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3클럽 | 여성 | 울트라게시판 | 시사게시판 | 구게시판 | 홍보게시판 | 불량게시물신고

 로그인

 "Flow(흐름)"라고 쓰고, "몰입"이라 읽는다??
주랑  2021-04-18 20:04:25, H : 3,988, V : 155
- Download #1 : 몰입의즐거움.jpg (34.2 KB), Download : 4  
- Download #2 : 몰입걷기.jpg (35.9 KB), Download : 4




.
.
.
# 들어가면서

이 책은...
시중에 나온지는 1년이 좀 넘었는데,
(2019년 7월 출간)
필자의 눈에 띈지는 최근 일이다.

우선,
책 제목이 맘에 든다.~^^
"달리기, 몰입의 즐거움"...크으~ 좋다.~!!

어쩌면~
원저자가 나와 똑 같은 생각을 하고 책을 썼을꼬~
반가웠다.~^^


# 오리지날은 ""Running Flow"다.

내용은 별것(?) 없는듯 한데...
옮긴이도 먹고 살려고(?)
혹시 책 제목을 그럴듯하게 의역해서 갖다 붙인 것은 아닐까?.
처음 이 책을 만났을 때는 괜한 의심을 지울 수가 없었다.

원제목을 직역하면...
"Running Flow" => "달리기 흐름" 정도다.

시중의 어떤 사전을 찾아 보아도
"Fliow"라는 단어가 "몰입" 비스무리한 설명은 없다.

"몰입"의 영어 단어는 "Immersion".
달라도 너무 다르다.
.
.
위키백과의 "몰입"이란 용어의 설명을 읽고 나서야~

<원저자인, 헝가리 심리학자,
"미하이 칙센트미하이(Mihaly Csikszentmihalyi)"는
(이름도 헝가리 말이라 좀 어렵다. 옮기느라 힘들다.~^^)
몰입했을 때의 느낌을 '물 흐르는 것처럼 편안한 느낌'이라고 하였다>
.
아~
이래서
원저자는 책 제목에 "Flow"라고 썼구나~^^.
.
.
# "Runner's High"의 또 다른 표현인가?

비슷한 시기에(1970년대)
켈리포니아 심리학자, "아놀드 J 멘델"이
그의 정신과학 논문, "Second Wind"에서 처음으로 소개한
"Runner's High"가 떠 올랐다.

마라톤에서
힘든 시기(사전<死點>이라고 표현~^^)가 지나면,
베타 엔돌핀 때문에 느껴진다는 "도취감"~^^

어쩌면...
"Runner's High"의 다른 표현이 아닐까? 하고,
새로운 해석을 찾아 "달리기, 몰입의 즐거움"을  펼쳐 든다.
.
.
.
PS.
책 내용을,
본글로 소개 올리기에는 저 역시 번거롭다(?)
핵심 요약 글만 추려서..댓글로 올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
.
코로나 때문에 여전히 힘든 한주가 또 시작 됩니다.
왜 우리는 이스라엘처럼 마스크를 벗지 못하는가?
하루라도 빨리 메스 러닝을 뛰면서 <몰입>을 경험하고 싶다.
마온님들의 활기찬 내일을 기원하면서....

PS.1
 (2021-04-18 21:22:21)

"살면서 무언가에 몰입했던 순간보다 강렬한 기억은 거의 없다.
몰입의 순간은 인생을 살만하다고 느끼게 한다.
목표를 이루고자 열정을 다해 노력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이와같은 상태를 경험 할 수 있다는 것이
바로 몰입의 큰 장점이다."
(P29)
.
.
초만원 상태의 지하철을 타고 가다보면
서 있기도 힘든 그 좁은 공간에서도
스마트폰을 손에 쥐고 게임에 <몰입>하고 있는
젊은이를 간혹 보게 되는데....

이런 몰입도
인생을 살만하다고 느끼게 해주는가?
(숨도 쉬기 어려운 고통을 잠시나마 잊게 해주니...).
.


PS.2
 (2021-04-19 12:15:57)

저자의 저서,<몰입(Flow)>에서
"사람들이 대부분 생각하는 것과 달리 생애 최고의 순간은
수동적이거나 수용성이 크지 않을 때, 혹은 편안 할 때 찾아오지 않는다.
최고의 순간은 까다롭고 노력 할 만큼 가치가 있는 무언가를 성취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자신의 신체 혹은 마음을 한계 수준까지 확장시킬 때 찾아온다."
(P32)
.
..
.
그렇다~!
마라톤에서 숨 넘어갈 때 까지 내달려야
비로소(간혹), "러너스 하이"를 맛볼 수 있는 것과 같은 이론이다.


PS.3
 (2021-04-19 19:42:59)

심리학자, 미하이 칙센트미하이 박사는 몰입 현상을 최초로 연구하고
1970년대 중반에 "Flow(몰입)"이라는 용어를 처음 제시 했다.
.
.
"몰입"이란 한가지 일에 몰두하는 동안
몸과 마음이 연동하면서 나타나는 최상의 경험이며,
절정 경험과 함께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
.
"몰입"은 가만히 쉴 때보다
어떤 활동에 완전히 몰두하여 해결 하려고
노력할 때 경험할 확률이 더 크다.
(P52)


PS.4
 (2021-04-20 06:28:57)

# "러너스 하이Runner's high)"와 "몰입(Flow)"

"러너스 하이와 몰입은 매우 비슷하지만 다른 현상이다.
러너스 하이는 뇌의 화학적인 변화로 희열을 느끼게 되는 반면
몰입은 뇌의 활성 변화로 현재 하고 잇는 일에 더욱 집중하게 만든다.
.
.
몰입 상태가 되면 뇌 활성이 변한다.
여러 연구를 통해 몰입 상태에서는
전전 두피질이나 편도체가 불활성화 되어
시간 개념과 자의식이 사라지고
부정적인 감정이 약화되며
긍정적인 감정은 증대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P52)
.
.
이야기가 왜 이리 복잡하지~!
몰입 상태가 잘 이루어지면,
러너스 하이는 그냥 따라오는 것은 아닐까?

.
.


PS.5
 (2021-04-20 19:59:22)

# 몰입의 아홉가지 구성 요소

"몰입은 세가지 선행 단계와 여섯가지 처리 결과를 합한 아홉가지 요소로 구성된다.
선행 단계에는 명확한 목표, 해결 과제와 기술의 균형, 정확한 피드백이 포함 되며,
처리 결과는 주의 집중, 행동과 인식의 융합, 통제력, 자의식의 상실, 시간 개념의 왜곡,
자기 목적성(내적 동기 부여)으로 이루어 진다."
.
.
"사람마다 몰입의 경험이 조금씩 다르게 나타난다.
강도도 다양하며 몰입의 구성요소도 전체 혹은 일부만 나타나기도 한다.
그러나 몰입의 강도나 개개인이 경험하는 결과와 무관하게 몰입은 즐거운 경험이다."
(P96)
.
.
몰입의 노하우를 잘 배워두었다가
취미 생활이나 제2의 인생 공부에서
활용하면 참으로 유익하겠다는 생각이 든다.~^^


PS.6
 (2021-04-21 19:53:05)

# 일반적인 달리기와 몰입

"몰입하면 집중해야 한다.
그러나 목적이나 목표 없이 달리면 몰입 할 수 없다."

"집중력을 유지하는 것은 몰입에 꼭 필요한 기술이다."

"달리는 환경도 중요하다.
등산로,트랙,러닝머신 등 좋아하는 환경에서 달릴 때
몰입 가능성도 커진다."

"음악을 들으면서 달리면
통증과 불편한 감각, 힘들다는 인식이 분산 될 수 있다.
빠른 음악은 속도를 높이는데 도움을 준다.
반면, 달리는 동안 떠오를 수 있는 창의적인 생각에 방해가 되고,
주변 소리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즐거움을 빼았을 수 있으며,
안전 문제가 생길 수 있다."

(P248)


PS.7
 (2021-04-22 12:07:17)

# 몰입과 경쟁

"의욕은
몰입에 도움을 주는 강력한 내적 요소이다."

"긍정적인 마음가짐은
몰입을 경험할 가능성을 높인다"

(P297)..
.
.
.
.
한 때 유행(?)했던
"끌어당김(유인력)의 법칙"이 생각나는 대목이다.~^^


PS.8
 (2021-04-22 19:48:45)

# 몰입의 한계

"몰입은 최고의 성과를 거두는데 도움이 되지만,
신체적으로 가능한 수준을 넘어서는 성과를
억지로 만들어 낼 수는 없다.
몰입은 마법이 아니다."

"몰입은 쉽게 경험 할 수 없다.
몰입에 몰두 할 수록 경험 가능성은 작아진다.
몰입은 놀랍고 멋진 결과 일뿐, 몰입 자체는 목표가 될 수 없다"

(P324)
.
.
무엇인가에
정신없이 몰두 할 때가 아름답다.~^^


PS.9
 (2021-04-23 20:04:04)

# 몰입과 함께하는 삶

"달리기뿐만 아니라 다른 취미나 대인관계,
일에서도 몰입을 경험할 수 있다.

몰입은 달리기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달리기를 하면서 알게 된 몰입은
삶의 다른 분야에 전이 될 수 있다.
삶의 모든 부분에서 몰입하고
그 순간에 집중하는 것이 충만된 삶이다."
.
.
.
그래도 달리기에 푹 빠져봄으로써
나의 인생 철학은 완전히 바뀌었다.~^^


PS.10
 (2021-04-24 17:31:10)

# "Running flow"의 저자들도 달림이인가?

책속에 "러너스 하이"같은 깊은(?) 이야기는 없지만
제목에서 처럼, "Running"을 다루고 있기에...
분명 저 책을 쓴이들(3인 공동집필)은 선출이거나. 마라톤 고수 이겠지~^^
.
.
그런데~!

책속에 소개된 이력에는,
이렇다할 "마라톤 경력"이 없다.

확인 해보자.
.
.
*미하이 칙센트미하이(Mihaly Csikcentmihalyi)"
-세계적인 석학이자 베스트셀러 저자로 긍정심리학의 아버지.
-몰입의 개념을 최초로 소개, <몰입(Fow),1990>
-클레이몬트 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중

*필립 래터(Philip Latter)
-러닝타임(Running Time) 선임기자 출신.
-스포츠심리학에 관한 광범위한 주재로 글을 쓰고 있으며,
-현재 러너스월드와 웹사이트에 글을 기고하고 있다.

*크리스틴 웨인코프 듀란소(Christin Weinkauff Duranso)
=켈리포니아 주립대 심리학 교수로 재직중.
-5키로미터(50k가 아님) 마라톤 경기에 여러차례 출전하여 완주.
.
.
하긴~
마라토너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특정과제에 몰두하는 동안
몸과 마음이 조화롭게 기능하면서
일어나는 최상의 경험"이 "몰입"이기에~^^.


PS.11
 (2021-04-25 16:01:10)

# 몰입 걷기 (Flow walking & Hygge)

'러너스 하이"를 논한다면 모를까,
"몰입(Flow)"이란 단어만 놓고 보다면..
마라톤 보다도 걷기에 어울리는 단어다.
.
.
해서~
언젠가는 마라톤을 접고
걷기만을 해야 될때를 대비해서
"몰입걷기" 란 책을 읽어 두기로 마음 잡는다.~^^
.
.
우리말 제목,"몰입 걷기" 밑에
영어 제목, "Flow walking & Hygge"가 흥미롭다.
.
.
"Hygge"..???
혹, 예수가 세상을 심판하기 위해서 재림할 때
구원 받는 사람을 공중으로 들어올린다는 그 "휴거(携擧)"?
.
아니다~
"휘게" 또는 "후고"란 덴마크어로,
안락하고 아늑한 상태라는 뜻이란다.~^^
.
.
달리기가 아닌 걷기만 잘해도,
"안락하고 아늑해 진다"는 "몰입 걷기"~!

얼마나 일찬 내용들이 있는지 궁금해진다.~^^


PS.12
 (2021-04-26 08:32:46)

# "몰입 걷기"의 저자도 <Flow(몰입)>을 만나다.

저자,성기홍은,
미하이 칙센트미하이의 <몰입,미치도록 행복한 나를 만나다>라는
책을 읽은 후 영감을 얻어 <몰입 걷기(Flow Walking)>룰 집필 하면서
전국 암자의 절 300개를 순례하였다.

그리고
이 책을 집필 전, 절 수행으로 3천배 6회와 총 25만배를 수행하였다고....
.
.
.
그러면 그렇지~^^
<Flow>란 용어를 붙인 이유를 알게 되었다.


PS.13
 (2021-04-27 08:43:38)

# 책 표지 글에서...

"에우다이모니아(Eudaimonia)는 그리스어로 '행복'이란 뜻이며,
어원적으로 'eu(good)'와 'daimonia(sprit)'의 합성어이다.
즉 '좋은 영혼'이란 뜻이다.
에우다이모니아는 신의 뜻과 조화를 이루는 데서 오는 것으로,
세상과 싸우거나 그것을 비판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살고 있는 곳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

토마스 제퍼슨과 아리스토텔레스가
행복의추구를 말할 때 의미한 삶이다.
그것은 많이 웃고 깔깔거리자는 뜻이 아니다.
아리스토텔레스는 명상의 즐거움과
좋은 대화의 즐거움을 이야기한다.
그는 원초적인 느낌이나 전율이나 오르가슴을 이야기하지 않는다.
에우다이모니아에 다다르면 시간은 멈춘다.
그리고 완전한 평온을 느낀다.
자의식은 차단되고 우리는 음악과 하나가 된다."

<에우다이모니아; 좋은 삶>
-펜실베니아 대학 심리학자 마틴 셀리그먼-
.
.
.
"Running Flow"을 하거니 "Flow Walking"에 심취하여
"에우다이모니아" 경지에 올라 보자.~^^


PS.14
 (2021-04-28 05:49:49)

# 추천의 글에서...

"그동안 걷기는 신체적 단련과 질병예방을 위한
운동적 측면에서 강조되어왔다.
이 책은 그러한 관점을 깨트리고
마음단련과 정신수행을 위한 방법으로
새롭게 걷기를 제안하고 있다.
이 점은 <몰입걷기>가 다른 책과
차별화 되는 점이라고 할 수 있다.
몰입걷기를 통해 마음의 주인으로서 나를 성찰하고
바라는 소원도, 구체적인 목표도 이루어보자.

-삼성의료원 스포츠의학센터 박원하 박사-
.
.
.
걷기가 좋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진실이지만,
걷기를 <운동>으로 취급할 것인가
<수행>으로 승화 시킬 것인가는 순전히 당신의 몫입니다.
출근길도 "수행"으로~~^^.


PS.15
 (2021-04-28 19:50:53)

# 몰입 걷기란.....

몰입 걷기는
확고한 목표 설정의 중요성에 있어서
일반적인 걷기나 걷기명상과는 조금 다르다.

몰입 걷기는 계획적으로 훈련된
"매우 집중된 주의력"을 통해 자신의 잠재력을 이끌어내고,
궁극적으로 자신이 설정한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돕는다.

몰입 훈련이 된 사람은 심리적 에너지인 '주의력'을 필요할 때
마치 서랍에서 꺼내듯 자유롭게 꺼내서 활용할 수 있게 된다.

한 마디로 몰입 걷기는
내 생각과 마음의 온전한 주인이 되기 위한 최적의 방법이며,
행복한 마음습관을 위한 가장 자연스러운 선택이라고 할 수 있다.


PS.16
 (2021-04-29 06:05:49)

# 행복하기 위한 마음 훈련, 걷기

몰입걷기란...
걷기를 통해 생각을 집중하고,
걷기 자체에 몰입함으로써
삶의 즐거움을 찾는 것으로
심리적 에너지를 자유롭게 사용하는 것을 말한다.
한마디로 자기 마음의 주인으로서 '나'를 찾는 과정이다.
.
.
스페인의 산디아고 순례길을 찾는 사람들 처럼..
제주 올레길을 찾는 사람들 처럼...

그들이 수십 킬로미터에 이르는 길을 걷기 위해
굳이 시간을 내어 먼곳을 찾는 이들의 관심은
육체가 아닌 '마음'에 있다.
(P29)


PS.17
 (2021-04-29 20:24:31)

# 걷는 모든 순간이 몰입의 대상

"걷는다는 것은 자신의 길을 되찾아 가는 것이고,
가장 우아하게 시간을 잃는 것이다."

-다비드 르 브르통<느리게 걷는 즐거움>중에서-

(P100)


PS.18
 (2021-04-30 06:43:30)

# 1만 시간 성공법칙과 몰입걷기

창의적 사고, 고도의 집중력을 기르기 위한 행위로서의 걷기,
즉 몰입걷기는 사실 4차 산업혁명의 시대를 주도하고 있는
디지털 리더들이 새롭게한 것이 아니다.
(스티브 잡스, 마크 저거버그 등이 산책회의의 신봉자임)

관념철학의 아버지 칸트를 비롯해
니체,몽테뉴 등 유명한 철학자들은
쉴 새 없이 걸으며 사유에 몰입했다.
상대성 이론을 세운 아인슈타인,
'목민심서'를 쓴 정약용 등도 걷기를 통해
자신의 사상과 학문적 이롬을 강조해냈다.
.
.
"나는 걸으면서 명상에 잠길 수 있다.
나의 마음은 나의 다리와 함께 작동한다."
-프랑스 사상가, 자크루소-

(P51)


PS.19
 (2021-05-01 08:58:51)

# 몰입 걷기 준비, 호흡 인지하기

세계적인 명상지도자 틱낫한 스님은
"자기 호흡을 붙들고 있을 때
그는 벌써 깨달은 사람이 된 것"이라고 말한다.
자신의 호흡을 인지하고,
생각과 마음을 오로지 호흡에 일치 시키는 행위가
집중력 강화에 매우 큰 효과가 있다는 사실은
이미 많은 명상과 수행에서 증명이 되었다.

몰입걷기 호흡의 훈련은 집중력을 기르고,
집중력은 몰입의 상태를 유지하도록 돕는다.
그리고 몰입의 경험을 통해
노력으로 갈고 닦은 잠재력을 끌어내고,
다른 이들이 깜짝 놀란 만한 창의적 사고도 가능 해진다.
자신의 호흡을 인지하고 집중하는 훈련을 하는 것만으로도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기회를 만날 수 있다.
(P63)


PS.20
 (2021-05-02 06:13:30)

# 세로토닌을 만나는 '몰입걷기'

'행복 호르몬' 혹은 '조절 호르몬'이라 불리는,
세로토닌과 가장 쉽게 만나는 방법은 몰입걷기다.
복식호흡은 산소를 충분히 들이마시게 해
세로토닌 신경을 단련 시킨다.

그 호흡의 흐름을 따라 걸으며
몰입의 상태에 이르는 과정은
발과 온몸의 신경이 골고루 자극돼
세로토닌 분비를 활성화 시킨다.

그래서 몰입걷기는 세로토닌 분비를
원할하게 해주는 최상의 시간이 된다.

아울러 몰입걷기가 뇌에 혈류를 잘 흐르게 해
뇌 기능이 향상되기 때문에
바쁜 현대인에게 가장 실용적인 항우울제가 될 수 있다.
(P112)
.
.
오늘 오후는.....
몸의 컨디션이 별로인 아내와 함께
한강을 안양천을 몰입걷기 하기로...~^^


johnansaz
 (2022-04-11 10:13:42)

http://t-links.org/EZjAi12N real sex dating near you!


johnansaz
 (2022-04-19 13:56:38)

http://imrdsoacha.gov.co/silvitra-120mg-qrms

 

           

번호 선택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314   마라톤화 추천 부탁드립니다.  [11]  달림이 2014/08/25 3945
1313   50대후반 기록 경신이 힘드네요  [5]  중장년 2019/07/18 3945
1312   이들이 풀코스 완주? 정말인가요?  [10]  궁금이 2018/12/26 3946
1311   11일 국민방역 수칙변경에 마라톤대회 희망을  [33]  롱다리 2020/10/08 3947
1310   10개월 간 지속된 무릎부상(장문)  [9]  안양천러너 2015/01/05 3948
1309   아! 고구려마라톤  [2]  번달사 2019/02/19 3948
1308   70세 남녀들의 800m 레이스 모습  [2]  노익장 2019/04/06 3948
1307   왜 새월호 들어가면 글쓰기 안되나요  [28]  운영자님 2014/08/22 3950
1306   대한민국 마라톤은 삼류정도로 떨어졌다..  [13]  달림이 2014/10/04 3951
1305   활성 비타민과 우루사의 효과  [6]  모델 2014/11/22 3951
1304   달려라한이 오늘 대회 결과입니다 (상주 곶감 국...  [4]  달려라한이 2014/11/16 3954
1303   동마 5시간 이후 완주자 티셔츠 지급문제  [17]  동아마라톤 2016/03/22 3954
1302   90세 부문 1600m 릴레이 세계기록 수립  [3]  노익장 2021/05/26 3955
1301   매주말 달리기 일정에서 삭제해주세요  [45]  대회아님 2015/07/06 3956
1300   여자랑 같이 뛰면 확실히 기록이 잘 나오는 듯  [14]  묘안 2020/07/17 3956
1299   일본은 이제 시민 마라톤 개최하네요  [4]  외신 2021/03/16 3956
1298   국가대표 운동선수들은 10km를 몇분정도에 뛸...  [7]  하루키 2014/07/17 3957
1297   실화; 베를린올림픽 기념탑에 무슨 일이...?  [17]  주랑 2019/05/02 3957
1296   100세의 현역 마라토너  [4]  외신 2021/02/18 3957
1295   동마 날씨  [11]  동마 2014/03/14 3959
1294   본인이 잘생겼는지 못생겼는지 구별하는 법  [8]  미용사 2014/12/20 3959
1293   않되는 대회가 있어요  [16]  이해가 영 2016/04/05 3959
1292   서브3가 그렇게 힘든건가요??  [13]  ㅇㅇ 2019/12/27 3959
1291   여러분의 신체나이를 테스트해보세요  [5]  테스트 2014/10/30 3960
1290   너무 좋은글 이에요  [2]  반달사 2019/02/13 3960
  [1]..[461][462][463][464][465][466][467] 468 [469][470]..[520]  
     

marath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