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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와우치(7)] 대회가 주는 보너스는 가족여행  
외신 조회 : 2,540, 추천 : 156


가족이 도치기현으로 여행했다.  가족이 함께한 마지막 사진이 되었다(2004년 8월 31일 미카 씨 제공)

매일 연습하는 것이 당연하게 되었군요.

달리기 연습을 한다면 매일의 일과처럼 할 것이라고 처음부터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어중간하게 되버리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장래 마라톤 선수로 키울 것이라고 생각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학교 지구주대회나, 스포츠 소년단 대회나, 사이타마현내의 어린이 마라톤같은 대회를 위한 연습을 반복했을 뿐이에요

그런 대회는 1년에 몇번이나 있었나요?

저학년 때는 년 2,3번 정도였어요.  고학년이 되면서 현내에서 열리는 시민대회가 있으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유키 씨가 잘 따랐군요.

집안 모두 응원을 겸해 가벼운 여행을 하는 것을 좋아했어요. 할아버지 할머니도 함께 차를 타고 가니 가벼운 여행의 기분을 맛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점점 현밖의 대회에도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달리기를 응원한 후 온천에 들어가서 식사도 하구요(웃음).

본인의 성격적인 부분은 어떤가요? 한다고 정하면 끝까지 파고드는 타입인가요?

도중에 내던지지 않았습니다.  뭐든지 우선 끝까지 해내는 타입이었습니다.

어머니가 "끝까지 해!"라고 다그칩니까?

제가 다그쳐 그렇게 된 것은 아닙니다.  유키는 야구도 했는데 구기종목은 아무래도 적성에 맞지 않다는 것을 본인도 알고 있었는데 졸업할 때까지 계속했어요.  자신에게 맞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도 한번 시작한 일은 끝까지 하는 성격은 천성인 것같아요.


2011년 후쿠오카 국제 마라톤에서 일본인 최고인 3위로 골인한 카와우치 유키 선수=사다스 히토미 촬영(2011년 12월 4일)


2013년 후쿠오카 국제 마라톤에서 역시 일본인 최고 3위로 골인한 카와우치 유키 선수(2013년 12월 1일, 사다스 히토미 촬영)



이 름
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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