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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이면 코로나 죽이는 치료제, 연말쯤 나온다-셀트리온
바로알자  2020-11-11 15:00:13, H : 658, V : 33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를 개발 중인 셀트리온의 서정진 회장이 “항체치료제가 빠르면 연말쯤 선 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11일 서 회장은 ‘김종배의 시선집중’과 인터뷰에서 “코로나 바이러스를 종식하기 위해서 백신과 치료제가 같이 있어야 한다”며 “치료제 중에서 가장 강력한 치료 효과를 갖는 것이 항체치료제나 혈장치료제”라고 설명했다.

서 회장은 “셀트리온도 항체치료제(CT-P59)를 개발, 1상을 완료했으며 현재 2상과 3상을 진행하고 있다”며 “2상은 올해 연내에 종료가 돼서 효과와 안전성에 문제가 없다면 12월 중 한국 식약처에 조건부 승인을 신청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내년 초 대량생산 가능성에 대해선 “질병관리청, 보건연구원, 식약처와 협력하고 있다”며 “이미 올해 안에 한 10만 명분 정도 환자가 치료를 받을 수 있는 약을 이미 생산 중”이라고 전했다.

이어 서 회장은 “우리나라의 경우 환자가 그렇게 많지 않기에 10만명분 가지고 있으면 충분하다고 본다”며 “희망사항이지만 지금까지 임상 결과로 보면 항치료제를 투입하면 4~5일이면 몸 안에 바이러스가 다 소멸, 사멸된다”고 덧붙였다.  

서 회장은 코로나19 진단 후 4, 5일내 바이러스를 사멸시켜야 하는 이유에 대해 “중증으로 발전하거나 장기손상 환자로 발전할 가능성을 없애야 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서 회장은 “바이러스는 증세가 나타나기 2일 전부터 이후 일주일 사이에 제일 번식량이 많고 독성을 뿜어 장기에 손상을 준다”며 “대개 감염 후 2, 3주면 바이러스는 다 소멸하지만 그 사이에 장기가 손상되는 것이 문제”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장기 손상을 치료해주는 특효약은 현재도 존재하지 않고 앞으로도 나오기가 어렵다”며 “조기에 진단해서 조기에 치료하는 게 제일 중요하다”고 역설했다.

서 회장은 “셀트리온 생산역량이 전 세계 7%가량으로 최대한 많이 생산하면 150만명에서 200만명분을 만들 수 있다”며 “다른 나라 생산분을 다 합쳐도 2000만명분 이상 약을 생산하긴 어렵다”고 했다.  

서 회장은 “150만이나 200만명분 정도 생산할 경우 10만명분 정도면 국내용으로 충분하기에 나머지는 원하는 나라에 같이 제공하겠다”며 “경쟁사보다는 저렴한 가격으로 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출처: 중앙일보]

실업자
 (2020-11-12 01:03:01)

그놈의 코로나땜시 1년 가까이 놀고 있으려니 마눌 눈치보여서 미치것으요. 상금으로 월300~500만씩 벌다가 돈 구경해본지도 오래됐구먼요. 다른 알바라도 알아봐야할라나요? 뛰는건 자신있으니 신문팔이라도 해야될려나요? ㅡㅠ


바로알자
 (2020-11-12 08:28:29)

일자리부터 구하세요. 코로나 백신이 개발되었다고는 하지만 이정부는 화이자에 1개의 백신도 구매예약을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일본은 1억개를 선구매 했다는데 말입니다. 우리나라는 내년 9월이 되어야 백신이 나온다는 군요.
전과 같은 일상생활이 언제 가능할지 모르니, 우선 일자리부터 구해서 생활이 안정화 되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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