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1-10 13:56:24)
경미한 외전으로 아무런 문제없고,
지극히 정상입니다.
조시
(2015-01-11 10:35:32)
발의 형태도 중요하겠지만
달리는 목적도 중요합니다.
단거리를 스피드위즈로 뛸것인지?
마라톤의 최고 기록에 근접하여 기록을 단축 할것인지?
마라톤이상의 장거리인 울트라를 즐기기 위한것인지를 설정해야 합니다.
맨발도 적응을 하면 뛸만은 합니다.
맨발로도 뛰는데 운동화만 신어도 날아가지 않켔습니까?
운동화를 싣으면 러닝용인지 일반운동화인지를 구분을 하게 되고
러닝화에도 쿠션이 좋은것과 가벼운걸로 구분이 됨니다.
그리고 그다음에 내전 외전을 고려하며 발가락이나 발의 안착이 신발에 맞는가를 봄니다.
대체적으로 선수급이 아닌이상 발이 신발에 맞추어 집니다. 마추다보면 도저히 안맞은 부분은 다른 메이커로 바꿔 신으면 해결이 됨니다.
신발 본래의 가격(원가) 2만원 내외인데 비싼건 15~20만원대는 기능성이라 특별히 기록위주가 아니면 신을 필요가 없는듯합니다.
그 다음은 10~15만원대 가격대의 신발 역시 기능성을 많이 강조합니다.
초보자이고 쿠션이 좋은걸 고르자면 이 가격대에서 할인매장이나 할인 할때 7~9만원대에 구매하시는게 최적으로 보임니다.
5~10원대의 대기업 메이커의 신발은 신어 볼만합니다. 신발의 기능성은 다 갖추고 있기는 한데 상위 모델로 신다가 낯추면 뭔가 부족한듯합니다. 이런모델의 할인할대 3~6만원대에 구입하시면 초보자가 신기에는 무난해 보임니다.
김진수
(2015-01-11 12:57:40)
보니님, 조시님
두분 좋은 의견 너무 감사드립니다.
마음만 앞선 탓에 굉장히 좋은 신발을
구입하려 했는데, 굳이 그럴 필요가 없겠군요. 이번 동아마라톤 10k부터 시작하려구요!! 입문자용으로 천천히 시작해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