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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호회를 접다
초보와 중수사이  2015-09-23 14:35:04, H : 2,816, V : 188


함께하는 기쁨보다 스트레스가 더 크구나.아쉽다.
그래도 참 진심으로 성의껏 대했는데....
이번가을 시즌을 끝으로 이젠 독립군이다

관계
 (2015-09-23 14:47:24)

마라톤보다 더 어려운게 관계라고 생각합니다.


달림이
 (2015-09-23 15:15:06)

동호회에 가입하면 장 단점이 있습니다.
단체로 움직여야 하는 좋은점과...
반대로 마음대로 할수없는 차이 등등...
독립군은 어디든지 훌훌 갈수는 있지만,
경비가 많이 들게지요..
애경사 등등 따지고 보면.//
독립군이 나을수도 있다고 봅미다.
마음의상처을 더 다치기 전에요.^^


1234
 (2015-09-23 15:33:09)

동호회에서 스트레스는 사람들의 욕심에서 나오는듯합니다 욕심을 버리고
동호회에 회생을먼저 생각들하면 좋을텐데요 동호회 회원끼리 욕심으로 그동호회 싸우는 동호회 많이 있습니다
마음의상처 다스리시구요 독립군으로의 출발 건강히 즐건하세요


독립군
 (2015-09-23 15:35:44)

저는 독립군이 더 편안한거같습니다.
가끔은 외롭더군요


동호회
 (2015-09-23 16:00:08)

접는 것은 즉! 단체생활에 적응을 못한다는 것일수도 있습니다.


모든 다
 (2015-09-23 16:05:32)

욕심에서 비롯된다하겠습니다.
그리고 동호회마다 문화라는 게 있습니다.
마치 집안의 가풍처럼요.
서로 위하는 되는 동호회와
편 가르고 서로 못잡아먹어서(좀 심하게 표현하자면~) 환장한 집합소도 있습니다.
제가 속한 곳은 그 반반 정도인데
계륵 같은 곳입니다.
그러니 너무 정을 주지도 받지도 않는 게
장수의 비결이겠지요?
축하 받을 일인듯 합니다.


가끔
 (2015-09-23 16:16:54)

동호회 활동이 불편하기도 하지만, 확실한 것은 동호회 활동을 하면서부터 달림이로서 한단계 더 성숙되어진 느낌? 달리기에 대한 애정도 더 생긴 것 같고 그렇습니다.
독립군, 동호회 다 나름대로의 장단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젊은층들 사이에서는 SNS를 통해 런닝크루라는 독립군, 동호회를 섞어놓은 듯한 모임이 1~2년전부터 유행하기 시작했죠.


동호회
 (2015-09-23 16:33:27)

단점은 너무 실력위주로 갑니다.
훈련스케줄을 무리하게 잡고, 잘달리는
사람 위주로 하니, 체력이 않되는 사람은 부상당할수 있습니다.


소규모
 (2015-09-23 17:26:44)

저도 단체에서 나와서
독립군으로 하고 있으나 좋은것 같은데
몇년 되었지만 장 단점은 있습니다


나름
 (2015-09-23 20:22:10)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지.. 별수 없습네다~~


달림이
 (2015-09-23 20:29:00)

전 동호회 가입해있지만 동호회는 비추천합니다. 마라톤 동호회가 몇개 명문을 빼고는 다들 술마시기 위한 동호회라고 보시면 됩니다.울 동호회는 공식대회 끝나면 일인당 소주2병은 책임져야 합니다...오늘도 비오는 기념으로 소주한잔하자고 하내여 ㅠ.ㅠ


저런
 (2015-09-23 20:34:46)

윗분 설명에 의하면
잘달리기위해 모였다가 아니라
잘마시기위해 모였다?


결론
 (2015-09-23 23:39:36)

한심하다. 동호회가 설렁 뜀박질은 안하고, 다른쪽으로 치우치면 본인이 방향을 뜀박질로 유도하면 되잖아. 불만있는 사람이 말은 많아. ㅎㅎㅎ 동호회가 술을마시던 뜀박질을 하던 동호회의 특징이니 함부로 말하면 안돼지 ㅋㅋ


참고
 (2015-09-24 00:39:23)

동호회에 소속되면 동호회의 장점은 살리고 단점은 극복해야겠죠.
그리고 독


ㅋㅋ
 (2015-09-24 08:51:14)

나도 동호회 접었음.ㅋㅋ 이젠 독립군.ㅎㅎㅎ


단체생활운운
 (2015-09-24 09:27:22)

하신님의 생각이 적절하지 못한다는
의견입니다.
마라톤하는 사람들의 성격이
일반? 사람들과는 다르게 집념 강하고
자기 생각 강하고 자기밖에 모르는
외곩수 같은 사람들이 대부분 입니다.
그런곳에서의 단체생활 운운 표현은
적절한 표현이 아니다라고 생각합니다.
독립군 자처하는 님도 또한 개성강한
한사람이니까요...불협화음 이겠죠.
그러니 각자 생각하는대로 하고 사는게
젤 좋은방법이라는 생각.


일사
 (2015-09-24 10:05:09)

저는 동호회 활동을 적극 지지하는 사람입니다.
함께 달릴수 있는것 만으로도 그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외 술이라던가 다른 문제는 적절하게 모나지 않게 융통성있게 처신하면 될 것입니다.
정 맘에 차지 않는다면 다른 동호회를 타진해보는 것도 한 방법일 것입니다.


ㅎㅎㅎ
 (2015-09-24 10:14:47)

굳이 지역단위가 아니라면 동호회가 필요할까요? 요즘 이사가고 멀리떨어져서 운동하지도 못하면 동호회 연회비 내고 할 필요가 없죠. 마라톤 밴드를 추천드립니다.


여기로
 (2015-09-24 10:15:20)

http://www.band.us/#!/band/50129774


러너
 (2015-09-24 11:38:33)

먹방클럽 쳐먹는게 풀코스! ㅋㅋ


마라톤
 (2015-09-24 12:44:28)

서브3까지 달성한정도의 러너라면 엄청난 운동량을 기반으로하였을것입니다.
서브3를 반드시 해내고말겠다는 집념또한 장난아니구요. 서브3이상자라면 마라톤동호회랑 안맞을가능성이있을수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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