 부족. 작년 제마때는 시간별 2명이상의 페이스메이커가 있었으나 이번엔 1명씩밖에 없었는지 볼수가 없슴
>
>14. 10키로 출전자들은 짐보관을 도착지에 맡기고 출발지로 개별이동하라고 그것도 겨우 1주일전에 발표, 항의가 많으니 그제서야 출발지 짐보관으로 변경. 결국 최초부터 가능한 거였슴
>짐 이동 차량에 돈을 들이고 싶지 않았다고 할수 밖에 없슴
>
>15. 짐보관 비닐 또한 돈을 아끼고 싶었는지 크기가 작아 지방에서 올라와 짐이 큰 사람들은 짐이 비닐에 다 들어가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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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완주메달은 목에 거는 끈과 메달이 쉽게 분리되 쉽게 메달이 떨어짐 . 품질불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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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풀코스 여자 탈의실 위치가 찾기 어려운 곳에 있어서 완주후 정신없이 많은 런너들 속 혼선을 줌 기획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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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마스터즈 입상자들 피니시시에 입상확인을 위해 걸어주는 목걸이도 안걸어주고 입상자 본인이 기록, 입상을 확인하고 입상식에 대한 안내도 전혀 없슴
>제마때는 입상자에게 순위확인 목걸리 걸어주고 사무국 직원이 옆에 붙어 있어서 입상참가에 지장이 없도록 함
>
>19. 입상식후 받은 트로피 케이스를 챙겨 줘야 하는데 그런 직원이 아무도 없어 입상식후 트로피 케이스가 현장에 버려져 있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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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마스터즈 입상식시 입상자에 대한 상품이 있다고 배한성씨가 발표하면서 입상식을 했는데 식후 상품에 대한 이야기가 하나도 없고 끝나자마자 관계자들 사라짐
>
>21. 이번 대회는 엘리트 선수와 마스터즈선수가 빠른 순으로 동시에 입상가능해서 여자부는 마스터즈 선수 1명이 입상했는데 최초 발표시에 그런 안내가 없었슴
>최초부터 발표했더라면 마스터즈 선수도 엘리트 선수도 더분발해서 좋은 기록이 나올수도 있었슴
>
>이상 가볍게 이번 동마에 대한 느낀대로 적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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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년부터 마스터즈 대회에 참가해 왔지만 이번만큼 엉망인 대회는 처음인 것 같습니다
>
>내년에도 개선되지 않으면 서울국제마라톤은 서울 똥!!! 마라톤이 될겁니다
>
>부디 내년엔 마라토너 입장에서 대회를 운영해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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