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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루타' 하기 싫으면, 맞지 마세요.
백신 거부  2021-03-05 23:34:39, H : 3,984, V : 190


이 글을 읽는 분들(또 글의 주제와 상관없지 않은 분들) 중에는

저보다 연로하신 분들도 많을 것이나(저는 70년대 초반 출생),

이제부터, 글의 성격에 맞는 문체를 쓴다.

나는 이 나라의 정치꾼들이 있는 정계가, 이렇게까지 썩은 줄은 몰랐다.

그 백신, 나랏돈 들여서 수입해 왔으면, 누구보다도 '솔선수범'해서

먼저 맞아야 하는 게 정상이겠으나, "맞으라!" 하는 그 수반을 비롯하여,

'당국'(백신 맞히는 업무를 맡은 철밥통들이 있는 곳)에서도, 아무도 맞을

생각을 하지 않는다니.... 먼저 국민들을 마루타로 내모는 행태이다.

이 백신, 지금 맞는 건, 마루타를 자처하는 꼴이다.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맞고 있는, DPT, MMR 및 polio 백신 등 안정성이 검증되고, 효과도 좋은

일반적인 백신과는 차원이 다르다. 병원체와 백신이, 전에는 없던 것으로

지금 접종받는 사람들은 '임상시험'을 받는 것이나 마찬가지이다. 그리고

지금 몇 명이 사망했는데, 만일 국가를 상대로 소송에 들어간다 하더라도

'법률상 인과관계'를 인정받기는 힘들 것이다(다만, 기술한 그 공직자들,

"너희는 왜 안 맞았느냐?" 하면서 따지면, 될 수도 있다고 보며, 망인의

가족 또는 그 가족 분들의 지인 등은 참조 바람).

여하튼, 나는 맞지 않을 생각이다. 그 유명한 독감 백신이나 타미플루도

처방 받은 기억이 없다. 아울러, 제 자친께서도, 다행한 일인지 모르나,

제가 "백신 맞으세요"라 말씀드린다 해서 맞으실 분도 아니고, 반대로,

"맞지 마세요"라고 말씀드려도 안 맞으실 분이 아니라서, 저도 관련이

있는 문제이지만 신경쓰지 않으려 한다. 요컨대, 제 생각에, 그 AZ 백신은

(다른 평이 좋은 백신, 또 비싸지 않은 백신이라면 몰라도) 맞지 않는 게

좋다고 생각한다.


땡중
 (2021-03-06 06:59:53)

걱정마슈!
이 땡중이 마루타가 될테니..

마지막으로 중생들을 위하여 육보시의 기회라 생각하고
얼릉 신청혔는디!

늙은이라 다음에 맞으라고 하네그려~

허허허!


맞은걸보니
 (2021-03-06 10:10:22)

60대집사람 맞은걸보니 처음엔 무증상이더니 약간의 열이나서 해열진통제 2알씩 2번 먹고나니 괜찮은듯함
저는 65세 넘어 다음 기회가 되면 맞을 생각 단 몸 컨디션이 안좋으면 보류해야...


아스트라
 (2021-03-06 11:39:03)

아스트라 접종후
7명 죽었다는데 사실이죠?

2만원대 스푸트니크 러시아백신
춘천에서 만드는데 뭐하는건지

모르겠네요..

1회 접종 85프로

2회 접종시 92프로

변이 바이러스 탁월

화이자 모더나는 1차 2차
백신이 같지만

스푸트니크는 1차 2차 백신이
달라서 변이 바이러스 탁월하다네요.

1번만 맞는 스푸트니크 라이트도
2차 임상 완료 했다는데

바이든한테 혼날까봐
춘천에서 생산하는 러시아백신
못사용하나봐요..


 (2021-03-08 22:31:50)

어이 아스트라제네카 미국꺼 아냐 무슨 바이든이야.. 선동도 작작 해야지


행인
 (2021-03-11 16:40:01)

백신 맞을 수 있는 기회오신다면 바로 접종하시길 권합니다.
7명이 사망했다고 하시는데 백신이 안전하다고 해서 백신접종하면 무조건 수개월 내에 죽지 않는다는 것도 웃기는 일이지요.
해외에서도 충분히 접종되서 통계가 쌓여있고, 백신스트레스가 다소 있다고는 하나 500명중 한 명 꼴로 감염된 현재상황을 보았을 때 접종하는 것이 접종하지 않은 것보다 압도적으로 유리함은 어렵지 않게 짐작할 수 있습니다.
굳이 무료로 접종해주고 보장까지 해준다는데 안맞을 특별한 이유도 없구요.
왜 해외에선 부작용 건수, 사망건수가 이 정도 빈도로 집계되지 않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이렇게 집계되는가?
그것은 집계방식이 우리나라는 접종 이후 사망은 일단 무조건 카운트하고 보고, 해외에선 넘어갈 자잘한 증상도 세세하게 카운트하기 때문입니다.


행인
 (2021-03-11 16:41:49)

안정적으로 집단면역 형성되어 다시 오프라인 경기가 열리기를 기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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