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 마시며 1마일 달리기 레이스(beer mile)는 달리기와 빨리 맥주마시기를 번갈아가며 트랙을 달리는 레이스이다. 400m 트랙에서 출발선에서 355m의 맥주를 마신 후 출발하여 한 바퀴를 달린다. 그리고 두번째 바퀴도 같은 형식으로 4번을 반복하여 1마일을 달리는 것이다.
위 대회는 7월 31일 런던에서 열린 비어 마일 선수권대회로 로이터 통신이 촬영한 화면이다. 영국과 캐나다 등에서 참가했으며 4병의 맥주를 마시고 4바퀴를 달리는 것이다. 2015년 이 대회는 3백50만명이 조회하는 등 상당한 인기를 얻고 있다.
어이구~
(2016-08-02 10:34:13)
건강 생각해서 뛰는 운동에 술판을 벌이자니
글쓴이가 제 정신인가 묻고 싶습니다.
맥주 홍보 이벤트처럼 보이는데~
박감독
(2016-08-02 12:31:51)
때론 필요한 대회입니다
맥주 1인당 1000 만 먹게하고 뛰면
기분도 좋은거 아닌가요??
정말
(2016-08-03 14:25:58)
정신좀 차리고 살자.
아씨,
욕나온다.
모든 불행의 근본원인은 술이다.
술과 담배만 이세상에서 사라진다면 건강한 세상, 아름다운세상, 정말 살만한 세상이 될 것이다.
정신 나간 넘들아 제발, 제발, 자신만 생각하지 말고 "배려"가 무엇인지 제대로 된 생각을 가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