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3클럽 | 여성 | 울트라게시판 | 시사게시판 | 구게시판 | 홍보게시판 | 불량게시물신고

 로그인

 하코네 역전대회 순간 최고시청률 41.8%
소식통  2021-01-04 14:10:40, H : 674, V : 22


새해 벽두 연례 대회로 니혼TV가 중계한 「제97회 하코네 역전」의 세대 시청률(비디오 리서치 조사, 칸토 지구)은 2일의 왕로(오전 7:50~오후 2:05)이 31·0%, 3일의 귀로(오전 7:50~오후 2:18)가 33·7%, 왕복의 평균이 32·3%였던 것으로 4일 발표되었다.  1987년 63회 이후 모두 역대 최고치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귀로로 세대 41·8%를 기록했다.  오후 1시 33분에 기록한 것으로 10구간에서 동양대와 아오야마대가 치열한 3위 경쟁을 벌이며 3위 동양대, 4위 아오야마대 순으로 마무리하는 장면이었다.  개인은 오후 1시 31분, 33분에 기록한 26·0%였다.

왕로는 세대 36·2%로, 오후 1시, 동 01분, 동 28분의 3시점에서 기록.  동양대가 고마자와대와 치열한 2위 싸움을 하는 장면이나, 소카대가 왕로 첫 우승을 장식하는 장면 등.  개인은 오후 1시, 동 01분에 기록한 22·1%였다.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모치즈키 고헤이 방송프로듀서는 "우선 대회를 개최 운영해 주신 관계자 여러분, 훌륭한 레이스를 펼쳐 주신 선수 여러분에게 경의를 표한다며 이번 대회의 시청률은 길가 응원을 자제하고 TV를 통해 성원을 보내는 것이 많았던 결과라고 분석했다.  올해만은 아니지만 우리 방송사의 유일한 라이츠홀더로서 더 나은 중계를 보여드리는 게 사명이라는 걸 명심하고 방송에 임했다.  내년, 그리고 오는 100회 대회를 향해서도, 학생 여러분의 한결같은 모습을 전하겠다고 하는 컨셉을 소중히 하고, 보다 질 높은 중계 제작을 목표로 하겠다"고 코멘트를 보냈다.

레이스는 코마자와대가 최종 10구간에서 소카대를 역전하면서, 13년만에 7번째의 종합 우승을 완수했다.  10구간 스타트 시점에서 선두의 소카대와는 3분 19초 차이였지만, 코마자와대의 이시카와 타쿠신(3년)은 포기하지 않고 앞을 쫓아, 20.88킬로 지점에서 역전했다. 10구간의 역전극은 1997년에 쥰텐도대가 코마자와대학을 역전한 이래, 20년만에 9번째 레이스가 되었다.

처량하네
 (2021-01-04 18:37:56)

왜 우리나라 마라톤 엘리트 또는 마라톤 꿈나무들의 이야기는 전무한가?


우리나라소식
 (2021-01-04 22:48:44)

대한육상연맹, '음주 교통사고' 마라톤 선수 제명…지도자들도 해임
기사입력 2020.11.09. 오후 05:18 최종수정 2020.11.09. 오후 05:21

대한육상연맹이 음주운전을 하고 사고를 낸 마라톤 국가대표 신광식에게 '제명'의 중징계를 내렸다.

​사고 피해자이지만 역시 음주 상태에서 오토바이를 몬 국가대표 정의진에게도 3년 자격정지 처분이 떨어졌다.


신광식은 지난 5일 강원도 춘천시에서 술을 마신 후 승용차를 몰다가 정의진이 몰던 오토바이를 치고 도주했다. 이 사고로 정의진은 다리 골절 부상을 당했다.


대한육상연맹은 오늘(9일) 스포츠공정위원회를 열고 해당 선수들과 선수 관리를 소홀히 한 대표팀 지도자들의 처벌 수위를 정했다.


신광식, 정의진과 함께 마라톤 대표 숙소를 무단 이탈한 황종필에게도 2년 자격정지 처분이 내려졌다.



최선근 마라톤 대표팀 총감독과 정남균 코치도 관리 소홀 혐의로 보직 해임했다.



도쿄올림픽을 대비해 마라톤 프로젝트 전체를 주관하는 마라톤경기력향상위원회 엄광열 위원장은 이번 음주 교통사고 발생에 대해 책임지고, 위원장직에서 물러났다. / 이다솜 기자


섬나라소식통
 (2021-01-05 02:07:12)

수천의 인파들이 노마스크로 밀집 응원하고 밀착 취재하는통에 수백의 감염자들이 발생한 항구네 역전대회를 강행한 일본 정부에 대해서 세계 각국과 일반 시민들의 항의와 비판이 쏟아지고 있는데... 이래도 일본 대회가 그렇게 부러운가? 쉴때는 쉬어가야 하는게 정도이거늘... 쪽바리 자식들, 그러니 문화 후진국이지... 이 엄중한 상황에서도 자국민과 지구촌의 안위에는 전혀 관심두지 않고 올림픽까지도 강행하려는 섬나라 원생이들 소식은 그만좀 올려라.. 창피한줄도 모르남? 대한민국 만세~~


칠리
 (2021-01-05 07:22:19)

섬나라소식통님은 좀 더 넓은 마음을 가지시기를 바랍니다.
우리나라가 일본의 식민지를 겪고 여러모로 좋지 않은 일을 당해왔지만, 너무 자문화중심주의에 빠지면 사물을 제대로 통찰할 수가 없습니다.

 

           

번호 선택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0485   세계육연 [코비드 인스피레이션상] 후보 대회 발...    외신 2020/11/11 442
10484   올해 보스턴마라톤은 10월 11일 개최  [2]  소식통 2021/01/27 444
10483   사불삼거(四不三拒)  [2]  땡중 2021/03/11 446
10482   김완기 건강달리기  [2]  복돈우리 2021/04/09 447
10481   단시간에 할 수 있는 훈련?  [3]  바쁜이 2021/02/19 448
10480   훈련    내시 2021/02/20 452
10479   이른 아침 훈련에 대해서..  [2]  아침형 2021/03/25 455
10478   발가락 찌릿찌릿 부상  [2]  박준권 2021/01/16 455
10477   트레일러닝에 데뷰하고 싶은데요  [5]  비기너 2021/03/23 457
10476   아침 9시 비와호 마라톤 중계  [8]  중계안내 2021/02/28 458
10475   이럴 수가~ 살이 쪘어요  [1]  뚱달이 2021/03/01 458
10474   독립문 기념사  [1]  독립문 2021/01/09 464
10473   중국 노 부부의 마라톤 이야기  [1]  외신 2021/02/15 470
10472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모르는 통화 팁  [1]  생활팁 2021/03/28 471
10471   달리기어플 어떤것 쓰시고 장단점 궁금합니다.  [1]  달리기 어플 2021/01/17 473
10470   올해 런던마라톤 10만명 참가대회로    로이터 2021/01/22 484
10469   제1회 코리아마스터스 베스트오브베스트 마라톤대...  [1]  이상연 2021/03/23 495
10468   아~뛰고싶다~    달림이1 2021/01/05 495
10467   포어풋 착지로 빨라지고 싶은데요  [3]  런초보 2021/02/13 495
10466   마스크 쓴 채 마라톤대회 가능하쟎습니까?  [7]  말아톤 2021/04/05 496
10465   레이스 참가자가 45% 늘었다?!    통계 2020/12/31 499
10464   오사카 국제 여자마라톤 1월 31일 개최    외신 2020/11/11 502
10463   신축년과 우보천리  [4]  번달사 2021/01/04 502
10462   대상포진 백신을 맞아야하나요?  [4]  궁금해 2021/01/17 503
10461   배호의 비내리는 경부선. 돌아가는 삼각지 노래...  [3]  삼각지 2021/01/21 507
[1][2][3][4][5][6] 7 [8][9][10]..[426]  
     

marath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