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08 10:05:13)
아쉽기는요. 전성기를 도핑으로 보낸 선수인데요 예견된 결과임.
50대아줌
(2021-08-08 19:35:10)
출발 후 6킬로 부근에서
이미 상체를 많이 흔들면서 뛰는 모습이
중계영상에 잡혀서 걱정되더라고요...
경기날의 몸상태에 따라 경기가 결정되는 거니
안타깝지만 회복을 기원할 밖에요...
오주한
(2021-08-08 20:35:20)
마라톤은 경기날의 몸상태가 아니라 준비여부에 따라 결정되는거예요. 13키로면 준비가 빵점인겁니다.
50대아저씨
(2021-08-08 20:58:51)
준비가 안되어 보옜슴 ~ 체중도 많이 나가게 보였고 10키로도 안되서 입이 벌어졌슴
허벅지 뒷쪽 테이핑한것도 아마추어 갔았슴 원래 선수들은 테이핑 안함
대회앞두고 신발 구한다고 호들갑 떤것도 준비가 안되었다는 반증임
다음엔 잘 준비해서 예전모습 보여주길 ~~
ㅎㅎ
(2021-08-09 08:16:50)
너무 거대하던데 덩치가.휴
그러게
(2021-08-17 09:57:05)
뛰는 자세가 뭔지 모르지만 기름끼만 끼어 있는듯...
2년를 x빠지게 준비했다는것이 그정도일까?
뛰어보나 안된다는것 알었지...
그래서 몇 년을 더 버텨 볼려고 부상인척 하고
엉덩이 주무르며 뒤로 빠졌지.
멍청한 한국늠들은 잘 속아 줄것이야.
본인은 안해도 주변에 이해 관계자가 알아서 애드립 칠것이고...
3년은 놀고 먹다가 적당히 대회 나가서 한계 드러내고 끝내야지.
한국은 선수가 없어서 10년을 더 우려 먹어도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