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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체는 300km 속도를 낼수 있는 부위가 있다  
번달사 조회 : 461, 추천 : 2

러너는 1시간에 10km를 달리고, 박쥐는 수평 비행속도가 무려 시속 160km에 달하며, 사람이 재채기(엣~취)의 경우 비말이 시속 300km가 넘는 속도로 날아간다고 합니다.

이번 우한 폐렴 유전자도 박쥐 내부의 바이러스와 96% 일치한다. 음습한 동굴에서 살아 온몸에 기생충이 덕지덕지 붙어 있는 박쥐 몸속의 바이러스가 박쥐를 잡아먹은 2차 숙주를 거쳐 사람에게 전엄된 곳이란 추론이 나온다. 또한 박쥐를 탕이나 튀겨서 직접 요리로 먹기도 한다. 박쥐 몸에는 많은 바이러스가 있지만 수평 비행속도가 무려 "시속 160km"에 달할 때 체온이 올라가면서 면역계가 활성화되는 특유의 면역체계 때문에 바이러스 같은 질병에 무적이다.라며 보도한다.

우한 화난시장에서는 박쥐를 탕이나 튀겨서 직접 요리로 먹기도 한다. 날아다니는 것 중에 비행기만 빼 놓고 다 먹는 다는 말이 맞는다고 볼수 있다. 이렇듯 야생동물과 접촉하거나 식용으로 하면서 야생동물 속에 있던 병원체가 넘어오면서 전염병을 유발한다. 인간의 탐욕이 만들어낸 바이러스의 역습이라고 보여집니다.

신종 코로나는 비말감염을 통해 병균을 옮깁니다. 보통 비말의 크기는 5마이크로미터(um) 이상 입니다. 5um이상의 입자는 공기 중에 떠돌 수 없다. 일반적으로 기침을 한 번 하면 약3000개의 비말이 분산됩니다. 비말 속의 세균 숫자로 보면, 한 연구에 따르면 기침 한 번에 10만개의 세균이 대략 7.7m를 날아갑니다. 재채기의 경우 비말이 "시속 300km"가 넘는 속도로 날아간다고 합니다.

비말 감염을 피하려면 감염자로부터 최소 2m이상은 떨어져 있어야 한다는 결론입니다. 감염자를 알 수 없는 실생활에서 어렵습니다.제한된 공간인 지하철이나 실내에선 에어컨 등이 바이러스를 빨아들인 뒤 공기 중에 내뿜으면 비말과 세균은 훨씬 멀리 퍼지기 때문에 비말감염은 감염자와의 큰 의미가 없습니다.(일정기간은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옆자리에 사람이 있건 없건 마스크를 착용해야 할 이유라고 할수 있겠네요)

러너는 대략적으로 1시간에 10km를 달린다고 볼수 있습니다. 꼭 1시간을 채우지 않고 30~40분을 달리면 중간 정도의 강도의 운동을 하면 운동을 하지 않는 사람들보다, "감염성 질병에 걸리는 비율이 낮으며" 면역력을 좋게 유지시킬 수 있습니다. 바이러스나 세균이 침입만으로 반드시 폐렴 증상이 발생되는 것은 아니며 평소에 면역력을 유지하고 있는 분들은 예방을 할수 있다는 것이 전문의들의 공통된 견해 입니다. 하루에 30~40분을 달리면 뭘 먹어도 맛이 있고, 잠을 잘 자므로 적절한 수면으로 이어져 면역력이 떨어지지 않도록 유지시킬 수 있다는 것 입니다. 박쥐의 160km 비행속도와 재채기시 비말이 300km에 달하는 속도로 날아가도 그 보다 느린 10km를 달려 면역력을 높이면 그 모든 속도를 상쇄시킬 수 있습니다.    




VaporFly

Gilead Science 社에서 폐렴백신을 개발해 임상시험중이라 고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하루 빨리 잡혀 비상 생활이 정상화 되기를 고대합니다.
20.02.06
14:5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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