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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심히 유감입니다.  
아마추어 조회 : 2,528, 추천 : 144

언로에는 비판기능이 없다면 그것은 도가 아니지요.
함찬일씨를 영웅으로 만드는 것에는 어떤 반대의 생각도 없습니다.

나는 다만 그가 보여준 모습에 근거하여, 보기 좋은 모습이 아니니
자신의 행위를 뒤돌아 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간단하게 의견을 올렸습니다.

그런데 비판을 했다고 자극적인 말로 공격을 당하니 좀 황당했습니다.
과연 비판이 용서되지 않는 행위인가요? 정중하게 묻고 싶군요.
누구나 완벽할 순 없지요. 좋지않게 비춰지는 모습은 고쳐나가면 됩니다.

비판을하는 나도 여러분과 또 같은 감정을 지닌 사람입니다. 여러사람과 반대되는 글을 올렸다고 그리 무책임하고 자극적인 글로 공격하기에
나도 사람인 이상 좋게 말할수 없었던 겁니다.

전후 사정은 무시하고 운영자는 독단적으로 댓글을 삭제하였습니다.
운영자!  서로를 무시하지 않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기본 아닙니까?
아무나 자극적인 말로 공격을 해도 공정한 중재자의 기능도 없는 이 상황에서 독단적으로 댓글을 삭제하면 문제가 해결됩니까?

문제의 원인이 무엇인지 파악하여 관련 댓글을 다 삭제하던가 해야지 왜 공격받은 내글만 선택적으로 삭제하여 운영자의 판단능력을 의심하게 만드는겁니까?

나는 말이죠. 신성범씨의 글이 이슈화 되었을때, 운영자의 신중한 판단과 대처에 조금은 감동했던 사람입니다. 그래서 적극적으로 운영자의 편에 서서 신성범씨를 옹호하는 사람들의 글에 반박을 하였던것입니다.

무책임하게 싸지르는 자극적인 글에 대해 중재할 자신이 없다면 글쓰기와 댓글에만 선택적으로 로그인 제도를 시행하고, 부적절한 표현에 대해서는 일정기간 로그인 금지 제도를 시행한다면 어느 정도 부적절 언어 사용에 대한 환경 정리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며칠 전 어떤분께서 마온에서 열심히 활동하던 사람들이 더 이상 보이지않는 것이 안타깝다는 의견을 나타낸 적이 있습니다.
익명으로부터 무차별 공격을 당하니 일정 닉으로 활동하시던 분들의 마음이 여기를 떠난 것 입니다.

이대로 그냥두어도 어찌되던 마온은 유지되겠죠. 그러나 그 전에 닉을 가지고 있었던 몇 몇 분들의 토론 모습은 이제 그 자취를 볼 수 없습니다.
나는 이부분도 일정부분 운영자의 책임이 있다고 봅니다. 닉을 가진분들이 보호받을 수 있는 환경 조성이 되지않았으니까요.

이전에는 마온의 "발전"이라는 단어를 볼 수 있었는데, 지금은 잘 보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 부디 이론과 실력을 겸비한 분들이 보호 받아 머물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아마추어

김xx 신xx떄는 댓글삭제 절대안하시더니
마온운영자님은 자신이 좋아하시는분들은 댓글삭제해주고 주관적인 운영자신가봅니다.
14.11.25
13:33:22




본문아마추어

마온인 여러분 위의 첫번째 댓글은 본문을쓴 저의 글이 아니니 참고바랍니다. 14.11.25
13:37:43




비판

아마추어님의 말씀도 일리는 있습니다.
공격(?)에 차분하게 대응하시는 것도 흔히 볼 수 있는 일은 아니구요.

그러나 모든일엔 때와 장소가 있다고 하지 않습니까?

저는 함찬일씨를 개인적으로는 알지는 못하며 이런 온라인상에서 보고 들었을 뿐입니다.
함찬일씨는 목표와 달성과정을 완전히 공개해 가면서 그 목표를 이루었습니다. 그가 말하는 목표에는 '동호인들 사이에서 유명인사가 되고 싶다'라는 말을 공개할 정도로 솔직 담백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정말 아무나 이룰 수 없는 목표 달성을 한 후에 그 소회를 역시 솔직 담백하게 밝히는 글이었는데 굳이 그런 자리에서 그런 말씀이 필요했을까 라는 생각입니다.
정말 용서 받지 못할 일이라도 했다면 모를까 이런 자리는 우리 동호인들끼리 그냥 축하나 하면서 그가 겪었던 일들 또는 좀더 디테일한 운동 방식 등등을 주고 받으면 좋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14.11.25
13:41:15




본문아마추어

일리있는 말씀입니다. 참고하겠습니다. 14.11.25
13:52:51




본문아추어

운영자! 내 말은 마온의 질(품격)에 관한 것 입니다. 나는 그동안 고정닉을 사용하지는 않앗지만 마온의 여러 질문에 대해 이론과 경험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설명을 할려는 노력을 다해왔다고 자부합니다. 그러나 이제 나의 의견이 채택되지 않는다면 나도 결국은 이게시판에서 활동을 접어야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이것은 무슨 딜을 하려는것이 아닙니다. 솔직한 마음이니 곡해없기를 바랍니다.

집단적인 테러행위 앞에 보호 받지 못하는 의견이 무슨 소용이 있을 것이며, 또한 머물고 싶은 마음도 없습니다.
14.11.25
14:20:23




본문아마추어

가능하다면 나의 IP로 올라온 글과 댓글을 한데 모아 그 가치를 한 번 판단해 보시고, 가치가 없다면 나를 버리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면 내 의견을 받아주시기 바랍니다. 14.11.25
14:35:34




아이추워

아마추워님 잘가시게요~ 14.11.25
14:37:44




운영자
이미 수차례 말씀드린대로 운영자는 최대한 글게재를 허용하고 특정인을 겨냥한 반말이나 욕설이 아니면 개입하지 않는 것을 원칙(운영규정 참고)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마추어님의 방어적 글만을 삭제한 것이 아니라 그 글에 욕설 등이 있어 글을 삭제한 것임을 이해해주십시오. 이 부분은 글의 논리보다는 욕설의 여부 등 기계적인 기준을 적용할 수 밖에 없습니다. (운영자가 최대한 가치중립적이고 객관적으로 판단하려 하고 있습니다만 경우에 따라 다소 애매한 부분도 있고 그 경우 최대한 허용하려고 합니다만 그 기준에 문제가 있다면 삭제를 요청해주십시오. 삭제요청이 있으면 바로 삭제하고 있습니다. 주지하시는대로 게시판은 비실명으로 운영하고 있어 누구를 비호하지도 않으며 비호할 수도 없습니다)

마음대로 반박해도 좋습니다만 최소한 예의를 지키시면 운영자는 삭제하지 않습니다.
14.11.25
15:02:33

 



본문아마추어

운영자! 본인 생각을 바꾸지 않겟다? 그러면 "ㅋㅋㅋ" 닉으로 조롱하는 글 삭제 좀 하여 주시오.

마온운영에 대하여 논하는 자리에서 저런 조롱의 글을 보고도 그냥 있을거요?
14.11.25
15:07:32




k

ㅋㅋㅋ 라고 댓글 다는 사람의 글 삭제하는데 동감입니다 14.11.25
18:14:56





'본문아마추어'님 좀 심하네요~운영자님에게 건의하는 것도 욕만 안했지 막말과시비조로 들리네요, 뭘 그렇게 거품 물일인지 이해가 안갑니다. 14.11.25
18:44:26





솔직히 실명제가 아닌이상 표현 의 자유이고 이런저런 일은 감수 해야죠
꼴보기 싫으면 글 안올리면 되고 뭐..지금까지 게시판이 잘돌아가는것 보면 운영자님이 잘 하시는것 같은데요
14.11.25
22:14:05




위에

'비고'님 그래서 어쨋다는 겁니까?
할 일들이 그렇게 없는건지...
14.11.25
22:40:06




비고

내가 실망한 이유
1. 여기는 마온입니다. 서브3 닷컴에 썼던 내용을 마온에서 하는 것은 예의에 어긋난 표현입니다. 상당한 결례라고 생각합니다.
톡 까놓고 얘기하면 정말 아니죠.
2. 글을 분석해 보면 자신을 위한 달리기라는 냄새는 10%정도 될까요?
타인이 나를 어떻게 봐줄까? 나 스스로가 나를 만드는 것이 아닌 남에 의존적인 생각을 가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3. 글에서 순수성을 느낄수는 없었습니다.
겉꺼풀과 속꺼풀이 좀 다른 모습이 비쳐졌습니다.

4. 아마추어에게 서브3 60회가 대단합니다.
그러나 준 프로에겐 껌이라는 것.
- 대학교 육상부에겐 연습경기라는 것이죠.

5. 서브 3 60회의 기록에서 참신성을 잃었습니다
이 글을 통해 좋은 결과에 재를 뿌렸으니까요.
자신과의 약속을 지켰다거나 먼저 떠나간 사람에 넋을 기리며...라는 것이 아닙니다.
글의 내용은 이걸로 돈 좀 벌어볼까?라는 기대감이었습니다.
14.11.25
22:44:41




비고

중년이 넘으면 스스로 완성해 가야 합니다.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또한 물질적으로 말입니다.
물론 사람은 육체적으로 또는 정신적으로나 물질적으로 곤곤해 질 수 있습니다.
어떤 어려운 환경에 처했을때도 때때로 완성도 있는 성인은 어려움 속에서도 최선의 길을 찾습니다.

크고 작은 어려움속에서 마라톤은 어려움을 뚫을 수 있는 윤활유로 생각해야 하지 않을까요?
달리기를 잘한다고 해서 서브 3가 목적은 절대로 아닙니다. 순간적인 목표치는 될 수 있겠죠.
마라톤은 나의 취미중 하나입니다.

또한 내 육체가 남보다 강건하구나 라는 증거죠.
서브 3를 달성했을때 정신적으로 사회적으로 남보다 뛰어나다는 착각에 빠지기도 합니다. 대부분 그런 생각을 가진 사람은 그와 반대로 육체를 많이 쓰는 일에 종사하면서 시간을 좀 낼수 있는 직업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마라톤은 취미일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마라톤도 하면서 스스로의 인격을 완성시키는데 매진합시다.
14.11.25
23:26:36




나해커

마라톤이 대단하거는 아닙니다.하지만 다른일은 머 틀별한가요?인생별거없습니다.어떻게든 남들한테 인정받고 싶은게 사람의 마음아닐까요.비고님의 말에 인정합니다만 인격까지 거론하는거는좀....
여기는 마라톤을 주제로해서 모인 공간이니까...인정해줄꺼는 해줍시다!
14.11.26
00:19:50




k

참 말들 많네요. 고마해요.
함찬일님 화이팅!
14.11.26
06:01:22




느림보

온라인 공간에는 항상 두얼굴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 이와 같은 사유로 인해 고통받았던 아픈 경험이 있었던 사람입니다.

논란의 글은 1601번 함찬일님이 올린 글에 대한 댓글에서 시작한 것으로 생각됩니다만,

함찬일님은 대한민국 모든 마스터즈 런너들로부터 존경의 대상이 됨에 조금도 부족함이 없다는 생각이고 저 또한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글의 댓글을 읽어보면 이 글을 쓰신 아마추어님이 그렇게 심한 표현으로 댓글을 게시한것은 아님에도 의견과 생각이 다르다는 이유로 모욕적인 공격을 받았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아마추어님께서 느끼셨을 감정은 충분히 이해가 되고 심한 자괴감을 느꼈으리라 짐작이 됩니다.

온라인 소통의 공간은, 특히 익명성을 보장받는 공간에서는 예의와 절제된 글로 공감을 받는 분들이 있는 반면 자신과 사고와 생각, 의견이 다르면 무차별적인 공격을 받는 경향도 있습니다.
특히 우리처럼 마라톤이라는 공통분모가 아닌 일반적인 공간인 다음 아고라 등에서는 더욱 그 현상이 심합니다.

세상은 무수한 생각과 외양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 살아가는 집합체입니다.

생각과 능력과 심정이 나와 동일하지 않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 공간입니다.

다름을 인정하지 않으면 이런 불협화음이 일어난다는 생각입니다.

분명 '다름'이란 '틀리다'와는 다른 개념입니다.

상대방이 드러나지 않는 공간일수록 예의와 존중이 필요하다는 생각입니다.

거듭 말씀드리지만 우리들은 마라톤이라는 아름다운 취미를 함께하는 사람들입니다.

조금만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으로 좋은 소통의 공간, 정보 공유의 자리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14.11.26
11:53:11




ㅎㅎㅎ

아마추어님도 틀린말은 아닌데 서로 의견들을 주고받다보니 약간은 방향이 돌아간것 같습니다.
생각지도 못한 비판을 받았기에 위로드립니다.
비실명이니깐 이해하세요.
함찬일씨도 지적에 대해 참고는 해야할것으로 보입니다.
글을 복사했으면 떠왔다는걸 표기정도 해줘야 되는거 아닌가 싶어요.
자기가 쓴 글이라도 삼성전자에 넣었던 이력서 엘지에 넣을땐 수정 하지 않습니까.
모두들 힘내시고...잊어버리세요.
14.11.26
13:08:22




ㅎㅎㅎ

L 참고로 저기 위에 비난하던 ㅎㅎㅎ님은 제가 아닙니다. 14.11.26
13:11:22




송도국제

<<비고님>>글중에 100퍼센트 틀린게있습니다 이글 << 아마추어에게 서브3 60회가 대단합니다.
그러나 준 프로에겐 껌이라는 것.
- 대학교 육상부에겐 연습경기라는 것이죠>>
몰라도 3살먹은 어린이보다 더모르는군요,,,한심그자체글입니다,,,
-----------------------------------
고고육상부는 10km위주로 달리고 있구요,,,
대학육상부중 1년에 2번이상 풀코스완주완 선수는 없습니다,,겨우 1회정도 완주한선수는 대학선수들중 10퍼센트가안됩니다,,이게 우리나라 현실입니다,,그런데 1년 섭스리 60회가,,?? 말문이 막히네요,,,
지낭송도국제 하프마라톤에서도 하프를 완주한대학 선수들 10퍼센트가 안됩니다,,왠줄아세요,,아마의 피터/김보건선수가 2~3분 먼저출발한 엘리트인 대학 실업선수들 거의다 추월을했기때문과 소속코치들의 중도 포기 종용 때문입니다,,우리 바보 멍청이 엘리트들 풀코스완주하는것 정말 힘들어합니다 동마/춘마/중마 완주 퍼쎈트 도 안보았나요 비고님...
그리고 대학선수들중 풀코스 완주못해본 선수들이 90%가넘습니다,,그런데 ""껌"" 껌""도대체 뭘알고 글을쓰느지,, 함찬일선수는 이런분들에 비하면 군계일학입니다,,아마추어 상위권 선수들이 엘리트 상위 10 퍼쎈트안에 들어가있는게 대한민국현실입니다,,,참고하세요,,제글이 100퍼쎈트는 아니지만 80~90 퍼쎈트 맞습니다,,
14.11.26
17:04:25




지나가다가

정확한것은 아니지만 예전에 들어본것 같기도하구요....고교생은 10Km 위주로 대회있지만 장거리주로 족히 20Km는 뛸걸요....그래야 29분에서33분안에 기록나올걸요 아마도...
그리고 대학생은 1년에 두번 풀 뛴다고하면 연습으로 40Km 가까운거리 한달에 서너번 이상 뛰지 않을까요.....2시간20분대 유지할려면 그정는 뛸거같아요.....
14.11.26
22:37:59




전대학감독

고등학교 졸업 후 , 이봉주는 관동대와 코오롱을 선택할 수 있었지만, 돈도 벌고 야간대학(서울시립대)도 다닐 수 있다는 서울시청을 택했습니다. 1990년이었습니다. 그 해, 전국체전에서 처음 풀코스를 뛰었고 2시간 19분 15초로 2위를 차지하였습니다(대학교 1학년때)

대학교 육상부에게 풀코스 240~300은 연습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고등학생도 풀코스 뛰는데 잘 뛰는 학생은 220~230합니다.
이렇게 뛰면 대학교 육상부가 못 뛰는 학생이 거의 없을 겁니다.
대회 경기는 220내외죠.

껌이라고 한 것은 240~300으로 뛰면
대부분 못 뛰는 학생이 없을 거란 뜻입니다.

충분히 소화하면 이해할 수 있는 말입니다.

아마추어에게 마라톤은 직업이 될 수 없습니다.

아무리 잘 뛰어도 프로는 아니니 박수쳐줄 정도지 프로처럼 대단하게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프로도 대회 입상하지 못하면 알아주지도 않는데, 마라톤 고수를 영웅처럼 대하는 것은 좀 그렇네요.

그냥 취미활동한다고 생각하세요.
14.11.26
23:44:49




ㅎㅎㅎ

L 님에게 팩트에서 배우고 갑니다. 14.11.28
10:39:54



이 름
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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