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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기록 수립자 오사코의 은퇴후 첫 행보는?
소식지  2021-08-12 15:45:04, H : 726, V : 28


도쿄 올림픽 남자 마라톤에서 6위로 입상한 후 전격 현역에서 은퇴한 오사코 스구루(Nike).  그는 올림픽의 피로가 채 가시기도 전에 새로운 프로젝트를 발족했다.  프로젝트명은 「Sugar Elite」.   초중학생을 위한 이벤트인 「Sugar Elite Kids」가 8월 하순부터 9월 하순에 걸쳐 전국 10개 장소에서 열려, 각 이벤트장의 참가자 모집이 8월 11일 시작되었다.

오사코가 주재하는 「Sugar Elite」는 「세계에서 겨루기 위한 능력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모이는 장소」를 컨셉으로 발족되었다.  작년여름에는 오사코와 함께 유력 고교생이나 대학생 러너가 참가하는 합숙을 열었다.

「Sugar Elite Kids」는 초등학교 고학년(4학년 이상)과 중학생이 대상이다.   참가하는 아이들에 대해서 「도전적인 새로운 선택사항 제시」 「스포츠는 인생을 풍부하게 한다는 것을 알리는 것」을 미션으로 내걸고 「도전하면서 즐겁게 배운다」를 테마로 몸을 움직이면서 꿈이나 목표를 이루기 위한 생각이나 지식등을 배우는 이벤트다.  전국 각지의 지방 자치체나 공공단체와 공동으로 개최한다.  지난달 개요가 발표됐지만 행사장과 일정이 잡히자 참가자 모집이 시작됐다.

각 회당 30명(응모자 다수의 경우 추첨). 개최지 거주 또는 개최지 학교에 다니는 초등학교 고학년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약 2시간 정도의 러닝세션을 실시하지만 육상경기 이외의 스포츠 경험자도 가능하다.  참가비는 무료다.

부럽다
 (2021-08-12 16:15:39)

물론 나이키에서 스폰서를 하겠지만 5분대의 선수가 후진 양성을 위해 발벗고 나서는 것을 보면 부럽다. 저런 게 일본 육상의 저력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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