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20 12:12:32)
러나님이 너무 과잉반응하시는 것 아닐까요? 그러나 기록증을 필요로 하는 참가자는 더구나 하프 마라톤에서는 극소수일겁니다. 기록증을 안 주는 것도 아니고 본인이 출력하면 되는데 회원가입이 문제라구요?
회원가입을 하지 않고 출력하게 해 두면 러너님의 정보와사진이 담긴 기록증을 아무나 출력해서 요상한데다 막 써먹을 수도 있잖아요
기록증을 우편으로 받으면 좋겠지만 여러가지 상황을 감안해서 이해 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원영선
(2017-07-20 13:49:47)
위 안갑질님의 견해에 한 표! 러너님도 냉정을 찾으시고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시면 서울신문의 처사가 이해 될 듯 합니다.
특별히
(2017-07-24 12:45:21)
보통의 달림이들은 시간이 흐르면 10, 하프는 특별히 기록증을 보관하지 않습니다... 오래 달리다 보면 그런 것은 별 의미를 갖지 못합니다. 다만 풀의 기록은 보관하는 사람들이 꽤 있으리라 생각되므로 내 생각과 다르다 하여 너무 주최측을 몰아부치지 말고 쬐끔 양보해서 이해합시다. 달림이들이 너무 까다롭게 굴어서 달리기 대회도 무척 많이 줄어든 마당에 서로서로 이해합시다.
이건
(2017-07-27 15:26:39)
서울신문을 처까데는 게 아니고 서울신문대회를 처까는 글인 겨
그럼 그렇지..
댓글 알바
(2017-07-29 11:19:57)
요즘 일이 없는지 직원들이 댓글알바를 하는거 같은데.
개인 정보가 돈이라는 건 증명된 사실이지요.
정보와 사진이 담긴 기록증이라니,
누가 그런 기록증을 발행해줬나요.?
내가보기엔 서울신문이 e-마라톤과
유착관계가 있어보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