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마 41km 지점에서
살얼음이 섞인 콜라 나눠주신 분
정말 고마웠습니다.
다리는 무겁고,
머리도 무겁고,
목은 타들어 가는 마지막 순간
시원한 콜라 한잔
정말 맛있게 잘 마셨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콜라
(2015-10-27 15:02:34)
38~9km지점 콜라.요구르트 나눠주신분(동호회) 정말 감사했습니다.. 정신없이 마시고 뛰었는데.. 정말 많은 힘이 되었습니다.
루나
(2015-10-27 15:09:02)
어느 지점이었는지는 기억이 안나는데 후반부쯤에 35-36쯤?? 에서 박카스 나눠주신 클럽 관계자분 감사합니다. 소속 회원도 아니었는데 아낌없이 주시는 모습에 많은 힘이 되었습니다. 혹시라도 다음대회에서 뵙게 된다면 감사인사 드리겠습니다.
ㅋㅋ
(2015-10-27 18:00:50)
캬.. 죽임..ㅎㅎㅎㅎ
이기자
(2015-10-27 19:56:06)
훈훈한소식이네요.감사합니다
와~~
(2015-10-27 22:23:03)
자유 게시판에 이렇게 좋은글만 보기를 ~반달 루나님 10k 컨디션 좋아보였어요! 폼 굿~~~
포기자
(2015-10-27 22:39:01)
동호회 여러분 정말 고맙습니다
얼굴도 모르고 인사도 안했는데힘들다는 이유로 물도주고 콜라도 주면서 화이팅도 난 언제 봉사하할까? 소양 2교 전에 걸으며 신세 많이 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