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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과 함께~ 달리기 神을 찾아서...
주랑  2018-01-30 20:57:00, H : 4,539, V : 292
- Download #1 : 아킬레스건.jpg (109.3 KB), Download : 0  
- Download #2 : 아탈란타_경주.jpg (124.8 KB), Download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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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어가면서~

우선 년초에 제가 올린 패러디 글,
"신과함께-달림이의 선행과 악행"을 쓸 때
그 아이디어의 원천인 영화,"신과 함께-죄와 벌"이
오늘로 1,400만을 넘어서
역대 3위(1위;명량, 2위;국제시장)를 차지했다는
반가운 소식을 접하면서....~^^
(제가 글을 쓸 때만 해도 800만쯤?)

신(神)이 등장하는 이야기가
이렇게 만인의 사랑을 받는다면,
우리 마라계도 神을 빼놓을 수가 없다??

해서~
여기 저기~
"달리기 神"을 찾아 해메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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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같이 이렇게 눈이 오는 날~.
달리기랑은 잠시 멈추고
화롯가(마온 휴게방)에 둘러 앉아
이런 저런 달리기 이야기꽃을 피워보는 것도
유익하지 아니할까 싶어서...



# "피디피데스"(필리피데스)가 우리의 신~?


바로 오늘의 "마라톤"을 있게 한,
마라톤전투에 등장하는 그리스 전령,피디피데스!.

이 자를 달리기의 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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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는
그리스 역사가, 헤로도토스가 쓴 책,
<역사>란 책속에 등장하는 실존 인물이다.
神이 아니다.

최소한도 본 이야기에 어울리는 神이라면,
<그리스 로마 신화> 속에 등장 하는 神정도는 되야
神의 대접을 받는다.

그렇다면....



# 트로이 전쟁 영웅,"아킬레우스"?


<러닝-한편의 세계사,P63>를 펼처 보자.

"달리기는 그리스 운동경기 중 가장 오래된 종목에 속한다.
기원전 8세기에 씌어진 신화,호메로스의 <일리아드>와
<오디세이>에는 어떤 영웅을 기리기 위해
장례식장에서 벌어진 추모경주에 나선 발 빠른 영웅,
아킬레우스에 대한 묘사가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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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킬레우스가 달리기를 그리 잘 했다고?

아킬레우스가 등장한다는 <트로이 전쟁> 이야기 속을
삳삳히 찾아본다.
위 글에 언급한 <추모경주> 이야기는 찾을 수 없다.

다만 "아킬레우스와 그의 라이벌,헥토르 이야기" 속에
달리기 글을 찾을 수 있었다.


"그리스군에서 가장 강한 장수,아킬레우스는
트로이군에서 가장 강한 장수, 헥토르와
쫓고 쫓기는 싸움이 벌어 진다.

마치 날쎈 매가 겁먹은 비둘기를 쫓는 것 같았다.

헥토르가 문탑쪽으로 내달릴라치면
아킬레우스는 그를 앞질러 들판 쪽으로 그를 내쫓으며
자신이 성벽쪽으로 달렸다.

아킬레우스는 헥토르를 잡을 수 없었지만
헥토르 또한 아킬레우스의 추격을 피할 수 없었다."


이 두 영웅이 손에 검 또는 창을 들고
쫓고 쫓기는 치열한 달리기 모습을
상상으로나마 쉽게 그려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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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거나
<제논의 파라독스>를 쓴 제논(BC 335~263)은
그의 글 속에 거북이와 경주하는 상대로
"아킬레우스"를 등장 시킨다.

제논이 저 글을 쓸 때만 해도
달리기에 관한 한
"아킬레우스"를 뛰어 넘는 신이 없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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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킬레우스"는 트로이 전쟁에서,
그의 몸에서 가장 취약한 발뒤꿈치에
(사진1;그의 어머니가 아들을 불사신으로 만든다고
그만 발목을 잡고  담그는 바람에..ㅠㅠ)
적이 쏜 화살을 발뒤꿈치에 맞고(사진2) 전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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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옛날 언젠가
스포츠(특히 달리기?)를 좋아 했던
어느 해부학자가 발뒤꿈치 힘줄 이름에
달리기의 신,"아킬레우스" 이름을 따서
"아킬레스 건"이라 부르자 하였기에...

오늘날 우리 달림이들은 그 어느 누구 보다도
발뒤꿈치 아픔(아킬레스 건염)을 통해서
달리기 神의 이름을 잊지 않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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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다 쓴 이야기는 그 때 그 때 댓글로~^^)

도올
 (2018-01-30 23:22:32)

음....뭔얘긴지.....


ㅊㅈㅅ
 (2018-01-31 03:31:52)

세계사 인물 공부 중에
젤 힘들고 어려웠던게
길고도 헷갈리는 이름들...
주랑님 공부 깊이가 너무 심오한 듯 보입니다요^^~


주랑
 (2018-01-31 07:23:01)

만약의 내노라하는 神들을 한줄로 세워 달리기 시합을 한다면, 그중의 일등으로 들어오는 神을 "달리기의 신"으로 받들어 모신다면, 누가 물망에 오를까? 뭐 이런 엉뚱한 생각으로 이글을 쓰게 되었음을 양해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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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오리지날;웹툰만화)에는 많은 신들이 나옵니다. 7단계 지옥신...차사등등
우리 어릴쩍 기억에도 달걀귀신, 방망이귀신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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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수많은 神들중에 달리기를 잘해서,
우리가 "달리기神"으로 모실만한 神이 누구일까? 궁금해서 찾아 본 것일뿐 너무 어려워하거나 두려워하지(?) 마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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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등장인물(神)이 가장 많은 "그리스 로마 神話"에 국한하여 神을 찾아 나선 것일뿐....


17년차
 (2018-01-31 12:01:57)

잘읽었습니다.
저도 마라톤기원이 페르시아와 전쟁후
필리피데스가 알려준후 죽어서 유명해진지 알고 있었는데
이는 쿠베르텡남작이 올림픽을 위해 거짓말을 한거라 하네요..

피리피데스는 죽지도 않았고
마라톤의 어원은
스파르타 246키로로 알고 있었는데
요.아테네에서 스파르타까지의 거리죠

이것도 아니라네요..

페르시아 군이 대군을 이끌고 아테네와
대치하는 중 일부 군사를 배에 태워
아테네로 향하자..

대치중인 페르시아 군을 빠르게 무찌르고
약30키로의 중무장한 갑옷무기로
약 3시간에 걸쳐 아테네로 돌아와
배타고 오는 페르시아군을 상대했다
라는 전설에서 마라톤이 유래되었다고
하네요..
이또한 전설이니..
역사학자들은 이렇게 생각한답니다

수고하세요..


PS.1
 (2018-01-31 12:36:22)

# 명화감상(사진1)~ 아킬레우스 탄생 신화

아킬레우스 어머니, 테티스는 아킬레우스를 불사신으로 만들기 위해 아킬레우스의 발뒤꿈치를 잡고 스틱스 강에 담근다. 테티스가 잡고 있던 아킬레우스의 발뒤꿈치는 신비한 강물에 젖지 않아 후에 그의 치명적인 약점이 된다. 이 이야기는 로마의 스타티우스가 쓴 <아킬레우스>에 처음으로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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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신화를 바탕으로 어느 유명한(?) 화가가 그림(1)를 그렸다.

그림을 가만히 드려다 보자.

어머니는 아킬레우스 발목을 잡고 강물에 잠글 때, 당신의 손은 적셔지는 걸 싫어해서 발목 바로 밑부분까지만 잠근다. 그리하여 아킬레우스는 발목뿐만 아니라 발바닥까지 적셔지지않아 약점으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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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그 약점이 우리 달림이한테까지 내려와, 우리는 무리하게 달릴경우 결국 발바닥염증(족저근막염)과 발뒤꿈치염증(아킬레스건염)으로 고통을 받는 숙명을 타고 났다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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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와 역사,전설로 버무러진 마라톤관련 이야기(쓰여진 책에 근거하여)는 그냥 재미로 받아주시느게 정신건강에 좋지 않을까요?.

"17년차"님의 재미있는 댓글 감사합니다.~^^


PS.2
 (2018-01-31 19:37:42)

# 달리기 시합에서 아킬레우스는 거북이를 영원히 따라잡을 수 없다?
(제논의 파라독스)

우리의 옛 동화에, 토끼가 낮잠을 자는 바람에 거북이한테 달리기 경주에서 졌다는 이야기는 있어도...

발빠른 달리기 신,아킬레우스가 거북이한테 달리기 경주에서 뒤쳐진다니?
이게 도대체 어찌된 노릇인가?

제논(BC490~430)의 역설에 따르면...

"빠르기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아킬레우스가 거북이와 달리기 경주를 하기로 했다. 그들의 기본적인 능력의 차가 너무 크기 때문에 같이 달린다는 것은 도저히 말이 안 되는 불공정한 시합이어서, 아킬레우스는 거북이가 자신보다 10m 앞선 곳에서 출발 하도록 봐주었다. 아킬레우스의 달리기 속도는 거북이 보다 열배나 더 빨랐다. 만일 그들의 이런 조건에서 동시에 출발을 했다면, 거북이는 아킬레우스가 10m 지점을 통과 할 때 11m 지점을 지나고 있을 것이다. 따라서 아킬레우스가 거북이를 앞서기 위해서는 1m를 더 달려야만 할 것이고, 그러는 동안 거북이는 10cm 앞에 기어나가 있을 것이다. 제논은 그들이 이런 식으로 계속해서 무한히 경주 할 수 있고, 이에 거북이는 비록 앞선 거리의 폭은 꾸준히 줄어들겠지만 항상 아킬레우스를 앞서 있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아킬레우스는 계속 짧아지는 거북이와의 거리 폭을 무한한 횟수만큼 좁혀나가야할테지만 결국은 항상 거북이에게 뒤처져 있게 된다는 것이다.

물론 누구나 아킬레우스가 순식간에 거북이를 따라 잡으리라는 것을 안다. 그러나 제논은 이것이 비록 거짓인 결론으로 이어지는 논증이라 할지라도 그 자체로는 논리적 하자가 없는 완벽한 논증이라고 주장했다.

이 역설은 여러 세기 동안 수학자들과 철학자들의 호기심을 유발해 왔다. 이 논증의 어딘가에는 분명히 논리적인 결함이 있어야 하지만, 지금껏 아무도 그 것을 지적해내지 못했다. 20세기의 가장 위대한 철학자 중 한명인 길버트 라인은 아킬레우스와 거북이의 이야기는 그야말로 철학적 수수께끼의 궁극적인 사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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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하여 아킬레우스가 거북이 하고 달리기경주에서 뒤쳐지다니...
달리기의 神 체면이 말이 아니구나.~^^


PS.3
 (2018-02-01 12:46:05)

# 아무데나 "아킬레스건"을 갖다 붙이지 마라.

"발뒤꿈치 힘줄"을 "아킬레스건(Akiles Tendon)"이라 일컫는 것은 부르기 쉽고 알기 쉬워서 그렇다 치자.
(우리말, "흙뒤(소리는,흑뛰)", 한자말,"종골건",좀 어렵지요?.~^^)

그런데~
그냥,"누구에게나 <치명적 약점>은 있다" 이케 표현 해도 될 것을, 머시라? "누구에게나 아킬레스건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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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달리기 신,아킬레스를 폄하 시키지 말라.
(서양애들도 "치명적 약점"은 "fatal flow" 이런 단어등를 쓰지, "akiles tendon"이 어쩌구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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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드로스 대앙(기원전,4세기,이집트,페르시아,인도북부를 정복하여 대제국을 이룩한 군주))은 넓은 지역 곳곳에서 최고의 전령들을 선발해 자신의 부대에 편입시켰고, 그 자신 역시 발이 빠른 사람이었다. 그는 자신이 신화적 달리기 선수인 아킬레우스의 직계 후손이라고 믿었다. 전설에 따르면, 알렉산드로스는 누군가가 일부러 자신에게 져주자 그것을 엄청난 모욕으로 받아드리고 달리기를 그만 두었다고 한다. 운동과 올림픽 대회의 사회적 정치적 가치를 인식했던 그는 올림피아에 참가하도록 초청받았을 때 이렇게 대꾸했다고 한다. "나와 겨룰 만한 왕이 나온다면 그렇게 하겠소"" (P60/러닝,한편의 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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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대단한 그 조상(?)에 그 후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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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때요?
이래도 "아킬레우스"가 "달리기神"으로 적합하지 않다고 하실랍니까?


PS.4
 (2018-02-02 07:33:40)

# 아킬레우스는 죽어서도 유명?

아킬레우스는,
태어나서 죽을 때 까지 저리 유명 했지만 죽어서도 그 명성(?)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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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에 빼놓을 수 없는 두가지가 아킬레수건과 발바닥 아치다. 오스트릴로피데신(인류 최초의 인간)은 이 둘을 갖추지 못했다. 발의 아치와 아킬레스건은 달릴 때 착지 충격을 완화한다. 나아가 몸이 땅에 부딪히는 힘을 스프링처럼 다시 몸에 되돌려준다.

사람이 달리는 동안 발이 땅에 닿을 때는 몸에 저장된 일정량의 기계에너지가 땅에 전달된다. 이렇게 땅에 전달된 에너지는 모두 소실되지 않고 아킬레스건과 장심을 통해 되돌아 온다.

발의 아치와 아킬레스건의 역할을 이해 하려면 캥거루가 통통 튀면서 근육을 덜 쓰고도 멀리 뛰는 모습을 상상하면 된다.

리버먼과 브램블은 논문에서 "인체의 두 스프링은 걸을 때엔 상대적으로 역할을 하지 않지만 달릴 때면 신진대사 비용의 약 50%를 절감해준다"는 연구 결과를 전한다.


PS.5
 (2018-02-02 18:58:36)

# 아킬레우스 신상 털기~^^

*아버지: 인간,펠레우스
*어머니; 바다의 여신, 테티스
->그래서, 아킬레우스는 반신 반인간?
*자식; 결혼하여 슬하에 자식하나(네오프톨레모스)

*작명에피소드; 아버지 펠레우스는 아이에게 멧돼지의 내장과 곰의 골수를 먹이고 아킬레우스란 이름을 지어주었다.그것은 아이가 엄마의 젓가슴에 입술을 데 본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아킬레우스의 이름은 a 와 cheile(입술)의 합성어이다.

*발 빠른 이유; 어머니 테티스는 아들을 밤에는 불속에 집어 넣고 낮에는 신들의 음료인 암브로시아를 받아 먹였다.어느날 아이를 불속에서 꺼내는데 오른발 복사뼈에 화상을 입었다. 아버지 펠레우스는 아들을 케이론에게 데려가고 케이론은 거인족중 가장 빠른 발을 가진 다미소스의 시신을 파내어 그의 복사뼈를 떼어내어 아킬레스의 발에 박아 넣었다.그래서 아킬레스는 빠른 발을 가지게 되었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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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신화속에
아킬레우스가 발이 빠른 이유를
잘 설명 하고 있다.
역시,아킬레우스는 "달리기神"이다.


PS.6
 (2018-02-04 19:47:16)

# 진짜, 달리기神은 바로 "아탈란타"

요 며칠 갠적으로 엄청 골때리는(?) 숙제가 있어서 그걸 해결 하느라 이제사 들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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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의 핵심 이야기를 마저 하고
이 글을 끝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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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신화에 한 여신,아탈란타 이야기가 나온다.
아들을 바라던 아버지는 아탈란타가 태어나자 산속에 버렸는데 암곰의 젖을 먹고 자라다가 사냥꾼에게 발견되어 그의 손에 자랐다.
어려서 부터 산속에서 자란 아탈란타는 남자들보다도 체력이 뛰어난 아름다운 사냥꾼이 되었다.
특히 달리기는 상대할 자가 없었다고 한다.(음~ 달리기를 얼마나 잘 했길레~)
멧돼지 사냥으로 아탈란타의 이름이 알려지자 아버지는 버렸던 딸을 자식으로 받아들였다.아버지는 딸의 결혼을 재촉하였고, 거절하다 못한 아탈란타는 자신과 달리기 경주를 하여 이긴 남자와 결혼할 것이며 진 사람은 죽여 버리겠다고 조건을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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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되면 무시 무시한 여신이구먼~
아무리 신화속 이야기지만 자신과 경주하여 진 남자를 저승(?)에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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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좀 길어지니...다음 댓글에서 계속 하겠습니다~^^)


PS.7
 (2018-02-04 21:03:44)

많은 남자들이 아탈란타에게 청혼하여 경주를 벌렸으나 패배히여 목숨을 잃었다.경주할 때 아탈란타는 무장한 채로 달렸고 청혼자들은 몸을 가볍게 하기 위하여 벌거 벗고 달렸으나 바람처럼 빠른 그녀를 이길 수가 없었다고 한다.

멜라니온이라는 청년은 경주의 심판을 보다가 아탈란타에게 반하여 청혼 하였다. 멜라니온은 사랑의 여신 아프로디테에게 경주에서 이기게 해 달라고 기도하여 항금사과 3개를 얻었다.
경주가 시작되자 멜라니온은 아탈란타가 앞서 갈 때마다 그녀 앞에 황금사과를 하나씩 던졌다.
아탈란타는 사과를 줍느라고 주춤하였고 그 사이에 멜라니온이 앞서 달려 결국 승리하였다.

아탈란타와 멜라니온은 제우스 신전에서 사랑을 나누다가 신을 모독한 벌로 둘다 사자로 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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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가
신화 속 여신 "아탈란타"이야기다.
비록 여신이지만, 항금사과에 눈이 멀어 경주에서는 졌지만, 구체적으로 얼마나 빨리 달렸다는 이야기가 없는 "아킬레우스"보다는 "아탈란타"가 "달리기神"으로써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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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달리기神"은 여신,"아탈란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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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끝.


PS.8
 (2018-02-04 21:14:33)

# 사진2 설명~

아키레우스가 발뒤꿈치에 화살을 맞고 죽어가는 조각품 사진을 내리고...
대신, 여신"아탈란타"가 경주중 황금사과를 줍는 장면을 그린 명화를 내겁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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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그림 속 그녀는 아름답습니다.


PS.9
 (2018-02-05 09:40:51)

본글의 제목에서 아시다싶이
본글을 쓰게된 계기가 영화 "신과함께-죄와벌"의 인기였습니다.

이영화가 어제(2/4)까지 누계관객 1,420만을 기록하여 역대 2위 "국제시장"(1,426만)을 바짝 쫓고있습니다..
금주내로 역대 2위로 등극하네요.~^^

조만간(?) 개봉 예정인 후속작(2편)도 많이 기대됩니다.~^^


짝~짝~
 (2018-02-06 22:49:41)

"신과함께"가 금주내 역대 2위 등극은 쉽게 이루겠지만 1위"명랑"은 난공불락이란다.
"神"은 결국 "인간"(이순신)을 뛰어 넘을 수 없다?
잘모르시는 말씀~!
"신과함께"가 대만,홍콩,베트남등등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이 모두를 합치면 2천만은 쉽게 넘을듯~~ 축하합니다.~~~~~~


smarsednefe
 (2020-12-01 10:3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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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sednefe
 (2020-12-02 0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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