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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자료인데 참고가 될 것 같아서...
1. 걷기는 비교적 부하가 적은 유산소 운동이다
2) 일본에서 경기 인구가 가장 많은 스포츠는 걷기, 2위 볼링, 3위 수영
3) 일본 걷기 인구 4000여만명
4. 하체에는 몸 전체 근육의 약 70%가 모여있다
5. 걸을 때는 대퇴사두근(대퇴직근·광근), 대퇴이두근, 전경골근, 하퇴삼두근(비복근, 넙치근) 등 큰 근육을 한꺼번에 사용하며 동시에 복근과 허리, 팔 근육도 사용하고 있다.
6. 걷기는 어느 한쪽 발이 항상 땅에 닿아 있는 상태라 충격이 덜하다. '달리기'는 두 다리가 허공에 뜨는 순간이 있는 상태이다
7. 달리기는 체중의 3배의 충격이, 걷기는 체중의 약 1.5배의 충격을 준다
8. 경보에는 항상 어느 한쪽 발이 땅에 닿아 있을 것 앞다리는 착지에서 땅과 수직이 될 때까지 무릎을 펴는 것이라는 엄밀한 규칙이 있다.
9. 경보 최고속도는 시속 14km나 된다
10. 속도가 빨라지면 걷는 것보다 달리는 것이 쉽게 피로해지지 않는다. 초속 2m에서는 걷는 것보다 달리는 것이 다리의 주요 근육을 잘 사용할 수 있어 신체의 에너지 사용 효율이 향상되기 때문이다.
11. 걷기 등의 운동으로 산소를 도입해 운동의 효과를 높이자는 '유산소 운동'의 개념은 미국의 운동생리학자인 케네스 쿠퍼 박사가 1960년대에 제창했다.
12. 내각부 조사에서 '앞으로 하고 싶은 운동은 걷기'라고 답한 사람이 1991년 이래 부동의 제1위
13. '지난 1년간 한 운동'도 1994년부터 '걷기'가 정상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14. 걷기의 적정한 보폭 계산식으로 가장 간단한 것이 '신장-100센티미터'. 신장이 165센티미터인 사람이라면 '165센티미터-100센티미터'이고 65㎝가 적정한 걷기의 보폭인 셈이다.
15. 일본인의 평균 보행속도는 분속 70~90m 정도, 보폭은 70~80cm 정도
16. 일반적인 성인의 보행피치는 개인차는 있지만 분당 100보 정도(타니타 사내 실험 데이터에서)
17. 후생노동성 '건강조성을 위한 신체활동기준 2013'에서는 18~65세의 사람으로 '보행 또는 그와 동등 이상의 강도의 신체활동을 매일 60분 이상 실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되어 있다.
18. 후생노동성의 '건강일본21'은 하루 걸음 수 목표치를 남성 9000보, 여성 8500보 이상(65세 이상일 경우 남성 7000보, 여성 6000보)으로 잡았다.
19. 도쿄도 건강장수의료센터 연구소의 연구에서는 질병예방 걷기에 가장 적합한 걸음 수는 빠른 걸음 20분을 포함해 하루 평균 8000보로 하고, 지나친 걸음에는 주의를 당부하기도 했다.
20. 후생노동성 '국민건강·영양조사'(2015년)에 따르면 성인의 1일 평균 걸음 수는 남성 7194보, 여성 6227보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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