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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릴 수 있어 떨굴 수 있다. |
| 번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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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17 05:34:19, H : 9,569, V : 5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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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감 (2015-11-17 06:3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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햐~
은행잎으로 양탄자 깔아 놨네그려~
저 좋은 풍경이 얼마나 갈까?
하수구 막힌다고 쓸어내기 전에 한번 가보고 싶네!
거기가 어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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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 (2015-11-17 08: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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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으시고~멋지시고~배아품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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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5-11-17 08:3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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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이 멋지십니다 캬..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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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바로쓰기 (2015-11-17 10:4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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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훈아의 노래 "녹슬은 기찻길"에서 녹슬은 이란 표현은 잘못된 표현인데 그걸 알기 전까지는 맞는 표현으로 알고 지냈다(바른표기: 녹슨). 시에서는 시 적 운율을 맞추기위해 그리 한 것이지만, 수필이나 산문에서 글을 쓰는 이는 그 파급력을 고려해서 바르게 표현해야 하겠다.
나붓긴다(X)-> 나부끼다,나부낀다(O)
구리빛 (X) -> 구릿빛 (O)
"일갈하다" 는 큰소리로 꾸짖다는 뜻이므로 말하다, 주장하다 가 맞는 표현
빛추다(X) -> 비추다(O)
이상입니다.
자랑스런 우리의 문화유산인 한글을 쓰는데 있어 각자의 노력이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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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달사 (2015-11-17 12: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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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감님 반갑습니다. 늦가을 감은 다홍 점묘화로 아름답지요. 땡감님은 요즈음이 제철인듯 합니다. 감을 간짓대로 다 따고 감나무 꼭대기에 남은 감이 까치밥인것처럼 땡감님의 닠은 마지막까지 남은 감이되고 싶은 뜻을 지녔겠죠.
힘님 관심을 기울이시고 호의적으로 보아주셔서 고맙습니다.
ㅋㅋ님 멋지게 볼수 있는 님이 더 멋있습니다.
한글바로쓰기님 글에대한 관심과 바로쓰기에 지적을 해주셔서 더 많은 공부가 됩니다.
표준어에는 단수 표준어로 의미가 똑같은 형태가 몇 가지 있을 경우, 그 중 어느 하나가 압도적으로 널리 쓰이면, 그 단어를 표준어로 삼는다. 예)나룻배(ㅇ)-나루(x), 붉으락 푸르락(ㅇ) - 푸르락 붉으락(x)
복수 표준어 한 가지 의미를 나타내는 형태 몇 가지가 널리 쓰이면 표준어 규정에 맞으면 그 모두를 표준어로 삼는다. 예)개수통 - 설거지통, 고깃간 - 푸줏간, 만큼 - 만치, 옥수수 - 강냉이 등 입니다.
따라서 한글바로쓰기로 내세운 사전적의미는 이렇습니다.
나붓기다 : 자꾸 나부끼어 흔들거리다(나불거리다)
나부끼다 : 얇고 가벼운 것이 흔들려 날리다.
구리빛 : 구리빛 피부로 쓰며, 구리빛 피부완성하다.
구릿빛 : 적갈색
일갈(一喝)한 번 큰 소리로 꾸짖다. 대성(大聲) 큰 목소리 = 일갈(一喝)
빛추다 : 시신경을 자극하여 시각을 일으키게 하는 것, 빛이 환하게 비치다.
비추다: 빛을 보내어 밝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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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달사 (2015-11-17 12: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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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감님 위 사진은 성동구 성수동 송정제방입니다. 낮술에 취하는지 이걸 잊었네.
kiaa ~ 딸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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