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8 11:06:55)
난 더 많은 선출이 대회에 나와서 참가하길 바람. 그래서 더 마라톤계가 활성화되고 경쟁도 많아지길... 그깟 시상이 얼마나 된다고 입에 거품 무는지 이해가 안됨...일반 아마추어도 선출 못지 않게 잘뛰는 사람 많음...좀 세상을 넓게 보고 포용하면 더 좋지 않을까?...
ㅎㅎ
(2025-10-20 04:31:25)
너는 입상을 한 번도 못해본 고인물 꼰대 같다
포용은 공정한 가운데서 있을 수 있는거다.
마스터즈가 힘들게 입상권에 들었는데
엘리트 출신 선수들이 나와서
마슽터즈가 아무리해도 넘을 수 없는 엘리트 기록이 나오면
넘을 수 없는 벽 처럼 느껴지면서 매번 큰 좌절감을 맛보는데
이 불공정한 상황을 포용해주라고 점잖이 말한다
마스터즈 입상을 하기위해서 그 수많은 시간을 노력하고 노력해도
안되는 벽을 만들고 갓 은퇴한 선출들을 어떻게 포용해줄수 있니?
다른 종목은 마스터즈에 전부 출전 배제하고 있다.
모르면 말 함부로 지껄이지 말고 조용히 있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