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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거리 주(LSD) 훈련, 풀코스 패이스차트공개  
청풍 조회 : 1,195, 추천 : 25
- SiteLink #1 : https://youtu.be/-2-fvWJl870

위대한 하루 마라토너 정석근님의 장거리주 훈련방법!





보기싫어

이 사람 정말 보기 싫은데 여기서까지.. 왜 자꾸 퍼나르죠? 20.06.19
08:20:34




청풍

보기싫어님! 안녕하세요?

정석근님과 어떠한 사건이 있으셨나요? 괜히, 싫은 이유는 없을텐데요. 그냥 보기 싫으신거라면,
제 글을 안 읽으시면 되시는데,
그게 또 글을 올리는 입장에서
안 볼수 없는 입장이니.
이렇게 말씀드리기도 아닌 것 같긴 하네요!

왜 싫으신지 이유를 말씀해주시면, 생각해보겠습니다.

그리고, 아무리 인터넷상이 익명이라고 하지만,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셔야 누군가 설득할 수 있답니다. 그리고 그에 따른 이유를 달아주셔야 하고요.
그냥 그렇게 싫다는 말씀만 하시면 절대 설득할 수 없습니다.

보기싫어님,
왜 그러신지 말씀해주세요!
20.06.19
11:26:26




부탁

정석근이는 선배를 봐도 인사하는 법이 없지요.
부탁하건데, 핵심내용을 간추려 요약해주면 좋겟네요. 영상은 보고싶은 사람만 보게요. 억지로 보게 하지말고, 영상이 궁금한 사람만 보도록,. 핵심내용은 글로서 요약 부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정석근 영상 잘 안봅니다. 보고 싶지가 않아서.
20.06.19
12:55:57




청풍

정확히 무슨 사정이 있으셨는지 모르겠지만, 다른 분들의 의견도 궁금하네요!

별다른 이견이 없다면, 선생님 말씀대로 공유하지 않겠습니다!
20.06.19
13:24:52




누가 나쁜놈일까?

보기싫어,나쁜놈으로 글쓴분은 보아하니, 피해의식이 있는가 봅니다.
나랑은 막역한 관계고 인사도 잘하는데, 그냥 싫다고 하는 모양세가 정석근씨에게 큰 잘못을 저질렀나 봅니다.
영상내용이 상당히 좋던데, 좋으면 좋다고 하는게 잘못인가요?
남을 욕하기전에 먼저 자기자신부터 돌아다 보세요.
이유도 말하지 못하면서 싫다는 억지는 앞으로 쓰지 마시구요.
먼저 본인들 얼굴에 묻은 티부터 보시는게 어떨까요?
그리고 영상 보세요.
얼마나 유익한 영상인지 알게될 겁니다.
20.06.19
16:47:59




가장핫한영상

요즘유튜브영상중 가장 핫한영상이데요.
내용도충실하고,영상퀄리티도 다른유튜브영상과 비교불가던데요.
위에시비거시는분은 이상한사람같군요.
20.06.19
16:57:08




저도 일언~

달리기 관련 왠만한 유튜브 채널 다 시청하는 1인입니다.
저마다 특색들은 있지만
이 분 내용은
런너에게 필시 도움되는 좋은 컨탠츠들이 많습니다.
세상 완벽한 인간 없단 것쯤
다들 아시잖아요?
인간 관계는 다 상대적입니다.
조폭이나 파렴치범에게도 친구는 있잖아요?
상대방 탓하기 전에
자신을 먼저 돌아보는 시간을 ...
뭣이든 취사선택 또한
자신의 몫입니다~
20.06.20
12:03:17




손번쩍

영상내용 상당히 좋던데요.
영상내용이 좋다면, 강추하고, 더 많은분들이 함께보도록 권유하는데 맞다고 봅니다.
위에 감정적으로 댓글을다신 두분은 개인적인 감정이 있는것 같은데, 개인적인 감정으로 만인이 보는 온라인 커뮤니티에 흠집을 내지는 마세요.
누군가를 욕한다는것은 결국 자신으루옹졸하게 만드는 겁니다.
하늘에 침을
20.06.20
14:51:00




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20.06.21
11:57:51




러닝 바닥

청풍 님이 달린 지 얼마나 되셨는지는 모르겠으나... 마라톤 바닥이 생각보다 좁은 곳이고 어쨌든 때때로 논란(?) 혹은 분란(?)을 낳는 분인 건 사실입니다.
이런저런 말을 하고 싶지는 않고 꾸준히 러닝을 이어가시면 자연히 알게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20.06.21
20:11:33




불꽃러너

30대중후반 러너인데...실력자인건 알겠는데...뭔가 엄청 올드하고 자기주관적이라 일단은 오래 못보겠던데...분란 낳을여지 충분하고...영상중에 자기 악플달면 뭐 법정소송가겠느니 어쩌니하는데 그거보고는 거부감들어서 안봐요 20.06.21
21:52:14




ㄴ불꽃러너님

영상은 안 봐서 잘 모르겠습니디만, 제가 말씀드린 논란(?) 혹은 분란(?)은 영상을 두고 한 이야기는 아니고, 대회장에서 승부 관련... 논란을 종종 빚는 분이라는 의미로 한 말입니다.
마온에 오래 계셨던 분, 러닝 생활을 오래 하신 분들은 아실 이야기들...

(추신. 청풍님께) 이곳 마온에도 역사가 있고 이런저런 일들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확실한 것은 이 분을 옹호하는 분도 있지만 곱지 않게 보는 분도 있다는 것이지요. 평범한 주자로서 중립적으로 설명하려 노력하였는데 어떻게 받아들이실지...
20.06.21
22:27:25




러닝 바닥

하나 더...

저는 좋다고 말할 권리도 있지만 싫다고 말할 권리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이 자유게시판의 이치(?)가 아닌가 싶습니다.

우리가 늘 좋은 이야기만 하며 살 수는 없는 법이지요.

싫으면 보지 말라고 하거나 싫은 소리를 하면 아주 잘못된 사람처럼 몰아가려는 것은 온당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20.06.21
22:51:51




잘은모르지만

저분 몇년전에 여성주자 등밀어줘서 입상시키시분 아닌가요? 20.06.22
14:38:26




악플들

누구를 도마위에 올려놓고 난도질하는게 재미있는가 봅니다.
똑같은 일을 당할겁니다.
세상은 인과응보가 있으니까요.
본인에게 그 화가 오지 않으면, 자식에게 그 화가 미치게 됩니다.
여기 악플다는분들 보아하니, 자기 앞가림도 못하는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소크라테스가 말합니다.
니 자신을 알라.
못난것들 같으니라고.
20.06.22
15:40:57




못났다

못낸이들 참많다.
못낸이들 잔치하네.
나 못났소하고 말이요.
부끄러운줄 아시오.
악플달 시간에 나가서 운동이나 하슈
마우스워리여하면 잘 뛰어지나요?
천박한 인생들.
20.06.22
16:53:52




청풍

모든 분들의 말씀 감사합니다!
모두 주말은 잘 지내셨는지요?
날씨가 무더워지는데, 모두 건강 유념하시길 바랍니다!

여러분들의 말씀대로,
정석근님의 영상을 좋게 보는 분들도 계시고, 영상보다 그저 정석근님 개인 문제만을 안좋게 보시는 분들도 계시다는 것을 잘 알았습니다.

저는 마라톤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고, 이곳 마온게시판에서 활동한지도 얼마되지 않았습니다.
정석근님의 자세한 개인적 사정까지 제가 알리는 전무하지요.
제가 지금 유튜브 동영상을 공유하는 이유는 저 혼자만 보기 아까운 정보들을 공유하기 위함과 한국 마라톤의 건전한 문화와 발전에 미약하지만, 도움이 되고자 하는 개인적 바램일 뿐입니다.
마라톤에 관심과 애정을 가지신 분들과 어떤 분란과 논란을 일으키기 위함이 아닙니다.

개인적으로,
도움이 되는 수많은 마라톤 채널이 있지만, 정석근님이 제공해주시는 정보는, 혼자 마라톤을 하고 있는 저에게는 참으로 귀중한 배움의 공간입니다. 물론, 정석근님의 영상말고, 다른 좋은 마라톤 채널과 영상도 많고, 그 영상들도 또한 많은 배움을 받고 있습니다.

물론, 제가 보는 영상이 그 누군가에 꼭 도움과 배움이 되리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도, 그저 맹신과 맹목적인 것은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건 자신만의 아집에 빠지기 마련이니까요. 또한, 그 내용이 자신의 훈련에 꼭 맞다는 보장도 없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다양하게 유튜브 동영상을 공유하고자 하지만, 모두가 만족하는 영상이 과연 얼마나 될까요?

여러분들!
다양한 의견은 존중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너무나 원색적인 비난과 비방, 그저 누군가 싫어서 하는 혐오를 여러분들은 하고 계신 게 아닌가요?

러닝바닥님 말씀처럼,
좋은 얘기만 들을 수 없는 것처럼, 좋지 않은 얘기도 누군가는 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발전과 성장이 있지요.
하지만, 이것 또한 반드시 생각해주셨으면 합니다.
본인이 하고 있는 얘기들이 정말 누군가를 위하는 것인지,
단지, 그 누군가 싫어서 하는
비난과 비방이 아닌가를.
비판적인 얘기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단지, 누군가를 혐오하는 글은 자제해야 하지 않을까요?

제가 마온 게시판의 예전 글들을 제대로 훑어보진 않았지만,
기존의 '익명 마온 게시판'과 또 하나의 '실명 마온 게시판'이 생긴 걸로 압니다. 실명 게시판이 생긴 이유를 여러분들은 잘 알고 계시겠죠? 왜 생겼습니까?
그동안의 마온 게시판을 쭉 봐온 분들은 잘 아실것이라 생각합니다.

싫다고 하시는 것, 좋습니다!
하지만, 비난과 비방이 아닌,
혐오가 아닌!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아니면, 대부분이라도
공감할 수 있는,
미래 지향적인,
건설적인, 발전적인,
비판적인 목소리를 높여주십시오!
20.06.22
17:07:14




청풍

정석근님의 동영상은 앞으로도 마온 게시판에 공유할 생각입니다. 다만,
정석근님의 영상을 원치 않은 분들도 계셔서, 정석근님의 영상을 올리게 될 경우, 제목에 반드시 '정석근님'이라고 표시하겠습니다.

곱지 않게 보시는 분들도
단지, 정석근님이 싫어서 안좋게 말씀하시는 게 아닌, 혹시라도 영상을 보게 되신다면, 영상 중에 잘못되거나, 바로 잡았으면 하는 부분들을 비판적으로 말씀해주시면 어떨까요?

여러분들의 넓은 아량으로
함께 만들어가는 건전한 마라톤 공간으로 탈바꿈 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좋은 하루 되십시오!
20.06.22
17:13:24




청풍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

마라톤의 발전을 위해서
지금까지 무엇을 해왔고,
지금 무엇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 무엇을 할 것인가?
20.06.22
17:47:21




RUNNER

댓글이 핫하네요.

저도 동영상을 봤습니다만, 전혀 틀린 내용은 아닌 것 같습니다.
다만, 본인의 말이 곧 정답이라고 이야기 하는 것은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훈련에 있어서만큼은 정답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모감독은 이렇게 말합니다. 이 스케줄대로 하면 잘 뛸 수 있다고...
하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그 사람에게 맞는 스케줄일 뿐입니다.
사람의 생김새가 모두 다르듯, 모든 러너들의 특성과 기능, 그리고 환경과 여건은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정석근씨는 본인의 경험과 생각이 곧 정답이라고 이야기하기 보다는 이러한 방법을 통해 효과를 봤으니 많은 러너들에게 추천한다고 하는 것이 맞는다고 봅니다.

정석근씨가 열심히 노력하는 분이라는 것은 인정하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본인의 경험치 이며 본인의 경험치가 곧 정답이 될 수는 없습니다.

마온을 보다 보면 자칭 전문가가 너무 많습니다. 20년 넘게 선수생활을 한 저도 함부로 무엇이 정답이라고 말하지는 않습니다. 그만큼 훈련이라는 것은 무엇이 정답이라고 쉽게 말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물론 교과서적인 정답은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학교에서 배웠던 교과서적인 내용과 현실은 다른 것이 너무도 많습니다.
훈련도 마찬가지입니다.
많은 학자들의 연구와 전문가들의 경험 및 시행착오를 거쳐 적립된 내용도 100% 정답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정석근씨가 주장하는 내용 또한 아무리 효과를 봤다고 하더라도 정답이 될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정석근씨의 영상을 자세히 본 결과 저도 그 내용이 완전히 잘 못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지나치게 자기주관적인 내용도 있으니, 영상의 내용을 적절하게 참고는 하되 맹신하는 우려를 범하지 않도록 주의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잘 뛸 수 있다. 저렇게 하면 더 잘 뛸 수 있다. 저 방법은 잘 못 됐고, 이 방법이 맞다. 정말 그 말이 사실이라면 세상에 못 뛸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몸에 좋은 약도 내 몸에 안 맞으면 결코 그 약은 좋은 약이 될 수 없습니다. 또한 교과서만 보고 좋은 대학에 갔다고 해서 모든 학생들이 교과서만 보고 좋은 대학을 갈 수 있는 것도 아닐 것입니다.

훈련스케줄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스케줄에 내 몸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내 몸에 스케줄을 맞추는 것입니다. 하지만 모두가 그것을 알면서도 정작 내 몸에 맞는 스케줄을 완전하게 적용시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무든 일이든지 정석이라는 것은 존재하지만 그 정석대로 한다고 해서 모두가 성공하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다이어트, 공부, 취업, 사랑, 행복, 돈, 주식, 부동산 등등 경험을 통한 수없이 많은 지침서나 정석이 존재하죠. 경험과 이론은 분명 가장 좋은 교과서가 될 수는 있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참고사항일 뿐 그 경험과 이론이 나에게도 똑같이 적용될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훈련도 바로 그런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렇게 주장하는 제 의견도 100% 맞는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20년이 넘는 선수생활을 하며 깨닫게 된 생각을 올리게 된 것이니, 제 의견도 적절하게 참고만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20.06.22
18:21:33




추천

청풍님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06.23
09:35:01




청풍

RUNNER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직접 가르침을 받고싶을 정도로, 말씀에서 훌륭한 지도자의 품격이 느껴집니다.

모두 좋은 한 주,
보내시길 바랍니다!
20.06.23
22:5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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