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가 추워지면서 헬스장에 다니고 있는데 런닝머신에선 오래뛰기가 어렵네요.
원래 밖에서 뛸때는 5~10키로 정도 뛰었는데 요즘 런닝머신에서는 2~3키로만 뜁니다.
이유는 땀이 너무 많이나서요.. 더 뛰면 뛰겠는데 땀이 너무 비오듯이 쏟아지니까 뭔가 민망해서 적당히만 뛰고 있습니다.
이봉주의다리
(2015-12-04 14:40:53)
네 맞아요ㅋㅋ 글고 열에아홉은 걷기혹은 조깅인수준인데 혼자 미친듯이뛰는거같아서 민망해요ㅋㅋㅋ
가운데다리
(2015-12-04 15:05:35)
창문을 좀 열면 됩니다.
ㅎㅎㅎ
(2015-12-04 15:13:58)
그래서 저는 달리고 난위에 트레드밀 옆에 떨어져 있는 땀을 제가 대걸레로 직접 닦습니다. 트레드밀 대시보드에 떨어진 땀은 수건으로 닦아주구요.
저도
(2015-12-04 17:12:25)
1시간 달리기가 녹녹치 않습니다.
하지만 어제 눈이 내려 빙판길이라
어쩔수없이 런머신 달렸더니
땀이 비오듯...
토토님 2~3 km 는 좀 심했습니다. ㅎㅎㅎ
어지러워
(2015-12-04 18:17:00)
120분 조깅을
주법궁금?
(2015-12-04 18:25:34)
런닝머신에서 뛸때는 다른자세로 뛰어야될까요?
도저히 원하는 페이스가 나소지안아요!
러닝머신
(2015-12-04 19:18:19)
이 달리기 훨씬 힘든 것 같아요ㅜㅜ
나도요
(2015-12-04 20:47:08)
로드에선 잘뛰는데
헬스장 가서뛰면 앞으로 갔다가
뒤로 밀리고 감이 없어서 조금 뛰고
내려와요 어떨땐 손잡이 잡고 뛰어요
런닝머신에서 오래뛰시는분 대단하십니다!
화수목금
(2015-12-05 00:30:21)
계속 해보면 요령이 생깁니다. 같은 거리를 뛰어도 밖에서 뛰는 것만큼의 운동효과는 아니지만 바깥 상황이 뛰기에 적당하지 않을 때는 안에서라도 뛰는게 낫겠죠.
앞에 선풍기가 있으면 도움이 꽤 됩니다. 옷도 반팔보다는 싱글렛을 입으시구요. 저도 땀이 많이 나는 편인데 1시간 뛰면 반바지는 물론 신발까지 젖어요. 뛰고 난 후 떨어진 땀은 깨끗이 닦고 마무리를 하는 건 기본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