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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년 연속 보스턴 마라톤 참가!
사반세기  2023-04-11 21:10:22, H : 557, V : 13


보스턴 마라톤을 25년 연속 달린 사람의 이야기인데, 우리도 춘마나 동마가 이런 [사반세기 클럽]을 운영하면 좋을 것같아 내용을 소개한다.

대니얼 앤터(Daniel Anter}는 그가 보스턴 마라톤을 뛰는 것에 중독이 있을 수도 있다는 것을 인정한다.

올해 51세인 그는 다음 주 월요일에 25회 연속 보스턴 마라톤 참가를 위해 훈련을 해오고 있다.



앤터는 NBC10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일년 내내 건강하게 지내면서 얻는 정신적, 육체적 느낌 - 그것은 내가 외면할 수 없는 것이다,"고 했다.  "그리고 나서 이것은 연속 참가로 변형되었다."

앤터는 1998년 자신의 첫 보스턴 마라톤을 달렸다.  그는 "1마일이 지나갈 때마다 어떤게 나타날지 몰랐기 때문에 25년이 지난 지금도 항상 기억한다"고 했다.

다섯 아이의 아버지인 그는 25번째 레이스와와 사반세기 클럽(the Quarter Century Club)에 가입을 준비하면서, 훨씬 더 많은 마음의 부담을 느끼고 있다.

쿼터 센추리 클럽(Quarter Century Club)은 25회 이상 연속적으로 대회를 완주한 보스턴 마라톤 선수들의 모임이다.

마크 부셕(Mark Buciak)은 이 클럽의 부회장이다. 그는 25회 연속적으로 대회를 완주한 참가자가 200명이 넘는다고 말했다.  2022년 4월 현재 120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앤터는 그들 중 한 명이 되기를 바라고 있다.

"나는 제 자신과 내가 성취한 것에 대해 많은 자부심을 갖는 성격은 아니지만, 사실 한 걸음 물러서서 이 성과를 보면 상당히 고무된다,"고 안터는 말했다. "그리고 대회가 끝나면, 나는 축하하기 위해 맥주를 한 잔 할 것이다."

쿼터 센추리 클럽에 가입할 수 있는 특전에는 팀 디너와 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교통비를 제공한다.  보스턴 육상협회에 따르면 25회 이상 연속 완주한 선수는 기준 자격 시간이 필요 없이 다음 대회에 조기 등록할 수 있다.

앤터는 25개의 레이스를 완주하고도 멈출 생각이 없다고 말했다.

"너무 재미있다,"고 그는 말한다.  "신의 가호가 있기를, 나는 그것을 할 수 있는 좋은 상태이다. 나는 멈추지 않을 것이고, 50회를 찍고 싶다."

정말
 (2023-04-11 21:18:45)

25년 연속 한대회.... 보스턴대회에 계속 참가해서 완주하다니....대단하다...

난 동마를 2004년부터.... 16번 완주했다.....

근데 2016년 한해는 요코하마대회 나가느라 빠졌고....

2020~12년은 코로나땜에 대회가 없었지.....

그래도 나도 대단한편이지.....뭐...^^ 하하하하


파달이
 (2023-04-12 03:56:16)

25년 연속으로 참가한다는 말은 25년 넘게 보스턴마라톤 퀄러파잉 타임보다 빠르게 뛰는 주력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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