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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직 한국을 위해 달린다! 귀화 마라토너 오주한!  
청풍 조회 : 1,092, 추천 : 24
- SiteLink #1 : https://youtu.be/Eh_7t_oYVk4

귀화선수 오주한(케냐명·윌슨 로야나에 에루페·청양군청)님의
인터뷰 영상~!
남자 마라토너 중 '유일한' 도쿄올림픽 참가 선수!
대한민국 마라톤의 좋은 기록과 자극제가 되어줄 기대주!





캬~

영상 잘 보았습니다. 이런 영상도 있었군요 20.05.22
19:00:15




Why He run

Erufe runs for Korea? Really?
It's really kidding. He only runs for himself.
20.05.23
13:04:23




한민족인 한국인

'올림픽 마라톤'에 참가할 만한, 그냥 '참가하는 것 자체에 의의가 있는' 선수(그 참가 자체에 의미가 있다는 것을 비하하려는 의도는 없음)가 아닌,

참가해서 정말로 최선을 다해 경주할 한민족인 한국인 선수가 현재는 없는 것 같으니, 저런 귀화 선수를 출전하게 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사료됩니다.
20.05.23
15:50:42




청풍

오주한 선수분이 한국을 위해 뛰는 것은 정말 감사하고 응원을 해주는 게 맞는 것 같고, 또 어떻게 보면 케냐에서 선수를 데려와 귀화를 시켜, 대한민국의 마라톤 기록을 달성하는 게 그리 유쾌하진 않죠. 씁쓸하고 부끄럽기까지도 한, 현재 대한민국 마라톤의 현 주소입니다.. 대한민국 마라토너 선수분들이 자극을 받아 더욱 힘을 내주길 바랄 뿐입니다. 20.05.23
16:37:17




왜?

내가 꽉막힌거라고 해도
저분이 귀화하는건 신경쓰이진 안는데
우리나라 대표로 나간다는게 좋은기분이 들지는 안아요
지방에서 운동잘하는 일반인 데려와서 출전시키는 것도 별로 좋게 안보이거든요
저분이 대회나가서 우승한다고해서 기쁘진 안을것같아요
이게 무슨의미가 있나 싶기도하고 , ,


저의 솔찍한 생각입니다
20.05.23
16:40:26




하룻강아

한국에 안그런 스포츠 종목이 있나. ㅎㅎ 20.05.23
20:51:18




청풍

왜?님은 우리나라 대표라는 것은 우리나라 선수들만의 영역이라고 생각하시는 건가요? 지방에서 운동잘하는 일반인을 출전 시키는 것까지 부정적 견해를 가지고 계신 게 정확히 무슨 이유 때문인지 궁금하네요.

하룻강아님은
무슨 뜻으로 하신 말씀인지
궁금하네요.
20.05.24
02:56:18




정말이지

나도 이말이 무슨 말인지 잘 몰라서 물어봅니다.
"지방에서 운동잘하는 일반인 데려와서 출전시키는 것도 별로 좋게 안보이거든요 "
20.05.24
18:39:26




청풍

마라토니아님, 선수분이신가보네요? 자세하게 아시는 것 같아,
여쭤보겠습니다!

1.오주한 선수분이 어떤 점에서
내리막인지 궁금하네요.

2. 오주한 선수분을 이용하고 있다는 사람들이 누군지 궁금하네요.

3. 한국에서 훈련을 하지 않고, 케냐에서만 훈련을 하고 있다는 게 사실인가요?

자세한 답변은 바라지 않지만,
혹시라도 답변 달아주신다면,
영광이겠습니다!
20.05.24
23:42:47




하룻강아

저런 귀화선수를 만든 주체가 누군지, 그 이유와 과정을 알고싶다. 그냥 결과만 통보를 하네, 전부 세금썼을텐데 ㅎㅎ 20.05.25
00:47:04




청풍

RUNNER님의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1. 어찌 되었든, 도쿄올림픽 참정권을 따냈고, 메달에 근접할 수 있는 선수는 오주한 선수뿐이라 오주한 선수분에게 기대를 걸 수밖에 없는 실정이네요. 한국 남자 마라톤은 지영준 선수분 이후, 가능성을 기대할 선수는 보여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기록보단, 가능성으로 보는 게 더 맞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남자 마라토너분들을 폄훼하거나, 비하할 생각은 없습니다. 기록으로 말씀하셨기에, 기록으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한국 남자 마라토너분들도 분명 많은 피와 땀방울을 쏟아붓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2. 저는 일반인이기 때문에, 자세한 실정은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드린 말씀이고, 일반인이, 어디서 그런 점을 알 수 있는지는 궁금하네요. 직접 찾아봐도, 딱히 물어볼 분들도 없네요.

3. 이 부분 또한, 일반인이 어디서 알 수 있는지 찾기 힘든 부분이네요. 하지만, RUNNER님 말씀대로, 한국이 아닌, 케냐에서만 그렇게 훈련하고 행동한다면, 분명 좋지 않은 것이라 생각합니다. 한국 마라톤의 발전을 목표로 상응하지 않는 과정이니까요. 하지만, 여러분들의 말씀대로, 실제 자세한 내막은 알 수 없으니, 조금 답답할 따름이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 귀화사건이 한국 마라톤의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고 있다는 것은 긍정적으로 보고 싶습니다. 어찌 되었든,
현재 대한민국 남자 마라톤은 침체기임이 분명한 사실이니까요.
한국 마라토너분들이 더욱 힘내주시지 않는다면, 더이상 육상 강대국의 그늘에서 절대 벗어날 수 없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 되어버렸습니다.
부디 대한민국 마라토너 선수분들의 선전을 기원합니다.

RUNNER님 좋은 하루 되세요!
20.05.26
14:33:37




후암

오주한 선수의 귀화를 부정적으로 보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바둑에서 중국인 여류 기사로 루이나이웨이라는 아주 걸출한 프로9단이 있었지요. 이 여류기사는 보통 남자 프로들을 이기는 실력을 보유하고 있었으니 여자 프로 기사들은 도저히 이길 수가 없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우리나라 여류프로기사들은 남자 프로기사들에게 2점을 놓은 정도로 약간 허약했습니다.
이 여류 기사가 자유를 찾아 중국을 탈출하면서 망명국을 찾을 때 처음 일본을 두드렸으나, 일본은 절대불가를 외쳤지요. 일본여류기사들은 이 여자를 도저히 이길 수가 없다고 판단하여 받아주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로 망명 신청을 하였는데 우리나라 바둑계에서 허락을 했습니다.
이 여자가 오고 나서 우리나라 여류 바둑계가 타도 루리나이웨이를 외치면서 이 여자를 넘기 위한 분전고투가 일어났습니다.
그 결과 우리나라 여류바둑계는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해서 지금은 세계 바둑계를 호령하고 있습니다.
마라톤도 이와 같지 않을까요?
오주한 선수는 청양군청 소속의 마라토너로 귀화한 선수인데 조만간에 전 가족이 한국으로 이주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한국에서 훈련하고 있으며, 한국인 선수와 함께 뛰고 있습니다.
조만간에 좋은 소식이 있지 않을까요?
20.05.26
17:36:17





오주한의 귀화를 너무 부정적으로
생각하지말자
나는 적극 찬성하고 싶다
현실적으로 한국의 엘리트 마라토너중 올림픽에 참가할수있는 기준기록을 가진 선수가 없는 현실에서 더욱 그렇다 연습을 케냐에서 하는것이 그리 문제인가? 에전 황영조,이봉주도 해외 전지훈련으로 케냐등지에서 해왔는데 오주한이 캐냐에서 연습한다고 그것을 새삼
문제삼는것은 이해불가다
올림픽 마라톤은 기록경쟁 보다는
치열한 순위경쟁이다
기록도 7-9분대에서 금메달의 향방이 결정될것이고
귀화선수지만 홀로 올림픽 마라톤에 출전하는 오주한을 응원하는것도 결코 나쁘지 않을것이다
20.05.27
13:47:14




ㅇㅇ

미국 영국 일본 선수들도 케냐에서 훈련하는일이 허다한데 케냐에서 훈련하면 안되나? 좀 실력이라도 좋으면서 시기질투하면 몰라도 외국의 아마추어 상위권 기록수준의 한심한 한국선수들이 열등감 폭발하는거보면 기도 안차네 20.06.02
09:31:25




청풍

RUNNER님께 궁금증이 생겨 다시 질문드리겠습니다.

그렇다면, 오주한 선수분과 그 오주한 선수를 이용하고 있다는 분이 이렇게 자신들의 이익만을 챙기고 있는데 대한민국의 육상인분들과 관계자분들은 무엇을 하고 계셨는지 궁금하네요. 그냥 그렇게 될 것을 알면서도 그냥 가만히 계신건가요?

두 번째로, 그럼 오주한 선수분의 귀화가 없었다면, 대한민국 육상인분들과 관계자분들은 암흑기가 된 대한민국 마라톤을 어떻게 발전시켜 나가셨을지 궁금하네요.

세 번째로, RUNNER님이 말씀대로라면 오주한 선수의 도움이 없었는데, 여자 마라톤은 그래도 발전을 해왔고, 남자 마라톤은 제자리 걸음과 더불어 퇴보까지 한 이유를 조심스럽게 여쭙고 싶습니다.
20.06.02
22:42:20




RUNNER

질문을 하셨으니, 답변 드리겠습니다.

1. 글쎄요.
저는 개인적으로 귀화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을 때 반대 입장이었습니다.
하지만 제 역량이 그걸 말릴 수 있을 만큼은 아닙니다.
아마 이 일도 전형적인 탁상행정의 일부분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한국마라톤은 침체기가 계속되고, 무엇이든 돌파구를 찾아야 되는 상황이었으니...
어떻게 보면 이해관계가 잘 맞아 떨어진 경우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사실 2018년까지만 해도 오주한(에루페)선수는 전성기였고, 전성기의 실력이라면 지금보다는 올림픽 메달의 가능성은 더 높았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육상인들은 대부분 오주한선수의 귀화를 반대하는 입장이었습니다.
설사 오주한선수가 올림픽 메달을 딴다한들 그것이 한국마라톤의 발전으로 이어지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던 것입니다.

2. 사실 한국마라톤의 문제점은 한두 가지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열악한 선수층, 너무 많은 실업팀, 지도자의 노력 부족, 선수의 정신력 결여, 의욕 상실, 안일한 훈련 등등.
귀화 얘기가 나왔으니 이 부분에 대해 더 말씀드리면...
저는 개인적으로 우리보다 잘 하는 선수를 귀화시키기 보다는 일본처럼 아프리카선수들을 고등학교부터 유학 또는 영입을 시켜서 훈련을 함께 하면서 실력을 쌓아가는 것이 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실업팀도 아프리카선수의 영입을 적극적으로 받아 들여 자국선수들과 무한 경쟁하는 체제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3. 한국여자마라톤이 왜 발전을 했는지는 아시나요?
물론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그중 한국 여자마라톤선수에게는 남자선수라는 훌륭한 훈련파트너가 있기 때문입니다.
김도연선수의 경우 강원도청에서 남자마라톤선수들과 함께 훈련하면서 실력이 많이 향상이 되었고, 최경선선수의 경우에도 남자선수 3~4명이 오직 최경선선수 하나만을 위해 훈련파트너를 해주고 있습니다.
안슬기선수는 서울체고 남자선수들에게, 안별선수나 임예진선수 또한 같은 팀 남자선수들과 함께 훈련하며 도움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와 같이 현재 좋은 기록을 보이고 있는 대부분의 여자선수들은 남자선수와 함께 훈련하며 도움을 받고 있기에 가능했던 부분입니다.
당연히 여자선수들은 자신보다 실력이 앞선 남자선수들과 함께 훈련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실력이 향상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이와 달리 남자선수들은 우물안 개구리처럼 그들만의 울타리에서 경쟁력도 없는 경쟁을 하고 있으니, 실력이 계속 그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물론 황영조, 이봉주, 김재용, 김완기, 이창우 등 한국마라톤의 전성기 시절에는 서로 밀어주고 끌어 주면서 말 그대로 피 터지는 경쟁을 하다 보니 실력이 많이 향상되었었는데...
요즘 선수들에겐 그러한 모습은 일도 찾아보기 힘들만큼 기록뿐만 아니라, 훈련과정도 많이 형편없는 실정입니다.
결국 제 얼굴에 침 뱉기 인 것 같아서 더 자세한 이야기는 하기 어렵습니다만,
한국마라톤에 많은 문제가 있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분명한 사실입니다.

그리고 저도 선출이고 한국마라톤을 사랑하는 사람인데, 너무 부정적인 측면에서 이야기를 한 것 같아서 죄송스러운 마음입니다.
그러한 측면에서 이 글 외에 다른 댓글은 지우도록 하겠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20.06.03
15:31:01




RUNNER

너무 급하게 쓰느라 내용 전달이 잘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3번 답변과 같은 이유로 저는 오주한선수가 계속해서 케냐에서만 훈련하게 되면 한국마라톤에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가능성도 낮은 올림픽 메달을 핑계로 케냐에서만 훈련하는 것 보다는...
여자마라톤 선수들이 남자선수들의 도움으로 성장한 것처럼 한국선수들의 경쟁력을 위해 한국에서 함께 훈련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것입니다.
20.06.03
23:13:03




청풍

RUNNER님의 귀한 말씀 항상 고맙습니다!

일단, 스포츠에서 메달을 따고, 안따고는 정말 중요하다 봅니다. 관심과 지원에서도 여론이나 언론에서 얼마나 많이 부각해주나요? 만약, 황영조, 이봉주 선수분들이 메달을 따지 못했다면, 국민분들이 그렇게 관심을 가졌을까요? 특히, 비인기 종목인 마라톤에서요. 물론, 스포츠에서 모든 부분을 메달로 결부 지을 수 없지만, 국민들분은 결국, 결과를 보고 판단하는 게 대부분입니다. 선수분들이 메달을 위해, 흘렸던 피와 땀방울까지 직접 느낄 수 없으니까요.

그리고,
RUNNER님의 말씀을 종합해보면 솔직히, 오주한 선수의 귀화는 한 가지 요인일 뿐이고, 절대적인 것은 한국 선수들의 발전 의지가 예전만 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예전 마라톤의 황금기를 이끈 선수분들은 지금보다 지원이 넉넉 했나요? 아니면, 쟁쟁한 해외 선수분들이 그때도 같이 훈련을 해줬나요?

절대적으로 중요한 내부적 문제점들을 외부의 문제점으로만 돌리려는 모습은 절대 좋게 보일 수가 없습니다. 이렇게 문제점들을 잘 알고 계시는데, 육상인분들과 관계자분들은 강력한 의지와 대책없이, 오주한 선수의 귀화만 부정적으로 보는 게, 지금 대한민국 마라톤을 바라보는 국민분들이 좋게만 바라 볼 수 없는 이유 같습니다.

또한, 오주한 선수분의 메달 가능성이 적었다면, 애초부터 귀화 조건을 대한민국 마라톤 선수분들과 훈련에 집중하는 쪽으로 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도 남습니다. 뭐, 이건 영향력이 없다고 하시니 더는 말씀을 못 드리겠습니다만, 이번 귀화사건을 계기로 다음에는 이점을 중점으로, 절실한 여론 형성과 의견 반영에 모두가 힘을 모으셔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RUNNER님에게, 이렇게까지 말씀 드릴 수 있는 자격이 되는 사람은 아니지만, 그래도 저또한, 마라톤을 접하고, 마라톤을 사랑하며, 대한민국 마라톤의 발전을 염원하는, 한 국민으로서 말씀드리는 것이오니, 너무 기분 나쁘게 받아들이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어찌 되었든, 피가 한방울 섞이지 않은 오주한 선수보다, 당연히 한민족, 한핏줄의 대한민국 국민분들을 응원하고 싶은 건 당연하니까요!

RUNNER님! 대한민국 마라톤을 위해 힘써주셔서 고맙습니다!

오늘도 힘찬 하루!
좋은 하루 되십시오!
20.06.04
06:39:33



이 름
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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