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다면 밤잠 안자고 눈에 불을 켜고 연습할것같다
방금 은퇴한 따끈 따끈한 엘리트 의 등용문 김포 대회^^
따끈
(2015-10-05 20:15:10)
드러분 넘 그렇수도 있지
깐죽거리기는^^
관전평
(2015-10-05 22:37:01)
19키로 지점에서 하프선두를
1위 이홍국님 2위서건철님과 15m차
2위 3위 김보건님과는 약 20m차
시상식에서 김보건님이 우승소식듣고
막판 뒤집기 성공하셨네요...대단합니다.
ㅋㅋ
(2015-10-06 08:14:56)
캬.. 죽이네.ㅎㅎㅎ
부럽다
(2015-10-06 09:31:44)
뭐 다 지복아니겠음니까
달리기 잘하는것도 기술이지요
너무 배아파하지마세요
유감천만
(2015-10-06 09:51:01)
그저께 KBS 프로그램 "미래를 만나다" 에서 특강을 한 워싱턴대 마크 라이튼 총장이 "talented people" 란 말을 여러번 언급했는데, 그 말을 들을때마다 나는 맥이 빠진다.
나에게는 도대체 무슨 재능이 주어졌단 말인가? 아무리 생각해도 이세상에 드러낼 재주가 없는 것 같다.
talented people란 말을 들을 때마다 나는 절망한다. 나에게 주어진 재능이 과연 무엇인가?
(2015-10-06 16:30:49)
'유감천만'님! 누구나 다 재능을 갖고 있습니다. 다만 그 종류가 다 다르고 그 크기도 큰 사람 있고 적은 사람이 있을 뿐이지요. 또 어떤이는 재주가 뛰어나지만 어떤이는 재주는 없지만 마음이 넓다든지 아니면 남에게 베풀기를 좋아한다든지 하는 정신적인 재능을 가진 분도 있지요. 다시 말해서 많이 가진 분도 있고 조금 가진 분도 있습니다. 어떤 재능이든 많고 적음, 크고 적음의 문제가 아니라 어뗳게 누구를 위해서 쓰이느냐가 중요한 관점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