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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라톤 포기하는 것에 대하여  
후암 조회 : 1,158, 추천 : 8

요즘 춘마 대비를 위하여 열심히 운동했더니 다리가 많이 아프네요.
마라톤 대회 참가중 다리가 아프기 시작하면 완주를 포기하는 것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들 하시나요?




...

시간날리고 돈 버리는 거죠.. 무엇보다 늦게 완주하면 간식도 조금밖에 안남아있음.. 19.10.19
17:24:19




명언

요 아래 테이퍼링에 대해 의견을 달 정도면 초보는 아닌데, 뭘 불어 보시는건지?
고통과 통증을 구분하여 잘 대처 해야지요. 잘못된 훈련으로 야기된 통증이라면 미래를 위해서라도 과감히 포기할줄 알아야 하지 않겠어요?
19.10.19
18:02:16




후암

명언님 감사합니다. 초보가 아니더라도 과훈련으로 부상을 입울 수는 있지 않겠어요?
잘못된 훈련 충분히 인지합니다.
어느 정도 뛰다가 통증이 지속되면 포기해야겠습니다.
19.10.19
19:19:39




버스기사

뛰다 아프면 회수차 탑승하세용~ 19.10.19
20:26:29




무조건

포기가 진짜 용기입니다... 아쉽지만 포기하시고 오래토록 운동하시야지요..달리기 오래하는게 무조건 장땡이죠 19.10.19
20:55:16




후암

무조건님의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그런데 실전에서 포기하는 것이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포기하는 것도 진짜 용기일텐데~~
그렇지 못한 것이 어리석음을 불러올 수 있겠네요.
19.10.19
21:11:28




저는

일년에 5,6회 대회 나가고 완주는 4-5회 정도 합니다. 1-2회는 무릎이 안좋을때 또는 3-4주 후에 목표대회가 있을때 35키로정도에서 포기합니다..부상위험이 조금이라도 감지되거나 목표대회 아니면 굳이 완주에 의미를 부여하지 않습니다..같이간 분들이 물으시면 무엇때문에 몇키로 지점까지만 달렸다고 이야기하고 막걸리에 두부김치 맛있게 먹고 집으로 ㅇ귀가합니다 19.10.20
06:54:04




전우승

무조건 일주일 쉬시죠? 19.10.20
07:19:20




윤길

기록에 연연하지 마시고
쉬엄 쉬엄 춘천 경관도 보시며
여유로운 마음으로 뛰세요
포기한다는것 결코 쉽지 않습니다
부득히한 부상이 아니라면
19.10.20
10:18:52




어제 풀

그냥 살살 달리면 됩니다..
어제 풀 뛰고 살살 뛰니
다리가 하나도 안아프네요..
예전에는 3일 정도 못걸었는데..
그냥 즐깁니다..

춘마 중마 줄줄이 있네요..

그동안 훈련하신거로 건강이 참가비 5만원 이상 되었으리라
사료됩니다..건강증진 50만원
정도 되니 30키로 이후에 슬슬 걷다 뛰다 하세요..

화이팅
19.10.20
20:39:58




한심하다...

아프다고 포기하면 무식무지몽매한거다....
무조건 완주하는게 진정한 마라톤정신이다....뛰다가 중도에 포기할거면...
아예참가를 말어라....
19.10.20
23:52:29



이 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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