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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라톤온라인 선배님들 감사합니다.
김영원  2014-09-07 17:47:49, H : 4,015, V : 147


보통 사람들이라면 악플듣고 절대로 기록단축힘들다고 말 듣고
아 안되는구나 포기해야하는구나 하겠지만
저는 마온선배님들의 엄청난(?)댓글들을 보며 지금까지 성장했습니다.
앞으로도 이런댓글 저런댓글 잘부탁드립니다.


멀리서
 (2014-09-07 18:18:26)

응원합니다. 실력으로 보여주세요,
대회참가후 대회참가기에 멋지게 올리면
좋을 듯 하네요.말이나 글보다 실력이
일취월장해야 합니다.


김영원
 (2014-09-07 18:29:13)

멀리서//마라톤입문한지 4개월만에
10km로드레이스
40분 52초에서 34분 8초까지 땡겼으면
일취월장아닌가요 선배님?
저도 대회일이 되기만을 기다리고있긴합니다.


주자
 (2014-09-07 18:54:52)

김명원님, 추석 잘 쇠시고
항상 바라는 목표를 향해
매진 하시기 바랍니다.


지나친자신감
 (2014-09-07 20:15:03)

일단 약간 겸손해지시는게 ... 아시겠지만 김ㅂ건 선수나 장ㅅ연 선수을 이기시고 글 올려주세요.. 항상 부상조심하시고 지나친 칭찬보다는 가끔은 충고도 필여하다고 생각이 드는군요


멀리서
 (2014-09-07 21:37:42)

사실, 게시판이 뜨거워서 님의 글을
자주 접하고, 실명에 대한 안티가 심한 것 같아 또, 실명인이 사라지는 것이
안타까워서 응원하고 있지만, 대회참가기에서 참가기를 접하지 못해 어느 대회에서 시작했는지, 어떻게 기록이 좋아졌는지 객관적으로 알지 못합니다.마라톤은 엄연한 기록 경기입니다. 그래서 제한 시간도 있고.. 마온에서 진정한 고수가 되려면(국가 대표가 아닌 마스터즈에서 고수의 의미임..) 게시판에서의 페이지뷰에 연연할 것이 아니라, 대회 참가기에 적어 열기를 뜨겁게 달구게 만드는 것이 진정한 고수라 생각합니다. 저는 마온 태동시 섭스리 주자로서 마온을 사랑하는 달림이 입니다.


참ㅁㄱㅅ
 (2014-09-07 21:48:48)

차세대 에이스 영원이 대단하고 일취월장하는 실력이 놀랍다


당신을
 (2014-09-07 22:17:53)

'떠벌이'라고 닉네임 붙여줍니다


웃기는 아이
 (2014-09-07 22:45:03)

충고도 악플로 간주하는 자기만의 세계에 빠져있군요
비꼬면서 말하는 뽐새도 인성이 좋지 않음을 느끼네요
자신감은 좋지만 제발 여기 당신보다 잘달리면서도 겸손한 분들 많아요
제발 34분정도로 요란하게 설치지 마시고 위에 최고수들 근처에나 가보구 제대로된 코스에서 31~2분대나 찍고 시건방 떠시는게 좋을거 같네요
아마도 몇년후에 본인이 써놓은 글 보면 많이 창피하고 민망할거요

일부러 관심받고 싶어서 이러는거 같기도 하고
좀 한심하네요


주자
 (2014-09-07 23:40:46)

몇몇 분들이 김영원님에 대해 인성까지 거론하시며
질타하시는데요, 충언과 비아냥은 전혀 그 성격이
다릅니다.
' 네가 얼마나 잘 뛰기에 이런 설레발이냐...' 하시는
분들도 적지 않은데요, 제가 보는 관점은 글쓴이가
마라톤에 입문한지 얼마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누가보아도 그 자질이 크게 돋보이고 더구나 젊디는
겁니다.

그의 인품을 저울질하는 기준, 혹은 자격에 대해서는
저는 늘 의문을 가질 수 밖에 없었던 것이, 동호인에
대한 그들의 호의, 내지는 동료애, 혹은 나이가 어린
후배를 대하는 선배로서의 애정이랄까 그런 것들이
좀 안타까울 뿐입니다.
물론 일부에 국한된 얘기긴 하지만요...
김영원님은 제가 만나 본 적도 없고, 그리고 그 동안
그의 글을 보아 오면서 이렇다 할 괘심?한 인성 또한
크게 문제시 될 게 없었노라 봅니다만 (주관적으로)
괜한 분들의 지나친 노파심이 당사자를 당혹스럽게
하시고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추석이 20 분 정도 앞으로 다가와 있는 시각입니다.
마온님들 모두가 즐거운 명절연휴 보내시기를 진정
바라겠습니다.


전문가
 (2014-09-08 06:17:16)

달리기는 발전할 것 같은데 어리다고는 하지만 그 연령대에 비해서도 기분에 따른 성격 변동 조절 능력이 약해 보여서 일상생활 면에서 걱정이 됩니다..


속담
 (2014-09-08 09:35:42)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알아달라고~제발 알아달라고~ 나 잘한다고~ 지켜봐달라고....

하면할수록 돌아오는 것은 비아냥


비전문가
 (2014-09-08 09:42:59)

자칭 '전문가'라는 자가, '성격 변동 조절 능력'이라는 말도 안되는 용어를 만들어내는 걸 보니,

또 그걸 추석날 새벽에 댓글로 올리는 걸 보니, 여기 마온에, '전문가'님 같이 할 일 없이 댓글 다는 자들이 상주하는 걸로 보입니다..

(정말로 전문가라면, 소위 '기분장애'에는 우울장애, 조증, 양극성장애가 있고,

'성격장애'에는 편집성, 분열성, 히스테리성, 자기애성, 반사회적, 경계성, 회피성, 의존성, 강박성 성격장애 등이 있으며, ......

어찌어찌... 전문지식을 게시했겠죠..)


친구
 (2014-09-08 09:47:31)

친구중에 이런 친구가 있다
정말 피곤하다
처음부터 자기얘기로 시작해서 자기얘기로 끝나는데
조금만 자기한테 도움되는 얘기라도
잘못된 점 충고해주면 길길이 날뛰고 싫어하는데
그 후로는 아무도 그 친구한테 아무말 안한다
피곤한 녀석이라 그냥 무시한다
자기 잘난맛에 사는 건 좋지만 제발 좀
주의좀 둘러보고 살길 바랄뿐...

나이 많은 사람들 상대로 일부러 어그로 끄는 것 같기도 하고
그냥 입 다물고 실력으로 보여주길 바란다
여기서는 10키로 좀 뛴다고 요란하게 그러지말고
풀마라톤 메이저 대회(조중동)에서 입상정도 하고 떠들어라
그러면 충분히 인정해줄 것이다
하지만 풀메이저에서 입상하는 정도의
실력자가 여기서 요란떠는 건 본적이 없으니
위에 말처럼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는게 맞는거 같다
빈수레가 요란하다고 아마도 마온에서
가장 말많은 떠벌이가 아닌지 ㅉㅉㅉ


 (2014-09-08 11:41:16)

밀레니엄,,, 김영원인가?
그러니까 위에 목표부터 달성하고
얘기해라 쫌~~~
논리라고는 나보다 못달리니까 까댄다?
풋~~ 풋내기가 개그하냐~~?
그렇게 관심받고 싶나?
옛다 관심~~
기도는 혼자 열심히 하고
즐거운 추석 명절부터 도발이나
하고 앉아있고 금메달 따려면
입으로 나불대지 말고 나가서 뛰어라
참고로 나는 10키로 32분대
하프 1시간 12분대 풀은 2시간 33분대 주자다~~
제발 나부터 바르고 얘기해라
그때도 늦지 않았다
진짜 피곤한 녀석이네~~


ㄱㅐ그
 (2014-09-08 12:01:07)

명절첫날부터 웃기는군....ㅋㅋㅋ


에혀
 (2014-09-08 12:55:50)

이양반은 입 좀 다무는 게 좋을 것 같은데


망멍망
 (2014-09-08 13:19:15)

꾸준히 훈련해서
나날이 발전하세요.
중간중간 보고도 해주시고.
화이팅!!


김영원
 (2014-09-08 13:42:26)

쫌//익명으로 댓글달면
저도 풀 210찍었어요


성실해
 (2014-09-08 14:05:01)

오늘도 꾸준하네 김영원...
진짜 의지하나는 타고난듯
어려서 그런건지 아님 본인 관련된
글에 댓글다는 사람들 보고 쾌락을느끼는건지?
뭐가 문젠지도 모르는 애한테
에너지 소모하는 선배들이 더 가엾네...
뭘 그렇게 계속 관심가져주는지
익명게시판에 실명으로 단다고
고만 당당한 척 해라
귀엽게 봐줄려고 했는데 이젠 있던 관심도
없어질려고 한다...
마라톤은 끈질기게 오래가야하니
지금 정신력이면 장점이긴 하겠다
또 수틀린다고 버럭하지말고
지금 컨셉처럼 꾿꾿히 나가서
2년내로 성과보여줌 인정해줄게
귀여운 것 ㅋㅋ


정말
 (2014-09-08 14:08:29)

말로는 정말 월드클래스요
국가대표요
올림픽 금메달 감이다
이제 말만하지말고 결과로 보여줘라~ 식상하잖아
나도 말로는 지구 100바퀴도 껌이다


원하는
 (2014-09-08 14:44:56)

대로, 마온 선배들로 부터 이런 저런
댓글 추석 보너스로 엄청 받았으니,
이젠 실력으로 보여 주면 될 듯 함,
9월 대회 참가기 고대....


나는
 (2014-09-08 15:14:50)

팬은 많은것 같은데 입상자 몀단에는 한번도 못봤네! 이제 이름좀 올려보길!!! 그럼 격려의 댓글이 달리지 않을까???


김영원
 (2014-09-08 18:35:40)

이미 엄청난댓글들을하도많이봐서
무덤덤합니다.


주자
 (2014-09-09 10:28:09)

김영원님이 마라톤에 입문한 날로부터,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마라톤 온라인에 등장한 후로부터,
나는 여기 마온에는 딱 두 부류의 댓글쟁이들이
존재 한다는 것을 새삼 확인할 수 있었다.
그것은 바로
' 웃기는 짜장 ' 과 ' 안 웃기는 짬뽕 ' ...!
그 어디에도 속하지 않으시는 분들께는 미안한
이야기지만...ㅎㅎㅎ

남은 추석연휴도 즐겁게 지내시고
안전운전들 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짬짜면
 (2014-09-09 10:42:33)

웃기고 자빠졌네ㅋㅋㅋㅋ


코스요리
 (2014-09-09 11:10:31)

짬짜면 댓글 읽다가 너무웃어서 눈물 나왔음 !ㅎㅎㅎㅎㅎ


이런
 (2014-09-09 13:08:59)

재미있는 댓글 보려고 마온 온다니까,ㅎㅎ
끝까지 마온 게시판에서 살아남으면 최고.


김영원
 (2014-09-09 13:18:51)

동기부여가되는 댓글들 감사합니다.


십년회원
 (2014-09-09 15:46:10)

몇 해 전까지 신뭐시기 말귀 못 알아먹는 친구가 있다가 쫓겨났는데, 그래도 영원군은 그리 밉지는 않다..ㅎㅎㅎ 재밌어요~


마라톤동호인
 (2014-09-10 17:11:56)

마녀사냥 무섭네요..

글을 읽어보니 공통된 의견들이
우선 실력을 더 갖추어라.
겸손해라.

이 두가지 인 거 같은데~~
영원씨도 이 두가지는 본인이 더 노력해야한다고 아는 것 같은데~
부디 좋은 방향으로 나갔으면 좋겠네요. 더이상 글 쓰는 거에 대해서 부정적인 생각입니다. 본인이 많이 상처받을 것 같아서~~~
불교 용어 중에 '안거' 라는 것이 있는데 일정기간 외부와의 차단을 하고 수련에 매진하다는 뜻인데.. 온라인 상으로 이런식으로 소통하기 보다는 오프라인에서 훈련에 매진하는게 좋은 것 같아요. 암튼 젊은 청년이 열심히 하는 것같아 보기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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