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3클럽 | 여성 | 울트라게시판 | 시사게시판 | 구게시판 | 홍보게시판 | 불량게시물신고

 로그인

 서브-3 60회 완주를 되 짚어보며
함찬일  2014-11-23 19:37:14, H : 4,216, V : 182




2014년 서브-3 48회를 완주하기로 시작하여 출발한 것이
두 번에 걸친 상향 조정으로 52회, 60회가 되었습니다.
처음 47회 목표 설정을 하였을 때에는 많은 염려가 있었지만, 오히려 회수를 더해가면서
자신감이 생기기도 했었습니다.

이 글을 작성할 수 있도록
올 한해 서브-3 60회 완주한 것에 대하여
먼저 제게 지혜를 주신 창조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 목표를 정한 의도
1 제 자신에게 흥미를 주기 위하여
2 이 일을 계기로 하여 강연 100 도씨에 나갈 수 있을까?
3 갈수록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워지고 있는 이때에 저의 도전과 성취로 인하여
  주변 사람들에게 희망과 도전의 자극제가 될 수 있을까
4 취미생활겸 열심히 운동을 하면서 대회에 참가하여 입상을 하는 것도 좋은 일이죠.
5 무엇보다 동호인마라토너들이 경기장과 주로에서 만나 하는 일들은 기분 좋은 이야기,
  응원과 격려만 있으니 엔돌핀이 솟아나는 기분 좋은 일이다.
6 동호인마라토너들 사이에 유명인사가 되고 싶어서 등이 있습니다.

1의 경우 2014년 올 한해 제게는 굉장히 흥미 있는 훌륭한 한해 였음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2의 경우 아직 결과는 알 수 없으나 좋은 소식이 있겠죠.
3의 경우 연령을 초월하여 달리고 있는 제 모습 속에서 수 많은 동호인마라토너 분들이 자극       을 받고 힘을 얻은 것으로 자화자찬 시건방진 결론을 내려 합니다.
4의 경우 다른 것은 하나도 못하는데, 마라톤에 있어서만은 좀 장기가 있어서 저의 마라톤 경       력 만 11년 가운데 가장 많은 1위와 상위권 입상을 하는 기분 좋은 해였습니다.
5의 경우 경기장에서 만나게 되는 수 많은 동호인마라토너분들로부터 얼마나 많은 응원과 격       려와 엔돌핀을 받았는지 헤아릴 수 없습니다. 매 주 경기장에 가는 것이 기다려지는
     월, 화, 수, 목, 금, 주 중을 보내야 했습니다.
6의 경우 우리나라 동호인마라토너들의 기록 순위를 평가한다면 많이 뒤지는 편이나 인지도에      서는 완전 상위권에 올랐다는 느낌을 갖고 지내게 되었습니다. 간혹 그릇된 모습을 보이      는 경우도 많겠지만 언어와 행동에 실수를 하게 될까 염려스러운 부분도 생겼습니다.

☯ 관심과 응원
  
2014년 초에는 별 관심이 없는듯 하였지만, 서브-3 60회를 향한 도전과 완주 회수가 더해 갈수록 동호인마라토너분들의 관심이 커졌습니다. 경기장에서 만나게 되는 수 많은 동호인들로부터 오늘 몇 회 도전인가 물으시는 분, 정확히 몇 회 도전인지 알고 확인하시는 분, 주로에서 마주쳐 달릴 때 이름을 크게 불러 주시며 파이팅을 외쳐 주시는 분, 인터넷에서의 응원과 격려의 댓글, SNS 카톡에서 늘 웅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신 많은 분들.

너무너무 고맙고 감사합니다. 이 글을 통하여 다시 한 번 깊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마주치는 주로에서 제 이름을 부르시며 파이팅을 외쳐 주신 모든 님들께 순위 다툼과 기록 덜성을 향한 저의 욕심 때문에 화답하지 않고 달린 점에 대하여 깊이 사과를 드립니다. 동호인 선후배님들의 넓은 아량을 베풀어 주시기를 구합니다.

☯ 물질
2014년 연초에 제가 이 도전을 시작할 때에는 차량운전을 통한 야간 식자재 납품 업무를 하였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실업자가 되어 구직활동을 하고 있는데, 의식주 해결이 우선인 우선순위도 모르고 아이들 같은 생각으로 고상한 직업을 구하려는 욕심으로 실직 상태인 제게 십시일반의 물질적 도움을 주시려는 많은 분들도 계셨습니다. 다만 벼룩도 낮짝이 있다는 말대로 낮짝이 있어 거부 하였음에도 울산에 사시는 김0택 선배님께서 경기장을 찾을 때 사용하라시며 20만원을 후원해 주시기도 하였습니다.
마라톤온라인 운영자님께서 서브-3 60 목표 달성 시점에 즈음하여 265mm 경량화마라톤화를 후원해 주시기도 하였습니다.  

☯ 기부 이벤트(2014년 9월부터 진행)
   (이미 40회는 지나 갔습니다.
앞으로 41회 부터는 적은 금액이지만
써브-3 1회 달성시마다 1만원을 기부하기로 마음을 정했습니다.
제가 몇 년 몇 회까지 써브-3를 달성할 수 있을지 모르나 가능하다면
500회까지 달성하며 기부를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기부를 한다거나 봉사를 한다거나 선행은 대중이 모르게 암암리에 이루어저야 할 일이나
저는 좀 티를 내 보고 싶어젔습니다.

오늘 2014년 8월 1일 금요일에
국민은행
함찬일(공동모금회)
606001-01-478461
기부 전용 통장을 개설 하였습니다.
이 안에 있는 돈은 언제나 공동모금회에 기부할(송금할) 돈이 되겠죠.
앞으로 저의 시간적 여유가 어찌될지 모르나
매 3개월이 지나는 다음달 초에 잔액을 공동모금회에 기부하고
통장 맨 뒷면과 공동모금회 기부 영수증을 자유게시판에 올리는 것으로
기부금의 올바른 전달, 투명성에 대한 검증을 할 계획입니다.
혹시 이보다 더 수월하고 투명성이 높은 방법이 있으면 댓글로 알려 주시면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써브-3닷컴 회원님들께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 싶은 내용이 아래와 같습니다.
저의 써브-3 달성 행진에 응원의 의미로 1000원 기부를 부탁 말씀드립니다.
이것은 오로지 통장 계좌를 통하여서만이 이루어저야 합니다.

저는 유혹에도 약하고 물질에 대한 욕심도 많습니다.
만약에 경기장에서 저를 응원하신다며 기부금을 건네 주실 경우
저는 그 기부금을 온전히 공동모금회에 기부하지 않고
배달사고를 내어 기부금 횡령이나 배임을 할지 모릅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써브-3닷컴 회원님들
혹이라도 저의 이러한 점이 많이 불편하고 못마땅하시더라도
“결과 이전에 좋은 의도로 시작한거니 좋은 결과를 맺겠지”
하는 넓은 이해와 아량을 베풀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기부 이벤트는 진행중이며
저와 서브3닷컴 동참 회원님들의 기부로 인하여 현재
제 통장에는 70여 만원이 저축되어 있습니다.
어느 치과원장님께서는 굉장히 정성스럽게 제가 서브-3 완주를 하면
바로바로 거금을 입금시켜 주시기도 하셨습니다.

많은 분들이 동참해 주신 덕분에 2015년 초에 공동모금회에
약간의 금액이지만 기부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이벤트는 지속적으로 진행될 것입니다.
혹 격려와 함께 기부 동참을 생각하시면, 위 계좌로 입금해 주시면
제가 배달 사고 없는 확실한 전달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 기억에 남는 경기
8월 무더위에 진행된 전마협 계족산 울트라마라톤과 함께 진행된 풀코스 경기에서
날씨는 더웁고 미끄러운 길도 간혹 있고 빨리 달리기는 해야 하겠고 올해 치룬 경기 중에
가장 힘들었던 경기로 기억됩니다.
2014년 11월 23일에 진행된 손기정평화마라톤은 반전의 드라마라서 앞으로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몇주전부터 왼발뒤꿈치의 일시적인 부상이 낫지 않아 고생을 하며 11월 16일 제주감규마라톤경기에 참가하여 뒤꿈치 통증을 피하기 위하여 전족부 착지를 하며 달린 것이 원인이 되어 왼쪽 종아리 부상을 가져왔습니다. 매주 운동을 많이 하였었는데, 지난 주에는 운동도 제대로 못하고 부상 치료를 위한 방법이 무얼까 고민하며 치료에 열중하였습니다. 손기정평화마라톤 참가도 고려해 볼 사항이었으며, 기록 달성도 의문시 되는 한주를 보내며 기적적으로 토요일 밤을 지나고 오늘 아침이 되어서 완전 회복이 된 상태였습니다. 주중에 운동을 별로 안했으니 어느때보다 휴식은 많이 취한 주간이 되었습니다. 공인코스던 아니던 제가 올해 세운 기록 중에는 가장 빠른 기록으로 달렸습니다.(2:38:11)
올해 메이저 대회에서 공주대회만 참가를 안하고
서울 2:50:51  ,   경주 2:40:23  10번째로 골인, 춘천 2:38:30  7번째로 골인, 중앙 2:38:22 5번째로 골인 했습니다.  

☯ 공원사랑마라톤 참가에 대한 부정적인 댓글
서브-3 60회 완주를 위해서는 실패하는 경우를 감안하여 60경기 이상을 달려야 합니다. 연간 60개 대회 이상을 참가하여야 위치에서 전국적인 경기일정을 찾아보면 경기가 없는 주도 있었으며, 저의 시간, 경제 여건상 원거리 이동이 곤란하여 부득이하게 공원사랑 신도림역 마라톤 경기에 참가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이점에 대해서는 연초 목표를 알릴때에도 말씀드린 적이 있었으며, 이러한 어려움이 있었다는 점에 대한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2015년 마라톤 관련한 포부
2014년 한 해는 양으로 달린 한 해였습니다. 다가오는 2015년에는 질적으로 승부를 해 보고 싶습니다.
서브-3가 아닌
서브-245로  40회
내역은
서브 225  4회
     230  4회
     235  5회
     240  10회
     245  17회입니다.

☯ 건강한 발에 대한 감사
  계족산 마라톤의 내리막길에서 무서운 속도로 내리 쏘아도 무릎 고장이 일어나지 않고
달리기를 할 수 없을 정도의 심각한 부상을 입지 않고 2014년 올 한해를 잘 달려준 다리에 대해 감사합니다.
달리면서 심각한 부상은 아니지만 소소한 부상은 좀 있었습니다.
아주 심한 것이 왼쪽 발바닥 앞쪽으로 앞으로 차고 나갈 때 힘을 많이 받는 부분이 물집도 아닌데 달리면서 극심한 고통을 주는 경우가 여러 차례 있었습니다. 역시 왼쪽 발뒤꿈치 부분의 통증으로 뒤꿈치 착지를 하는 제게 커다란 고통을 안겨주었습니다. 이 고통은 지금으로부터 약 50여일은 저를 괴롭힌 것 같습니다.
제가 많은 경기를 참가하면서 부상을 입지 않고 잘 달릴 수 있었던 원인으로 정확한 것은 아니지만, 막연한 추측으로는 제가 인터벌 훈련을 하지 않고 트레드밀 평지 지속주 운동을 선호한다는 것과 끊임 없이 많은 양의 우유를 섭취하여 칼슘과 단백질 공급을 중시하는 결과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마라톤에서 훈련보다 선행되어야 할 것이 균형잡힌 영양 섭취와 휴식이라고 굳게 믿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전국의 동호인마라톤 선후배님들
혹여 참고가 될 만한 부분이 있으시면 좋겠습니다.

거듭거듭 고맙습니다.

2014년 11월 23일
손기정평화마라톤 완주로 서브-3 60회 완주한 날에
경기 시흥시 매화동에서
함찬일 올립니다.

dsfgdf
 (2014-11-23 19:41:24)

우와~ 대단하십니다 60회 완주도 대단한데 섭3 60회라니~~


응원해요.
 (2014-11-23 19:58:25)

풀코스 100회 완주도 대단한대
서브3 60회면... 정말 대단한거죠.
그것도 일년만에....2015년도는 너무
욕심 내시는거 아닌가 싶어요...
조금씩 휴식을 취하시면서 쉬엄쉬엄하시길.....


여기는
 (2014-11-23 22:09:14)

마온입니다 함 선생님!
님의 업적은
아마도 런너라면 존경을 넘어 숭배의 경지라 해도 부족함이 없을 줄 압니다.
저 또한 십 수년을 달려봤고
기록 향상을 위해 무모한 도전과 노력도 해봤으니
나이로는 몇 살 제가 연상이나
님의 면면을 볼 때
많은 사람들의 귀감되기에 충분하고도 남음이 있다하겠습니다.
굳이 언급하지 않아도 될 표현이지만
글의 내용이 다른 카페에 올렸던 것을 그대로 옮겨 놓으심은
본 카페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는 아니지 않나 싶습니다.
균형잡힌 영양공급이 중요하고
휴식이 중요하는 말씀 충분히 공감합니다.
인체의 기본 메카니즘은
궁휼하면 스스로 살 길을 찾는 신비로운 시스템으로 알고 있습니다.
외부의 조력이 필요할 경우도 많겠지요.
더군다나 상식을 초월한 운동을 하는 경우에 있어서는 더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문제는 외부에 의존성이 높다보면
스스로 해결하려는 인체 시스템에 교란이 생긴다는 겁니다.
본 글이
다른 상업적 카페의 홍보성 측면도 없지 않은 만큼
님의 업적이 빛 바래지 않을까 싶어 한마디 했습니다.


철이
 (2014-11-23 23:49:49)

서브스리 60회 완주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내년에도 계획한 대로 꼭 완주하시길 기원합니다~~


ㅋㅋ
 (2014-11-24 08:07:42)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아마추어
 (2014-11-24 09:43:14)

님이 세운 기록은 대단하다고 할 수 있으나 너무 의도적으로 광고를 하고, 알려지고 하니 그 목적이 무엇일까? 의심이 가기도 하고 우짯던지 아마추어 마라톤의 그 순수한 의미는 사라지고 ,
인지도를 높힐려는 야망만이 드러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구려 그려.


허브공원
 (2014-11-24 09:55:19)

써브-3의 60회의 달성도 대단하고 존경스럽지만 너무나 솔직하고 군더더기없는 함찬일씨의 인성에 존경스럽습니다.
많은이들이 자신을 포장하고 나타내는데
솔직,담백하게 있는그대로의 모습을
나타내는 함찬일씨의 모습이 존경스럽습니다.
2015년도 부상없이 본인이 원하는 목표를 이루어나가시도록 화이팅입니다.~


지방에서
 (2014-11-24 10:03:44)

50대에 식어가는 열정을 다시 살아나게 해준것 같슴니다. 좀 홍보을 하면 어떻슴니까? 있는 그대로 봐주고 아름답고 멋짐니다..글을 보며 나이을 거꾸로 먹는것 같네요 내년에도 달리기 후기 마온에 올려 주세요..수고하셨슴니다..


1950
 (2014-11-24 10:06:58)

대단해요!
기록과, 횟수도 중요하지만,마음가짐도,,,
그래서 님과 같은 사람을 "최고"라고 하는겁니다! 당신은 최고입니다!


축하
 (2014-11-24 10:49:14)

대단한 기록을 달성하신 함찬일님 축하드립니다
대회주로에서 달리는 모습 여러번 보았습니다
몸잘추스르기를 바랍니다.


우유는
 (2014-11-24 11:08:34)

우유는 칼슘은 많지만 인체에서 흡수할 수 있는 양은 극히 적다고 들었는데요...
유당분해효소가 없는 동양인에게는 오히려 골다공증을 유발한다던데..


축하!!!
 (2014-11-24 11:13:02)

함찬일님!!!
초인같은 기록도 존경스럽지만 순수한 마음가짐 또한 존경스럽습니다.
글을 보면서도 그 열정과 솔직하고 순수한 마음가짐이 느껴집니다.


초보와 중수사이
 (2014-11-24 11:14:44)

진심 존경합니다.함선생님의 업적은 국제적으로 알릴 필요가 있지않을까요?


영웅
 (2014-11-24 12:04:21)

함찬일 선수 정말 대단하십니다~ 역시 최곱니다


객관성
 (2014-11-24 13:17:56)

누구나 열심히 노력하면 249 정도는 할수 있다는걸 보여 줘야 하는데...
아무리 뛰어도 서브3는 못하는 사람은 뭘까?
이봉주나 ..국가 대표급 애들이 2시간 30분대로 일년에 100번 뛰었다면 뭐라고 해야 할지.../
비꼬는건 아니지만 체력은 타고 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70대의 연세에 1년만에 100번씩 뛰시는 노인장도 대단하다고 봄니다.


신의 한 수
 (2014-11-24 15:06:15)

존경을 넘어 경이로움 자체입니다.
도전차체도 아름다운데 끝없는 노력과 인내로 달성한 인고의 시간들....
내년에도 아름다운 도전과 성취를 기대합니다,그러나 부상없이 건강한 달리기이기를 먼저 기원합니다.


신의 한 수
 (2014-11-24 15:09:59)

아마추어님,,
너나 잘하세요.칭찬은 못할망정 부정적인 댓글은 피하는게 어떨까요?


아마추어
 (2014-11-24 15:41:13)

부정적인 댓글이라? 남들 우후죽순처럼 우루루 칭찬을 늘어놓으니 같이 놀아라 이건가?

님의 의견만 주장하시구랴 남의 의견에 이래라 저래라 끼지말고,

함찬일씨가 누구처럼 알리지 않고 묵묵히 이런결과를 가져왓다면 내가왜 그런 말을 올렸겠소, 언젠가 그냥 목표 수정이라 하면 될 것을 목표 취소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려 관심유발 의도를 보였고, 그 이후 개인적으로 이전부터 알고 있어서 대회장에서 인사를 하였더니 그 이전에는 참 순수하고 겸손한 느낌을 받았는데 사람이 좀 달라졋다는 느낌이 들더이다.

남 비판하는 것이 좋은 일이 아니거늘 글이 길어지면 쓸데없는 논쟁만 부추기는 꼴이 되니 이만 할렵니다.

부디 자신의 의견만 올리기를...., 남의 의견에 이러쿵 저러쿵 알지도 못하면서 끼지 마시오.


아이추어
 (2014-11-24 16:15:38)

아이추어는 은유, 풍자, 위트를 모르시나,,,축하할 자리는 축하만 하면 되지,,,
신해철 죽었을 때 생뚱맞게 비꼬던 강원래 생각이 나네,,,
그리고 90도 인사라도 해야 순수하고 겸손한가? 여러 고수 겪어봤지만 함찬일 님처럼 유모도 있고 겸손한 사람은 못 봤는데,,


아마추어
 (2014-11-24 16:27:37)

자신이 행동하는 것에 따라 사람들로부터 인상과 느낌 각인되는거요. 당신이 그런 느낌을 받았다면 그건 사실이겠지

그러나 다른 모습이 비춰질 수도 있고,그것으로인해 비판 받을 수도 있는거요. 위에 누가 헛소리를 지껄이지 않앗다면 윗글을 쓰지 않았을거요.
그러니 남의견에 토달지 말고 자신의 의견만 올리시오. 자꾸 나를 걸고 넘어지면 함씨에 대해 더 안좋은 애기를 할 수 밖에 없으니 본인의 의견만 올리시오.


아마추어
 (2014-11-24 16:36:29)

신의 한수 과연 한방향으로 쏠리는 의견에 그 반대되는 의견을 올리는 것이 잘못된 것 인가?

그리생각하는가? 남탓하기전에 네 자신부터 돌아보거라.


ㅋㅋ
 (2014-11-24 16:50:10)

아마츄어는 아마추어네


왜그래
 (2014-11-24 17:15:59)

아마츄어 같이..함 찬일씨 신경쓰지 마세요..어디든지 있는 이 입니다.


지나가다
 (2014-11-24 17:33:30)

정상적인 마인드와 건전한 상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위의 본글에 투영되어 있는 도전정신, 마라톤에 대한 열정, 순수하고 솔직한 마음가짐이 먼저 느껴질텐데 그것을 보지 못하고 지엽적이고 사변적인 비본질적인 것에 먼저 눈길이 간다면 좀 안타까운 마음이 드네요


좋은물
 (2014-11-24 18:44:35)

와 ~우 대단한 체력. 그대는 진정한 철인 입니다. 1년에 SUB-3. 60회 달성이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나는 8년동안 FULL. 55회도 힘들게 완주 했는데 다시한번 축하 합니다.( 함찬일님) ^*^ 앞으로는 건강을 위해 즐기는 마라톤을 하시길....


이런들저런들
 (2014-11-24 20:17:07)

함찬일님, 이러소리 하는 사람도 있어야하고 저런 소리하는 사람도 있어야하고... 상관치 마시고 16년을 응원합니다.


강연100도
 (2014-11-24 21:28:28)

꼭 강연100도씨에 곡 나가서 마라톤운동의 장점을 대한민국 전 국민에게 전파하시길 바랍니다.


비고
 (2014-11-24 23:02:12)

육체는 강인하나 정신은 강인하지 않네요.
스스로 해결하는 능력은 부족하신 듯 합니다.
글 내용은 좀 실망스럽습니다.


나해커
 (2014-11-24 23:16:10)

어디나 계신분들이라 생각하기에는...한심하네요컴퓨터 ip조사해서 신상한번 털어볼까!
내심기건드리면 워매추어 ㅇㅇㅇ까지 공개할껴...


그참
 (2014-11-25 11:46:09)

이런 일에도 질투하고 태클거는 사람도 있네요. 그야말로 신포도인가?


나해커
 (2014-11-25 11:47:14)

저정도 몰상식한분이시면 안봐이 40도안된게 분명해.20대 어린분이 게시판에 이런무리한행동을 하다니...
마온담당자분은 이런 어린이는 로그뒤져서 다시접속 못하도록 해야마땅하다고 봅니다.


그참?
 (2014-11-25 11:56:03)

당신도 뇌;가 잇으면 생각좀 해봐 왜이리 댓글이 ㄷ늘어지는지 설명을 해도 딴소리하니 뇌를 달고 있으면 생각좀 해봐. 브레이커 없는차가 위험한거야. 내가 함찬일씨를 점점ㅎ게 이야기한것은 사실을 기지고 이야기한거야.


운영자 (2014-11-25 12:11:29)

건전한 비판과 논쟁은 환영합니다만 상대방에 대한 반말과 욕설은 자유게시판 운영규정에 따라 삭제함을 양해바랍니다.
 

나해커?
 (2014-11-25 12:15:37)

운영자 조회는 그냥두더라도 댓글은 로그인하도록한다면 이런혀태의 소모적인 모습은 나오지않을 것입니다.
아무나 그냥 말초적 감각으로 무책임하게 싸지르다보니 이런모습이 나오는겁니다. 숙고바랍니다.


나해커?
 (2014-11-25 12:22:55)

운영자 삭제만이 능사가 아닙니다. 건전한 토론이되는 환경조성이 중요합니다. 비판적인 글을 올렸다고, 격한 표현을 서슴치 않는 이 상황이 문제이고
적어도 댓글에 로그인 제도가 시행되고, 부적절한 단어 사용에 제재조치가 취해진다면 이런 모습은 나오지않을겁니다. 삭제만이 능사가 아님을 숙고바랍니다.

자극적인 말로 사람을 공격하니 방어하지 않을수가 없어요


나해커?
 (2014-11-25 12:30:01)

운영자 예를 갖추지 않은 공격적이고 자극적인 댓글은 다 삭제해야지 방어하는 글을 삭제하면 난 공격만 받고, 방어도 못한단 말이요. 운영자 올바른 판단을 좀 하시요.
좋은마당을 좀 만들어 주시기 바라요.
아무나 아무 생각없이 공격적인 댓글로 사람 성질돋구게 하지말고.


나해커
 (2014-11-25 13:03:27)

그런식으로 글을 올리는거를 방어라고하면...어이가없네.성질을 돋구는글은 혼자쓰시고 혼자 성질을 내시네!


나도해커
 (2014-11-25 14:06:02)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다하고 있으면서 이제는 운영자 탓으로 돌리네.
가능하면 칭찬하고 격려하는 게시판을 만듭시다.


그만해라
 (2014-11-25 17:43:58)

짜증난다, 남 잔칫집, 상가집에 와서 술 취해 난장판 벌이는 잡*들이 꼭 몇명 있지


해커냐
 (2014-11-25 20:22:32)

해커 왜 남에 일에 끼어들어 성질을 건드리나요? 남일에 끼지말고 자신의 길만가기 바랍니다. 왜 남일에끼어 들어 불필요한 말을 하는지요.


기본
 (2014-11-25 22:57:20)

그점은 좀 아쉽네요. 마온에 글을 올리리면 적어도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야죠. 다른 사이트에 올렸던 글을 그대로 복사해서 올려놓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런 세심함은 부족한 분 같군요.


서호소나무
 (2014-11-26 11:48:14)

끝없는 열정과 아름다운 도전에 박수를 보냅니다.아울러 강연 100도씨에도 꼭 출연하여 대한민국 마라톤에 희망의 불씨를 당겨 주시기를~


강연100
 (2014-11-27 20:36:54)

함찬일님 꼭 강연100도씨에 나가시어
마라톤을 더욱더 빛내어 주세요
마라톤메니아.

 

           

번호 선택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663   달리기와 동안거  [5]  번달사 2014/12/08 3606
1662   고통사고 합의 요령  [4]  상식 2014/12/07 3087
1661   발바닥 통증으로 걷기도 불편  [4]  발바닥 2014/12/07 3065
1660   일왕의 생일파티가 열렸다는데..  [1]  정보 2014/12/07 2795
1659   풀코스 페이스와 조깅페이스 차이가?    조깅수준은? 2014/12/07 2619
1658   마라톤 1시간때 기록 꿈은 아니다!!  [1]  일우 2014/12/07 2803
1657   추우니 집에서 훈련합시다  [2]  x트레인 2014/12/07 2815
1656   트레드밀에서 풀코스를 달렸습니다  [11]  러닝머신 2014/12/07 3512
1655   후쿠오카마라톤 마카우 우승  [1]  문자 2014/12/07 2789
1654   마.라.톤.으로 건배사좀 ^^  [7]  인천 2014/12/06 3093
1653   내일 후쿠오카 마라톤 열려(패트릭 마카우 출전)...  [5]  외신 2014/12/06 2759
1652   파워젤 등 보충식 입구 잘 찢는 방법  [2]  궁금해요 2014/12/06 2758
1651   전마협대회 에 올해 기분좋게 뛰었습니다.  [9]  즐달 2014/12/06 2811
1650   아버지라는 존재  [1]  만시지탄 2014/12/06 2806
1649   한국에 대한 인식    깜깜 2014/12/06 2665
1648   1마일 달리기가 풀코스만큼 효과가 있다?  [1]  실용 2014/12/06 2797
1647   조깅은 숨이 약간 찰 정도의 페이스라고 하던데  [7]  이해가안돼여 2014/12/05 2791
1646   2044년까지 꼭 살아야 하는 이유  [16]  에휴 2014/12/05 3829
1645   연말 송년회때 참고하세요  [2]  건배사 2014/12/05 2890
1644   10km 36분 20초 주자입니다.  [10]  인터벌 2014/12/04 3531
1643   대구시민운동장에서 동계훈련  [2]  팔공산 2014/12/04 2831
1642   안녕하세요. 질문 하나 드려요~  [3]  moon 2014/12/04 2789
1641   세상 뒤집어 따라잡기(12/4)  [22]  정보 2014/12/04 3358
1640   여러분의 순발력을 테스트해보세요  [22]  테스트 2014/12/04 13924
1639   회원로긴  [1]  김윤석 2014/12/03 2788
  [1]..[451][452][453][454][455][456] 457 [458][459][460]..[523]  
     

marath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