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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험한 울트라320km대회
울트라  2021-09-09 20:28:57, H : 3,772, V : 141


9월9일 오후 6시경 울트라 마라톤 약320km
레이스가 시작 된다

강릉~인천 까지 달린다  그러나 위험하다

달리는 본인이 길을 찾아 밤새 달린다

울트라 마라톤대회에서 몇몇 마라토너들이
사고로 운명  하셨다

만약 이런 위험한 울트라 마라톤이 없었 더라면
그분들은 돌아가시지 않았을 것이다

이런 위험한 대회를 강행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돈벌이 때문인가 참가비 1인당 50만원  작년 대형 사고가
있었지만

대회 관계자 아무도 책임지는 사람  없었다

이번대회도 걱정이다 또 어떤 일이 발생 할지
부디  참가자들의 안전한 레이스를  바랄
뿐이다

주최측은 왜 이렇게 위험한 대회를  강행
하는지 묻고 싶다

안전한 울트라 마라톤을  개최 하기를
바란다.

러너
 (2021-09-10 01:18:45)

동감입니다.
주최측은 안전에 전혀 문제가 없다고 계속 공언을 하지만
그건 본인들만의 생각이죠.
작년 522k 종단대회에 참가했던 3명이 대회 도중에 사망했는데
만취한 음주운전자의 책임이 당연히 크겠지만
인도를 놔두고 한밤중에 갓길 도로를 셋이서 나란히 걸어가는것 자체가
위험천만한 행위 아닌가요?
해마다 울트라대회에서 몇몇씩 다치거나 사망사고가 계속 일어나는데도
안전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는 울트라연맹이나,
40~80만원씩을 참가비로 내고 대회중에 드는 개인 비용 전체까지
만만치 않은 경비와 시간을 들이고 본인 목숨을 담보로 뛰는 참가자들을
나는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다..
굳이 장거리 야간대회를 뛰고 싶다면(거의 걸어서 완주하지만)
지쳐 쓰러질때까지 트랙 뺑뺑이 돌거나
자전거도로만을 이용해서 횡단 종단하는 안전한 방안을 강구하시길 바랍니다..
500k 600k 걸어서 완주했다고 누가 그대들을 우러러보거나
칭찬하는 사태는 절대로 없을 것이니~~


나둬라
 (2021-09-10 08:46:48)

본인들 스스로 좋다고 뛰는데 나둬라
배아퍼 하지말고..


달려마러
 (2021-09-10 10:13:18)

강화햄 천진암 회원 참가로 울트라 차량 자봉을 긴밤 지세우며 서너번 해 봐는데요 선수 보호는 전혀안된다 봅니다 본인들이 알아서 하는 수 밖에~~~
선수들은 비몽사몽이라 2차선 도로가 내 땅인듯 좌우 구분없이 둘 셋 모여서 뛰고 걷고을 반복합니다 차량봉사 자도 깜짝 깜짝 여러번 놀란 적이 있는데 일반 운전자는 말할것도 없지요 선수 보호가 최 우선입니다 안전제일 건강제일


달림이
 (2021-09-11 21:23:49)

울트라라는것이 호주나 미국같은 대륙에서나 가능하지 한국처럼 차 쌩쌩달리는 좁은 도로에서 가능하냐? 돈벌레 마라톤 주관사들아???


내비둬
 (2021-09-11 23:48:44)

죽든지 말든지.....
지좋아서 하는거....
잠안자고 밤새며 비몽사몽
뛰는거 ....
아마 돈도 졸라많이 낼걸....
누가 강제로시키면 절대 안할걸....


울드라
 (2021-09-13 01:35:26)

이걸 배아파서 괜히 태클건다고 생각하는 이도 참으로 답답하고 이기적인 사람이다..
죽든지말든지 본인 혼자만 조용히 죽으면 아무 상관 않겠는데..
왜 밤새내내 일반도로를 뛰면서
주변사람들이나 경찰들이 무슨 죄라고 해마다 개고생을 시키는가?
그럼, 미친듯 휘청거리며 걸어가는 이들을 위하여
야간에 도로 운전도 하지마라는건가?


나그네
 (2021-09-13 07:28:13)

울트라나 일반 마라톤 행사 모두 똑 같소이다.
민원봉사 나온 전의경한테 불어보슈~
쉬는날 쉬지도 못하고 도로에 나와서 매연에... 뜨건 햇볕에...
솔직히 미안해 해야 하는건 일반 마라톤 참가자들이 더하지 않나싶소...


ㅎㅎ
 (2021-09-13 08:17:42)

그런거 왜 하는지.ㅉㅉㅉㅉ


대구달리미
 (2021-09-13 10:12:59)

좋아서 하시는 러너들 본인 선택인데 뭘 그렇게 참견이유 다들
각자 성향이 다르고 목표하는 바가 다를텐데..
친구 그 대회 완주하고 너무 기뻐하던데 그러면 된거 아니오


후암
 (2021-09-13 10:16:30)

나그네님 좀 지나치게 많이 나아갔네요.
마라톤이 울트라보다 더하다니요.
그리고 쉬는 날 쉬지도 못하고 도로에 나온다니요.
우리나라 근로 기준법이 있다는 것을 모르시나요?
그리고 전의경이 뭡니까?
아마 전투경찰과 의무경찰을 의미하는 것 같은데, 전투경찰은 폐지된지가 한참되었네요.
님과 같은 생각이면 울트라나 마라톤 모두 폐지해야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코로나
 (2021-09-13 23:44:16)

지금과 같은 코로나 비상사태에 모든 행사 대회가 죄다 취소되었는데,
이 대회만 4일동안 진행했다고요?
그것도 수백명이 모여서 말이죠/
이거 방역 수칙 위반이고, 주최자들은 수백만원씩 벌금 물려야되는거 아닌가요?
참가자들 전원 코로나 검사도 해야하고...


울트라
 (2021-09-14 10:24:49)

이건 아니라고 봐!
아닌건 아닌겨!!!
내로남불의 대표적이네...
정치에만 있는줄 알았더니 여기도 있구먼,,,,,
배 아파 하지 말고
즐겁게 달리며 되는것 아닌강~~~


후후
 (2021-09-15 16:43:40)

찌질한 마라토너들...
웃기지도 않타.
좀 불쌍하다고나 할까?
글쓴 꼬라지 하고는....ㅉㅉ.


그러게
 (2021-09-15 17:09:19)

주최측이 문제가 아니라 을트라회장이 문제가 있는것 같다.
몇명이 뛰었는지
코로나 대책은 어떻케 했는지
안전조치는 어떻케 했는지
확인해 보고는 댓글을 달어야지.
초딩도 아니고....
손가락이 지꺼라고 아무거나 적을까?


주제파악
 (2021-09-15 17:31:44)

사건의 본질이 뭔지도 모르늠이 글을 왜 자꾸 써대니지 알수가 없다.
음주 측정 0.12%가 넘어가는 운전자에 의해 사고가 났는데
마라톤 뛰다가 사고가 났다고 떠들어 대는 작자는
머리속에 뭐가 들었을까?
개 눈에는 뭐만 보인다는 옛말이 틀림은 없다.
묻고 싶은게 있으면 여기서 짖어대지 말고 그쪽 싸이트 가서 물어봐라.
오늘부터 밥먹지 말고 떵이나 퍼 먹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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