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3클럽 | 여성 | 울트라게시판 | 시사게시판 | 구게시판 | 홍보게시판 | 불량게시물신고

 로그인

 청와대국민청원 홈페이지에
함찬일  2018-03-08 12:35:47, H : 4,897, V : 374
- Download #1 : 국회1.jpg (166.5 KB), Download : 0  
- Download #2 : 국회2.jpg (165.4 KB), Download : 0




청와대국민청원 홈페이지   보건복지 분야에

 국민청원 135161 번으로 변경이 되었네요.

보건복지

국민마라톤진흥법] 제정해주셔요 올렸습니다.

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161125?navigation=petitions        


18-03-08 16:16        



사랑하고 존경하는 전국의 동호인마라톤 선후배님들 안녕하셔요.
반드시 국민마라톤진흥법안이 발의되어 제정되어지기를 희망하며
청와대국민청원 홈피에 글을 올렸습니다.

제게돌맹이만 던지지 마시고
관심과 힘을 보태어 주십시요.

"
국민마라톤진흥법 발의 요청서 국민복지 향상에 특별한 해법[  국민마라톤진흥법   ]  제정이 답입니다. 저의 소개 성명 : 함찬일1962년 5월 21일생 경기 시흥시 매화로 58, 502호  ( H.P:010-2971-2518 )동호인마라토너로서 2002년부터 마라톤을 시작하였으며2017년 현재 마라톤풀코스 315회 완주 마라톤 서브-3 기록 298회 완주(서브-3 : 마라톤에서 사용되는 용어로 42.195Km 마라톤 풀코스를 3시간 안에 달리는 것을 말하며, 선수가 아닌 일반인이 서브-3 완주하기는 상당히 어렵습니다. 열심히 운동을 하고 경기하기에 가장 좋은 날일 것으로 예상되는 경기에 참가하여 서브-3를 목표로 달리지만, 일반인의 대부분이 서브-3 완주를 성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그와는 달리 저는 특히 지난 2014년 한 해 동안에 서브-3 60회 이상을 완주하겠다는 도전 목표를 세우고 매주 경기 참가로는 부족하여 주말 토요일과 일요일에 경기 참가하기도 하고 3일 연휴가 있는 날에 3일 연속으로 경기 참가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런 과정에도 영양 섭취를 잘 하며 풀코스를 달린 결과 위험하지 않은 운동이라서 결과적으로 부상 없이 연간 64회 완주의 대기록을 달성하기도 하였습니다. 대부분의 일반인 마라토너는 평생에 한 번 달성하고 싶은 서브-3 완주를 64회나 하였습니다.

2018년 3월 8일 현재도 전신이 완전 건강한 신체를 유지하고 있으며
거의 매주말 마라톤풀코스 경기를 참가하고 있습니다. 국민마라톤진흥법 제정의 필요성  과거 나무 열매와 풀뿌리를 주식으로 해 오던 시기를 지나 고 박정희 대통령의 도전으로 수출 100억불 목표로 해외 수출을 시작하고 국가, 국민 경제가 넉넉해지면서 빈부격차가 심해지고 빈부격차에 따른 국민건강의 격차도 많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국민 식생활 수준이 높아지면서 국민의 비만은 이제 비만이 아니라 비만질환이 되었습니다. 제가 알고 있기로는 2015년 비만으로 인한 치료비용 등이 7조원가량이나 된다고 합니다. 남녀노유를 불문하고 최근에 비만질환 환자는 머지않아 핵폭탄과 같은 위력으로 비만질환이 국가 건강보험료 재정을 더욱 악화시킬 것이 명약관하 합니다.    이러한 형국에 국민마라톤진흥법이라는 법을 제정하여 국민 누구나 1년 1회에 한하여 마라톤 경기 완주만 할지라도 기록 시상금을 수령할 수 있는 제도를 정착시키면 국민 건강도 개선되며 삶의 질도 향상되고, 건강한 2세 출산에 도움도 되고, 결과적으로 국민건강보험료의 누수를 막아 이 재원으로 국가경제발전과 국민복지 증진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마라톤달리기의 특성
  달리기는 정신건강을 유지하는데 상당히 도움이 된다.  달리기는 부작용 없는 성인병 치료제이다.  달리기는 가장 대표적인 전신운동이다.  달리기는 가장 대표적인 유산소운동이다.  달리기는 지속적으로 할 수 있는 단위시간당 운동량이 많은 운동이다.  달리기는 힘든 운동이다.  달리기는 일반적으로 생각하고 있듯이, 부상위험이 높거나 위험한 운동이 아니다.   일정속도 달리기를 하여야 완주 기록이 좋아진다.    마라톤 경기 중 간혹 사망사고가 발생합니다. 마라톤 경기 중 사망사고는 그 일부이지 전부가 아닙니다. 사람이 밥을 먹다가 죽기도 합니다. 이롭기 위하여 차량을 구입하여 사용하다 사고로 인하여 죽는 사람도 굉장히 많습니다. 자전차를 취미로 운동으로 타기 위하여 사용하면서 사고를 접하게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TV를 오락을 위하여, 정보 습득을 위하여 구입하여 보다가 극히 드문 예이기는 하지만 TV가 폭발하며 부상을 입을 수 있습니다.   달리기에는 오버페이스라는 용어가 있습니다. 마라톤 풀코스를 완주하기까지 체력의 안배를 잘 하여 속도를 조절하여 달려야 하는데 자신의 속도보다 빠르게 달리면 곧 체력이 고갈되어 속도가 떨어지게 되고 힘든 경기를 하는 결과를 가져옵니다. 달리기를 좀 한 사람이라면 오버페이스의 결과를 잘 알기에 마라톤 경기하며 무리하게 오버페이스를 하지 않으려 합니다. 달릴 수 있는 능력이 100이라면 마라토너는 60~70% 수준의 속도와 힘으로 달려야 합니다. 이러한 달리기는 심폐기관과 몸 전체에 무리를 주지 않게 되며 결국 마라톤이라는 경기 자체는 안전한 경기입니다. 마라톤 경기 중 참가자가 사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위의 예들에서와 같이 일어나는 일 중 한가지 이며 크게 문제 삼을 일은 아닙니다. 마라톤이 위험해서 발생하는 일과는 무관하다는 이야기입니다. 마라톤은 염려하는 바와 달리 무릎 관절보호와 강화에 도움이 되는 운동입니다.달리기가 위험하다거나 무릎관절을 상하게 한다고 하는 선지식들은 옳은 것이 아닙니다.   때문에 달리기나 마라톤에 관한 정확한 연구와 지식 운동 전달을 위한 기관의 설립이 필요하기도 합니다.왜 마라톤이어야 하는가?국민건강에 기여할 수 있는 대표적인 유산소 전신운동이다.국민 대다수가 수월하게 할 수 있는 운동이다.상금 지급을 위한 기록 검정 방법 수립이 용이하다.   - 다수의 참가자 검정, 스피드칩 사용에 의한 검정이 용이하다.국민건강 증진에 가장 효과적이며 효율적인 운동 방법이다.마라톤 한 경기 치르고 나면 다량의 염분을 배출한다.(유니폼에 소금으로 지도를 그림)

이 부분에서 다른 운동을 즐기시는 분들에게 다른 의견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저는 여기서 마라톤을 이야기하면서 운동 종목 나누기(스포츠 종목을 갖고 편가르기)를 하자는 것이 아니라
상금의 지급을 통하여서라도 제가 사랑하고 살아가야할 대한민국과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건강한 삶, 보다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마라톤달리기는 훌륭한 운동입니다.
이 법이 제정되면
젊은 분들일지라도 마라톤 풀, 하프, 10Km 등 완주만 해도 상금을 준다더라. 운동도 하고 상금도 타고, 00야 우리 이참에 운동 시작해 볼까 하는 동료애를 발휘하며 운동을 하도록 하는 자극제 역할만큼은 할 수 있으리라고 봅니다. 운동을 해야만 경제수준이 높아지면서 넘치도록 섭취하는 에너지를 소모시킬 수 있으며 결과적으로 건강한 삶을 누리게 된다는 것이 미천한 저의 소견입니다.
편가르기식이 아니라
대한민국이라는 커다란 범주에서 냉정하게 마라톤달리기를 바라봐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마라톤과 비교 할 수 있는 종목으로 자전거 경기가 있습니다. 자전거를 오랫동안 타신 분들도 몸이 비교적 날씬하고 건강체형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나 자전거는 저렴한 것을 구입하여 사용할 수 있지만, 기록 욕심이나 또한 주위에서 부추겨서, 또는 우월감 등의 불편한 비교의식 등으로 고가 장비의 자전거를 구입하게 될 경우도 있을 수 있으며 이런 경우 국민 개개인에게 많은 비용 발생 측면이 있다 하겠습니다. 또한 마라톤과 비교하여 다수 인원이 참가하는 기록 검정에는 좀 불편함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마라톤 기록의 남녀연령별 코스별 기록시상금(당근은 말을 춤추게 하고,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상금은 70대 어르신을 마라톤 경기장에 나오게 한다. 마라톤은 굉장히 힘들지만 위험한 운동이 아니다)
예를 들자면남 20, 30, 40, 50, 60(60대 풀코스 4시간 이내 100만원 4시간 30분 50만원 5시간 30만원)여 20, 30, 40, 50, 60대 등 연령별 등으로 연령과 기록 등에 따른 시상금 제도를 운영함으로  국민 대다수가 기록시상금도 노려보고 건강도 찾자는 취지로 운동을 시작하게 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하여 금주, 금연 등의 효과도 수반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물론 기록이 좋지 않을지라도 제한 시간 내에 완주만 할지라도 적은 상금을 받을 수 있도록 합니다. 어느 정도의 기록 경계선을 두면 좋을 것 같습니다.국민 누구나 연중 1회 마라톤기록 시상금을 수령하면 그 해에는 더 좋은 기록이 있더라도 마라톤기록 시상금을 청구할 수 없다. 대신에 국민 개개인은 봄, 가을을 생각해가며 좋은 기록을 올리고 1회의 많은 시상금을 타기 위해 노력하는 효과를 가져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검증의 정확성 확보(누수 예방)0 마라톤 기획사 기록 검증 자격 박탈 요건 인증기관  1년 3건 자격취소 -마라톤 기획사의 기록 부정발급이나 부주의한기록 검증할경우0 마라톤기록 부정 시도 국민  부정자료 제출시 기록시상금 수령 자격 5년간 박탈 국민마라톤진흥법 기여 측면0. 국민 건강증진
  국민의 건강한 정신 함양  국민 체형 개선  국민건강 증진   흡연인구의 감소에 기여  건강한 2세 출산  건전한 여가생활  생활스트레스 해소  스포츠용품 내지는 스포츠 산업 성장에 기여  건강보험공단 보험급여 지출액의 현저한 감소로 인한 건전재정 유지0. 국민의 만족지수 향상으로 인한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0. 국민복지 향상0. 국가경쟁력 향상 ? 국민 개개인이 정신적으로 신체적으로 건강해지고 그 결과는 결국 모든 경제활동에 능률이 제고되어 경쟁력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국민마라톤진흥법 제정 전 절차로 백문이 불여일견 연구시에 매주말에 대회가 열리는 신도림공원사랑마라톤 현장 사전 실사는 필수적임(한국마라톤 TV : 02-761-6677) (참가자들의 연령, 참가일정, 현 건강상태, 삶의 만족지수 등)저는 경제적인 개념이 없어서 잘 모릅니다.  회사, 기업들이 명예퇴직 제도를 시행하며 막대한 예산을 사용하게 되는데,  이 경우에 퇴직금을 지급하는 많은 예산은 미래의 인건비를 당겨서 사용하는 것이 아닐까?  막연히 생각해 봅니다.  국민마라톤진흥법을 통하여 건강보험공단에서 매년 많은 상금을 지급하려면 차후에 국민 개개인의 건강 상태가 개선되어 진찰, 진료 등의 고비용 절감 분을 미리 끌어다 지출하는 것으로 하여도 충분하리라 생각합니다. 

국민마라톤진흥법을 모법으로 하고   국민마라톤진흥법 시행령 등에서 마라톤 완주와 기록에 따른 시상금 규모를 정하여 시행하면 효과적이 될 수 있으리라고 봅니다. "

이런 내용의 글을 올렸습니다.

동호인선후배님들 고맙습니다.

2018년 3월 8일 점심시간에
동호인마라토너 함찬일 올립니다.

화이팅
 (2018-03-08 13:17:04)

가즈아!~~ 20만!~~~~


저는
 (2018-03-08 13:39:38)

오래전부터 국민 건강보험 공단에서 국민 건강증진을 위하여 적극 장려 지도해야한다 했던 일인으로써 비슷한 생각을 지지합니다~~~


추가로
 (2018-03-08 14:09:27)

선진국의 제도나 사례를 글에 추가한다면 좀 더 설득력이 있겠네요.


예전에도
 (2018-03-08 14:28:16)

한번 올라왔던 글 같은데요.
현재까지 동참하고자 하는 달림이가 몇명 인가요? 주변에 한 2~30명?
청원들어가기전에 수백명이상 공감,동참해야 될 것 같은데ㅡ 글쎄요~


공감
 (2018-03-08 17:18:11)

공감하며 적극 지지를 보냅니다..
건강과 동기부여를 갖도록..........


함찬일
 (2018-03-08 17:52:52)

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161125?navigation=petitions


18-03-08 16:16


보다가
 (2018-03-08 19:14:08)

취지는 동감은 안하지만 열정은 인정합니다 다른일도 다 열심히 할 것 같군요


ㅊㅈㅅ
 (2018-03-08 20:40:46)

적극 동의합니다.
선행도 많이하신다고 들었습니다.


반대함
 (2018-03-08 21:55:11)

반대합니다. 취지에 공감도 안 되고, '마라톤'이라는 스포츠와 '달리기' 운동을 혼동하시는 걸로 보이네요.

청원 내용에 '상금'을 운운하시는데요, 현재 거의 매주 열리는 대회에서, 사냥꾼들이 휩쓸고 있는데,

청원인들이 그들 중에 포함되는 사람이 아니고 정말로 '국민건강'을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그 문제부터 풀어야 할 것으로 봅니다.

아울러, 정말로 '국민건강'을 위해 마라톤 혹은 달리기를 생활화(진흥)하기 위해서는, 입상하기 위해 빨리(또 많이) 달리기보다는 조깅 속도로 적당히 달리는 게 낫고,

마라톤대회도 상금은 폐지하고 '축제' 분위기로 치러야만, 과훈련(으로 인한 부상)도 예방하고, 꾼들이 아닌 대다수의 달림이들('건강'을 위해 달리는)을 위한 것이지요.


찬성
 (2018-03-09 07:50:48)

반대함 님에 전적으로 동감 합니다 뭔 상금 타령을 여기서 상금은 꾼들 하고 애기 하시고 그리고 마라톤이 좋은 운동이긴 하나 함찬일 씨 같은 분은 얼마 없어요 그렇게 주구장차 매주 풀뛰면 보통사람들은 골병에 일상 생활이랑 자기에 일 못함니다 제발 되는 소리를 하세요 본인한테 맞는 다고 남도 맞는다는 생각을 버리시고 건강은 자기스스로 알아서 챙기는 거지 남이 이러래 저래라 한다고 되는게 아닙니다 아무리 좋은 것도 하기 실으면 독이됩니다 본인 혼자 하시고 거기 동참 하는 사람들과 마음 맞쳐서 하시고 수고 하세요^^


ㅎㅎ
 (2018-03-09 08:27:51)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반대 한표더
 (2018-03-09 14:58:49)

달리기가 좋다고 법까지 있을 필요가 있을까요?
그러다 모든 일상 하나하나까지 법으로 만들자 하겠습니다.
취지는 좋은지 충분히 알겠으나, 자유국가에서 너무 구속을 바라는 것같아 반대합니다.


망할민국
 (2018-03-10 15:36:44)

나 때는 정치꾼들 세상 다 가진자들이였는 데 이제는 암탁 몇마리 꼬꼬댁에 처휘둘리고 동물단체놈년들에 처놀아나고 반려견입마개 법안 철회되었다며..니깟놈들이 그럼 그렇지..개나 길고양이나 니놈들이나


100갈매기
 (2018-03-10 17:09:10)

와~오
참말로 애쓰는 찬 1 고수 ㅎ (((힘)))


허허허
 (2018-03-11 00:33:02)

글쓴분 글 잘읽었습니다.
핵심은 상금!
감히 말하는데, 접근이 잘못되었군요.

 

           

번호 선택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1326   후덜덜한 심재덕님. ^^  [40]  심재덕 초인 2016/05/31 4945
11325   체력훈련 즐겁게 봐주세요.  [19]  박종헌 2015/04/09 4944
11324   제49회 전국종별육상선수권대회 생중계 예정    생중계 예정 2020/07/07 4941
11323   종아리 비복근 파열 경험 있으신분...  [4]  종아리 2014/05/07 4939
11322   육상경기 카메라멘 다 이정도 달리지 않나요?  [4]  조감독 2018/05/17 4931
11321   바싹말라서 사람이 작아져야하는건 마라토너 운명...  [1]  하룻강아 2019/04/30 4929
11320   로고 프린팅 지우는 법 문의드립니다.  [14]  달림이 2016/03/18 4929
11319   위전제후 풀코스 도전할수 있을까요 조언 부탁드...  [7]  한덕의 2019/08/08 4927
11318   플랭크를 8시간이나!!?  [2]  기네스 2020/02/25 4912
11317   발바닥 통증으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5]  달마대사 2014/07/26 4905
11316   건설현장 노가다 - 절대 할 것 못됩니다  [19]  한없는 바보 2015/06/14 4904
  청와대국민청원 홈페이지에  [15]  함찬일 2018/03/08 4897
11314   도쿄마라톤 라이브로 보기  [1]  정보 2016/02/28 4892
11313   제74회 전국육상선수권 대회 생중계 예정(6월25...  [3]  청풍 2020/06/23 4890
11312   신선한 게시판  [44]  궁금 2015/08/07 4880
11311   마라톤 페이스 속도별 기록 1km부터 마라톤까...  [1]  청풍 2020/05/18 4878
11310   황영조 감독이 힐착지인가요 미드풋착지였나요?  [22]  궁금이 2020/04/30 4876
11309   러너라면 다 아는, 달리기로 원하는 것을 얻기  [4]  해피러너 올레 2019/11/13 4872
11308   2시간 마라톤, 베켈레, 킵쵸게 그리고 생각과 ...    청풍 2020/05/24 4866
11307   건강기능식품의 오해와 진실  [9]  잘먹고잘살자 2015/09/20 4866
11306   마라톤하다 죽은 사람 있나요?  [13]  돌아이 2018/06/12 4838
11305   寸數(촌수) 이야기 <증조,고조의 촌수>...  [15]  수염할배 2014/03/20 4834
11304   마라톤 신동 김x원님 케냐유학 가셨나요?  [18]  ㅎㅎㅎㅎㅎㄹㅎ 2018/05/02 4831
11303   다리운동의 중심 내전근 운동분석 1,2편    청풍 2020/06/14 4821
11302   마라톤훈련기초 : 운동전후 스트레칭 (정석근 선...  [6]  청풍 2020/05/14 4817
[1][2][3][4][5][6][7] 8 [9][10]..[461]  
     

marath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