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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땀 흘리는 운동 매일 할 필요가 없는 이유  
정보통 조회 : 1,149, 추천 : 35






....




음....

그런거야.....정말로 그런거야.... 20.05.04
21:23:20




VaporFly

나는 위 article이 반만 맞다고 생각한다.
사람의 신체적 성향이 다 같지 않다. 그런데 저런 일률적인 주장은 사람의 신체적 특성을 무시한 것이다..
내가 경험한 바로는 매일 달리기가 컨디션을 유지하는데 가장 좋다고 생각한다.
운동의 강약과 장단을 섞어 준다. 하루는 길게, 그 다음날은 거리를 줄이고, 강하게 운동한 다음날은 약하고 짧게 훈련한다.
이렇게 했을 때가 가장 좋은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었다.
위의 멍청이 의사 말대로 매일 운동해서 혈관의 탄력이 떨어진다면 그에 비례하게 운동능력이 떨어져야 하는데 운동능력은 결코 떨어지지 않았다.
엘리트 선수들은 매일 훈련한다. 의사말대로라면 이들의 기록은 나빠져야 하는데 세계적인 기록은 점점 더 빨라지고 있다
위 기사는 회복에는 기간이 필요하다는 단순한 논리이며, 어떻게 효과적으로 회복할 건지에 대한 고찰은 없다. 근육의 회복은 적절한 자극을 가했을 때가 더 쌩쌩하게 잘 회복된다. 왜냐? 근육에 혈액과 산소가 보다 더 많이 공급되어 영양의 공급과 노페물의 배출이 원할하기 때문이다.

근육을 자극하는 유산소 운동을 하게 되면 근육내에서 Myokine이라는 펩타이드 단백질 성분이 만들어진다. 이 단백질의 기능은 염증을 억제하고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해 준다. 지방성의 몸은 음식이 들어 왔을 때 더 이상 저장할 수 없도록 인슐린 저항성물질 TNF-α를 만들어 낸다. 그래서 글루코스가 저장되지 못하고 혈관에 머물러서 혈당지수가 올라가는 당뇨병이 생긴다. TNF-α는 염증도 유발한다. 그런데 근육에서 분비되는 마이오카인(Myokine)이 TNF-α의 생성을 억제해서 염증반응과 인슐린 저항성을 줄여준다. 이것이 운동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 중요한 이득이다.
20.05.05
11:00:07




청풍

VaporFly님의 말씀에 동의합니다.
저도 종아리근육이 뭉쳤을 때, 집에서 쉬었을 때보다, 그래도 조금이나마 천천히 조깅을 했을 때, 더 빠르게 종아리근육이 풀리는 경험을 했습니다.

하지만, VaporFly님처럼 많은 경험과 운동능력을 가지고 있지 않으면, 엘리트 선수분들처럼 뛰는 것은 저희와 같은 일반인들은 준비 없이 달리기는 것과 같기 때문에 결국, 많은 피로와 부상을 불러 올 것입니다. 그만한 준비와 하체운동의 선행이 기본이겠지요. 달리기는 일단 부상없이 즐겁게 달리는 게 제일 목적이 아니겠습니까?
20.05.05
12:42:24




마라토너

저는 어느정도 맞는 이론이라고 봅니다. 그런데 우리 마스터즈 동호인들은 크게 걱정하거나 신경쓸 일이 아니라고 봅니다. 저도 가능하면 거의 매일 달릴려고 노력합니다만 비가 온다든지, 한번씩 찾아오는 발목 또는 무릎이나 허리 등의 잔부상, 전날의 개인사정(음주나 수면부족 등)으로 인해 매일 달리는 것은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결국은 아무리 많이 달린다고 하더라도 1주일에 최소 1~3일은 쉬게되니까 결국은 위 이론대로 주 3~4회 정도 달리게 되는 것이니 마라톤을 하지 않는 일반인에 비해서는 예를 든 4가지 중요 병 등으로 병원 갈 일이 거의 없다고 봅니다. 20.05.05
13:09:47




19년차

매일 운동하는것보다
하루 걸러 훈련하는게
컨디션은 몰라도
운동능력은 더좋아 집니다.

근육이 쉬어줘야 회복되어야
20.05.06
16:55:02




곰도리

저런 엉터리 전문가들 20.05.09
13:53:01




중독자

매일 빡시게 운동하는게 좋은거 아니였수? 20.05.10
10:09:50



이 름
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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