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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탈모의 원인과 대책
번달사  2022-03-05 05:18:42, H : 1,174, V : 97


Q) :안녕하세요 취미로 달리고 있는 달림이입니다
최근에 탈모가 와서 3일정도 프로페시아 먹었는데 심장이 두근거리고 무기력증에 머리가 어지러워요 성기능 장애는 상관없지만 ᆢ 달리기 못하는게 더 힘드네요 정말 부작용인가요?계속먹으면 괜찮아질까요? 복용하신 선배님들 답변부탁드립니다

A) :탈모의 원인을 알아야 탈모를 조금이라도 방지할 수 있을 것 입니다
   탈모는 유전적인 것과 스트레스에서 오는 경우가 흔하다고 머리를 맞대곤 합니다.
약으로 부작용이 생기는 것은 소를 고치려다 소뿔을 빼는 경우를 초래할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아울러서 탈모 방지에 대한 인식(認識)이 필요합니다

모발은 사람의 체온을 보호하고,태양광선으로부터 두피를 보호하며,외모 첫인상에 적잖은 영향을 미친다.머리를 휘날리며 달리려면 탈모 예방으로 정상체온인 36.5~37도를 유지하는 길이 중요하고 겨울철에는 체온유지에 주의해야 합니다.

겨울이 되면 탈모로 고민하고 계시는 분들이 많아 지는데요 이유는 봄에는 머리카락이 자라는 시기이고,겨울철이 되면 머리카락이 빠지는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또 한 여름철 더위와 자외선에 약해진 두피가 겨울철 건조한 날씨에 반응하여 머리카락이 빠지며 탈모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변형된 남성호르몬의 분비가 일시적으로 많아지기 때문이며 두피와 모발의 관리를 잘못하면 더 악화될 수 있으니 특별히 신경써야 하는 계절입니다.

젊은 층의 탈모를 줄이기 위해서는 "우선 스트레스를 최대한 줄여야 하는데" 스트레스를 받으면 자율신경의 긴장도가 높아지고 높아 질 수록 탈모의 원인이 되는 DHA(디하이드로 테스트스테론)즉 남성호르몬이 비정상적으로 증가하므로 이 스트레스야 말로 여성탈모나 남성탈모를 유발하는 최대의 적입니다. 그러므로 스트레스를 최대한 받지 마시고, 받으셨다고 해도 빨리 풀어주는 것이 몸의 건강과 탈모의 공포에서 해방 될 수 있습니다.

유산소 운동을 하면 혈액 순환이 원활해져 혈관노화 방지에 도움된다. 머리로가는 혈류량이 늘어나야 한다. 아울러서 어깨와 목 부분의 스트레칭이 머리쪽의 혈액순환에 매우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고 볼수 있습니다. 혈액순환이 원활하게 되면 두피의 혈액순환도 좋아져 모발이 건강해지고 힘있게 되면서 "탈모의 공포에서 벗어 날 수 있다"고 전문의들은 귀뜸합니다.

운동으로 혈액순환이 원활해도 운동후에는 머리를 잘 감아야한다. 스모그나 미세먼지는 일반 먼지보다 입자가 작기때문에 모공 사이에 끼어 두피를 강하게 자극하고 모낭세포의 활동을 떨어뜨린다. 그러면 모발이 가늘어지고 작은 자극에도 쉽게 빠진다고 한양대병원 피부과에서 보도한다. 머리를 감으면 머리카락이 더 많이 빠진다고 감지 않는 사람이 있는데 잘못된 생각이다. 청결을 위해 1일 1회 감을 것을 피부과 모발 상식처럼 전해집니다.

먹는 약에 대한 부작용이 있을 경우 선병자의( 先病者醫)의 측면으로 볼때
1일 먹는 양의 반만 먹는 것도 시도해볼만 하다고 봅니다.
그러해서 약에 대한 적응력이 생기면 정량을 먹어 보십시요.
필자의 개인적인 피상적 견해는 약에 의존하기보다 위의 생활습관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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