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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의 욕심 - 남자들 공감하시나요?
상남자  2014-05-02 22:56:52, H : 4,280, V : 448


여자의 욕심

진짜 여자의 욕심은 끝이 없다.
정말이다.

남자..남편은 바보다.
가령 남자가 결혼을 하고, 바람을 피운다거나, 도박, 음주를 전혀 좋아하지않는다는
남자를 가정해서 따져보자.(위의 사항은 분명 결혼 생활의 결격사유니까..)

1. 남자가 결혼 후에 남자가 돈을 잘 못번다고 치자...

그럼 난리가 난다...능력도 안되면서 결혼 했다고...무능력하다고 이혼하라고..

2. 남자가 결혼 후에 돈을 잘 번다고 치자..

그럼 또 난리가 난다...돈만 잘 벌어다 주면 다냐고...집에 일찍 좀 들어오면 좋겠다고..

3. 남자가 결혼 후에 돈도 잘 벌고, 집에도 일찍 들어간다고 치자..

그럼 또 난리가 난다.. 돈 잘 벌고, 집에 일찍 오면 다냐고.. 부부성생활 문제 있다고...

4. 남자가 결혼 후에 돈도 잘 벌고, 집에도 일찍오고 부부성생활도 잘한다 치자..

그럼 또 난리가 난다.. 돈 잘 벌고, 집에 일찍 오고, 부부성생활 잘하면 다냐고...

가정에 충실하고 가사분담 좀 하라고..

5. 남자가 결혼 후에 돈도 잘 벌고, 집에도 일찍오고, 부부성생활도 잘하고

가사분담도 잘한다 치자..

그럼 또 난리가 난다. 돈 잘 잘 벌고, 집에도 일찍오고, 부부성생활 잘하고.

가사 부담 잘해도.. 그게 다냐고..육아는 왜 혼자하냐고..애는 나 혼자 낳았냐고..

6. 남자가 결혼 후에 돈도 잘 벌고, 집에도 일찍 들어오고, 부부성생활도 잘하고,

가사부담도 잘하고. 육아도 충실하게 한다 치자..

그럼 또 난리가 난다.. 돈 잘 벌고, 집에 일찍 들어오고, 부부성생활 잘하고.

가사분담 잘하고,,육아도 충실하게 하면....나한테 관심 좀 가지라고..우울증 걸린다고..

7. 남자가 결혼 후에 돈도 잘 벌고, 집에도 일찍 들어오고, 부부생활도 잘하고..

가사분담도 잘하고. 육아도 충실하고, 아내한테 관심을 가진다 치자..

그럼 또 난리가 난다.. 돈 잘벌고 집에 일찍 들어오고, 부부성생활 잘하고,

가사분담 잘하고. 육아에 충실하고 아내한테 관심을 가져도..

당신 시댁 식구들 때문에 살기 싫다고....

8. 남자가 결혼 후에 돈도 잘 벌고, 집에도 일찍 들어오고, 부부성생활도 잘하고...

가사분담도 잘하고. 육아도 충실하고, 아내한테 관심을 가지고,,, 시댁식구에

안 시달리도록 노력한다 치자..

그럼 또 난리가 난다.. 돈 잘벌고 집에 일찍 들어오고, 부부성생활 잘하고,

가사분담 잘하고. 육아에 충실하고 아내한테 관심을 가져고, 시댁스트레스를 안주려고

최대한 배려했다면....이제 처가 식구에 신경 좀 쓰란다...

처가집은 남이냐고....

결국 남자는..

경제능력 없어도, 못난 남편이고,
집에 충실해도, 못난남편이고.
부부성생활 잘해도, 못난남편이고.
가사분담 못해도 못난 남편이고,
육아에 충실하지 못해도, 못난 남편이고,
효자는 더더욱 죽일 놈이고..

처가식구에는 진짜 말뚝에 절을 할 정도를 하지 않으면...

바보 사위이다.

즉 무엇 하나만 꼬투리만 잡혀도..남자는 바보신세인 것이다..
여자들은 뭐가 이렇게 불만이 많고 남편 못살게 굴라고 작정을 한 것인지..

어디까지 해야..살만한 건지..

정말 욕심이 끝이 없다.



??
 (2014-05-02 23:16:31)

그런 여자하고 결혼하니까 그렇게 사는 거지.. 핑계는..ㅋㅋ


you
 (2014-05-03 00:15:45)

여자는 두달만 데구살면 볼짱다보아...
싫증난다...새롭고 싱싱한여자... 두달씩 갈아대구서 평생살았으면...
물론 여자한테 아무것두 안해주구...


김정국
 (2014-05-03 00:18:16)

이거 쓰느라 고생했다....
진짜 할일 열라 없구먼....
근데 쓴얘기는 공감이 가긴해....


한숨만~
 (2014-05-03 10:25:38)

표현이 다를뿐이지 정말 비슷하다.
그럭저럭 외모도 괜찮고
학벌도 머리도 상식도 수준(?)급인데
난 항상 요구사항의 끝이 보이질 않는 마누라를 이렇게 표현한다.
"당신 욕심 채우기는 밑빠진 독에 물 붇기다!"
여자쪽에서 보면 남자들도 똑 같겠지만
중간에 몇 번 갈아타도 괜찮은 법을 만들면 좋겠다.

괜찮은 여자가 보면 열 받을라 ㅠ~
그런데 정녕 괜찮은 여자가 있긴한걸까?


흐음
 (2014-05-03 11:56:48)

'밑빠진 독에 물붓기' 공감이 가네요


공감
 (2014-05-03 16:03:52)

100%이상 공감, 동감입니다.


애궁
 (2014-05-03 18:24:23)

그런 요괴하고는


코미디에서
 (2014-05-03 18:29:40)

요물이라 하던데 비슷 하려나
여자들이란 자고로 욕심을 버리고 만족을
할 줄 알아야 하는데 부 동산거품이 멍매
서울서 집3채 가진 마님이 뭐가 부족해서 미화일 하며 울어 1채팔아 마난거


달리면행복
 (2014-05-04 00:29:00)

상남자님 이야기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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