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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발 뒤꿈치 바깥쪽이 금방 마모되는데요
나만그래?  2015-02-01 09:03:32, H : 3,839, V : 156


월 250km정도의 연습량입니다.  

신발의 아웃솔이 좌우 동시에 발 뒤꿈치 바깥쪽이 금방 마모됩니다.

자세가 나쁜 것일까요?  

어떻게 하면 교정할 수 있을까요?

금오산
 (2015-02-01 12:28:03)

혹시 다리형이 O자형 아닌가요?
아니면 걸음걸이가 심한 8자~???
그런경우 신발 외측이 많이 마모되고 심한경우 고관절이나 요통 원인이 될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평소 걸을때나 달릴때 II자형이 되돌고 많이 노력하십시요.
저의 경우도 심한 O자형 다리였었고 잦은 허리부상을 겪기도 했는데 11자형이 되도록 많은 노력을 한결과 요통도 없어지고 신발도 외측이 덜 닳는거 같습니다.
발모양이 11자가 되도록 많은 연습 바랍니다. ^&^
저의 경우 동네헬스장에서 트레드밀 뛸때 항상 거을 보면서 발이 11자 되도록 합니다.
오랫동안 연습한결과 무릎사이에 주먹이 들어 갔었는데 지금은 손가락도 안들어 갑니다.
기록도 좋아지고 요통이나 각종 부상 예방에도 좋습니다.
늘 즐거운 달리기 되시기 바랍니다. ^&^


두가지
 (2015-02-01 12:34:59)

원인은 다음의 2가지에 있는 것 같습니다.

(1)자세: 주행거리를 보면 상당히 많이 달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착지의 부담을 줄이며 달리려고 무게중심이 낮아지지 않는지요? 무게중심이 낮으면 뒤꿈치 착지가 되기 때문에 무게중심을 조금 높인다는 생각으로 발바닥 전체로 착지하는, 이른바 플랫주법을 시도해보세요.

(2)발의 형태 : 혹시 O다리 아닌가요? 발의 형태는 고칠 수 없지만 극단적인 경우는 인소울(안창)을 넣어 신발 바깥쪽을 조금 높게 하는 등의 대처는 가능합니다.


자세
 (2015-02-01 16:41:38)

달리는 자세도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저도 처음 달리기를 할때는 운동화 뒤꿈치 바깥쪽이 많이 마모되었습니다. 그래서 달리기 할때 발을 뒤로 야간 높이 들면서 뛰는 자세가 습관이 되니 바깥쪽이 많이 마모되지 않고 고르게 마모되었습니다.달리기를 할때 뒤로 높이 들지 않고 질질 끌때 그런현상이 있었습니다. 달기기할때 발뒤꿈치를 뒤로 높이 올려서 달리는 자세연습이 필요합니다.



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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