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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판을 보다보면 참으로 답답합니다
답답이  2014-03-19 02:06:08, H : 3,738, V : 265


우리 수많은 달림이들이...
겨우내 엄동설한 강추위 찬바람과 맞서며 수없이 많은 시련과
고통을 참아내며 훈련을 거듭할수 있었던것은...
바로 동마라는 우리들의 축제...
이 하루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매년 겨울이면 동아마라톤이라는 이 하나로
우리는 엄청난 동기를 부여받습니다.
이런 우리들의 가장 큰 축제를 왜 이렇게 상처내지 못해서
안달들이신지 가끔은 참으로 답답합니다.
물론 한결같이 부족한 부분을 개선하려는 의지에서 비롯된
개개인으 소중한 의견이라고 생각은 하지만...
무조건적인 상처내기식 비판보다는 부족한 부분을 하나하나
개선해 나가 더 훌륭한 메이저 대회로 발전할수 있도록
건전하고 미래지향적인 의견개진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마라톤도 한편으론 자기수양이란 측면에서 생각해보면
다른 사람들과는 뭔가 달라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칭찬이 사람들을 웃게 만들듯이...
상처내기식 비판이 아닌 소중한 의견제시로
최고의 메이져 대회... 우리가 만들어갑시다!






이런저런
 (2014-03-19 06:53:55)

많은 의견들이 모이고 보태져서 좋은 결과를 만들어낸다고 봅니다.
비단 마라톤뿐만 아니라 세상의 모든일이 말이지요.
그러기에 마라톤을 하든 하지않든 의견을 내는것은 중요하다고 봅니다.
특히나,
동마는 더더욱 많은 의견들이 개진되는것은 아마도 그만큼 많은 면에서 달림이들 눈에 부족하다고 느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도해봅니다.

그러한 의견개진을 상처내기라 방어막을 친다면 그 또한 문제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그리고,
"마라톤하는 사람은 다른사람들과는 뭔가 달라랴한다"는 말씀은... 글쎄요...허허허


dd
 (2014-03-19 08:14:47)

동마 참가비 10만원 하면 외국 메이저 대회만큼 할수 있겠지요.
참가비 적게 내면 참가자 스스로 메이저 대회를 만들어 가야 하지요.
당신은 동마의 잘못된점을 지적하기 전에 동마의 발전을 위하여 어떤 일을 하였는지 먼저 생각해 보아야 하지요.


내생각도
 (2014-03-19 08:21:28)

동아마라톤이라?
그리고 그 것 때문에 동기부여가 된다?

뭔가 잘 못 알고 계심이...
내 생각에는
동아가 조중동이라고 하여 지탄을 받고 있는 면이 있는데
거기서 대회를 개최하니 선입견이 있는 경우 안 좋은 일만 눈에 띄는 것이고..

마치 동아가 없으면 달림이들에게 동기부여가 되지 않아 문제가 있다는 것으로 들리는데..

사실 이번 3.16 대회는 동마대회가 아니라 서울국제마라톤입니다.
다만 그 주최자가 서울시와 동아일보사 였을 뿐, 동아일보가 아니더라도 즉 경향신문도 서울국제마라톤을 주최할 수 있는 것입니다.

왜 많은 사람들이 조중동이라는 말을 쓰는지 궁금하지 않나요?


건 네생각
 (2014-03-19 08:37:28)

왜 많은 사람들이 한걸레라는 말을 쓰는지는 모르는 넘이구나.


개선필요
 (2014-03-19 08:56:05)

현재 어느 바다낚시 사이트에서는 모지역의 부당한 선비 인상에 맞서 낚시인들이 자발적으로 참여자 본인들의 비용으로 대책위를 구성하여 활동중에 있습니다.

우리 마라톤도 동호회 규모가 큰 단체가 중심이 되어 동아일보측에 메일로 의사를 타진하여 시정요구가 큰 아이템을 들고 협의에 나서는 일이 해결의 지름길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동마 홈피에 자게판도 운영하지 않는다는 것은 그들이 얼마나 권위적이고 불통의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지를 잘 나타낸다 할 것입니다. 불만족 사항을 그나마 표현하는 것이 표현하지 않고 침묵하는 것보다는 나은일이라 생각합니다.


답답하시다고요?
 (2014-03-19 09:25:47)

다양한 의견을 전부 수용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그러나 개선의 여지가 있고 더 발전적인 다음을 위해 바꾸어야 할 것은 바꾸어야 한다고 봅니다. 자신들을 위해 갈수록 퇴보해가는 대회가 되다 보니 참가자가 감소하게되고 그러다 보니 10k를 신설하는 일이 발생하게 되었는데 조용히 있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라고 봅니다. 어제 메일로 설문조사가 있던데 이에 적극적으로 개선 동그라미만 하실 것이 아니라 적극적인 의견을 개진하여 더 좋은 대회. 더 많은 인원이 참가하는 대회가 되도록 바뀌어 나가는데 동참해야 한다고 봅니다.


이것도
 (2014-03-19 10:02:34)

이것도 관심의 표명이라고 봅니다. 대회가 망하든 말든 무관심으로 침묵하는 게 더 문제라고 봅니다. 약간 비난조라고 할지라도 이렇게 문제를 제기하고 질책하는 것도 발전을 바라는 관심이 아닐까요? 더군다나 위에서 언급된대로 그쪽은 게시판도 없고 전혀 소통이 안되니 더군다나 그렇습니다.


 (2014-03-19 11:34:38)

건 네생각"아
너 참 답답한 넘이구나
아주 독재시대에 찌들어 버려
똥인지 오줌인지 모르는구나


내생각도님
 (2014-03-20 14:42:00)

모르면 가만히 있으세요..

뭐 선입견?

정식명칭은 '2014서울국제마라톤 겸 제85회동아마라톤대회'입니다.
동아일보가 주최하니 동마라 칭한다구요?

주최측에서 떡~하니이렇게 써 놓았는데, 누가 딴 소리 한답디까?

모르면 인터넷에서 검색이나 해 보던지!! 쩝


ㅎㅎㅎㅎ
 (2014-04-30 14:39:32)

마라톤 대회가 마라톤 대회지 거기에다 왜 자신들의 정치적인 신념을까지 담아서 시끄럽게 하는지 모르겠네. 동아든 만화든 뭐가 중요한가. 대회가 중요한거지.


스포츠메이저
 (2017-08-08 05:23:22)

<pre class="link_check"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adding: 0px; font-size: 12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white-space: inherit; word-break: break-all; word-wrap: break-word;"><p style="clear: both; word-break: break-word;"><img class="picker-photo photo-center" src="http://data.named.com/data/file/humor/editor/1708/9f95a04042dd42948a7463ed2ff023c8_QDJPNLHvrQEKKTcaLXo9FMFogjnqDGpU.jpg" alt="15dbd366bb815fe4e.jpg" width="743" align="" data-size="448190" style="margin: 5px auto; padding: 0px; border: 0px; display: block; max-width: 99%; float: none !important;"></p><p style="clear: both; word-break: break-word;"> </p><p style="clear: both; word-break: break-word;">저런거 만들 정성까지 있음.</p></pre><div class="grade_area" style="margin: 40px 0px 0px; padding: 0px; text-align: center; font-family: 굴림, Gulim, Helvetica, sans-serif; font-size: 12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button type="button" id="recommendButton" class="btn_rcmmd" title="이글을 추천합니다." value="0" style="margin: 0px; padding: 0px 0px 0px 95px; line-height: 14px; font-size: 12px; font-family: 굴림, Gulim, Helvetica, sans-serif; border-width: 0px; border-style: initial; border-color: initial; background-image: url("/img/board/ndefault/view_sprites_15031119.png"); background-position: 0px 0px;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repeat: no-repeat;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cursor: pointer; height: 100px; position: relative; text-align: left; outline: none; overflow: visible;"><span class="btnbg" style="margin: 0px; padding: 0px; position: absolute; right: -20px; top: 0px; display: block; width: 50px; height: 100px; background: url("/img/board/ndefault/view_sprites_15031119.png") right 0px no-repeat rgb(255, 255, 255); z-index: 10;"></span><span class="nb n0" style="margin: 0px; padding: 0px; position: relative; display: inline-block; height: 50px; vertical-align: middle; text-indent: -9000px; background: url("/img/board/ndefault/view_sprites_15031119.png") -360px -120px no-repeat; z-index: 20; width: 32px;">0</span></button></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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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호
 (2018-06-18 00:59:27)

<p>1990년대는 정보 혁명이 처음 시작된 시기로 기록되고 있다. 휴대전화, 무선호출기, 고성능 컴퓨터, 특히 월드 와이드 웹이 등장해 세계를 놀라게 했다. 이후 IT 기술은 계속 발전했고 그 결과로 20여년이 지난 지금 세상은 크게 달라졌다.</p><p>16일 미국 온라인 매체 ‘버슬(bustle)’ 지는 지난 1990년대 이후 기술의 발전으로 우리들의 먹고, 마시고, 듣고, 보는 방식이 혁명적으로 크게 바뀌었다고 전했다. 특히 커뮤니케이션의 경우 젊은이들이 보고 믿지 못할 만큼 큰 변화가 있었다는 것.</p><p><strong>CD 플레이어에서 스트리밍으로 </strong></p><p>큰 변화가 있었던 기술 가운데 빼놓을 수 없는 게 있다. 음악을 듣는 기술이다. 1990년대 음악을 듣기 위해서는 CD플레이어가 꼭 필요했다. 당시 큰 인기를 끌었던 CD 플레이어는 ‘디스크맨(Discman)’이었다.</p><div class="wp-caption aligncenter" id="attachment_156369" style="width: 490px;"><a href="http://www.sciencetimes.co.kr/wp-content/uploads/2016/10/cd_player.jpg"><img width="480" height="333" class="size-full wp-image-156369 " alt="음악을 듣는 미디어가 90년대 CD 플레이어에서 MP3, 스마트폰, 스트리밍 서비스 등으로 진화하고 있다. 사진은 멀티 기능이 들어 있는 CD 플레이어. ⓒSirius" src="http://www.sciencetimes.co.kr/wp-content/uploads/2016/10/cd_player.jpg"></a><p class="wp-caption-text">음악을 듣는 미디어가 90년대 CD 플레이어에서 MP3, 스마트폰, 스트리밍 서비스 등으로 진화하고 있다. 사진은 멀티 기능이 들어 있는 CD 플레이어. ⓒSirius</p></div><p>소니에서 선보인 이 플레이어는 카세트 테이프가 아닌 ‘CD워크맨’으로 발전하게 된다. 8cm 크기의 소형 CD를 사용하는 이 워크맨은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그리고 1997년부터 모든 휴대용 모델 제품명이 됐다.</p><p>오늘날 CD플레이어를 쓰는 사람을 보기 힘들 것이다. 불과 수년 전까지 MP3를 쓰는 사람이 많았지만 지금은 스마트폰을 통해 음악을 듣는다. 음악을 직접 들을 수 있는 글로벌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p><p>컴퓨터, 스마트폰 등을 통해 음악 공급망인 ‘스포티파이(Spotify)’에 접속하면 메이저 음반사에서 라이선스한 음악을 얼마든지 들을 수 있다. 물론 돈을 내야 하지만 1990년대와 비교했을 때 놀라운 발전을 거듭한 결과다.</p><p><strong>메신저, 대화방에서 멀티 기능으로 진화 </strong></p><p>90년대 등장한 AOL사의 메신저 프로그램 ‘AIM(AOL Instant Messenger)’은 당시 상황에서 놀라움 자체였다. 메시지 발송은 물론 파일 공유와 발송, 채팅, 주가와 헤드라인 뉴스 등의 검색, 게임 기능 등을 수행할 수 있었다.</p><p>특히 실시간 메시지 전송 기능은 원하는 색상이나 링크, 문자의 속성까지 지정해 보낼 수 있어 사람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었다. 무엇보다 관심을 끌었던 것은 ‘대화방(chatroom)’이다. 많은 사람들이 이 대화방을 이용하면서 사용자 수가 수백만 명에 달했다.</p><p>그러나 지금과 비교하면 하찮은 기술에 불과하다. 오늘날 페이스북 메신저를 사용하면 대화방을 이용하는 것은 물론 상품 배달을 요청하고, 날씨를 물어본 뒤 일기예보 정보를 얻는 것도 가능하다.</p><p>최근 들어서는 ‘카약 봇 (KAYAK bot)’이란 기능을 도입했다. 이용자들에게 예산에 맞는 여행지 추천, 최적의 여행 시기 등을 제안하는 기능이다. 초창기 대화방으로 시작된 기능이 우리 삶을 모두 연결하는 멀티 기능으로 진화하고 있다.</p><p><strong>거실 가족TV에서 개인 스마트TV로 변신 </strong></p><p>90년대 거실에 한 가족이 모여 TV를 보고 있는 광경은 흔히 볼 수 있는 모습이었다. 가끔 여유가 있다면 침실 한쪽에 TV를 들여놓을 수 있었다. 더 여유가 있다면 비싼 돈을 주고 리모트 컨르롤 장치를 구매할 수 있었을 것이다.</p><div class="wp-caption aligncenter" id="attachment_156371" style="width: 490px;"><a href="http://www.sciencetimes.co.kr/wp-content/uploads/2016/10/smart-TV.jpg"><img width="480" height="328" class="size-full wp-image-156371 " alt=" TV를 보면서 컴퓨터, 태블릿, 스마트폰 등으로부터 또 다른 영상들을 연결해 동시에 여러 개의 영상을 라이브로 동시 관람할 수있는 첨단 TV가 등장하고 있다. 사진은 스마트 TV. ⓒWikipedia" src="http://www.sciencetimes.co.kr/wp-content/uploads/2016/10/smart-TV.jpg"></a><p class="wp-caption-text">TV를 보면서 컴퓨터, 태블릿, 스마트폰 등으로부터 또 다른 영상들을 연결해 동시에 여러 개의 영상을 라이브로 동시 관람할 수있는 첨단 TV가 등장하고 있다. 사진은 스마트 TV. ⓒWikipedia</p></div><p>그러나 지금 우리는 TV를 보기 위해 90년대 상상할 수 없었던 한 묶음의 TV 관련 기술을 사용하고 있다. 자신의 컴퓨터에 자신이 좋아하는 프로그램인 TV쇼나 영화, 드라마 등을 다운받아 한꺼번에 시청할 수 있다.</p><p>TV를 보면서 컴퓨터, 태블릿, 스마트폰 등으로부터 또 다른 영상들을 연결해 동시에 여러 개의 영상을 라이브로 동시 관람할 수도 있다. 최근 스마트 TV의 등장은 향후 TV가 단순한 하드웨어가 아닌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음을 보여 주고 있다.</p><p>이제 TV는 주어진 영상신호만을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수동적 미디어를 넘어 방송 콘텐츠뿐만 아니라 웹의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와 애플리케이션을 생산·유통·소비할 수 있게 하는 능동적이고 혁신적인 미디어로 변화하고 있다.<strong> </strong></p><p><strong>단순 Q&A 검색에서 개인화 검색으로 </strong></p><p>일반적으로 인터넷의 정보 검색은 검색 엔진을 이용한 정보 검색, 곧 문서 검색을 가리킨다. 하지만 세부적으로 보면 정보 검색은 다시 데이터 검색과 문서 검색으로 나눌 수 있다. 90년대는 문서 검색이 시작된 시기다.</p><p>‘애스크지브스(Ask Jeeves)’ 등에서 일상 언어로 검색 기능을 시도했으나 검색 결과가 충분하지 않은데다 틀린 경우가 많아 만족도가 매우 낮았다. 그러나 지금 개인화 검색이 주요 이슈가 되고 있다.</p><p>같은 질문이더라도 질문하는 사람에 따라 요구하는 내용이 다르기 마련이다. 이 맞춤형 검색 기능을 많은 곳에서 개발 중이다. 앞으로 앞으로 새로운 검색 기능을 개발한 기업이 인터넷 상의 강자가 될 수 있을 것이다.<br></p><div style="width: 1px; height: 1px; overflow: hidden; display:n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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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align="center"><a href="http://www.hanaamt.com" target="_blank">magnesium powder</a> - magnesium powde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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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희
 (2018-07-02 08:41:57)

iOS 11에서 애플은 아이패드 모바일 기기 등에 PC 스타일의 기능을 대거 도입했다. 직장인들이 일상 업무에 모바일 장치를 더 많이 사용할 수 있게 된다는 의미다. '모바일 퍼스트' 전략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기업들에 좋은 소식이다.<br><br>그러나 기업체에게 더 큰 혜택을 제공할 수도 있는 부분이 또 있다. 애플이 <a href="https://developer.apple.com/arkit/" target="_blank" rel="external">ARKit SDK</a>를 통해 기본 지원할 증강현실(AR) 기능이다.<br><br>애니메이션 이모지와 마스크를 감안할 때, 애플이 소비자용 AR에 초점을 맞췄다는 생각을 할지 모르겠다. 그러나 IDC의 브라이언 바셋 애널리스트에 따르면, 기본 제공된는 AR 툴킷은 비즈니스 사용자와 앱 개발자들에게 <a href="https://www.computerworld.com/article/3225476/apple-ios/ios-11-arkit-apps-are-appearing-at-the-app-store.html" target="_blank" rel="external">새로운 기회와 가능성</a>을 제시한다.<br><br>애플은 ARKit가 빠르고 안정적인 모션 트래킹(동작 추적)을 지원한다며, 탁자나 다른 표면 등 실제 공간에 더 현실적으로 가상 개체(물체)를 구현할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br><br>바셋에 따르면, 많은 AR 소프트웨어 플랫폼 개발자들이 현재 언어 번역, 내비게이션, 공간 인식, 맥락적 청사진, 매뉴얼 같은 활용 분야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사실상 전부 비즈니스 분야에 해당한다. .<br><br>기업들이 이미 투자해 활용하고 있는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 AR을 활용할 수 있게 되면서, 엔터프라이즈 AR 시장의 성장세가 가속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바셋은 "AR은 소매, 제조, 현장 종사자들에게 만은 혜택을 제공한다. iOS에서 ARKit을 기본 지원하면서 기업 업무 현장에서 AR의 신뢰도가 높아질 것이다"라고 강조했다.<br><br>크리에이티브 스트래티지(Creative Strategies)의 캐롤리나 밀라네시 애널리스트는 이미 다양한 산업의 기업들이 윈도우 홀로렌즈 생태계와 초기 ARKit을 통해 <a href="https://www.microsoft.com/en-us/research/project/core-tools-for-augmented-reality/" target="_blank" rel="external">AR의 가능성을 체험</a>했다고 전했다.<br><br>후자의 경우 <a href="https://www.macrumors.com/2017/06/19/ikea-plans-furniture-app-arkit/" target="_blank" rel="external">이케아</a>(Ikea)와 콜(kohl) 같은 회사들을 예로 들 수 있다. 두 소매업체는 고객들이 가구 등을 구매하기 전에 자신의 집에 맞는지 확인하는 데 이용할 수 있도록 ARKit을 사용했다.<br><br><div class="image_with_source_d" style="overflow: hidden; float: none; display: inline-block; position: relative;"><img style="width: 100%; height: auto; display: inline;" alt="" src="http://files.idg.co.kr/ciokr/images/201707/screen-shot-2017-09-20-at-12_43_06-pm-100736431-large.jpg"></div><br><span style="color: rgb(0, 0, 205);">iOS 11의 AR 기능성 사례. 가상 탁자와 의자가 사진에 중첩돼 나타나고 있다. </span><br><br>밀라네시는 "디지털과 실제를 섞는 AR은 전자상거래와 여행, 의료 분야의 기업에게 특히 매력적이다"라고 말했다.<br><br>AR은 현재 여러 기업들이 탐구하고 있다. 그렇지만 제이골드 어소시에이츠(J.Gold Associates)의 잭 골드 수석 애널리스트에 따르면, 이를 가장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모르는 기업들이 대부분이다.<br><br>예를 들어, 트레이닝과 서비스 부문은 AR이 자연스럽게 잘 맞는 분야지만 실제 도입해 활용하기란 쉽지 않다. 스마트폰, 헤드셋, 안경 등 가장 '인체공학적'인 도입 방식도 파악해야 하지만, 이 또한 분명하지 않다.<br><br>골드는 "ARKit가 기업에 AR 솔루션을 개발할 수 있는 경로를 제공하고 있기는 하지만, 기본적으로 아이폰 환경만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그런데 이러한 제약을 선호하지 않는 기업들도 있다"라고 말했다.<br><br>그는 이어 "현재 안드로이드 전용 솔루션인 ARCore도 있지만 기업 입장에서는 여러 플랫폼을 지원하는 기술이 더 적합할 것이다. 또한 다른 스마트폰 벤더들도 향후 1년 동안 애플과 경쟁할 제품을 출시할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설명했다.<br><br>실제로 <a href="http://2018-ces.org/" target="_blank" rel="external">내년 1월 CES 컨퍼런스</a>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10 기반 버전 등 여러 새로운 AR 플랫폼이 선보일 것으로 추정된다.<br><br>소비자 시장의 경우 몇 주 또는 몇 달이면 새로운 AR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지만, 엔터프라이즈 시장은 더 많이 공을 들여야 한다. 가까운 미래에 엔터프라이즈 AR 파일롯 사례가 몇몇 등장하겠지만, 2년 이내에 대량 도입될 가능성은 낮다는 진단이다.<br><br>골드는 "'스탠드얼론 형태로 구현될 수 있는 증강현실 엔터프라이즈 솔루션이란 드물다. 기존 시스템에 연결해야 하는데, 이는 통합에 많은 시간이 필요하고, 극복해야 할 어려운 문제들이 있다는 의미다. AR과 관련 있는 비즈니스 프로세스 자동화에 자원을 투자한 기업 입장에서는 실패를 용납하기 어렵다. 따라서 느리게 움직일 것으로 본다"라고 설명했다.<br><br>그렇다면 결론은 무엇일까? 골드에 따르면, AR 역량을 강화할 방법을 모색하고 있는 일부 기업들에게 ARKit는 합리적인 선택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스마트폰에 기반을 둔 솔루션으로, 또는 아이패드 같은 태블릿 기반 솔루션으로 AR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지 분명하지 않다.<br><br>밀라네시에 따르면, 애플은 아이패드와 아이폰을 BYOD 옵션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들고, 사용자의 활발한 참여와 IT 관리자의 수용을 이끌어내기 위해 중요 소프트웨어 서비스 공급업체에 계속 압박을 가하고 있다.<br><br>현재 사무실의 데스크탑과 노트북 시장을 지배하고 있는 기업은 마이크로소프트다. 그러나 애플은 모바일 부문의 경우 경쟁을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 또한 모바일 퍼스트 전략을 포용하는 기업들이 증가하면서, 데스크톱 사용자들 가운데 모바일 장치를 사용하는 비율이 증가할 전망이다.<br><br><strong>AR 뿐만이 아니다</strong><br> 애플은 최근 몇 년 동안 iOS 기반 앱과 서비스를 개발하는 유수 IT 벤더들과 협력해 기업 시장의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br><br>가트너의 조사 담당 VP인 밴 베이커는 "소비자 기술이 기업 시장을 주도하는 플랫폼으로 성장하고 있고, 엔터프라이즈 앱에 기능이 추가되고 있다. 애플은 이런 물결을 타고 엔터프라이즈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기업 시장의 직장인들은 모두 소비자이기도 하다"라고 말했다.<br><br>한편 <a href="https://www.computerworld.com/article/3226756/apple-ios/developers-race-to-support-ios-11-and-its-files-app.html" target="_blank" rel="external">iOS 11이 업무 친화적</a>이 되면서, 유사한 기능을 제공했던 EMM 벤더들 역시 큰 관심을 갖고 있다.<br><br>애플은 아이패드용 iOS 11에 홈 스크린이나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고 있을 때 최대 15개 앱에 빨리 액세스 할 수 있는 도크(Dock) 기능을 추가했다. 또한 맥POS의 미션 컨트롤(Mission Control) 기능과 유사한, 실행되고 있는 앱 간 스와이프 동작을 지원하는 새로운 멀티태스킹 기능을 도입했다.<br><br>이 업데이트된 모바일 플랫폼은 시스템 전반에 걸친 '드랙 앤 드롭(끌어 옮기기)' 기능도 지원한다. 즉 사용자는 엑셀 스프레드시트의 데이터를 파워포인트 프레젠테이션으로 끌어 옮기는 등의 작업을 수행할 수 있게 되었다.<br><br><div class="image_with_source_d" style="overflow: hidden; float: none; display: inline-block; position: relative;"><img style="width: 100%; height: auto; display: inline;" alt="" src="http://files.idg.co.kr/ciokr/images/201707/ios-11-ipad-drag-and-drop-100727608-large.jpg"></div> <p class="rtecenter"><span style="color: rgb(0, 0, 205);">iOS 11의 드래그 앤 드롭 기능성. </span></p><br>기존 iOS 버전에서도 유사한 기능을 제공했지만 여러 단계를 거쳐야 했다. 또 복잡해 모바일을 이용하는 업무에 불편한 경우가 있었다.<br><br>451 리서치의 '모빌리티 연구 및 데이터 전략' 담당 VP인 케빈 버든은 "기존 iOS에서도 백엔드 애플리케이션을 불러올 수 있었지만, 이것 자체가 추가된 하나의 단계였다. 여러 애플리케이션을 자유롭게 옮겨 다니면서 탐색하고, 이용하는 것은 전혀 다른 기능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모바일 장치에서는 '잘라 붙여넣기'가 쉽지 않다. '드래그 앤 드롭'이 훨씬 쉬운 방법이다"라고 덧붙였다.<br><br>애플은 아이폰과 아이패드의 파일 관리 방식을 개선했다. 이제 사용자는 맥OS 데스크톱의 파인더(Finder)와 유사한 파일(Files) 앱을 통해 데이터와 문서를 정리할 수 있다.<br><br>바셋은 버든과 마찬가지로 기업 사용자에게 가장 유용한 iOS 11의 신기능은 '드랙 앤 드롭'과 파일 앱이라고 말했다.<br><br>바셋은 "과거 아이패드를 주 장치로 사용할 때 큰 단점 중 하나는 종합적인 파일 라이브러리, 파일 탐색 방법이 존재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애플은 드랙 앤 드롭 기능과 화면 분할 기능을 결합, 사용자들의 생산성을 높였다. 이 밖에 다양한 방법으로 아이패드 프로를 노트북 컴퓨터 대신 사용하기 원하는 사용자들에게 아이패드 프로의 가치를 높였다"라고 말했다.<br><br>사용자는 iOS 11의 파일 앱을 사용, 문서를 폴더에 저장할 수 있다. 이 폴더는 아이콘이 된다. 맥 데스크톱이나 노트북 컴퓨터와 동일하다. 사용자는 여기에서 크기와 태그, 수정 날짜를 기준으로 문서를 정렬할 수 있다. 또한 드랙 앤 드롭 기능을 이용, 애플 아이클라우드나 드롭박스 같은 온라인 스토리지 서비스에 파일 아이콘을 옮겨 정렬 및 보관할 수 있다.<br><br>바셋은 "나는 이것들이 아이패드를 사용하는 사용자를 중심으로 기업 사용자들이 크게 반길 iOS 11의 추가 기능들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br><div style="width: 1px; height: 1px; overflow: hidden; display:n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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