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마라톤이 내년 2월 23일에 열린다고 하는데 너무 춥지 않나요? 서울마라톤 1개월전에 열리니까 서울 마라톤 대비 장거리훈련으로 많이 참가하겠군요.
허참
(2024-07-17 07:25:22)
대구가 명색에 골드급 국제마라톤이라고 하는데 서울마라톤 장거리주 훈련대회가 된 셈인데 좀 자존심이 상한다
마라토너
(2024-07-17 08:30:49)
첫방이면 의미가 있는거지요..근데 코스예기는 없나요... 그리고 동경마라톤과 겹침으로 엘리트수급이 문제가 된만큼 삼일절 이벤트로 진행하면 어떨까 합니다. 원래 삼일절이 봄을 맞이하는 시즌개막을 알리는 의미가 있는데 현재 메이저대회가 없어요....일제강점에 대해서 아직도 역사논쟁 중이고 현재도 외세 하에 자유롭지 못하지만 우리민족이 차별에 항거하여 독립을 요구했다는 의미는 누구도 부인하기 힘듭니다. 뭐 삼일이나 이팔이나 독립주간이라고 하면 될 듯.. 1919년 2월 8일 일본에 유학 중이던 한국인 남녀학생들이 도쿄 조선기독교청년회관에서 한국의 독립을 요구하는 선언서와 결의문을 선포하 고, 히비야공원일대에서만세운동을펼쳤다.
해설
(2024-07-17 08:36:51)
어차피 세계적인 선수들은 봄, 가을 한 번씩 참가하기때문에 도쿄든 런던이든 시기적으로 결정적으로 영향을 미치지 못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삼일절로 하지 않고 동마 한 달전에 한 것은 윗 분 지적대로 동마 장거리주 훈련으로 참가자 유도를 고려했다고 생각합니다.
대회명
(2024-07-17 11:23:12)
"동아 LSD 훈련 겸 2025 대구국제마라톤"으로 하는 게 좋을 듯
동마
(2024-07-17 13:56:05)
훈련 겸 동마 일주일전 대회를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