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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 뭐래도, "케노피아" 마라톤이다  
주랑 조회 : 1,244, 추천 : 2



.
.
.
# 들어 가면서~

올해,2020년은
바야흐로 올림픽이 열리는 해.

과연 어느나라? 누가?
올림픽 금메달을 차지 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지난 한 해를 다시 한번 짚어 보고,
과거 올림픽 마라톤 금메달의 주인공들을 분석하여,
도쿄올림픽 금메달의 주인공을 예측 해보자.


# 지난 한 해 성적은 막상 막하였다.

2019년, 한 해 동안 개최된
국내외 마라톤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국가는....
케냐 아니면 에티오피아였다.

다시 한 번 살펴보면,
(필자 글,"지구촌 마라톤 대회...".2019.11.6)

국내 5대 국제마라톤 대회에서
케냐가 4개대회(동마,춘마,대구,경주),
에티오피아가 1개대회(JTBC) 우승

세계 TOP10 대회에서는,
케냐가 6개 대회, 에티오피아가 4개 대회.

세계 TOP10 개인 기록에서는,
에티오피아가 7개, 케냐가 2개를 차지 했다.
.
.

케냐 & 에티오피아, 이 두 나라가
세계 마라톤 대회를 양분 하여 가지고 놀았다.

해서,
케냐(KENYA) + 에티오피아(ETHIOPIA) =
"케노피아(KENOPIA)"다.

이 두나라는
아프리카 동부 고원지대라는 공통점이 있다.


# 근대 올림픽(제1회~ 제28회)에서는 어떠했나?

에티오피아가,
3연패(1960년,64년,68년)를 포함 4회(2000년).
케냐는 2회(2008년,2016년).

에티오피아가
맨발의 왕자,아베베 비킬라를 앞세운 20세기 강자였다면,
케냐는,
불세출의 Breaking2, 킵초게를 보유한 21세기 강자란 말씀.


# 그렇다면 과연 누가?

예전에는
세계적인 톱클라스 선수들이,
명예가 우선이고 돈벌이가 되지 않는
올림픽을 외면 했었는데..
이젠 옛날 이야기가 되었다.

보시다 싶이,
최근 리우올림픽(2016년)에서는
세계기록 보유자인, 킵초게가 금메달을 땄다.

올림픽 기록이야 코스나 날씨 등으로 저조 하겠지만,
세계 톱랭커들의 참여로
금메달 싸움은 더욱 치열 해질 모양이다.

.
그러나~!
질러 가나 둘러 가나,
올해도 케냐 아니면 에티오피아,즉
"케노피아"가 금메달이다.
.
.
만약에,
우리나라의 오주한이 금메달을 딴다면...?

누가 뭐래도,
숨길 수 없는 진실은....
오주한(에루페)의 피는 케냐~^^.



끝.




PS.1

# 아베베 비킬라는...

근대 올림픽에서
2연패 한 마라톤 선수,2명 중 한명이다.
(다른 한 명은,동독의 발데마르 샤르핀슈키로, 1976년&1980년 2연패)

그는
한국일보가 주최한
서울 수복기념 제3회 국제마라톤대회(1966년)에 참가.
대회를 빛내 주었는데...(사진참조)

에티오피아가 우리나라를 도와준 625참전국의 하나(전투부대 파견국으로 3,518명 참가. 121명 전사))였기 때문에 특별히 초대 한 것으로 보인다.
.
.
우리가 어려울 때 지원해준 국가.
다가오는 도쿄올림픽에서 에티오피아가 꼭 금메달을 따기를 기원하는 바이다.~^^.
20.01.03
19:21:51




후암

에티오피아의 아베베 선수가 1966년에 왔군요.
그때는 어려서 잘 모르겠는데 아마 인천어디에서 서울 노량진까지인가? 뛰었던 것 같습니다.
그때는 TV도 없어서 스피커에 귀 쫑긋이면서 중계방송을 들었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지금도 아베베하면 앞에 수식어가 맨발의 아베베가 먼저 생각납니다.
20.01.03
21:15:30




주랑

서울 수복기념 국제마라톤은,
제1회(1959년)대회를 시작으로(인천 해안동에서 서울 중앙청까지42.195K),제2회(1961년),제3회(1966년),제4회(1969년)대회를 마지막으로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는군요.
.
.
좀더 자세한 이야기는,
필자가 올린 <"맨발의 왕자"가 서울에서 마라톤을?>(2016년11월24일)
20.01.03
21:53:27




후암

아! 감사합니다.
중앙청까지 뛰었군요.
서울역에서 남대문으로 올라가는 곳이 엄청 힘들다는 멘트가 이제사 어렴풋이 생각이 납니다.
기억을 일깨워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20.01.03
22:16:40




PS.2

# 아프리카 선수의 깜짝 등장

1960년 9월30일,저녁 8시가 다 되어가는 시간.(출발시간이,오후5시30분)
TV중계를 시청하던 유럽인들은 깜짝 놀라고 만다.
듣도 보도 못한 한 흑인이,그것도 맨발로 나타난 것이다.

바로,
625 참전용사 출신,
에티오피아의 아베베 비킬라다.
(당시 28세)

그는
흑인들은 장거리를 뛸 수 없다는 서양의 편견을 확실이 뒤집어 놓은 올림픽 금메달을 딴 최초의 아프리카 흑인이다.

그는
1964년 도쿄올림픽에서도 금메달(2:12:11)로 2연패.
1968년 멕시코올림픽에 늦은 나이에도 불구하고(36세) 3연패에 도전 하였으나 아깝게 부상(17K지점)으로 기권 한다.
20.01.04
07:24:40




맨발

대학1년 때 (66년)
서울시청앞에서 1등으로 들어오는 아베베선수를 바로 코앞에서 봤지요.

발가락이 쫙 벌어지고 거칠은 타조발 같았다.
얼마나 빠른지
들짐승 한마리가 훽 지나가는 줄 알았다.

그런 발에는 신발을 신는게 오히려 더 불편하지않나 싶다.

양말,신발에 돈 안들고
특히,무좀걱정 할 필요 없고

맨발
참으로 좋아유~~~~
20.01.04
07:56:12




PS.3

# 아베베의 통쾌한 복수

1960년 이탈리아 로마올림픽은,
에티오피아 입장에서는 특별한 의미가 있다.

바로,25년전(1935년)
에티오피아는 이탈리아로 부터 2차 침공(1차는 1895년)을 당한 아픈 역사를 가지고 있었다.

힘이 안되면 실력으로...

아베베가 비킬라가 적의 심장에 들어가 맨발로 짓밟아 버린 것이다.

통쾌한 복수였다.
.
.
.
우리도,
베를린이 아닌, 바르셀로나도 아닌
바로 적의 안방에서....
오주한(케노피아의 힘~!)이가
일본선수를 통쾌하게 짓뭉게 버려주길 기원합니다.~^^
20.01.04
08:52:57




서목태

에디오피아 맨발의 아베베에 관해선
과거에 어떠한 홈피에 저도 글을
한 번 올렸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가 세계 최고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하곤 이렇게 호언장담 했다고
하죠?

" 다시 한 번 갔다가 오라면
갔다가 올 수 있다."

그 정도로 힘과 자신감이
넘쳤노라 사료됩니다.

제 경우엔,
하프 대회의 주로에서 턴을
할 때 속으로 이렇게 크게
외쳤죠...

" 10 키로를 신청할 걸...
크흐흑 ,,,"

오뎅 2 천원 어치 사와선
소줏잔 기울이는 중입니다.
안전화도 벗지 않고
작업복 차림 그대로...^^

마당에서 휴대용 가스렌지에
물 뜨사가 씻어야 되는데,
만사 귀찮으 으으으,,,ㅜㅠ
20.01.04
17:51:25




서목태

찜통에 물을 채워서
가스렌지에 얹어 놓고 왔는데,
생각해 보니 깜박 빠뜨린
얘기가 있더라구요...

그가 말하기를,

드넓은 들판을 뛰어 다니다가
배가 고프면 그동안 먹는 것은
나무열매나 들딸기다...
라고 했다지요.

통닭이나 핏자,삼겹살...
뭐 이런 거 아니구...^^
20.01.04
18:02:09




주랑

"물 뜨사가.." ->
"물을 따뜻하게 데워슬라무네~"
.
.
제가 대구에서 태어나
7살 때 대전으로 이사 왔는데...
갱상도 말투를 쓰는 나를
동네 소꿉동무들이 얼마나 놀리던지...ㅎㅎㅎ
.
.
잠시나마
아름다웠던 추억에 젖어 봅니다.~^^
20.01.04
18:15:00




서목태

뜨아아,,,

제가 물을 '뜨사가'캤능교?
...ㅜㅠ

말은 마카 사투리라 캐도
글을 쓸 때 만은 우짜든지
표준어를 쓸라 캤는데...
크흑 ~

미안심더...^^

이노무거시,
내 인생에 과연 토요일이란
것이 오기는 하는 것일까..
카미 세빠지게 노가다(죄송)
뛰다보이끼네 결국 오기는
오네요...ㅎㅎㅎ

내일은 제 주변인들 마카 다
두류공원에서 알몸마라톤을
뛰거나 자봉들을 하시건만,
저는 올해는 못 갑니다요...

'나는 자연인이다'
ㅡ> 이거를 재방에 재방을
찾고 찾아서 마카 볼라 캅니더.

머잖은 때에
함 그케 볼라꼬예...^^
(농담아님...ㅎ)

두류산이 나을까,
앞산이 좋을까, 그게 심각한
고민이긴 하지만서두...ㅎㅎㅎ
20.01.04
18:52:26




PS.4

# 1964도쿄올림픽에서 이런 황당한 일이~

마라톤에서
발군의 실력(최고기록경신:2:12:11)으로 2연패한 아베베는 당당하게 시상대꼭대기에 올라섰다.
.
그런데~!
곧이어 연주된 국가는...
에티오피아 국가가 아닌,
일본의 기미가요가 연주 되고 있었다..
어찌 이런 어처구니없는 일이...?
.
.
설령 직전 올림픽에서 우승했다 치더라도, 4년뒤 그 힘든 마라톤을 또 우승 하리라고는 그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으니...
미처 에티오피아의 국가를 준비 하지 못한 일본 밴드는..
에라 모르겠다~!, 우리 것이나 연주하자 하면서, 기미가요를 연주했다는..
.
.
만약에
올해 도쿄올림픽 마라톤에서,
우리나라의 오주한이가 우승 한다면,
한국의 애국가를 틀까?
케냐의 국가를 틀까?~

지켜 보겠다.~!
20.01.04
21:03:45




후암

PS.4
이글이 사실이라면 정말 어처구니 없는 일이 벌어졌군요.
이러함에도 IOC가 개최도시로 또 다시 허락했다면 올림픽 정신이 심히 훼손되는 사건이네요.
이러한 일이 계속 된다면 다음 우리나라에서 개최될 때 일본이 우승한 종목은 모조리 애국가를 틀어도 뭐라 할 말이 없겠네요.
20.01.04
22:12:19




주랑

Never ->사전 -> 지식백과 ->"아베베 비킬라"입력 ->여러자료중,"두산백과편의 비킬라 아베베"를 열어 보면, 12째 줄에...

"마라톤 2연패는 올림픽 역사상 최초의 기록이며, 당시 동경올림픽 조직위원회는 아베베의 우승이 불가능 하다고 판단하여 에티오피아의 국가조차 준비하지 않았다.
아베베는 올림픽 출전 약1개월을 앞두고 맹장수술을 받았기에 그의 우승은 더욱 놀라운 것이다."
20.01.05
08:56:17




PS.5

# 케냐의 등장

에티오피아가 아베베를 앞세워 올림픽 무대에 화려하게 등장한 때가,
1960년 로마올림픽이다.

그렇다면, 케냐는?

그보다 반세기 가까이 뒤처진,
2008년 베이징올림픽에서 "완지루"가 금메달을 차지하며 어렵게 등장한다.
.
.
마라톤 <세계기록변천史>에서 확인 해봐도 마찬가지다.

*2:15:17(1960/로마/아베베/에치오피아)
*2:04:55(2003/베를린/폴터갓/케냐)

43년 뒤처저 최고기록을 가라치우는데 기여한다.
.
.
다만 보스턴마라톤 우승기록을 보면
상황은 달라진다.

2001년,
보스턴 11연패(우승)에 도전하던 케냐는 금메달을 타국에 내주고 만다.
케냐의 11연패를 저지한 주인공이
바로~"이봉주"라는 사실...~^^

케냐 출신,오주한을 앞세워 도쿄정벌에 나서지만, 너무 기죽을 필요는 없다.

저들도 월드컵축구에서 어찌 해보려고
브라질 출신을 일본인으로 만들어 도전하고 있으니까..
20.01.05
09:21:41




PS.6

# 세계 최고기록 경신은 누가? 언제?

21세기에 들어서서
케냐 또는 에티오피아 선수에 의해서만 7차례에 걸처서 기록경신이 이루어지고 있다.
그것도 모두 베를린대회였다.

현재 세계 최고 공식 기록은,
2018년(베를린/킵초게);2:01:39
(작년의 비공식기록,1:59:40은 제외)
.
.
작년에는 실폐한 세계기록경신이
올해에는 이루어질 것인가?
그렇다면 과연 누가? 언제?
.
.
오늘 현재로는
작년에 비공식 세계최고기록(서브2)을 작성한 킵초게(케냐)와
공식 최고기록을 작성한 베켈레(에티오피아/2:01:41/베를린)중 누군가가,베를린대회(9월)에서 작성 할 확률이 가장 높다.

그래서~.
누가 뭐래도,케노피아(케냐+에티오피아)다.
.
.
다만,
걸리는게 하나 있다면...
나이가 많다는 거....

*킵초게;1984년생(37세)
*베켈레;1982년생(39세)
.
.
전설에 아베베도
3연패에 도전(멕시코올림픽)했다가 중도 기권한 때가 36세였으며,
또다른 전설,게브르셀라시에도
35세에 2시간 4분벽을 허물고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
.
킵초게가 참가 예정인,4월에 런던대회, 9월에 베를린대회~!
함 지켜보자.
20.01.06
08:21:47




PS.7

# 올림픽 마라톤 금메달의 數

만약에 오주한이가 다가오는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다면..

우리나라 마라톤 금메달(남자)은...
*1936년.베를린/손기정
*1992년.바르셀로나/황영조
*2020년.도쿄/오주한

이렇게 3개가 된다.~^^

역대 최다 보유국,에치오피아의 4개 다음으로, 미국,3개와 동급이 된다.
(솔직히 이건 우리식 계산법임)
.
.
그런데~!

만약에 일본인이 금메달을 딴다면,
그들은 이렇게 외칠 것이다.

*1936년.베를린/키테이손
*2020년.도쿄/일본선수

이렇게 되면~
한국은 1개(황영조) 뿐이고
저들은 2개가 되어 명실상부 아시아의 마라톤 강국이라고 외칠 것이다.
(IOC 공식기록 기준으로~)
.
,
그러거나 말거나...

만약에,
2019년 톱랭커인 킵초게,베켈레가 도쿄올림픽에 참가 한다면..
(아직은 가정이다.)

승부는 어떻게 될까?

작년 개인이 작성한 최고기록만 놓고 본다면 우리의 오주한이가 좀 밀리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래도 변수가 많은 올림픽이다.

이럴 경우,
가장 강점이 "나이"다.
셋(케노피아의 피)중 나이가 가장 어리다는 거...

*오주한(33세)<킵초게(37세)<베켈레(39세)

함 붙어보자.~^^
20.01.07
07:00:03




PS.8

# 올해 첫 메이저 대회가....

글번호,9760의 외신에 따르면
오는 1월24일(금),"SC두바이마라톤"이다.
(1월25일은 오기~^^,중동은 금요일이 공휴일 임)
.
.
엘리트 참가자 면면을 살펴보니,
전부 다 케노피아,아니 에티오피아다.
한명의 새내기 케냐 선수를 제외하고..

이 대회가 메이저대회라고 불릴만 것은, 지난해 입상자 기록을 보면 금방 알 수 있다.
1~3위(에티오피아)가 2시간 3분대 기록이다.
.
.
새해 벽두부터,
케노피아,아니 에티오피아의 기세가 등등하다.~^^

오일달라의 힘인가?
20.01.08
07:21:12




PS.9

# 새로 올린 사진(1)을 보면서....


마온펜; 누구지?

주인공; (자신을 가리키며)나를 몰라(Molla)?,

마온펜; 모르겠는데...? 처음 보는 사람인데...

주인공; 야~ 이거 미치겠군~!
내가 바로 지난 해 두바이 마라톤(1월15일)에서 우승한 에티오피아의 "Getaneh Molla"야.

마온펜; 기록은 어케 되는데?

주인공; 2:03:34~!

마온펜; 와~우~ 그러면, 2019년도 개인 TOP10중에서 3위에 해당 되는데..
왜, AIMS(국제마라톤-로드레이스협회)에는 그런 자료가 없지? 올 해 1월24일 두바이 마라톤을 개최 한다는 정보도 없고...

주인공; 그걸 왜 나한테 따져~! AIMS한테 직접 물어 보던가~.
.
.
*"SC두바이마라톤대회" 및 "AIMS" 홈피를 방문 한 결과입니다.~^^
20.01.08
21:42:52




ㄴ오타 수정

지난해 두바이마라톤(1월15일)->(1월25일) 20.01.08
22:34:59




ㄴ오타 수정

TOP10중 3위 -> 6위

1.베켈레; 2:01:41
2.킵초게; 2:02:37
3.레게세; 2:02:48
4.게레뮤; 2:02:55
5.와시훈; 2:03:16
6.몰라 ; 2:03:34
.
.
.
20.01.09
07:55:50




PS.10

# "SC 두바이 마라톤 대회"를 소개하면...

정식명칭은 다음과 같다.
"Standard Chartered Dubai Marathon 2020"

*개최일: 2020년1월24일(금)
-보름 정도 남았다.

*코스특징; 해변도로-직선,평탄하여 조금은 지루함(절반은 한바퀴,나머지 절반은 두바퀴 도는 형태)

*출발시간; 06:00 (마스터스.07:00)
-더운 나라라 좀 빠르다.

*참가비; 150달라
-동마(5만원)의 약3배, 교통비는 제외

*우승상금; 10만USD
-동마는 8만USD, 상대적으로 작지만은 세계기록 달성시 보너스는 동마가 50만달라,두바이가 20만달라로 2.5배 높다.
.
.
최근,
미국이 도발을 계속하면,
이란은 미국의 우방중 하나인 두바이를 폭격(물론 미군기지)하겠다는 뉴스에....
두바이 마라톤 참가 예정인 우리나라 메니아들이 전전긍긍 하고 있다는 뉴스~

(제가 80년대에 해외건설로 근무 한적이 있어서, 꼼꼼하게 챙겨 봤습니다~.
마눌이 결제를 안해줘서 아직 해외마라톤 참가는 요원하지만....~ㅠㅠ)
20.01.09
18:55:50




P.11

# "케노피아"가 "나이키"를 만나서...

"NN Running Team"이 만들어지고..
"21세기 세계최고 기록"들이 탄생,

나아가,
"Breaking2"라는 금세기 최고의 이벤트가 완성 되었다.
.
.
"NN Running Team"은
네델란드에 본거지를 두고
케냐에 Tranning Camp를 차린
국제적 프로페셔날 스포츠팀이다.

바로,
케냐의 킵초게,
에티오피아의 베켈레,레게세 등
세계적인 선수 십여명을 품고 있다.
.
.
왜,
나이키의 "베이퍼플라이"가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지 그 이유가 여기에 있다.
20.01.10
07:47:36




PS.12

# 올해 지구촌 첫 주말 마라톤대회는,

지난 1월5일 중국,하문(廈門)에서 열린, "셔먼(Xiaman)마라톤대회"였다.
중국의 2개,Gold Lavel대회중 하나.
.
.
입상자 5명이 올라왔는데...
역시나,"케노피아" 파워가 드세다.
(케냐,1명 에티오피아,4명)

1,Nebebew(ETH) 2:08:16
2.Kerio(KEN) 2:08:46
3.Gebru(ETH) 2:08:52
4.Duber(ETH) 2:10:21
5.Gonea(ETH) 2:11:07
.
.
역사가 짧으니(2003년,시작)
우리 동마 한테는 한참 밀리는구나~^^.

출처:AIMS 홈피
20.01.11
15:05:23




PS.13

# 10K Road Race 에서도...

지난주(1월12일), 올들어 처음으로 개최된 스페인 벨렌시아 10K 로드레이스에서 케냐의 키프루토가 종전기록(쳅테케이:26분38초)을 14초나 단축한 26분24초의 새로운 세계기록을 수립.
.
.
디만 10,000m 트랙경주의 세계기록(베켈레:26분17초/2005년)은 에티오피아가 그대로 가지고 있다.
.
.
10K(10,000m)레이스의 세계기록도
케노피아가 여전히 쥐고 있다.
대단하다.~^^
20.01.20
22: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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