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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만명이 참가한 마라톤 대회
정보통  2021-04-27 07:11:16, H : 1,202, V : 36


24일 열린 베이징 하프마라톤에서 남녀 모두 대회 신기록을 세웠다.

지난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으로 중단된 베이징 하프마라톤을 재개한 올해는 1만여 명이 참가했고 선수들은 출발점인 톈안먼 광장(Tiananmen Square)에서 2008 베이징 올림픽 주경기장인 국가경기장(애칭 새 둥지)까지 달렸다.

"남자 선수는 펑 지엔화(Peng Jianhua) 선수가 1시간 4분 53초로 우승해 신기록을 세웠고, 여자는 진밍밍(Jin Mingming) 선수가 1시간 10분 35초로 역시 신기록을 수립했다"




일본에서도 이를 보도했는데, 아래는 일본 방송 내용이다.

평소 2만명이 참가했으나 작년에는 코로나로 인해 중지되었다.  올해는 1만명 제한으로 참가 접수를 받았으며 참가자 전원에게 PCR검사를 참가 조건으로 했다.

러너들이 오고 있다.  참가자 전원이 PCR 검사를 받았다.  예년에는 2만명 이상이 참가했으나 올해는 북경 거주자에 한해 1만명으로 제한했다.   참가자는 대회당일까지 2주간 북경을 벗어나는 것이 금지되었고 매일 건강상황을 보고하는 것을 의무화했다.

[관객] 2주간이나 북경을 벗어나지 않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래서 참가 등록을 할 수 없었다
[관객] 러너의 안전을 위해 PCR 검사를 받아야 한다.

또 참가자는 대회 3일전부터 당일사이에 받은 PCR검사의 음성 증명서가 필요했다.  



우리도 전원 PCR검사 결과를 제출하면 대회 개최해도 되지 않을까?

부럽다
 (2021-04-27 16:31:26)

하루 확진자가 10명 미만이니 저렇게 대회를 개최할만도 하네~
도대체 k방역 어쩌구 저쩌구 방심하다 500명을 넘기며
작년이어 올해도 날새고...~ㅠㅠ


집단손배소
 (2021-04-28 11:36:14)

백신확보를 방기하여 계속 마스크를 쓰도록 불편을 조래한 문재앙과 조또 모르고 문재앙을 빠는 문빠돌이 들에게 책임을 물어 전국민이 수백조 단위의 소송을 걸어야 겠습니다.
마스크 쓰고 뛰자니 너무 불편하다. 문재앙에게 집단소송을 제기합시다.

그리고 중국인 입국을 방치하여 코로나 확산시키고 사망자 늘게한 죄를 추가하여 문재앙은 살인죄, 문빠들에게는 살인방조죄로 기소 해야겟습니다.


ㅎㅎ
 (2021-04-28 11:45:16)

휴.. 문재앙...


달림이
 (2021-04-28 12:14:28)

위에 문재앙이라고 댓글단 아재는 정신과 진료 한번 받아보세요.


동네 아재
 (2021-04-28 23:33:40)

검사받고 증명서 제출하고 격리되고..
아마츄어들이야 그냥 동네에서 공짜로 뛰면 되지,
뭐할라고 돈들고 개고생하고 위험한 그런데를 굳이 가려고 할까나?
국가에서 하지말라면 따라 주는게 맞거늘..
글고 전세계적으로 우리나라 K방역같은 모범적인 사례는 찾아보기가 힘들다는 점은 인정해야 한다.. 국가 시책에 모두가 잘 협조해서 어서 빨리 이 코로나 시국을 벗어나기를 소원합니다~


우스미
 (2021-05-03 10:42:53)

k방역?
국뽕에 단단히 취하셨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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