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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상자를 건타임으로 정해야 하는 이유
유감  2014-10-21 06:59:23, H : 4,482, V : 302


이번 동아경주에서 마스터스 풀코스 부문을 넷타임으로 시상했다.  일반인의 기록을 넷타임으로 제공하는 것은 큰 문제가 없으나 입상자는 건타임으로 시상하는 게 맞다고 본다.  

주지하시는대로 건타임은 출발 총성과 동시에 기록을 측정하기 시작하는 것이고, 넷타임은 맨꼴지로 출발해도 출발선을 통과하는 시점에서 기록측정을 시작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A와 B선수가 어깨를 나란히 숨을 죽이는 경합을 벌이며 선두경쟁을 한 후 그중 A가 1초 먼저 골인했는데 실제 1초 뒤에 들어온 B가 입상한다고 하면 어떨까?   B가 2초 늦게 출발한 이유로....

기록만으로 보면 얼핏 타당해보이지만 이는 실제 경쟁하는 선수 당사자는 물론 이를 관전하는 관중을 기만하는 행위라고 할 수 있다.  앞사람을 따라잡았는데 결과적으로 추월한 사람의 기록이 뒤지는 것은 육상의 근본적인 개념과 모순되는 행위라고 볼 수 있다.  아니면 선두권에서 앞주자를 따라잡을 때 "몇시에 출발했어요?"라고 물어보기라도 해야하나?  그래서 국제경기에서도 시상은 모두 건타임으로 하고 있으며 공식기록(official time)도 건타임으로 한다.  

육상의 묘미중 하나는 트랙에서 마지막 순간까지 서로를 견제하며 숨이 끊어질 때까지 경합을 벌이는 것이라 할 수 있다.  그래서 적어도 입상은 누가 먼저 테이프를 끊었는가에 따라 정해져야 한다.

제생각
 (2014-10-21 08:03:36)

같은 그룹내 출발이라면 건타임 순위 시상, 서울동아 춘천처럼 그룹별 출발이라면 B그룹 출발자의 기록이 A그룹의
출발자보다 기록이 좋으면 그 경우에는 기록으로 시상이 맞다고 생각됩니다.


동감
 (2014-10-21 08:08:39)

타당한 견해입니다. 입상을 노리는 사람은 출발선 가까이에 위치하여 출발해야 하며, 선착순으로 순위를 정하는 것이 맞습니다.


 (2014-10-21 08:11:42)

네! 맞는말씀입니다!!!~~~


원칙
 (2014-10-21 08:24:42)

그래도 설령 춘마처럼 그룹으로 나눠 출발한다고 해도 시상은 건타임이 맞다고 봅니다. 골프나 다른 경기도 최고리그에 들기위해서는 하위 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어 최고리그로 진출하고 있습니다. 규정이 그렇다면 다른 대회에서 해당 그룹에 들어갈 수 있는 성적을 내면 A그룹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게 안되면 B그룹에서 출발하고 나중에 입상을 기약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에라이
 (2014-10-21 10:25:10)

말씀에 한 군데 틀린데가 없는데 "유감"님 표현 중 "창피"라는 용어가 저는 더 거슬립니다.
주체측도 규정에 입각해서 적용한 것 아닌가요?
어디 한 번 반대로 생각해 봅시다.
유감님이 더 좋은 기록임에도 앞서 출발한 사람이 뒤에 골인하고도 입상한다면 기분 좋겠어요?
마스터스의 자격은
잘 뛰던,
후미에서 출발하던,
달림이 개인 취향이지 먼저뛰고 먼저 들어와 입상한다는 생각은 지극히 이기주의 발상이라 여깁니다.
모든 뜀꾼들에게 동일한 잣대 적용이 객관성도 있고 누가봐도 인정하지 않습니까?
저는 "유감"님 같은 분이 어떻게 논리 운운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에라이님 댓글이 사라졌네요?


맑은샘
 (2014-10-21 12:40:00)

동시출발이면 건타임시상이 맞고요 기록측정이라면 넷타임시각이 맞죠. 늦게출발해서 넷타임을 주장하면 선의의 경쟁자를 기망하는일이죠


육상경기
 (2014-10-21 13:56:12)

주최측에서 넷타임 방식이라 공시를 했다면 문제될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보통의 경우는 건타임 방식이 맞겠죠. 트랙경기 생각해 보시면 왜 건타임인지 알 수 있을거 같아요


경기관전자
 (2014-10-21 14:09:26)

미리 계산하여 늦게출발하고, 입상과 가을에 올해의 선수상까지 계산에두고, 처음부터 늦게 출발하여, 꼼수를 부렸다면, 25초 늦게 출발하고, 순위를 챙긴사람이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동아일보 올해의 선수상 시상식때, 누가 40대부분 상을 받는지 보세요.
그럼 위의 글이 왜 나왔는지 알게 될 겁니다.
양심을 기만하는 러너는 양의 탈을 쓴 승냥이와 비견됩니다.
50m이상 앞서 들어왔는데, 시상식때,순위가 바뀐다면,얼마나 억울할까요?
그 무엇보다도, 의도된 일이기에, 더 그 입상자의 인격에 의문표를 던지게 됩니다.5등하신분과 6등하신분의 동아일보 기록표를 보세요. 그럼 충분히 이해할 겁니다.
서울동아도 참고하시구요.


유감
 (2014-10-21 14:20:20)

제가 창피라고 한 것은 무조건 반말과 욕부터 하는 어투를 지적한 것입니다. 물론 다양한 의견이 있을 수 있고 그 의견을 수용할 수 있습니다만 그래도 그 방법이 반말과 욕설로는 설득력을 얻을 수 없습니다. 반론을 제기할 때도 예를 갖추자는 뜻이었습니다. 그분도 글을 지우셨기에 저도 '창피'라는 글을 지우겠습니다.

육상의 본질은 먼저 달려와 골인하는 사람을 우선시하는 것입니다. 경쟁자의 경계를 풀기위해 일부러 늦게 출발하거나 막판에 힘을 겨뤄 승부가 났는데 다른 외적인 요소로인해 그 결과가 달라진다면 진정한 육상의 의미가 아닐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적으로도 건타임을 적용하는 것이구요. 전 입상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기때문에 넷타임이든 건타임이든 무관합니다. 단지 상식선에서 그리고 육상의 본질을 생각했을 때 그게 합당하다는 것을 말씀드렸습니다.


근데
 (2014-10-21 17:29:49)

위에 경기관전자 닉으로 쓰신분
누군지 대번 알것같습니다.


나도 참가자
 (2014-10-21 17:32:54)

경기관전자님은 어떻게 그리 세세하게 잘아시는지요? 혹 당사자인지....
제생각엔 그분은 그럴분이 아닌거같습니다.


자기는
 (2014-10-21 17:58:24)

남이 약간 안좋은 글을 쓰면
길길이 날뛰면서 자기 추측만으로
사실인양 이렇게 깔아뭉개면 속이
후련합니까? 경기관전자님^^


?
 (2014-10-21 18:28:32)

마스터즈는 넘 심하게 경쟁하지 말라고(안전사고 우려)넷타임으로 순위결정 하는 것도 일리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번대회 늦게 출발한 분이 의도적으로 늦게 출발했다고 누가 자신하나요?
걍 순위 의식하지말고 본인 실력컷 열심히 달리면 됩니다.


이상타
 (2014-10-21 20:30:42)

나도 가끔 입상하지만 넷타임으로 입상자 결정할때는 상대기록을 정확히 모르기 때문에 골인점까지 절대 방심하지 않고 1초라도 당길라고 애씁니다.
넷타임인지 모르고 방심한 그 선수의 잘못이지 누굴 탓합니까?


정말이상타
 (2014-10-21 20:53:20)

함께 선두로 달리면서 누가 우승할지를 모르는 암중모색..ㅋㅋ 그게 과연 레이스일까? 깜깜한 한밤중에 달리는 것도 아니고.. 그것 레이스도 좃도 아녀!!


예의
 (2014-10-21 22:51:50)

글을올린 사람에 의도와는 다른 상대방을 모독하는 댓글은 자제하여야 한다.
경기 관전자 댓글에 양의 탈을 쓴 승냥이와 비견됩니다라는 글은 정말이지 심하다.
이런글을 올릴만큼 경기 관전자 당신께서는 깨끗한지 생각해 보길 바란다.


큐쨩
 (2014-10-22 13:02:22)

대회규정 꼼꼼히 봅시당! 선수의 기본입니다!


규정
 (2014-10-22 14:08:09)

이 글은 그 규정 자체가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죠. 읽어보니 넷타임 시상은 문제가 있어보이네요


지나가다
 (2014-10-22 15:26:29)

주최측도 그럴만한 이유가 있겠죠.
추측컨데 한번 정해놓은 규정은 바꾸지않을것같습니다.


정독
 (2014-10-22 15:43:07)

게임의 룰로 볼 때, 건타임 방식이 여러모로 합리적인 경쟁방식이다.

건타인방식은 경기를 보는 관중의 흥미를 유발하고, 경쟁당사자들의 치열한 각축을 이끌어 낼수 있고, 막판 피니쉬에 박진감 넘치는 장면을 볼수 있는등의 장점이 있다, 만일 넷타임으로 한다면, 뒤에 출발하여 버거운 상대를 피하면서 늦게 들어 왓는데도, 먼저온 선수보다 순위가 앞선다면 뭐가 좀 개운하지 못하고 이상한 감을 준다. 해서 그러한 폐단을 없애고 공정한 경쟁이 될 수 있도록 건타임 시상이 합리적이다는 겁니다.

따라서 대회규정에 넷타임 시상은 합리적이지 못하다는 논리인데, 뭔 대회 규정에 정해진 대로 따라야 한다니? 댁들은 판단력도 없시유?

그냥 남이 정해 놓은 것이 어떻던 간에 아무 생각없이 수동적으로 따르는기만하는 것이 옳다는 말이유? 생각들 하고 삽시다래.


넷타임?
 (2014-10-22 15:51:11)

넷타임으로 시상하면 테이프 끊는 1등과 기록1등 별도로 시상해야것네. 그것도 해외토픽감이구먼... 유래가 없는 제도 대단한 대한민국이여?


역전경기
 (2014-10-22 17:13:03)

역전경기도 넷타임 방식 아닌가요?
소구간 우승 이런거 보면 넷타임 방식 같던데요......


정독
 (2014-10-22 17:42:52)

흥분하지 말거라. 이것아. 이번의 문제 제기는 대회규정이 잘못되었다는 것이며, 다음에 문제가 되지 않도록 순위를 정하는 방법을 변경함이 옳다는 것이다.

누가 상을 타건 관심 없다. 경주건은 이미 끝난 게임이지. 좁은 소갈딱지로 흥분하지 말고 글의 뜻이나 살펴라 이것아.

나도 덕이 잘 안다. 겸손하고 성실한 사람이다. 결코 그를 욕보이자는 의도가 아님을 알기 바란다.


이런
 (2014-10-22 20:24:29)

건타임으로 하든, 넷으로 하든.
뭐이 문제여.
대회모집할때 규정대로 하는것이지.
참가신청시 대회규정이 꼴지 부터 1,2,3등을 주겠다면 그렇케 알아야지.
나중에 옳으니 그르니 따지면 어쩔 건데...
동아마라톤 개네들이 규정을 몰라서 그러는거 아니잖아?
여기 이러케 쓰지말고 동아 마라톤 게시판에다 질러....
모둔 대회는 과도한 경쟁을 해야하는 건 당연한 것이고 그안에 정정 당당이라는게 있습니다.
이번 경주대회는 동아일보의 무능함이나 오만함을 보여주는 일례일 뿐임니다.
다음 부터는 서울, 경주, 공주대회는 참석하지 마세요.


각자
 (2014-10-23 13:22:48)

최소한 1,000미터 이내의 짧은 거리를 달리는 대회이거나 아니면 20명 내외의 소수인원이 출전하는 대회에서는 건타임을 적용하는것이 옳을것입니다.
하지만 마라톤과 같이 42km이상의 긴거리를 수많은 사람들이 달릴 경우 건타임을 적용하는것은 무리가 있다는 생각입니다.
골인 직전 순위 각축을 벌인은 경우도 있겠지만 이는 극히 예외적인 경우에 이런 현상이 나타날 것이며 그렇다고 하더라도 엘리트가 아닌 마스터즈 참가자들에 대해서는 당연히 넷타임을 적용해야 합니다.

무슨 말도 안되는 주제를 놓고 왈가왈부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42킬로 전체 시간을 놓고 판단해야지 1-2초 몸이 먼저 들어 왔다고 인정해 주는 예가 어디있습니까?

순수 아마추어의 정신을 훼손하지 말고 가장 공정하고 공평한것이 넷차임입니다.

거듭 말씀드리지만 올림픽이나 아시안게임처럼 소수의 인원이 참가하거나 짧은 거리를 달리는 경우에는 당연히 건타임을 적용하는것이 맞겠지만 수만명의 참가자들이 105리 대 장정을 달리는데 진정 소요된 자신의 기록(넷타임)이 중요하지 골인지점에서의 각축이 무슨 필요가 있다는 말인지 모르겠습니다.


위분
 (2014-10-23 13:27:30)

위분은 글을 읽다가 말았군요. 이 글의 내용을 다시 읽어보세요. 일반참가자는 넷타임으로 하고 입상자만 건타임으로 하자는 거잖아요. 왜 읽지도 않고 댓글부터 다는지...


각자
 (2014-10-23 15:08:16)

위분님, 아니 그런것도 안 읽고 댓글 달았다는 말은 무슨의미인가요?
아마추어에서 일반참가자나 입장자가 뭐가 다른데요????
입상을 위해 참가하는 사람들은 0.1퍼센터네 불과합니다.

제 말은 입상자든 여타 참가자든 모두에게 넷타임을 적용하자는 말이지 무슨 입상자라고 실제 기록보다 늦은데도 결승선을 빨리 들어왔다는 이유로 우대를 해 준다는 논리인가요?
자신의 생각과 논리가 절대 진리라는 위험한 생각에서 벗어났으면 합니다.
내가 생각하는 옳음이 남들에게는 허접한 오류에 지나지 않은 경우도 다반사입니다.
단거리 대회 또는 장거리 대회라 할지라도 소수인원이 참가하는 대회가 아닌한 철저하게 넷타임을 적용해야 한다는 의견일 뿐입니다.
그것은 입상자에게도 예외가 있어서는 안된다는 견해이구요.


비실명
 (2014-10-23 15:24:56)

비실명이라도 흔적은 남습니다.

경기관전자 닉은 차라리 실명을 쓰는게 좋을뻔ᆢ

그동안 모 사이트 게시판에 써왔던 단어들이 그대로
{비견됩니다}
{의문표}
{의도된}
{보세요}


윗분
 (2014-10-23 15:28:23)

그럼 왜 세계 유수의 대회에서(참 동아는 빼고) 건타임을 공식으로 하고 입상자도 건타임으로 할까요? 테이프를 끊고 1등했는데 한 두시간 후 넷타임이 내가 빠르니 내가 1등이라고 하는 해프닝은 어떻게 처리해야할까요? 가장 먼저 테이프를 끊고 세레머니를 했는데 1등이 따로 있을 수 있는 상황은 어떻게 설명하죠?


작전
 (2014-10-23 16:33:16)

아마추어 선수 중에
흔희 상금사냥꾼들이라고 불리우는 이들은
넷타임 시상을 좋아할리가 없잖습니까?

적당히 순위 싸움을 해야
다음날 아니면 다음주
계속해서 대회에서 경쟁을 하여야 하니까요.


각자
 (2014-10-23 17:09:57)

아이고~~
괜히 댓글을 달았다가 휘말렸네요.
그런데 도대체 무슨일로 이런 주제로 설전을 하는가요?
처음부터 찬찬히 읽어보니 경주마라톤에서 뒤에 들어온 사람이 늦게 출발해서 앞 사람을 제치고 입상을 한듯한데.......

윗분 말씀대로 한 두 시간 뒤에 출발을 하는 경우도 있는가요?
설령 그런 일이 있다 하더라도 한 두 시간 뒤에 출발하는 사람이 어떻게 선두에서 무리지어 뛰는 사람보다 더 좋은 경기 운영을 할 수 있다는 말인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여기서 이만 빠지겠습니다.


윗분
 (2014-10-23 18:05:57)

이해를 돕기위해 극단적으로 한두시간이라고 했습니다만 그것을 1-2분으로 바꿔도 이해할 수 있습니다.
1등으로 테이프를 끊은 사람보다 1분 늦게 출발했는데 그 사람보다 30초 뒤에 골인했다면 그 사람이 우승자인데 테이프를 끊고 들어온 사람이 2위가 되는 해프닝 충분히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일리
 (2014-10-24 11:34:40)

일리가 있는 지적이네요. 그런 헛점이 있고 혼란이 예상되는데 왜 동아는 건타임으로 시상하지요? 실무자의 무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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