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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림이는 코가 클수록 유리(?)하다~^^
주랑  2016-06-11 11:37:09, H : 3,748, V : 134





# 들어가기에 앞서~

인간의 코얘기를 하면서
저 유명한 "클레오파트라의 코"얘기를
빼먹고 지나 간다면 그 여왕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클레오파트라의 코가 조금만 더 낮았더라면,
세계역사는 바뀌어졌을 것이다."...?

"클"의 코가 얼마나 크고 아름답길레(?)...
저런 이야기가 두고 두고 전해 내려 오는가?

성형외과 의사쌤들이 침이 마르도록 인용하는
그 이야기의 출처를 찾아 봤다.
(여러 마온님은 훈련에 바쁜고로 제가 수고 좀 했슴다~^^)

파스칼의 "팡세"에 나온단다.
어디에? 몇페이지에?
(이것 또한 제눈으로 직접 확인해야 직성이 풀리지요.~^^)

도서관에서 모 번역본 "팡세"를 집어 들고 한참을 찾았다.
제6장-철학자들-
162절에 이렇게 씌여 있습니다.

".................
이 <나로서는 모르는 것>,사람이 알 수 없는 작은 것이
전 지구와 왕후들을, 모든 군대와 온세계를 움직인다.

클레오파트라의 코가 조금만 낮았더라면
세계는 달라졌을 것이다.
........................"

파스칼은, "클"의 코가 크고 미인이기 때문에
이를 빗대어 이야길 한 것 같지 않다.

그냥
역사를 만든 것이 때로는 아주 사소한 우연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말하고자 한 것일 뿐...

실제 이집트 역사 발물관에 보관 하고 있는
오래된 클레오파트라가 새겨진 동전을 보면 "메부리 코"다.
결코 아름답다고 표현 하긴 그렇다.

그렀다면
그유명한 "카이사르와의 러브스토리"는 어케?

"로마인 이야기"를 들추어 보니...
그당시 52세의 카이사르가 젊은 21세 클레오파트라의
나신에 반한 것이지 결코 "코"가 아닐 것이라는....~^^
.
.
.
이런~
샛길로 너무 들어 갔네요.~^^
자~ 본론에 들어 갑니다.




# 오래 달릴 수 있도록 진화된 "코"  


유인원 중에서 인간만이 앞으로 툭 튀어나온 코를 가졌다.

초기 인류인 호모 에렉투스(아프리카 열대림 거주)는
불의 발견으로 고기를 날로 먹지 않고 불로 구워 먹게되자,
그렇게 튼튼하고 날카로운 그리고 커다란 치아가 필요 없게 되었다.
그래서 돌출된 치아 부분이 점점 줄어들고
얼굴쪽으로 낮아지게 된 것이다.

인간의 돌출된 코는
먼지를 직접적으로 흡입하는 것을 막고 습기로 정화한다.
그보다 중요 한 기능은 습기를 간직하고
흡입된 공기의 온도를 조절하는 것이다.

콧속 점막 안쪽을 흐르는 피가 냉각되고 이때 냉각된 피가
뇌의 온도를 적절하게 유지시켜 주는 것이다.

결국엔~
코가 긴 개코 원숭이들만이
사바나에서 살아 남을 수 있었다는 거....

아울러 한 겨울에는
차가운 공기가 직접 폐로 들어가지 않도록 가온,가습 해주는 곳이
코속 비강(좌우에 3개의 주릅진 점막)이란 곳이다.

결론적으로
인간의 코는 훌륭한 냉난방 장치로
크면 클수록 그 효율이 극대화 되기 때문에
덥고 건조한 환경이나 추운 환경에서도
비교적 빠른 속도로 오랫동안 달릴 수 있는 것이다.



# 바람을 가르는 유선형 콧날~^^

공기를 가르고 나르는 비행기의 앞부분,코
물살을 가르고 쏜살같이 달리는 요트를 떠올리면
쉽게 이해 되리라 본다.

인간의 몸이 먹이 탐지에 가장 효과적이기 위해서는
왼쪽과 오른쪽으로 갈라지고
풍경을 균등하게 탐색 할 수 있어야 한다.
눈 코 귀와 같은 감각기관이 좌우 어느 한쪽에 쏠려 있을 경우
먹이 탐색에 실폐할 확률이 높아진다.

만약에 코를 납작하게 만들어 붙었다면
얼굴이 받는 공기저항으로 내달리기가 힘들 것이다.

해서~
흔들림 없이 똑바로, 앞으로 쏜살같이 달릴 수 있도록
좌우 대칭에 눈과 귀를, 가운데에 우뚝 솟은 코를
조물주는 만들어 주신 것이다.~^^




PS
코속의 코털은.....
먼지의 60~70%정도만 걸러서
"코딱지"로 만들어 배출 해줄 뿐이지
미세먼지를 걸러주지 못한다는 것에 명심해야 겠습니다.~^^  

끝~!


  

아진짜
 (2016-06-11 12:45:08)

밥먹으면서 글 보는데 " 코딱지" 가 나왔다. ㅠㅠ


반야월
 (2016-06-11 14:02:52)

코 전설? 에대한 긴 글을 재미나게 표현해 주셨네요..달릴때 저 개인적으로 코에대한 기억은 찬기온만 내려가면 콧물이 난다는것. 두번째는 빠르게달릴때 코구멍이 작다는 느낌^^..(지금은 조깅모드로 달림)..암튼 잼있게 잘보고 갑니다.


주랑
 (2016-06-11 14:47:52)

명의 유의태(동의보감 허준의 스승으로 나오지만 실제 허준 보다 후세 인물)의 재미있는 설화에 의하면.....

대국천자가 정수리에 부스럼이 나서 유의태를 초빙, 일주일 기한을 받은 유의태는 골방에서 코딱지와 벽의 흙을 발라 환을 만든 후 갈아서 천자의 환부에 바르니 사흘만에 나았다는 이야기.~^^
(의료혜택을 독점하던 지배 계층에 대한 비판의식이 내재)

"코딱지"는 자연스런 생리현상이니 너무 괘념치 마시고...
다만 공공장소에서 손가락으로 처치하는 행위는 자재해야 겠지요.~^^

"아진짜"님~ 즐건 주말 되세요.


주랑
 (2016-06-11 15:01:55)

이 글을 쓰면서....
예전에 기념품으로 받은 손톱보다 큰 이상한 밴드(미니 개뼉다귀 모양)가 갑자기 생각이 나길레 서랍 여기 저기를 찾아 보았죠.

없어졌어요.ㅠㅠ

"반야월"님의 <빠르게 달릴 때 코구멍이 작아지는 현상개선>에 이 것이 도움을 주지 않을까 싶네요.

그 것이~
바로 "코밴드(브리드라이트)"라고
코속 비강을 넓혀 주어 가능한 많은 양의 산소를 쉽게 호흡되도록 도와 준다고...

"반야월"님~ 감사합니다.


ㅊㅈㅅ
 (2016-06-11 20:37:39)

결론부터 말씀 드리자면
글 제목 說은 전혀 근거 없는 낭설입니다^^~
제 코가 석자가 넘거드랑요~
보통 사람보다 훨 크단 뜻이온데 뭐 하나 유리하다 느껴 본 게 전혀 없습니다.
뻑하면 막혀서 맹맹 거리는데(감기는 안 걸려도 뭔 사연인지 잘 막힘ㅠ)
열 받으면 송곳으로 뚫고 싶은 심정이 들 때도 있습니다.
오래전에
서목태님이 죽염을 알려 주셔서
그 넘을 분말로 갈아 콧구멍에 불어 넣으면 화~악 뚫린다는 비방을~
그리 했다가 눈물 콧물 다 빼고
재채기에...
하마터면 눈알 빠지는 줄 알았습니다ㅠ~
조금만 넣어야하는데 많이 넣으면 좋은 줄 알고서...
뚤리긴 바로 뚤리더만 바로 또 막히더라는 비애가 ㅠㅠㅠ~


서목태
 (2016-06-11 21:07:03)

조물주께서 지금 모양의 정반대로 첨에 만드셨죠.
인간의 콧구멍이 원래 하늘을 향하도록 말이죠...
아, 그랬더니 숨쉬기도 훨 낫고, 거 머시냐... 힐링
카는 거, 절로 돼서 좋기는 하더라만... 이거시 가만
보니깐두루, 비만 오만 절단이라...킁
캐가,
지금처럼 맹글어져 있다 캅디다.
'ㅊㅈㅅ'님을 늘 지켜보고 추측컨데 말입죠...
'끈기'가 없으신 거다... 늘 그런 생각해요...
접때 약밤 얘기도 그렇고,
앞의 콧구멍 죽염 얘기도...ㅋ
금방 먹거나 쓰고서리 한 방에 훅 효과오는
것은 쥐약밖엔 없지라...^^
그건 글코...
내일 얘기 합시다요...
지구인들이 자꾸 술먹게 해서리...ㅜㅠ


서목태
 (2016-06-11 21:21:13)

아, 참...

혹시 모르실까 싶어서 사족 하나 달게요. ..

세계 보건기구(WHO)에서 하도 바빠서 뭔
발표 하나를 못 했었노라고 들었어요.

건 다름아닌...

코가 큰 남자는 그게 동시로 크답디다...
.
.
.

콧구멍...!

^^


ㅊㅈㅅ
 (2016-06-11 21:25:53)

제가 끈기 부족하단 지적은 난생 처음 받습니다ㅠ~
성질 급하단 지적은 자주 받지만서두~
제가 100Km도 뛰었다하면 죽을똥 살똥 모르고 넵다 달려
늘 열손가락 안에 들어오는 몸인데
서목태님은 끈기 없이 풀 뜯꾸
백키로 쏘는 인간 보신적 있어욧?

제가 술빨은 약하지만 오늘은 한 잔 해야겠습니다.
끈기를 기르기 위해서ㅠ~


서목태
 (2016-06-11 21:37:42)

그간 제 지인들을 쭉 지켜봐 오면서
얻은 결론은,
세상은... 그리고 사람의 일은 '인연'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없다는 그 분의
말씀이 틀림이 없구나 하는 것을 참
깨닫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죽염 한 숟갈 입에 들어가는 것 역시
인연이 닿지 않으면 있을 수 없는 일,
그 이상의 것들은 오죽하랴... 시던...
오늘은 여기까지만요...^^


주랑
 (2016-06-11 21:49:14)

"ㅊㅈㅅ"님~

큰(석자나~^^)코가 빨리 달리기에
도움이 되기는 커녕~
콧물이 어쩌네, 코맹맹이가 어쩌네 하시며 달리기 의욕을 잃고 사시는 것 같아 마음이 아픕니다.ㅠㅠ

옛 속요에~
"누님은 좋겠네, 매부 코가 커서, 누님은 좋겠네"라는 노랫말이, 전혀 근거가 없다손 치더라도...

재물운(財物運)이 좋다든가, 큰 코와 "친화력"이 가장 연관성이 높다는 어느 연구 결과도 있으니...

여전히 여성들은 본능적으로 코가 큰 남성을 좋아 한다고 합니다.

즐겁게 생활 하기실 바랍니다.~^^

<서목태님 께서는,
지구인의 모습(?)으로 다시 돌아 오는 날, 이야기를 나누시면 좋겠습니다>
~^^


ㅊㅈㅅ
 (2016-06-12 03:23:07)

오랜만에 새벽 빗줄기 쏟아지니
만물이 기쁘기 한이 없겠습니다.
그동안 여긴 많이 가물었는데...
빗을 핑게 삼아
하루쯤 운동도 쉬어감도 좋습니다^^~


주랑이란닉
 (2016-06-12 19:40:35)

나는 주랑이라는 닉을 볼 때 왜이리 거슬리는지 모르겟다.
주랑은 3세기경 한나라 동오 수군도독 주유의 별칭이자 애칭이다.
물론 수십세기기 지났기 때문에
지적 소유권으로부터는 자유롭지만
위 본문 작성자에게는 어울리지 않는 웃기는 닉이다.
"랑" 이란 사내아이 또는 20,30대의 사나이를 일컫는 것이지
이순이 넘은 년령에는 어울리지 않는 글자다.
랑이 아니라 옹이라 해야 맞다.

나이 먹는 것에 대한 반발감, 인정하고 싶지않는 마음이 작용한 것이라 보이지만
현실을 담담히 인정하고 받아들일대 오히려 마음이 편안해진다.
우스꽝스런 닉을 계속 쓸런지
모르겟지만 현실을 받아 들였으면 한다.
자연스러운 것이 순리에 맞는 것이지, 억지를 부리는 것은 자연의 섭리에 어긋난다는 것을 깨닫기를......,


초보
 (2016-06-12 21:54:17)

현실과 자연의 섭리..등 가르치기전에 본인의 오지랖이나 깨닫기를.,~


주랑
 (2016-06-12 22:04:59)

예전에 어느분이 제"닉"에 대하여
댓글로 물어 왔길레
한번 설명 드린 적이 있었는데.....

그 때의 댓글을 보시고
하시는 말씀인지
아니면 그냥 느끼는데로 하시는 말씀인지?....

"주"는~
제이름입니다.
어릴쩍에 "주야~,주야~"라고 불리었지요.
다만 호적에 이름을 올릴쩍에 한자를
추가로 작명하여 올렸지만, 아무 뜻이 없는 한자입니다.

"랑"은~
왜 사내랑(郞)자만 떠 올리십니까?
저번에 말씀드린데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우리 글
"사랑"에서 따왔습니다.
굳이 한자를 언급하신다면,
밝을랑(朗)도 있고, 물결랑(浪)도 있죠.
그 외에도 순우리말로
"파랑" "살랑~살랑~"등 많습니다.

조합하여,
"주랑"은 "나<주>는 달리기(走)를 사<랑>하는 사람(사내<郞>)"으로~
첫째는 순우리말로 만든 것이며
둘째는 한자로도 의미가 있다는 뜻이지, 흐르는 세월에 감히 대항 하고자
만든 닉이 아님을 해아려 주시길....

님께서~
제가 몰랐던 "한나라 동오 수군도독 주유의 별칭이 "주랑"이란 말씀까지 하시는 걸로 보아,
님의 년식도 작지 않아 보입니다.~^^

활기찬 월요일이 되길 바랍니다.
~^^


서목태
 (2016-06-12 22:20:08)

윗분의 댓글을 유심히 보니 공부를(특히 역사관련)
많이 하신 분이라 여겨 집니다.^^
제 기억으론 주랑님이 지난 글에서 닉넴에 관해서
설명해 주신 것으로 알고 있고, 어쨌거나 간에 그리
핀잔을 들을 하등의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너랑,나랑,주랑, 사랑... 좋잖아요? ^^

동화속 얘기였던가, 요즘들어선 좀 가물거리는데,
거 머시냐... '계란을 가로로 깨는 게 올바른 거다'
주장하는 나라가 있었고, '계란은 세로로 깨는 게
정상적인 방식이다' 라며 맞서다 서로 전쟁까지도
치렀단 얘기도 들어 본 것도 같은데... (쿨럭~;;;)

마누라가 얻어 온 그노무 김치가 결국 문제였소...

지는 손으로 길게 찢어서 먹어야 제 맛이라 카고,
내는 "인간은 도구를 사용할 줄 알아야 한다" 며
잘게 썰어 줄 것을 요구하다가 결국 충돌...ㅜㅠ

저녁굶고,
송창식 노래 7 곡, 조용필 거 11 개 부르며 캔맥
두어 개 찌끄리곤 방금 귀가했는데요, 방문이 칵
잠겼어라... ㅜㅠ (테레비 소린 나는디...)

거실에서 자는 거...
이거... 은근히 중독성있네여...ㅡ,,ㅡ


주랑이란닉
 (2016-06-13 08:59:48)

ㅎㅎㅎ 실소를 금치못하겟군.
지식의 깊이는 나이에 있는 것이
아니라,
지적 호기심의 크기에 달린 것인데
엿장수 가위질 마냥 제멋데로 넘겨 짚는 꼴이 우습다.
나이가 많으면 아는게 많고. 나이가 적으면 아는게 적은감?
저항이란 그만한 값어치가 있는것에 해야지,
나이에 저항하는 것은 세월을 거스려는 것과 같다.
억지궤변 늘어놓지 말고 자연스러움을 되찾기 바란다.


초보
 (2016-06-13 09:16:27)

자연스러움이 뭔가요?
나이가 뭐 그리 중요한지 잘 모르겠어요.
나이란 상대적인거잖아요..
제 경우엔 요즘에는 못듣지만 군대 제대하고 학교가니 노친네라고 하더군요..
나이가 뭐 그리 중요하다고 닉가지고 그러는지..
남에게 피해안주고 성취감과 행복 느끼면서 사는게 좋겠죠..
나이 좀 들었다고 하고 싶은거 참고 체면 차리며 산다는건 안타깝고 불행할 수도 있습니다..


주랑이란닉
 (2016-06-13 09:23:32)

자연스러움이란 짜짜로니를
말하는거야.
즉 자연스럽게


ㅛㆍㄷㆍ
 (2016-06-13 11:07:54)

글 좀 줄여라 시댕이드라


진리
 (2016-06-13 11:42:12)

코도 크고 코구멍도 크면 숨쉬기 편합니다.


고오
 (2016-06-13 17:07:25)

자연스러움이 짜짜로니라고?
우짜우짜 간짜짜 아니고?
(우동 둘, 짜장 둘, 간짜자 곱배기)

세상은 넓고 떠라이는 많다더니...ㅋㅋㅋ

범 두어 마리 출현하면 동네 똥개들 짖고
대략 난리...^^

ㅎㅎㅎㅎㅎ


458
 (2016-06-13 20:09:18)

"주랑이란닉"님, 지적호기심이 크셔서 지식의 깊이도 깊으시고 글도 잘 쓰시는데, 님의 글이야말로 읽는 이로 하여금 상당한 거부감을 느끼게 하셔서, 좀 거북합니다.
좋은 기술을 삐딱한 곳에 쓰시는 듯한 느낌이라고 할 수 있을 듯한...

물론 제 댓글또한 님의 기분을 언짢게 할까봐 조심스럽습니다만...
한 번 생각해보시길 부탁드립니다.
주랑님은 그간 오랫동안 마라톤을 해오시면서 느끼거나 생각하게되는 일들에 대해 잔잔하면서도 유머러스하게 쓰셔서 마온의 익게를 상당히 품격높게 해주셨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주랑이란닉'님께는 다르게읽혔다하더라도 표현은 좀더 순화시셔주시면 훨씬 낫지않을까 싶습니다.


달림이
 (2016-06-14 08:49:54)

세상엔 별 사람이 다 있으니 주랑님에게 이 또한 밸 영향이 없으리란 생각이 듭니다. 다만 주변 사람들이 마음이 언짢아 조금씩 댓글을 달긴 하지만..
떵이 무서운건 아니자나유?


주랑이란닉
 (2016-06-14 09:04:14)

한치 앞도 못보는 것들이 댓글다는 꼬라지들 하고는,
척하면 삼천리라고
왜 랑자를 붙혓겠나?
나이는 들고, 그걸인정하자니
ㅁ맴이 내키지않고.
그런거야.
글이나 단어속에 내포된 뜻을
헤아릴줄 모르는 멍충이들아
니들과는 말 섞을 가치가 없다.
짜짜로니는 하도 어이없는질문을 하기에
넌센스로 한 것인데 그걸 또 진짜라고 씹는 넘들이 있으니......,
어찌 이런 우매한것 들만 나대는지
신의 뜻이 뭔지 의문스럽다


윗넘~
 (2016-06-14 10:04:24)

맛이 가도 마이 간넘이구만~ㅋㅋㅋㅋ
고마 해라 아침부터 밥맛 떨어진다.
119에 신고해서 조현병자 하나 마온에 돌아다닌다고 신고 해야 쓰겄구먼.


초보
 (2016-06-14 10:26:27)

자연스러워야 한다고 해서 그게 뭐냐는 질문이 어이없냐? 내가 반말은 잘 안한다만 니 수준이 그것밖에 안되니 나도 반말한다..니말대로 척하면 삼천리니 너같은거 하고는 나도 말 안 섞을란다..


ㅎㅎㅎ
 (2016-06-14 13:09:24)

주랑이란 닉 ㅡ > 님은 1~9 까지로
밖엔 안 보이십니다요.^^
10 의 새끼라 해석하시면 안 넌센스
ㅎㅎㅎ


주랑이란ㄴ
 (2016-06-14 13:52:23)

트럭이나 버스보단 납짝한 자가용이 더 잘 달리는 거랑 같은 원리 아닌교?
스케이터들 처럼 납짝하게 처엎뜨려서 달려 봐요..손은 그냥 뒤로 뻗고 젖지는 말고.. 축구나 농구할 때 해봤는 데 생각보단 잘 달려짐


주창
 (2016-06-14 15:09:41)

똥인지 된장인지도 분간 못하는
것들이 댓글다는 꼬라지들 하고는
나라말싸미 듕귁에 달아
서로 사맛디 아니홀세......,
세종의 뜻을 더럽히지말라.


초보
 (2016-06-14 16:40:52)

닉 바꿔 댓글 달지마라 다 보인다..저질아..


458
 (2016-06-14 19:36:01)

"주랑이란닉"님, 무슨 큰 거래건이 성사를 목전에 두고 꼬이는 일이라도 겪으셨나요? 척하면 삼천리이시면, 세상만사 훤하셔서 답답함이라곤 없으셔야할 것 같은데, 글로 나타내시는 면은 정반대로 보이시네요... 똥인지 된장인지 구별을 잘하시는 님답지 않게 글을 쓰셔서 안타깝습니다.
모쪼록 뜻한 바 잘 이루시고, 달리기로 스트레스도 날리시고, 뭔가 훤하게 보이시면 그걸 꼬지마시고 긍정적으로 봐주시는 연습도 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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