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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생활 중 이런일이 있는데 어찌 생각하십니까?
달림이  2018-10-05 12:44:24, H : 3,820, V : 289


거두절미 하고, 핵심만 전달하겠습니다.
달림이 여러분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회사에서 전직원 전체(50명) 워크숍을 갑니다.
속초 1박2일.

경영지원팀이 주관해서 진행하는 1년중 가장 큰 회사 행사입니다.
경영지원팀이라고 해봐야 팀장인 저랑 여직원(29세) 달랑 한명있는 상황에서
그 여직원이 집에서 1박하는 회사행사를 보내주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당일날 저녁에 개인적으로 버스타고 서울로 복귀하겠다고 하네요.
평소에도 집에 통금(밤10시)이 있는 걸로 알고 있지만,
회사의 행사임에도 집에서 보내주지 않는다고 하고,
본인도 어쩔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이상입니다.

행사의 주관부서장인 저는 어떤 입장을 취해야 할까요?

ryyy
 (2018-10-05 13:21:12)

요즈음 군대도 강제로 않합니다.
자유로운 행사참여가 당연하지요


마라토너
 (2018-10-05 13:23:00)

먼저 회사 취업규칙에 단체 워크숍등 단체행동시 지켜야할 규정이 있는지 확인해보실 필요도 있겠지만, 규정이 없다고하더라도 앞으로 이러한 숙박행사가 또 있을 수 있을텐데 안타깝지만 경고 또는 징계를 하고 반복될 경우는 중복 징계에 따른 해고도 고려해야 할 것으로 봅니다. 나이가 적은 것도 아닌데, 여직원 부모의 처사도 저는 이해불가입니다.


kkp
 (2018-10-05 13:34:50)

마라토너님 동감입니다.


세상사
 (2018-10-05 13:37:39)

답은 당연히 집에 보내줘야하지요..
그리고 행사에 참여하거나, 참여하지 않는것도 본인 의사입니다.
아직도 이런 구시대적 마인드의 회사가 존재하나요?

예를들어 회사 직원의 가족이 위급한 상황에도 무조건 행사에 참여하는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잖아요.

잠깐만 바꿔 생각해도 이해되는데...


워크숍
 (2018-10-05 13:38:55)

말이 워크숍이지 술먹고 놀러가는거지 뭐...


ㅎㅎ
 (2018-10-05 13:40:51)

개인의 의사가 자유롭지 못 한 회사처럼 보이네요 ㅎㅎ


소방관
 (2018-10-05 14:02:17)

요즘 세상이 워낙 험해서
부모 입장에서는 반대할 수도 있겠네요.


아리
 (2018-10-05 15:13:56)

아니 팀장이라는 직책의 사람이 이정도도 판단이 안서는거요?
그 여직원이 아예 불참하겠단것도 아니고
그날 일정마치고 저녁에 가겠다는데...
솔직히 저녁이후면 워크샾의 업무적인 부분은 다 끝날것이고 흔히 술판일것인데.....
구지 못가게 잡아둘 이유는 뭐요?

팀장이니 당일날 복귀에 대해서
필요하다면 향후 고과라던가 뭐 기타 등등에서 패널티를 주시던가 해도 될듯...

가는거에 대해서는 지유롭게 해주시되
향후 어느정도의 패널티가 있을 수 있다는 부분에 대해서 주지시켜 주세요


코코몽
 (2018-10-06 05:47:31)

요즘엔 시대가 변했습니다. 그리고.... 근로기준법에 따라서 저녁엔 잡아두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단체생활도 중요하지만 당일날 저녁에 돌아가겠다고 하면 당연히 돌려보내줘야합니다. 업무의 연장선이라고 한다면 본인의 의사가 가장 중요하며 저녁에 돌아가겠다고 할 때 회사 내에서 그 어떤 불이익도 주어서는 안됩니다.
회사에서 관리하는 분이 2분 밖에 없는데 한분이 빠진다고 하면 많이 속상하실겁니다. 하지만 근로기준법은 지켜져야하지요..


ㅇㅇ
 (2018-10-13 15:20:42)

저 같으면 1박2일 워크숍 가는회사 때려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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