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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주벚꽃마라톤이 폐지됬다네요.....
105번  2021-08-19 15:17:12, H : 828, V : 10


전에 4번인가  5번인가  풑코스에  참가했었었고.....

코스도 평탄하고.....외국인들도  많이  참가하고   주로에 벚꽃도  많이  피어있어 뛸맛나는

조중동과  더불어   꽤 괜찮은  지방대회라고   생각하여  코로나 끝나면  앞으로도   자주

참가하려는   대회였는데.....많이 아쉽네요.....

재고해주시길.....

정말 아쉽네요
 (2021-08-19 15:44:37)

왠지 마라톤의 미래가 어두우리란 불길한 예감이 살짝 들기도 합니다
혹시 이 벚꽃대회가 경주동마가 아닌가요
저는 두번 뛴것 같은데 코스는 험한편이 아닌가요
25k 지나 보문고개에서의 4-5k 오르막길 장난이 아니던데요


레알
 (2021-08-19 17:34:46)

경주동마대회가 폐지된거는 아니네요.....


마라토너
 (2021-08-20 15:13:01)

경주동마는 10월에 개최되는 대회이고요, 벚꽃마라톤은 4월초에 개최되었었죠....
그런데 최근 몇 년간은 벚꽃개화시기를 제대로 맞추지 못해 벚꽃이 만개한 시기에 달린 추억은 몇 번 없었습니다.
개최장소도 보문관광단지라서 교통체증이 심해 도착 뿐만 아니라 귀가하는데에도 시간이 많이 걸려 우리들을 많이 애태우게도 했지만 완주 후에 주는 구운 달걀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교통민원이 주원인이라고 하니.....앞으로 시내를 달리는 대회는 자꾸만 사라질 것 같네요...


추억의 경주
 (2021-08-20 16:44:07)

96,97,98,99, 4번의 경주동아를 뛰었었는데...
96년은 황영조가 마지막뛴 국내대회를 발바닥부상으로 완주만했었던...
그때는 3월달에 했었는데 교통통제로 줄지어 서있는 차들이 창문열고
응원도 해주고 참 뛸만했었는데요...
이제는 욕을 바가지로 먹으면서 뛰어야하고
코로나 때문에 그나마도 못하고 있으니 참으로 깝깝합니다.


후암
 (2021-08-20 18:56:49)

바로 위님 마라톤 경력이 오래 되셨네요.
96년에는 마라톤이 응원도 받을 만큼 인기가 있었던 모양이네요.
19년도에 동마를 뛰는데 자동차 안에서 어떤 분이 볼펜을 던지는 분이 계시더라고요.
그분 나름대로 교통이 막히니까 볼펜을 집어 던졌지만, 지금도 나쁜 기억이 생생합니다.
그러니 우리나라 마라톤이 이모양이지요


경주마라톤
 (2021-08-21 08:27:16)

꼭 벗꽃이 들어 가야 하나요?
벗꽃이 지고 나면 관광객이 줄어 드는데...
줄어 들때 하면은 갱주 시민들이 조금이나마 불편을 최소화하고,
지역 상인들은 줄지어 와서 좋코,,,
마이 안타까워서~~~


ㅎㅎ
 (2021-08-23 10:06:40)

ㅠㅠ 아쉽네요.. 보문단지 캬.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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