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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라톤 신(靴? 神!)의 탄생...~^^  
주랑 조회 : 1,554, 추천 :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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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어가면서

2017년 5월 6일 이탈리아 몬차(Monza)에서
마라계 3인방(킵초게,타데세,데시사)이 "Breaking2"에 도전.

3명 중에서 가장 기록이 좋은(2:00:25) 1명 만이
2차 시험에 재도전한다.

2019년 10월 12일 오스트리아 비엔나(INEOS 1:59 Challenge)
테슬라가 앞에서 이끌고 7명의 페이서가
교대로 주인공을 앞뒤로 에워싸며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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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능 할 것만 같던 꿈의 기록, 서브2.
2시간 벽이 불과 10개월전에 우리들의 눈앞에서 허물어진다.

다시 말해서,
주인공은 신의 영역인 1시간대(1:59:40)에 진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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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억 지구인 중, 단 한 명만이 神의 반열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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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바로~!
"엘리우드 킵초게(Eliud Kipchoge)"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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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그를 살아있는 神으로 이끌었나?


# 첫째, 조직(NN Running Team)과 돈의 힘

Jos Hermens가 이끄는
네델란드에 본사를 둔 나이키의 마라톤 전문 훈련팀.
"NN Running Team"에는 15개국 60여명이 소속되어 있는데,
킵초게는 최적화된 훈련 프로그램을 적용.

그리고, 영국 케미칼회사 "INEOS"의 막대한 자금(약223억)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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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경우,"삼성"이라면 흉내라도 내보겠는데...~^^


# 둘째, 최첨단 기술이 적용된 러닝화(알파플라이) 힘

1차 "Breaking2 Project"에서는 "Vaporfly 4%"

2차 "INEOS 1:59 Challenge"에서는
한층 더 Up-grading시킨 "Alphafly next%".

->탄소 섬유판 3개와 나이키의 핵심 기술인 스프링과 같은 효과의
'나이키 줌 엑스 폼(Nike ZoomX Foam)'이 들어가고,
운동화 앞부분에는 자동차의 서스펜션 시스템처럼 느껴진다는,
에어팟(공기주머니) 2개가 들어가는데, 이것이 더해짐으로 해서
달리는데 사용한 에너지의 90%가 회수된다나 어쩐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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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스의 경우, 굳이 비싼 저 신발을 신을 필요가~^^


# 셋째, 페이서(페이스 메이커)의 힘

고수급, 7명/팀 x 6팀 = 42명(실제 사람은 41명)이
흐트르짐 없이 순환 교체되어 킵초게를 에워싸고 달린다.

레이스 장면을 관심있게 살펴보면....
정작 페이스를 이끄는 것은 "페이서"가 아니라,
녹색 레이저빔을 쏘며 앞에서 이끄는 테슬라 전기차다.

7명의 페이서는,
V자(1차 때는 다이아몬드 모양)형태로 달리며
공기(바람)의 저항을 최소화 시키는 역할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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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말인고 하니,
삼각편대의 페이서들이 앞뒤로 배치,
2.5% 경사진 언덕을 내려가는 효과를 가져온다나 어쩐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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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마라톤 神"은....
"알파플라이" + "테슬라의 레이저빔" +
"페이서의 바람막이" 덕분에 탄생되었다는 이야기~^^
(믿거나~ 말거나~^^)


끝.




PS.1

# Breaking2 도전자 면모~^^

2017년 5월로 잠시 돌아가보자.
도전자 3인의 케리어가 어땠길레?~

*킵초게;
-1984년생, 34세
-2016년 런던마라톤 우승(2:03:15)
-리우올림픽(2016) 금메달(2:08:44)-가장 유력한 도전자.

*타데세(Tadese);
-1982년생,36세(에리트리아)
-하프 세계기록 보유(58:33)
-개인최고기록; 2:04:45(2013년,두바이마라톤)

*데시사(Desisa)
-1990년생,28세(에티오피아)
-보스턴마라톤 2회 우승
(2013년& 2015년)
-뉴욕마라톤(2018년) 우승(2: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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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aking2 레이싱(2017.5.6) 결과
1위;킵초게-2:00:25
2위;타데세-2:06:31
3위;데시사-2:14:10

가장 젊은 데시사가 기록이 제일 늦고. 2위한 타데세는 나이가 제일 많고.. 결국,이 2명은 다음 단계로 진출 하지 못하고 탈락한다.~ㅠㅠ.
20.08.17
12:31:30




PS.2

# "INEOS"..?

서브2가 수립된 특별 이벤트 이름,
"INEOS 1:59 Challenge"에도...

주인공(킵초게)및 들러리(페이서)들의 상의에도...

큼직막하게 새겨진 이름,
"INEOS"란 생소한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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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만파운드(약 223억)의 거금을 스폰한 영국의 다국적 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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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나이키 같은 스포츠 용품 회사가 아니고 케미칼(화학)회사다.
자료에 따르면, 싸이클팀을 운영하고 있다니 스포츠와 전혀 무관한 회사는 아니다.

어쨌던
이번 일로 본전은 뽑았는지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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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EOS = Inspec Ethylene Oxide를 줄여서 만든 것 같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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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eo ; 새로운 시작을 뜻하는 라틴어
*Eos ; 새벽의 그리스 여신
*Neo ; 새롭고 혁신적인 무엇을 위한다는 그리스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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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결과,
"INEOS'는..
"새롭고 혁신적인 무엇가의 새벽"을 뜻한다고...

완전히..
꿈보다 해몽이네~^^
20.08.17
18:59:28




PS.3

# 20대시절에도 남달랐을까?

지금은 살아있는 신으로 추앙받고 있는 킵초게.
20대 시절은 어땠을까?
.
.
국가대표로 올림픽에 출전 했지만
눈에 띄는 성과를 내지 못하는 그렇고 그런 선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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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20세); 아테네올림픽 5,000m
---> 동메달.
(오늘날 2인자인 베켈레가 10,000m에서 금메달)

2008년(24세); 베이징올림픽 5,000m
---> 은메달
(베켈레는 5,000m과10,000m에서 금메달, 2관왕.

그 뿐만 아니다.
2년 후배(22세) 완지루가 마라톤에서 금메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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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킵초게는 서둘지 않았다.

바로~

"기다림의 미학"

2016년(32세)리우에서 금메달~^^
20.08.18
05:39:21




PS.4

# 화룡점정(함성의 소리)

2017년 Breaking2 Project가
끝나고 나서 대책 회의가 열렸다.

25초 오버~
무엇이 아쉬웠나?
코스?, 신발?, 에너지 공급? 페메 운영?..등 등...

마지막으로
킵초게가 한마디 한다.

"달리는 내내 지루했다. 응원의 소리가 아쉬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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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1:59 Challenge".
장소를
이탈리아 몬차 자동차경주장에서
오스트리아 비엔나 공원으로 바꾼다.

비엔나 중심에 있는 "프라터 공원(Prater Park)".
한바퀴가 9.6km인 순환코스를 4.4바퀴 돈다.

코스 좌우에는 2만여명 펜들이 함성을 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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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9 도전"은
"식은 죽 먹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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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의 우리들은,
연도의 응원하는 시민들의 모습은 바라지도 않는다.

그냥~
무리지어 달릴 수 있게만 해다오~!
코로나여~!
20.08.19
07:03:47




PS.5

# 먄약에 "마라톤 천재"가 요절하지 않았다면....

오늘날의 "마라톤 神"은 존재 하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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킵초게가 태어나고 2년뒤(1986년)
케냐에는 또 한명의 마라톤 영웅이 태어난다.

일찍이 일본으로 건너간 "완지루"는
모리시타 고이치(황영조한테 밀려 은메달)로 부터 지독한 훈련(?)을 받는다.
.
10,000M 주니어 세계신기록.
하프에서는 3차례나 세계최고 기록을 수립(58:33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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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2008년 베이징 올림픽.

크로스컨트리와 중거리에서 수많은 기록을 가지고있던 킵초게는,
5.000M 종목에서 은메달에 그친 반면,
완지루는 마라톤에 출전, 최연소(22세) 올림픽 기록을 세우며 금메달.
(킵초게의 리우 올림픽 기록보다 2분 12초나 빠르다)
"마라톤 천재의 탄생"이란 칭호를 듣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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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랬던 완지루가,
2011년 5월, 25세 나이로 요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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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선배,킵초게는,
2013년(29세,완지루가 죽고나서 2년뒤)이 되어서야 마라톤에 데뷔(함부르크마라톤,2:05:30 우승).
*2016년 리우올림픽 금메달.
*2018년 베를린마라톤 세계최고기록
*2019년 서브2..神의 반열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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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 천재,완지루가 가지고 있던 하늘이 내려준 "마라톤의 天運"이 그가 죽고나서(2011년) 고스란히 킵초게 한테 넘어간 모양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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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2011년 완지루가 죽지 않았다면..
서브2는 그에 의해 더 일찍이 수립되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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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의 코로나가 사그지질 않으니,
미칠 지경이구먼~~~ㅠㅠ
20.08.20
07:53:07




PS.6

# "베이퍼플라이" 신고 공식적으로 인정 받자.

작년,
"INEOS 1:59 Challenge"에서
변형된 베이퍼플라이,일명"알파플라이"을 신고 달려 Breaking2를 달성하자,
세간에서는 "기술도핑"이네 어쩌네 하면서 말들이 많았다.
.
세계육상연맹은 2020년 2월1일,
공식대회 신발 규정을 발표했는데..

"2019년 12월 30일 이전에 시판된 신발만 공식대회에 사용할 수있다"고 발표.
.
.
킵초게여~!
2017년 몬차 "Breakin2"에서 신었던 "베이퍼플라이"(사진)를 신고,
메이저대회에서 서브2를 다시 해서,
공식 神(~^^)으로 인정 받자.
.
.
그나저나~
가을로 연기된 런던마라톤대회가
엘리트만으로 치루겠다고 발표했었는데...

이또한 코로나 때문에,
제대로 실행될라나 궁금하네~쩝~
20.08.21
07:09:51




PS.7

# 여자 세계최고기록 수립에서도..

작년,2019년 10월13일
시카고 마라톤대회에서...

케냐의 코스케이가 2:14:04초로
16년만에 세계최고기록을 경신(종전기록,2:15:25/영국,폴라 래드클리프/런던마라톤) 할 때 신었던 신발이..
바로. 저 "베이퍼플라이"

세게육상경기연맹에
공식기록으로 등재되었네요.~^^
.
.
서브2에서 신었던 "알파플라이"는
킵초게 개인을 위한 "맞춤신발"이었기에 제외~^^.
20.08.21
07:41:44




PS.8

# 라이벌~^^

100년에 한명 태어날까 말까한
피겨계의 여왕,"연아"여느님~^^과,
동시대에 태어난 죄로 라이벌 관계였지만 영원한 2인자로 남게된 "마오"가 있다면....
(너무 분해할 것 없다. 다음 세상에는 따로 태어나서 네꿈을 맘껏 펼치려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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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계에는,
마라톤의 神이 된 킵초게(케냐)의 라이벌이자 2인자인,"베켈레"(에티오피아)가 있다.
.
.
2020년 현재,
공식 랭킹을 함 보자.

1위; 킵초게(2:01:39)-2018년9월16일/베를린마라톤.
2위; 베켈레(2:01:41)-2019년9월29일/베를린마라톤.
.
.
만약에
다가오는 10월4일
런던마라톤(엘리트만참가)대회가
계획대로 개최된다면...
과연.누가 어떤 기록으로 우승 할 것인가?
귀추가 주목된다.
.
.
나이로 보나(킵초게가 2살 아래)
최근 멘탈로 보나(서브2 달성으로 자신감) 킵초게가 우세~^^
.
.
베켈레 역시~
마오처럼 이 시대에 잘못 태어나 죄로 킵초게에 눌려 세계최고기록 한번 작성해보지 못하고 물러나야 할 듯~
20.08.22
07:19:35




PS.9

# 사진; 0.04초의 드라마~^^

킵초게는 일찍이 19살 때,
"神이 될 자질"을 보여 주는데..
그 역사적인 현장(사진)으로 가보자.
.
.
때는
지금으로 부터 17년전인,
2003년 파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5000M 결승.
.
.
우승 후보에는..
첫번째, 같은 대회에서 1500M를 4연패한 '중거리의 최강자' 모로코의 "엘 게루즈(29세)".
두번째, 남자 10000M에서 '에티오피아의 영웅' 하일레 게브르셀라시에를 꺾고 우승한 "베켈레(21세)"
.
.
케냐의 19세 신예, 킵초게는 레이스 줄곧 2,3위권을 달리다가 100M를 앞두고 스퍼트, 엘 게루즈를 간발의 차이(0.04초)로 따돌리고 역전 우승하는 이변을 연출한다.
.
.
*2위한 엘 게루즈는,
1500M 우승에 이어 5000M 동시 석권(1924년 핀란드의 파보 누르미에 이은 79년만의 동시 석권)에 도전 했으나 킵초게 한테 밀려 실패했으나 다음해(2004년) 아테네올림픽에서 80년만의 동시석권(1500M와 5000M)에 성공한다.

*3위한,베켈레.
킵초게와의 라이벌 관계는 이때부터 현재까지 계속 이어져 오고 있는데..같은 대회에 출전하여 한번도 킵초게를 넘어서지 못한다.
17년간의 질긴 악연이다.
.
.
21세기 초의 사람들은,
"神의 출현"을 이미 눈치 챘어야 했다.~^^
20.08.22
18:00:04




PS.10

# 엘리우드 킵초게 어록(1)

"I believe no human is limited"
-Eliud Kipchoge-
(인간에게 한계란 없다)
.
.
.
킵초게가
Breaking2 이벤트에서 1:00:25에
완주하고 나서 "앞으로 25초 남았다"고 자신있게(?) 말한다.
.
.
결국
그가 자신한데로
2년 5개월뒤(2019년10월12일)에
45초 단축하며 서브2(1:59:40)를 이룬다.~^^

도대체~!
인간의 한계는 어디까지인가?
<인듀어>의 작가,알렉스 허친스도 답을 내놓지 못한다.
20.08.23
07:20:08




PS.11

# 킵초게 어록(2)

킵초게가
Breaking2 이벤트가 끝나고 옥스퍼드대학에서 특강한 내용중 일부입니다.

"케나다의 어느 학교에서 발견한 글입니다.
<나무를 심는 최적의 시기는 25년전이지만, 차선의 시기는 바로 오늘이다>.
여러분,
성공을 위한 도전은 바로 오늘입니다."
.
.
<그 때 이래 저래 했더라면...>
라고 만사 포기하지 말고,
바로 오늘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무엇이든 시작하자. 뭐~이런 뜻?

새롭게 시작되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코로나로 제대로 되는 일이 없지만, 그래도 마음이라도 새롭게 다짐합니다.~^^
20.08.24
07:06:50




PS.12

# 킵초게 어록(3)

"제가 항상 말했듯, 저는 다리로 뛰지 않습니다. 가슴과 마음으로 뛰어요. 30k 지점부터는..."
-옥스퍼드 특강에서-
.
.
손기정옹도
비슷한 말을 남깁니다.

"인간의 몸이 할 수 있는 일은 어느 정도까지뿐이다. 그 다음은 마음과 정신의 영역이다"

-P6/인듀어/알렉스 허친슨-
.
.
.
마라교 경전에 이미 나와있는
잠언이죠?.
시대에 따라서 조금씩 다르게 표현 할 뿐입니다.~^^
20.08.24
07:55:43




PS.4

# 킵초게 어록(4)

"달리면 세상이 건강하고 부유하고 평화롭고 즐거워진다. 달리기에 자유가 있다.
그것이 지구인들이 원하는 것이다."

-1:59 도전 이벤트가 끝나고나서-

출처;한국일보(2019.10.19)/차승균 인턴기자/배계규화백(캐리케처)
.
.
.
코로나 때문에
지구가 몸살을 앓고 있다.
지구인들은 달릴 수가 없다.

킵초게여~!
당신이라도 나서서 지구를 구해야 되지 않겠는가.
20.08.25
06:21:55




PS.14

# 킵초게의 꿈~^^

작년
"1:59 Challenge"가 성공리에 끝나고 나자, 어느 기자가 킵초게한테 묻습니다.
다음 목표가 있다면. 무엇입니까 라고....
.
.
많은 사람들은 그의 입에서..
"베를린에서 서브2를 달성하여 공식기록으로 인정받겠다"
이렇게 이야기 할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그도 일반 메이저대회에서는 첨단과학과 완벽한 시스템이 동원되어도 서브2는 어렵다는 것을 느끼는지라, 메이저대회에서도 서브2를 해보겠다고 큰소리 치치 않았습니다.
.
.
다만,
실현 가능한 목표를 이야기 합니다.

첫째, 올림픽 2연패입니다.
-역대 에티오피아의 아베베 비킬라(1960년&1964년)와 독일의 키에르핀스키(1976년&1980년), 단 두 명만이 달성했던 어려운 목표죠.
-그러나 코로나 때문에 내년으로 연기된 도쿄올림픽이 과연 개최될런지..킵초게가 내년까지 컨디션을 끌고 갈 수 있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두번째, 런던마라톤에서 최초로 5승하는 것입니다.
-그는 2015년,2016년,2018년,2019년 우승합니다.(2017년은 Breaking2 이벤트 참가로 부득이 불참).
-다행이 런던마라톤은 10월4일에 엘리트만으로 대회를 개최할 모양입니다.
-지금까지 런던마라톤에서 3승을 달성한 선수가 3명이 배출. 4승도 대단한데 5승을 해보겠다니..
.
.
"금세기의 최고의 레이스","전설의정면 승부"로 불리우는,
런던마라톤 이야기는 다음 편 이야기로 찾아 뵙겠습니다.~^^
20.08.26
07:4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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