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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로 알게 된 것들  
공감 조회 : 1,151, 추천 :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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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반비공감반

틀린것 1번,
중공이 3차대전에서 이겼다고요? 인도,미국,영국,독일,프랑스 등등에서 중공바이러스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가 진행될것입니다. 중공이 바이러스 발생을 은폐해서 전세계 경기가 주저앉았는데 향후 중공과 무역을 하려하겠어요? 종공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하여 전세계로부터 신뢰를 완전 잃어버렸지요.국제정치전문가는 말합니다. 몇년안에 중공은 붕괴될것이다 라고.

6번. 사람이나 물류가 이동하는데는 운반수단을 움직이는 동력이 있어야 지요. 인류가 존재하는 한 석유는 필수지요.
20.05.07
09:01:38




청풍

재밌는 글이네요!

1. 윗분 말씀처럼 중국이 무엇을 이겼나요? 중국은 동양인의 인식을 나쁘게 만들었습니다. 요근래에 발생한 동양인 폭행, 욕설 사건이 그것이죠.

3. 부자들과 가난한 자를 나누는 게 이상하네요. 같은 사람 아닌가요?

4. 종교인이 언제 사람을 살린 적이 있나요? 죽인 적은 지금까지 많았던 것 같네요.

7. 동물의 대한 일시적인 마음이겠죠. 이 사태가 지나가면

8. 이것 또한, 이 사태가 지나가면 똑같아지겠죠

9. 일은 잘할 수 있나, 답답한 건 못 참죠!

11. 제일 아이러니한 얘기네요. 위생적이지 못해서, 발생한 게 코로나 아닌가요?

13. 가짜뉴스가 판치는 세상!

15. 그나마 공감가는 얘기에요!
모두의 삶은 소중합니다!

재밌는 글 고맙습니다!
20.05.07
12:13:27




코로나

16, 문통은 운이 좋은것인가
좋게 만든것인가
코로나전까지 1750조에 국가부채 발생
기존에 800조로 알고만 있었고 초당
100만원 이상식 빚이 증가 한다는 사실만 알고 있었는데

광화문 반대 시위가 코로나로
어쩔수 없이 사라지고
언론에서 조작해서 몇명이 하는줄
알고들있겠지만

국정운영 폭망인 현실을 코로나로
시위도 잠재우고
경제폭망도 덮어쓰기가 되고
선거 조작(70석갈취)도 어영부영
언론 통제해서 한건도 안나오고
-오히려 홰외동표 교수들이 난리네

코로나로 이득본자가 누군인가??

정말 궁금해...

우한 연구소에서 과연 누가
수입하였을까요..
20.05.07
16:38:18




위에

꼴통이 하나있네요
코로나 19를 계기로
누가 진짜 국민을 섬기는지
누가 진짜 국민을 개돼지로 이용해먹는지
잘 알게 되었지요
미통당과 기레기들만 처리되도
우리나라가 선직국이 되는날은 금방 오리라 믿습니다.
20.05.07
17:57:18




철밥통의 나라

대한민국이 '철밥통 공무원'의 나라라는 걸 확실히 알게 되었다. 국민들의 삶은 곤고해졌는데 반해,

우리가 내는 세금, 나랏돈으로 꼬박꼬박 월급 받아가는, '철밥통'(공무원, 준공무원, 교사 등등)들은,

그 직장이(물론, 일부) 일시적으로 문을 닫은 상태인데도, 뭐가 바쁜지 출근해서 시간 때우다가 가더라도,

평소와 똑같으니, 별다른 타격이 없다(이와중에 심지어 대통령이라는 자는, 연봉에 비해 '조족지혈'에 불과한 '재난지원금을 기부'한다고, 생색이나 내고 ......).
20.05.07
21:18:33




청풍

우리나라가 절대 선진국이 될 수 없고, 미국과 중국을 이길 수 없는 이유가 이렇게 서로 물고 뜯고 하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 20.05.07
22:01:38




비공감

"코로나 19를 계기로 누가 진짜 국민을 섬기는지, 누가 진짜 국민을 개돼지로 이용해먹는지잘 알게 되었지요. 미통당과 기레기들만 처리되도 우리나라가 선진국이 되는 날은 금방 오리라 믿습니다."

위글을 보니 참으로 가슴이 답답하군요. 뭐가 참이고 거짓인지 분간을 못할뿐만 아니라 거짓을 참으로 인식하는 뇌구조 군요.
코로나가 확산된 것은 총선전에 시진핑을 방문하게 하여 선거분위기를 띄울려는 꼼수가 첫번째고 대북한 접촉을 중공을 통하여 해왔는데 그루트를 유지하기 위해 중공바이러스 유입을 막지않은 것이 그 두번째입니다. 그 잘못된 결정으로 인하여 대구 신천지를 중심으로 중공바이러스가 대량 확산되어 수백명의 국민이 죽어나갔습니다. 이것이 국민을 섬기는 정부가 할 짓입니까?

미통당문제 - 현정권을 견제하는 야당이 없다면 이들은 바로 연방제 통일 개헌을 추진할 것입니다. 그러면 미군은 나가야 합니다. 통일이 왔고 평화가 왔는데 미군이 주둔할 이유가 없지요. 그러면 핵을 가진 가난한 평양 정권이 돈 많은 배부른 돼지를 가만히 둘까요? 바로 평양 돼지의 독재치하로 들어갑니다. 이것이 전혀 예상이 안되나요?

기레기 문제- 현재 공영방송이나 사영 방송, 뉴스전문채널, 종편방송등의 운영권을 정부가 허가하는 체제로 되어있으므로 아무리 잘못해도 정부 비판을 전혀 하지 않습니다. 다만 보수 신문들이 그나마 비판기사를 쓰고는 있지만 그 영향력이 미미합니다. 따라서 이 정권의 폭주를 막을 방법과 수단이 없습니다. 언론이 정말 기레기가 되어 버려 현 주사파 정권을 돕고 있지요.

이명박,박근혜 정부 9년간 통합재정 누적 흑자가 115조원 이었습니다.. 예산을 아꺼써서 돈을 매년 얼마씩 남겼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문재인 정권이 들어와서 단 2년만에 115조 다까먹고, 91조 적자가 되었습니다. 가장 큰 원인은 단순알바 노인일자리만든다고 뿌린 74조, 육아수당이다 교육수당이다 뭐다해서 뿌린 돈, 그리고 기업활동을 위축시킨 지나친 최저임금인상, 일 못하게 만든 주52시간제, 원전가동중단으로 인한 일자리감소등이 복합되어 기업이 내는 법인세가 줄어 세금징수가 안된것입니다.
이것이 정녕 잘하는 정부 맞습니까? 이런말도 안되는 정책을 밀어 부쳐 나라살림을 쪼그라들게하는 현정권에게 나라를 계속 맡기면 선진국이 될까요?
20.05.08
08:53:21




청풍

진보든 보수든,
팔이 안으로 굽히기 마련이죠.
사람들은 믿고 싶어하는 것만 믿습니다.

잘한 것은 잘했다고,
못한 것은 못했다고,
하는 게 맞겠지만,

과연 모두가 얼마나 현명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지 어떻게 알고
어떻게 판단할 수 있나요?

어떤 사람이 하는 말이나 정보가
무조건 맞다고 받아들이기보다는
직접 찾아보고 생각해보고 받아들이는 과정이 무조건 필요하다고 봅니다.

현재 정치는 그저,
이념과 정당이익만 우선시 하여,
정치가 정말 무엇이고
정말 누구를 위한 것인지
다들
까맣게 잊고 있는 것 같습니다.

비난과 비방 거짓 정보를 일삼는 정치는 이제 그만해야 합니다.

동서화합, 나아가서 남북화합을
통해, 정치 또한, 건강한 대한민국이 오는 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언제까지 서로 분열해있어,
남의 나라 눈치만 보고 평생을
살아가실 건가요?
후세에도 계속 그러길 원하시는 건가요?

이제는 서로 하나가,
아니라면,
서로 승복하며, 협력을 할 수 있는 그런 시민들분들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십시오!
20.05.08
10:13:48




비공감

청풍이라는 분, 이념이 뭔지 아무 개념이 없군요. 스탈린,모택동,크메르루즈의 폴포트가 얼마나 많은 자국 국민을 학살했는지? 김일성이가 왜 전쟁을 일으켰는지 시간을 가지고 공부 좀 하시기 바랍니다.

지금 많은 국민들이 공산주의, 사회주의가 뭔지? 왜 나쁜지 인식이 없어요. 북한의 참상을 보면서도, 현정권이 공산주의와 친하게 지낼려고 해도 그것이 얼마나 위험한 것 인줄 모르고 있죠.

공산주의,사회주의에서는 개인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사회,집단, 조직만 존재하지요. 개인은 집단을위해 희생되는 존재로 전락합니다.

그런데 자본주의, 민주주의는 개인이 가장 근본이 되는 체재입니다.
헌법 제1조에 명시되어 있듯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 부터 나온다 라고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개인의 행복, 인권이 존중되는 사회입니다.

그런데 현정권은 개인이 무시되는 사회주의, 공산주의로 갈려고 합니다.
그리 되면 권력은 개인을 감시하고 통제하는 기구가 됩니다. 권력을 비판하면 고문을 당하고, 감옥에 갇힐수도 있어요.

이념은 현실과 동떨어진 낭만의 세계가 아닙니다. 어떤 이념을 갖느냐 하는 것은 개인의 삶과 직결되는 절대의 명제입니다. 개인의 행복과 권리가 존중되는 체제를 원한다면 그 주장을 분명하게 할 필요가 있어요.

그러면 왜 정권을 잡은 자들이 사회주의로 갈려고 하느냐? 하면 국민들이 고통을 당하던 어쩌던 간에 자기들이 영원히 권력을 누리겠다는 사악한 탐욕 그것 입니다.
20.05.08
10:42:12




청풍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결국, 비공감님도 이념,
즉, 언어에만 매달리고 계십니다.

그렇게 무슨 주의, 무슨 주의 따지시면 한도 끝도 없습니다.

분명, 사회주의, 공산주의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학살된 것 맞습니다.
그럼, 자본주의에는 학살이 없었나요? 자본주의 열강들이 산업화를 통해, 식민지 건설을 나서면서
각 나라의 사는 사람들은 그냥 놔두기만 했나요? 어찌보면, 똑같은 사람들입니다.
결국, 이념에 맞서,
전쟁이 일어난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자신들이 옳다고 우기는 것은 결국, 갈등과 분열, 나아가선 전쟁을 일으킵니다.

그리고, 어떤 주의를 이루는 것도
개인이 모든 근간이 됩니다.
개인이 없이 어떠한 체제도
존립할 수 없습니다.
사회주의와 공산주의, 자본주의와 개인주의 모두가 개인을 근간으로 이루는 체제이지, 개인이 없다는 것은 무슨 판단인가요? 어불성설입니다.

다만, 위에 체제들은 누가, 어떠한 사람들이 어떠한 시스템으로 어떠한 체제를 유지하는 이념의 토대를 이룰 뿐이죠.

여기서 중요한 건,
옳다 그르다보다,
다르다가 더 중요한 게 아닐까요?

저는 공산주의, 사회주의를 꼭 긍정하지 않습니다.
오늘날, 분명 자본주의와 개인주의가 당연시 되는 세상이니까요. 하지만, 이 체제들은 좋은 점만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없고,
지금까지 꾸준히 수정하고 보완해온 것이 지금입니다.
20.05.08
12:21:05




청풍

진보가 정권을 잡았으면 예전에 이미, 공산주의, 사회주의 국가가 되었고, 보수가 정권을 잡았으면,
여러분들의 살림살이가 벌써 좋아졌겠죠.

세상은 머리로만 그렇게 쉽게 변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는 시대에, 더 이상 국민은 바보가 아니죠. 그런 일이 일어나면, 국민들이 가만히 앉아만 있을까요?
자꾸 예전의 모습만을 기억하려다보니 발전한 모습을 상상할 수 없는 게, 일부 자신들의 아집에만 빠져 계신 분들입니다.
이제는 조금 더 생산적인 사고를 하시길 바랍니다.
20.05.08
12:27:13




비공감

뭐가 옳고 그른지 개념 정립이 안되다보니 궤변만 늘어놓는 군요. 대한민국이 평양 정권보다 미사일을 더 많미 쐈다는 무개념 도종환의 헛소리에 비견되는 군요. 대한민국은 건국이래로 침략목적의 무기개발을 한적도 없고, 실험을 한적도 없어요 오직 방어개념입니다. 그런데 북의 무기실험은 대한민국의 적화가 목적이지요.

자본주의의 형성 과정에서 유럽의 세력들이 자기의 부를 축적할 목적으로 무역업자나 상인들이 전투를 벌이거나 소수의 살인이 일어난 것은 사실이지만, 공산주의자들처럼 국가 권력을 유지하거나 잡기위해 수백 수천만을 죽인 적은 없지요.

그리고 현재민주주의 국가에서는 헌법과 법률에 의하여 통치를 하지만 , 공산주의 국가에서는 국가를 비판하면 사람이 살해당하거나 감금됩니다.법의 통치가 아니라 집단권력의 통치가 이루어지고 있고, 1989년 천안문 사태 때 등소평은 북경시민들에게 총포 공격을 감행해서 만명 이상이 사망했습니다. 그러고도 그는 중국의 영웅으로 추앙되고 있어요.

1960년 3.15부정선거에 항거한 4.19혁명때 계엄하에서도 대한민국 국군은 총 한발 쏘지 않았지요.
5.18때의 불행한 일이 있었지만 관련자들은 다 처벌을 받았고, 중공처럼 영웅시 되지않아요.

공산주의기 되면 개인의 자유는 근본적으로 제한된다는 것이 내 주장의 요지인데, 아집같은 얼뚱한 소리를 하는군요.

지금 방송의 비판 기능이 사랴져 일상생활이 바쁜 사람들은 뉴스를 보고도 뭐가 시실이고 거짓인지 잘 모릅니다. 현정권의 실상을 다 잘 안다면 절대로 21대 총선과 같은 결과가 나올 수 없지요. 올바른 정보를 얻기 위해서는 개인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이 정권처럼 국민무시하고 제 멋데로 해도 대통령 지지율이 50~60%을 왔다 갔다 한다니 나라의 장래가 걱정되지않을 수 없어요.

위 댓글 봐서 알 수 있잖아요. 정부가 일찌감치 중국인 입국을 차단했더라면 1만명 이상이 우한폐렴에 감염되지도 않았을 거고, 학교나, 야구,축구등 스포츠도 정상적으로 진행되었을 것인데도, 현정부의 코로나 대처 잘했다는 거짓 프로파간다를 그대로 믿는 사람들이 있으니까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지요.
20.05.08
13:38:12




청풍

뭐, 더 드릴 말씀은 없네요.
자기 주장만 옳고 다른 주장은 옳지 않다는 것은 분명 아집입니다.
그리고, 판단은 개인의 몫이지
강요할 이유는 없습니다.
그렇게, 정치얘기를 하고 싶으시면, 다른 곳에서 하시기 바랍니다.
여기는 마라톤 온라인 홈페이지지
정치적 논쟁을 위하는 곳이 아닙니다. 그리고 운영수칙에서도
정치적 갈등과 분열을 일으키는 발언은 자제하라고 나와있습니다.

그렇게 자신의 말이 옳다고 주장하시면, 개인 SNS, 유튜브를 개설하십시오. 아니면 당장 자리에서 나가, 길거리에서 자신의 정치적 이견을 피력해보심이 어떨까요?

그렇게 나라를 위하는 분이시라면 말이죠.
20.05.08
13:51:24




비공감

논리에 맞지않는 소리를 하니까 반론을 편것입니다. 이렇게 일일이 설명해야 하나요?

잘못 이해하거나 잘못 알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도 논리적 대응을 한것이고요.

위에처럼 코로나 대응에 대한 잘못된 말을 하니까 그에대한 반박을 한것입니다. 옳지않은 소리를 무책임하게 남발하나까 대응 논리를 편것인데 무슨 정치애기니 딴데가라니 억지같은 소리를 합니까?

당신의 생각이 옳다고 생각하면 그에 상응하는 논리로 설명하면 됩니다. 도종환이 같은 헛소리 하지말고.
20.05.08
14:01:22




청풍

네,
제 마지막 상응하는 논리입니다.

비공감님, 화이팅입니다!
20.05.08
14:09:01




518

죄송합니다 잘몰라서 질문드립니다.
518 관련자 다 처벌 받았나요?
20.05.08
16:54:41




음....

운영자님...정치적댓글 다 삭제해주시오... 20.05.08
23:44:04




대구人

공감님의 글은 그냥 재미로 읽으면 될것을 이리도 진지하게 토론할 건덕지가 있남요? 그리고 비공감님, 뭔 우리나라가 공산주의로 간다요? 당신 혼자만 똑똑하고 다른 국민들은 다 바보 멍청이로 보이나요? 미군정하에서 제주 마산 부산 광주5.18등 무고한 양민들의 수많은 학살이 이뤄졌는데 전부 진상 규명이 이뤄지고 관련자는 제대로 된 처벌을 다 받았나요? 도대체 몇명이나 죽였는지 알고 있나요? 젤 먼저 중국 차단을 한 미국 일본 유럽등은 현재 우리나라보다 코로나 대처를 잘하고 있나요? 수만명씩 죽어나간 나라들이 우리보다 선진국인가요? 현 정권이 독재라면 ㅂㅈㅎ ㅈㄷㅎ ㅂㄱㅎ 정부때가 더 좋던가요? 저는 대구사람이지만 이번 코로나 확산은 대구시 자체의 초동 대처 미숙이 가장 큰 원인이지요. 범국가적인 차원에서(특히 호남권)의 헌신적인 봉사와 지원에 눈물나게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대구 자체의 힘만으로는 도저히 해결할수 없는 초국가적인 비상 사태였지요. 무슨 문제만 생겼다하면(사건 사고 산불 코로나등) 정부를 헐뜯고 물고 늘어지는 야비한 초딩같은 짓은 그만좀 합시다.. 야구 축구 전세계로 중계되고 학교도 점차적으로 개학하고.. 일본 미국이 우리보다 선진국인가요? 이민가서 잘 드시고 잘 사세요~~ 20.05.09
00:30:52




지나가다

강남에서 뽑아준 북한서 사고치고 월남한 꼴통 탈북민이자 이중 스파이 태구민, 지성호는 또 뭐꼬? 그러다 북한이나 소련 중국 미국 일본에 군사정보 다 팔아먹고 나라 망항하면 미통당이 책임지나? 강남에서 책임지나? 사사건건 지들이 다 엎질러 놓은 물을 현 정부에서 뒷수습하느라 골머리 썩고 있는데 같은 국민으로서 응원은 못해줄 망정.. 잘된 것은 다 우리가 잘한 것이다. 못한것은 다 현 정부탓이다.라고만 하고있으니 한심한지고.. 쯧쯧 20.05.09
02:48:07




진실게임?

이 모든 것이 누가 잘하고 잘못했는지...
2년쯤 지나면 모든 것이 명명백백하게 들어나리라. 잊지말고 지켜보자.
20.05.09
07:55:33




비공감

김일성 주체사상 추앙자 정권의 거짓 프로파간다에 놀아나는 개,돼지들이 널렸구나. 이 개,돼지들이 나라가 망하는 것도 모르고 있으니 탄식이 절로 나오는구나. 말로 알아듣게 설명을 해도 세뇌되어 대가리가 굳어버린 아둔한 것들. 죽어봐야 지옥 맛을 알겠는가? 하는 말이 떠오른다.

일찌감치 종공바이러스를 차단한 대만은 무든 것이 정상으로 돌아가고 있다. 학교도 작정도, 종공바이러스 차단 안한 주사파 정권이 대처를 잘했다고?
야 이개,돼지들아 잘해서 개학도 못하고 무관중 스포츠 경기를 하냐?

그리고 미국이나 유럽의 의료체계 생활양식이 우리와 달라서 (한국 국민들이 잘 따라줘서) 사망율이 높은 것이지 이 주사파 정권이 한게 무엇이 있다고 헛소리를 나불대냐?

나라가 망해가고 있는데도, 아! 물이 따뜻해서 좋아라고 하는 냄비 속의 개구리가 되어가고 있는 개,돼지들 니들눈에는 좋아보이냐?
그리고 이 상황에 침묵하는 대다수의 눈팅자들, 비겁하고,부끄러운 졸 알라.
20.05.09
07:58:05




비공감

5.18 관련 질문하신분, 여기에서 내가주장하는 바는 이 주사파 정권이 가고자하는 공산주의의 위험성을 말하고자 함이에요. 그리고 5.18관련 처벌은 국회청문회,국정조사등등을 통해서 할만큼 했다고 봅니다.
법이 모든 사회정의을 세울 수 없듯 조사나 처벌에도 완벽함이란 있을 수없겠지요. 피해자의 입장에서 보면 억울한 면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 자리는그런 것을 논하자는 것이 아니잖아요? 중고의 모택동,등소평 살인마가 영웅이되어 있지만 우리는 법에따른 처벌을 했어요. 이렇게 공산주의 와 민주주의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위에 재미로 보면될것을? 위에서 설명 햇어요. 코로나대응 잘했다는 헛소리에 반박논리를 편것인데그기에 잘 알지도못하는 얼간이가 주제넘게 나서서 글이 길어진거요.

태영호,지성호는 목숨걸고 자유를 찾아온 사람들입니다. 의심의 논초리로 볼수도 있다는것 이해합니다만 , 근거없는 음해는 하지말기바랍니다. 입장을 바구어 놓고 생각해보시오.그들은 한반도를 불법 점거허고 있는 김일성 왕조의 피해자들이에요.
20.05.09
08:12:03




비공감

나라가 평양돼지의 통치하에 들어가거나, 이 주사파 정권이 무너져 여적좌로 처벌하는 상황이 온다면 이 주사파 정권을 빨아대던 정신나간 놈들이 나 주사파 정권 지지했어요 하고 자수할까요?
웃기는 소리입니다. 이 비겁한 놈들은 절대 자수하지 않고, 앞장서서 문재앙 죽일 놈하고 떠들고 다닐겁니다. 이것이 소인배 개,돼지들의 양태이지요.
20.05.09
08:19:16




비공감

정치 댓글 삭제해달라는 저 멍청한 넘. 지금 죽느냐,사느냐 하는 생과 사를 논하는 자리다.
정신나간 개,돼지들이 문재앙같은 공산주의 추종자를 뽑아놓으니 하는 말이 다 공허한 거짓말이다. 중공바이러스 대처를 잘했다면 위에 내가 쓴 댓글 다 불필요하다. 사람하나 잘못 뽑아놓으니 나라가 둘로 쪼개져서 서로 싸우고 난리인거다.

너는 이것이 단순한 정치논쟁으로 보이냐? 죽느냐 사느냐의 문제다 이 마충아
20.05.09
08:35:11




대구인아

“뭔 우리나라가 공산주의로 간다요? 당신 혼자만 똑똑하고 다른 국민들은 다 바보 멍청이로 보이나요?”

==>>> 그것도 모르면서 뭘 안다고 나서시오? 조구기가 헌법에서 자유를 빼고. 국민을 사람으로 고친 이유가 뭐라 생각하시오?

“미군정하에서 제주 마산 부산 광주5.18등 무고한 양민들의 수많은 학살이 이뤄졌는데 전부 진상 규명이 이뤄지고 관련자는 제대로 된 처벌을 다 받았나요? 도대체 몇명이나 죽였는지 알고 있나요?”

==>>>> 위사건을 다 다루자면 시간과 댓글 공방이 너무길어질 것 같군요. 그리고 공산주의가 왜 위험한지? 공산주의와 만주주의의 핵심을 말해서 공산주의로 가서는 안된다는 것이 내가 주장하는 바란것 이해바랍니다.

“젤 먼저 중국 차단을 한 미국 일본 유럽등은 현재 우리나라보다 코로나 대처를 잘하고 있나요? 수만명씩 죽어나간 나라들이 우리보다 선진국인가요? 현 정권이 독재라면 ㅂㅈㅎ ㅈㄷㅎ ㅂㄱㅎ 정부때가 더 좋던가요? 저는 대구사람이지만 이번 코로나 확산은 대구시 자체의 초동 대처 미숙이 가장 큰 원인이지요. 범국가적인 차원에서(특히 호남권)의 헌신적인 봉사와 지원에 눈물나게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대구 자체의 힘만으로는 도저히 해결할수 없는 초국가적인 비상 사태였지요”

==>>>>> 신천지사태는 초기에 중공바이러스 유입을 차단했더라면 일어나지않았거나, 소수감염에 그쳤을 것인데ㅡ 이 주사파정권 빠돌이가 아니라면 대구책임으로 미룰수는 없지요. 대구시장이; 더듬어만진당 소속이라면 위와 같이 대구책임을 이야기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더듬어만진당 빠돌이가 되어 세뇌되어 있으니 무슨소리가 귀에 들어오겠어요?

“무슨 문제만 생겼다하면(사건 사고 산불 코로나등) 정부를 헐뜯고 물고 늘어지는 야비한 초딩같은 짓은 그만좀 합시다.. 야구 축구 전세계로 중계되고 학교도 점차적으로 개학하고.. 일본 미국이 우리보다 선진국인가요? 이민가서 잘 드시고 잘 사세요~~”

===>>>>> 문제를 만든 것은 문재앙과 더듬어만진당인데 그럼문제가 있으니 있다고 하지,; 문제가 생겼는데도 멍충이같이 가만 있으란 말이요? 말이 되는 소리를 좀합시다.
야구,축구장에 가지도 못하고, 인터넷으로 중계되는 것이 이 주사파정권이 잘해서 그리된거요?
눈에 꽁깍지가 쓰워도 유분지수지 빠돌이 정도가아니라 도쿠, 프레익정도구만 저런 정신상태로 있으니 개소리가나오는거지.
20.05.09
09:06:53




맛간노마

너같은 꼴통하고 무슨 대화가 되겠나? 여자나 주물탕 놓는 만진당 빠는게 그리도 좋나?

참과 거짓을 구분도 못하는 자야 Touch and feel Party 더듬어만진당 빠는 것이 쪽팔리지도 않나? 조지다욕을 하면 너는 괘않을것겉냐? 멍충아.

문재앙이 고민정이 어린것 젖탱이나 터치하고 그런놈을 빨고싶냐?

나는 적어도 미통당 빨지않는다. 황교안 개멍청한놈 욕 많이 했다. 맘같아서는 미통당 해체해서 개념없는 놈다 내보내고 새로 판을 짜야 한다고 본다. 진실과 정의의 관점에서 현상을 바라보지, 팬덤으로 정치를보지않는다. 너같이 멍청한 자가 믿던 말든 간에 사실은 야당이 있기때문에 공산화가 안되었다는것이다. 그러나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모른다. 공산화될 가능성이 높다.

진실과 정의는 빛을 잃어버리고, 거짓과 위선이 판치는 악의 세상이 되어버렸다.

니눈에는 이명박근혜정부 통합재정 115조 흑자, 문재앙 91조적자 이런 수치는 감이 안오지? 이게 뭘 의미하는건지? 감이 없지? 니 호주머니에서 돈 빠져나갈 일만 남은거야.
20.05.09
10:39:15




맛간노마

참과 거짓을 구분도 못하는 놈이 뭔 헛소리를 나불거리나?
글에 알맹이가 하나도 없어. 다 개소리야.

다시 요약하마.
1. 야당이 있어 자유민주국가에 살고 있다는 것.
2.공산화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
3.표를 세금을 뿌려 산다고 돈을 함부로 써서 국가 재정상태가 극도로 악화되었다는 것.
4.이 주사파 정권이 게속되면 국민들은 점점 가난해진다는 것.

멍청한 니노미 진실이 뭔지 알기나 하겠나마는, 내글이 몇자라도 거슬리지않는다면 진실에 눈뜨기 위한 작은 노력이라도 해주기를 바란다.
적와대 비서를 지낸 최강욱이가 공개적으로 고립무원의 검찰을 공격하고, 온갖 불법 편법을 저지르며 기생충 같이 살아온 조구기가 검찰개혁의 기수로 둔갑되는 이 기막힌 상황에서 느끼는 것이 아무 것도 없는가?
20.05.09
11:07:48




맛간노마

뭘 제대로 날고 있는게 없는 것이 나불대는 꼴이란.
지유민주체제를 선택한 사람이 니들이 독재자라고 욕하는 이승만이고, 민주주의가 뿌리내리도록 경제를 성장시킨 사람이 바로 박정희다.

민주투사라는 놈들은 죄다 공산주의 추종자들이고 ,국가 파괴자들이다.
임종석 일당들은 결코 독재가 일상인 공산주의와 싸우지않았고 비판도 하지않았다. 민주주의를 뿌리내리게 한사람은 김대중도 아니고 김영삼도 아니다. 이승만,박정희다.
유명한 정치학자가 말했다. 경제가 성장해야 민주화가 되지 먹고살기도 어려운데 무슨 민주주의냐고, 따라서 경제발전을 우선한 박정희의 판단이 옳았다고.

좀 말이되는 이야기를 씨부려라. 쓸데없이 성가시게 하지말고.
20.05.09
11:15:09




맛간노마

역사를 알지도 이해하지도 못하고, 개또라이가 쓴 책 따위나 보고 그것이 진실이라고 믿는 멍충이.

우이독경이다 그만하세.
20.05.09
11:18:28




맛간넘

종일 비가 내리다보니 맛간노미 아예 맛간놈이 되버렸고만..ㅠㅠ 어렸을적부터 수십년간 받았던 김일성 이승복 반공 간첩교육의 세뇌에서 아직도 헤어나오질 못하고 있으니..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때문에 우리나라가 이렇게 민주화 경제화 선진국되어서 우리 국민들이 이렇게 잘살고 있다고? ㅠㅠ 개뿔 씨알도 안먹히는 유치원생들 야그는 그만 하스레이.. ㅠㅠ 20.05.09
13:32:11




ㄴ?

그 시대(박통)에 살았던 당신의 어버이께서 당신을 낳아 고생하며 키우지 않았다면, 오늘 현재의 당신은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았다는 것을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20.05.09
14:03:54




맛간넘아

Touch and feel Party
더듬어만진것과 115조 다 까처먹고 91조 적자내어 세금뜯어갈것에대해서는 한미디도 안하는 후안무치한 놈들.
중공바이러스 막지않아 백수십명이 죽어나가고 1만 이상이 CCP바이러스 검사를 받는 바람에 의료진이 개고생한 것에 대해 말한마디 안하고 ,김일성 추종 정권이 잘했다는 거짓 프로파간다에 놀아나면서도 부끄러운 줄 모르는 석면피들. 나들이 원하는 세상이 지금과 같이 거짓과 위선이 판치는 세상이냐. 그런 세상을 위하여 말도안되는 소리를 씨부리는 거여?

이승만, 박정희가 없었다면 대한민국수준은 호지명이 세운 베트남 수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닐것이다. 중화학공업 아무나 하는 것도 아니고, 한다고 다 성공하는 것도 아니여.

고속도로가 뭐하는지도 모르고 공사현장에 드러누워 방해했던 무지한 개대중이, 그런자를 선생이라고 따르는 무지랭이들,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무지한 좌빨들이 쌓은 거대한 거짓의 산을 진실이라고 믿는 정신나간넘. 더 말해 무엇하리. 박정희가 만든 공업학교 덕분에 억대연봉을 누리고 있는지도 모르는 배은망덕자들. 니들은 반포지은을 아느냐?
20.05.09
14:47:50



이 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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