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1-13 11:09:24)
흥 요놈 이x운이 꼬봉인가보구나
그 인간 발바닥 잘 닦으면서 잘 살아보게 불합리를 보고도 분개할줄 모르는 미련한 인간아
바르게살자3
(2016-11-13 12:14:46)
흥아 잘들어
지난주에 3만원의 참가비를 내고 소규모의 안성맞춤대회를 갔다왔는데 잘 통제된주로와 창가자에게 너무 융숭한 대접을 하는걸보고 오히려 더 내고싶더라
참가비나 오고가는 경비가 많이들더라도그만한 가치가 있으면 아깝지않은법이다
알겠지 흥아!
바르게살자4
(2016-11-13 12:31:12)
그리고 서울혹서기같은 짝퉁대회나 이번 스포츠서울 짝퉁대회류를 남발하는 그런 행태를 비판하고자 쓴 글이다 이번 스포츠서울마라톤대회도 예전에 개최된 대회와 다르기에 약간의 정보를 주는거야
형이 노안이 심해서 더 글쓰기가 힘들다
ㅋㅋㅋㅋㅋ
(2016-11-13 13:33:55)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 할 것이며 마라톤이 싫으면 참가하지 않으면 될 것이고 강제로 참가하라 하지 않은데 무슨 권리로 투정을 하는가? 누구의 꼬붕인가 알고 싶은가? 꼬붕이 아니고 그사람 주최하는 대회를 즐겁게 참가하는 자이다.알겠지?
바르게님~
(2016-11-13 18:18:31)
화이팅입니다.
입은 비뚜러도 말은 바르게 하랬다고
님은 바르게 지적했습니다.
전마협,공원사랑!
무슨 배짱으로 그리 밀고 나가는지~
올사람은 당신 아니더라도 있으니까 싫으면 중이 나가라고라?
거리표시가
(2016-11-13 19:59:32)
다른거에는 별로 관심이 없는 편인데 하프 주로 거리표시가 엉망이라 실망입니다
4킬로에서 5킬로 구간이 많이 길었고
남은거리도 5킬로 라고 되어 있어서 중간거리에서 턴하는구나 생각했는데 더 가더라구요
간판설치비용 아낄려면 남은거리 표시를 제대로 하던가 ㅠ
그래서
(2016-11-14 00:00:23)
여기 공x에서 하는 주최하는 대회는 절대 참가 안함 ㅋㅋ
ㅋㅋ
(2016-11-14 08:04:0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ㅎㅎ
(2016-11-17 14:52:15)
저도 이번에 뛰었는데
잘못된거를 정확히 애기해줘서 시정하게 해주는게 나을것 같네요
무조건 별로네 마네 하는것보다는요
요즘 마라톤대회가 많아져서 서로 즐기자는 주의인데..
어차피 마음에 안들면 내년에 안뛰면
되는거고
남으니깐 대회하는거겟지만 정확히 얼마나 드는지 모르지않나요? 물가상승 고려해서 나중에 더 오를텐데 우리만결국피해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