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같은 찜통더위에도 의지력으로 아침 6시반경과 오후 5시경 각각 50분씩 달리기를 합니다. 실은 출퇴근시간이죠. 그런데 집에 돌아오니 오늘은 아내가 크게 역정내기를 KBS방송에서 한더위에 땀을 많이 흘려가며 운동하는 것은 도리어 해가 된다는 전문가의 이야기가 나왔다면서 제발 내일부터 그냥 차로 출근하라고 보챕니다. 저는 평상시 따로 운동할 시간을 낼 수 없어 출퇴근시간을 이용하는 일석이조의 시간표를 운영합니다만 방송의 말대로 삼복더위의 운동은 피해야 하는 것인가요?
대단
(2016-07-27 20:56:53)
대단하시군요
매일달리기가 쉽지않을터인데.
자주 많이달리는게 않좋을리 없
대단2
(2016-07-27 20:59:36)
고,신체적인능려과 시간이된다면 최고의 마라톤훈련이 확실해요
다만 기온,습도가 높은 한여름 땡볕의 운동은 좋을게 없는게 당연사겄죠.
한템포 쉬어가세요
애처가
(2016-07-27 21:50:40)
마누라 말을 들으면 만사가 행복하고 모두 잘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