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도시는 그런 논리가 안통해요. 특히 서울같은 대도시는...
전라도 사람이라고 꼭 민주당 믿는 것도 아니고..
경상도 사람이라고 꼭 새누리당 믿는 것도 아닙니다.
촌에서 갓 상경한 제 친구에게 조언해주었는데..
절대 그런 논리로 사람구분짓지말고
적어도 적을 만들지 마라고 조언했습니다.
미국도 마찬가집니다.
미국 중부 백인만 사는 동네에선 흑인차별을 당연시하게 여기지만..
미국 뉴욕이나 LA같은 곳에서 흑인차별발언하면 오히려 뭇매당해요.
근데 가끔씩 어느 한 개인의 정치적 발언을 보면..
촌사람만의 고집불통이...
저 인간 서울같은데서 살면 사람들하고 많이 싸우겠구나..
뭐 이런 생각이 드네요.
얼마전 전국에서 몰려든 폭력시위도..
그 사람들에겐 나름 정의라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광화문과 시청 근처에 사는 서울시민
그리고 그 일대 근무하는 직장인들에겐..
민폐나 다름없습니다.
주장하는 것도 말도 안되는 걸로 우기더군요.
혹시나했는데 역시나...
민주노총
삼청 교육대
(2015-11-30 20:23:38)
지금 살기가 힘든데 높은연봉 받을텐데
그대 그시절을 아시나?
이봉주의다리
(2015-11-30 20:27:34)
앗~ 일침일침!
그런데
(2015-11-30 20:31:36)
전라도나 광주에서도 새누리당 지지하라는 말 나오던 가요?
아 다르고 어다르는걸 한쪽으로 몰아가시는군요.
그리고 경기도 수도권 일대는 대부분 전라도에서 이사온 사람이 대부분이고 그들이 대부분 상업이나 지역구를 장악 했지요.
서울 또한 토백이가 별로 없습니다.
이봉주의다리
(2015-11-30 20:41:51)
ㄴ 수도권은 대부분 전라도는 아니고 전국구죠~ 그들의 고향이 그렇다하여도 이미 오랜시간을 서울수도권에 정착하고 지내왔기에 자연스레 표현이나 생각하는방식이 바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